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동행 360일 - 12월 24일(월) / 요한이서, 요한삼서


오늘은 요한이서 요한삼서를 읽게 됩니다.


요한이서와 삼서가 쓰여 진 시대에 영지주의 라는 사상이 성행하고 있었습니다.

영지주의를 그노티시즘(Gnosticism) 이라고 합니다.

영지주의란 사람의 육체는 더러운 것이고 영은 거룩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몸을 입고 세상에 오신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다만 사람들의 눈에 육체로 보일 뿐이라고 합니다.

 

요한삼서는 예수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부인하는 것은 적그리스도 라고 합니다. 이러한 기도는 사랑하는 형제들이 진리 안에서 행하는 것을 기뻐하기 때문입니다.

악한 것을 본받지 말고 선한 것을 본받아야 합니다.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고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뵙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볼 수 있는 믿음은 언제나 선한 일에 힘쓰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오늘도 선한 일에 힘쓰는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즐거움이 없도다.’ (3절)

- I have no greater joy than to hear that my children are walking in the truth.    


예수 내 구주!

예수 내 생명!

예수 내 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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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나사렛교회 이승혁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