거룩한 동행 250일 - 9월 6일(목) / 에스겔 23-24장


오늘은 에스겔 23장부터 24장을 읽게 됩니다.


23장은 이스라엘과 사마리아의 타락과 멸망에 대해서 그리고 유다와 예루살렘의 타락과 멸망에 대한 예언입니다.


선지자 에스겔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책임은 오홀라(사마리아)와 오홀리바(예루살렘)의 죄악을 지적하는 것과 그들이 받을 심판에 대해서 경고해야 합니다.


24장은 가마에 고기를 끓이는 표상으로 예루살렘의 최후 멸망을 예언합니다.

에스겔은 그의 아내가 죽은 때에 애통하지 않은 것처럼 예루살렘의 최후 멸망의 때에도 사람들은 기가 막혀 애통할 수 없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특징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시편 기자는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다’고 합니다(시편 12:6).


매일의 말씀이 나의 영혼을 정결케 하는 능력의 말씀으로 마음에 채워지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가 나를 잊었고 또 나를 네 등 뒤에 버렸은즉 너는 네 음란과 네 음행의 죄를 담당할찌니라 하시니라.’ (23:35)

- Therefore this is what the Sovereign LORD says: Since you have forgotten me and thrust me behind your back, you must bear the consequences of your lewdness and prostitution.    


예수 내 구주!

예수 내 생명!

예수 내 권세!

주후 2012년 9월 6일(목) 250일 / 366일

뉴욕나사렛교회 이승혁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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