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동행 103일 - 4월 12일(목) / 사무엘하 5:6-6장

오늘 읽어야 할 말씀은 사무엘하 5장 6절부터 6장까지 읽습니다.

왜 성경을 읽어야 할까요?

성경을 읽으면서 나의 생각과 판단을 성경적 생각과 판단으로 전환하려는 것입니다.

성경적 사고(the Biblical Thinking)를 갖추는 것이 성공적 인생의 비결입니다.


한 때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던 사람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초라해진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적 사고를 갖는 사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초라해지는 것이 아니라 빛난 모습으로 성숙해지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성경적 사고로 무장했던 인물이었습니다.

그 결과를 오늘 읽을 말씀은 이렇게 증거합니다.


만군의 주 하나님이 다윗과 함께 계시므로 다윗이 점점 강대해졌다.’(사무엘하 5:10) - (And he became more and more powerful, because the LORD God Almighty was with him.) 


성경적 사고를 갖춘 다윗은 무슨 일이 일어날 때마다 ‘다윗이 여호와께 물어 가로되’ 이렇게 기도했습니다(5:19a, 23a).


블레셋이 다윗을 공격할 때에도 다윗은 여호와 하나님께 묻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시에 따라 블레셋과 싸웠습니다.

결과는 명백하게 나타납니다.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동작하라 그때에 여호와가 네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군대를 치리라.’(5:24)


하나님의 궤를 옮겨오던 중 나곤의 타작마당에 이르러 수레를 끌던 소들이 날뛰므로 웃사는 하나님의 궤가 땅에 떨어지지 못하도록 궤를 붙잡습니다.


이것은 본능입니다.

그러나 웃사는 궤를 붙잡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 죽습니다.


인간의 상식으로는 수레에서 하나님의 궤가 땅에 떨어지는 것을 붙잡는 것이지만 하나님은 인간적인 상식보다는 하나님의 거룩함을 더 중요하게 보십니다.


결국 오벧에돔의 집에서 하나님의 궤가 석 달을 머물게 되고 그 집은 복을 받습니다.


다윗은 오벧에돔의 집에서 다윗 성으로 하나님의 궤를 옮기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궤가 다윗 성에 들어올 때 다윗은 뛰놀며 춤을 출 때 미갈은 왕의 체통을 무시한 것이라고 비웃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고 기뻐합니다.

하나님이 가까이 계시다는 것에 대한 감사와 기쁨을 하나님의 궤에 맞추는 다윗의 생각을 깊이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날도 하나님은 가까이 만나기를 원하십니다.

모든 성도들의 삶의 자리가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는 복된 자리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예수 내 구주!

예수 내 생명!

예수 내 권세!


주후 2012년 4월 12일(목) 103/366일

뉴욕나사렛교회 이승혁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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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동행 102일 - 4월 11일(수) / 사무엘하 3-5:5

오늘은 사무엘하 3장부터 5장 5절까지 읽습니다.


3장은 다윗의 집과 사울의 집 사이에 전쟁이 오래되므로 다윗의 집은 왕성하여 가고 사울의 집은 쇠하여 간다고 시작합니다.

다윗의 집이 왕성 하는 증거로 헤브론에서 다윗이 낳은 아들들을 소개합니다.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추대했던 아브넬은 이스보셋에게 반기를 들고 다윗과 화친을 맺습니다.

이스라엘 정권은 전쟁을 거쳐 무너진 것이 아니라 반대 세력이 일어나 자체 안에서 무너진 것입니다.


4장은 이스보셋의 군장 두 사람 레갑과 바아나가 낮잠을 자던 이스보셋을 죽이고 그의 머리를 들고 헤브론의 다윗을 찾아왔을 때 다윗은 레갑과 바아나를 죽이라고 합니다.

이스라엘의 장로들과 백성들은 다윗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추대합니다.

결국 다윗이 유다와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워지게 됩니다.


왜 레갑과 바아나를 죽이라고 하였을까요?

첫째는 이스보셋이 죽을 죄가 있었다면 그에게 충성하던 레갑과 바아나로도 죽을 죄가 있습니다.

둘째는 이스보셋의 머리를 가지고 다윗을 찾아간 것은 아부하는 죄가 됩니다.

셋째는 레갑과 바아나의 행동은 기회주의가 된 것입니다.


다윗은 30세에 왕이 되어 헤브론에서 7년 6개월 동안 유다를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33년 동안 온 이스라엘과 유다를 다스렸습니다.


사랑하는 거룩한 동행에 참여하는 교우들이여!

날마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기도하는 삶에 소망의 빛이 넘실거리는 은총의 삶을 회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수 내 구주!

예수 내 생명!

예수 내 권세!


주후 2012년 4월 11일(수) 102/366일

뉴욕나사렛교회 이승혁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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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동행 101일 - 4월 10일(화) / 사무엘하 1-2장

 

오늘은 사무엘하 1장과 2장을 읽습니다.

1장에서는 사울의 죽음을 애도하는 ‘활노래’를 소개합니다.

다윗은 아말렉의 소년이 사울을 죽였다는 말을 듣고 기름부음을 받은 왕을 이방인이 죽였다고 슬퍼하며 그 아말렉 소년을 죽이라고 합니다.

아말렉의 소년은 다윗을 죽이려던 사울 왕의 죽음을 알리면 상급을 받을 줄 알았겠지요.

그러나 믿음의 사람 다윗은 사울과 사울의 아들 요나단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2장에서는 다윗의 군대장관 요압과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은 왕으로 추대한 아브넬이 각 진영에서 용사 열 명을 내세워 서로 싸우게 합니다. 그 결과 다윗의 군대가 이겼고 아브넬은 도망합니다.

아브넬을 추격하던 아사헬은 아브넬의 창에 찔려 전사합니다.

같은 민족들끼리 서로 싸워야 하는 민족의 비극을 생각하며 남한과 북한의 상생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전쟁이 없는 평화의 공존을 위하여........

전략적 무기를 생산하려고 백성들을 굶기는 어리석은 다스림이 아니라 백성들의 마음과 몸을 편하게 할 수 있는 다스림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부활주일을 마치고 부활헌금과 사순절 금식헌금을 집계하여 이번 주일 운영위원회에서 헌금을 어떻게 사용할지를 의논하려고 합니다.


생명을 주신 은혜를 생명을 살리는 일에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입니다.오늘도 주 안에서 참 생명을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예수 내 구주!

예수 내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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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 2012년 4월 10일(화) 101/366일

뉴욕나사렛교회 이승혁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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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동행 100일 - 4월 9일(월) / 사무엘상 27-31장


부활의 주님을 만나셨습니까?

주님이 무슨 말씀을 하셨나요?


영어 회중 유니티교회와 한인 회중 나사렛교회가 연합으로 부활주일 예배를 은혜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찬양과 연주로 찬양하는 시간이 너무 은혜롭고 감사했습니다.

내년 부활주일을 기대하며 한 가지 약속을 했습니다.

이 자리를 채워주소서!

부활의 영으로 새롭게,

삶의 자리가 증거자의 복된 자리로 사용하소서,

선교사들을 위한 중보와 선교비를 보내게 하소서.


오늘은 사무엘상 27장부터 31장을 읽습니다.


27장은 다윗은 일행 육백 명과 더불어 블레셋 지역으로 피신하여 일 년 넉 달을 기거합니다. 그 많은 추종자들과 블레셋 아기스 왕의 영토를 찾아가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런데도 다윗은 생명을 보존하려고 이스라엘 영토보다는 블레셋 영토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28장은 선지자 사무엘이 죽어 장사지내고 사울 왕은 꿈도 우림으로도 하나님의 계시를 받지 못하자 또다시 쫓아냈던 신접한 여인을 찾습니다. 하나님보다 직접적으로 응답이 빠른 무당을 찾는 어리석음은 영의 타락입니다.

거짓 영은 사무엘이 땅에서부터 올라온다고 합니다. 주의 영과 거짓 영의 차이는 나오는 장소가 다릅니다. 거짓 영은 땅에서부터 올라오지만 하나님의 영은 위로부터 내려옵니다.


29장은 블레셋은 군사를 아벡에 모았고, 이스라엘은 군사를 이스르엘 샘 곁에 모았습니다. 다윗과 그의 일행들도 블레셋 군대를 도우려고 출전했으나 아기스 왕의 신하들은 다윗의 출정을 반대합니다. 마음을 돌이켜 이스라엘을 도울 것이라는 염려 때문이지요 이렇게 하여 다윗은 블레셋 진을 떠날 수 있었습니다.

세밀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묵상합니다.


30장은 다윗과 그 일행들이 길르앗으로 돌아왔을 때 아말렉 사람들이 길르앗을 공격하여 인질들로 사로잡고 탈취하여 폐허가 된 것을 보고 다윗은 아말렉을 추격하여 잃었던 것을 모두 찾아 돌아옵니다.

다윗과 함께 했던 군사들과 진영에 머물렀던 군사들을 파별하지 않고 전리품을 똑같이 나누라고 합니다.

모든 백성이 온전히 하나라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가 되었습니다.


31장은 사울 왕과 그의 아들들이 블레셋의 공격을 받아 모두 죽었다는 슬픈 이야기입니다.


속담에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결과를 만든다고 하지요?

사울 왕의 잘못은 전투에서 패배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을 수밖에 없는 비참한 모습으로 그의 생을 마감합니다.


사랑하는 교우들이여!

오늘도 내 인생의 막을 내릴지라도 뭇 사람들에게 칭송을 들을 수 있는 믿음의 사람으로 무장하여 승리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수 내 구주!

예수 내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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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 2012년 4월 9일(월) 100/366일

뉴욕나사렛교회 이승혁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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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동행 99일 - 4월 8일(주일) / 사무엘상 25-26장, 시편 54편

 

오늘은 부활주일입니다.

부활의 영광과 기쁨은 저절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십자가의 고난을 거쳐야 합니다.

고난이 없는 영광과 기쁨만을 기대하는 것은 기독교 신앙이 아닙니다.

부활의 영광과 기쁨을 누리려면 날마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기도하는 생활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사무엘상 25장26장 그리고 시편 54편을 읽습니다.


잠언 25장은 사무엘의 죽음과 다윗과 아비가일의 관계를 소개합니다.

아비가일의 남편 나발(뜻, 어리석은 자)은 갈멜 족속 즉 갈렙 족속입니다(수 14:13).

지혜로운 여성 아비가일은 남편의 실수를 슬기롭게 대처하여 다윗의 분노를 가라앉히고 남편의 실수를 막아내므로 결국 다윗의 아내 됩니다.


잠언 26장은 다윗이 사울 왕을 두 번째 생명을 보존케 하는 사건을 소개합니다.

깊은 잠에 빠졌던 사울의 진영으로 들어가서 머리 곁에 있는 창과 물병을 들고 나옵니다.

다윗은 기름 부음을 받은 사울 왕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에 모든 것을 맡겨버립니다.

교회 안과 밖에 어지러운 사건들이 즐비한 요즈음 다윗과 같은 생각을 갖는 지도자들과 거룩한 백성들이 많이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시편 54편은 사울 왕은 다윗을 죽이려고 하지만 다윗은 모든 힘들고 어려운 사정을 오직 하나님께 맡기고 간구함으로 결과를 기대하는 믿음의 고백을 소개합니다.


어떤 어려움이 나를 힘들게 합니까?

내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것이라면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

주님께 맡길 수 있는 것은 믿음입니다.

오직 믿음으로,

모든 것을 맡김으로 승리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그 날을 기대하며

오늘도 부활의 주님과 함께 승리의 길을 다듬어 가시기를 기대합니다.


예수 내 구주!

예수 내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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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 2012년 4월 8일(주일) 99일/366일 

뉴욕나사렛교회 이승혁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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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동행 98일 - 4월 7일(토) / 사무엘상 23-24장, 시편 57편

고난주간 토요일 아침을 맞이하며 오늘 읽을 말씀을 소개합니다.

사무엘상 23-24장시편 57편을 읽습니다.

 부활주일을 예비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읽고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다윗은 그의 일행과 함께 동굴에 숨어 있었습니다.

 마침 사울 왕이 발을 가리려고 동굴로 들어와 겉옷을 벗습니다.

 다윗의 일행들은 다윗에게 하나님께서 사울을 죽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셨다며 사울을 죽이자고 합니다.

 그러나 다윗은 하나님이 기름을 부은 왕을 내 손으로 죽일 수 없다며 겉옷 자락의 일부를 잘라 손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사울이 발을 가린 후 동굴 밖으로 나갔을 때 손에 들고 있는 사울 왕의 겉옷 자락을 흔들며 왕이시여 이것이 무엇입니까?

 왕의 겉옷 자락을 내 손으로 잘랐는데 만일 내가 왕을 죽일 계획을 갖고 있었다면 어찌 겉옷 자락만 자를 수 있었겠습니까 하며 사울 왕에게 벼룩이나 개와 같은 미천한 다윗을 죽이려고 할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사울 왕은 다윗의 말을 듣고 이렇게 말합니다.


 ‘나도 분명히 안다. 너는 틀림없이 왕이 될 것이고 이스라엘 나라가 네 손에서 굳게 설 것이다.’ (사무엘상 24:20)

 (I know that you will surely be king and that the kingdom of Israel will be established in your hands.)


 다윗은 자기 생명을 찾는 사울 왕을 죽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죽이는 것으로 해결하지 않고 오히려 죽은 개와 같고 한 마리 벼룩과 같은 미천한 다윗을 죽이려고 찾아다니지 말고 이스라엘 백성을 위한 어진 왕이 될 것을 부탁합니다.


 다윗의 위대함을 묵상하며 고난주간 토요일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부활의 아침을 기다립니다.

 온 몸과 마음이 부활의 영으로 채워지기를 기도하며...........


 다윗은 쫓겨 다니며 동굴 속에 숨어서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 내가 부르짖습니다. 나를 위하여 복수해 주시는 하나님께 내가 부르짖습니다.’ (시편 57:2)

 (I cry out to God Most High, to God, who fulfills his purpose for me.) 



 예수 내 구주!

 예수 내 생명!

 예수 내 권세!


 주후 2012년 4월 7일(토) 98일/366일

 뉴욕나사렛교회 이승혁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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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신앙(고린도전서 15:1-11) / Faith in the Resurrection

예수님의 부활은 과거의 사건이었습니다.

The resurrection of Jesus was an event in the past.  

과거의 사건이 우리들에게 현재를 위한 신앙의 근거가 됩니다.  

This past event is the basis of our faith today.

현재의 부활 신앙은 장차 우리가 얻게 될 미래의 부활이기도 합니다.

This present faith becomes the basis of faith for our future resurrection.

그러므로 부활의 신앙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동일합니다.

Therefore, faith in the resurrection is simultaneously a past, present and future belief.

강낭콩 씨앗은 3년 이상 보관하면 거의 싹이 트지 않는다고 합니다.

If kidney bean seeds are kept for over 3 years without sprouting, the bud becomes almost useless.

그러나 씨앗 중에는 싹이 트는 조건이 맞을 때까지 오랫동안 잠을 자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However, there are other seeds that can be kept for a much longer time before they die.

고대 이집트 문명을 연구하는 고고학자들이 3000년 전에 형성된 피라미드를 발굴하던 중 밀의 씨앗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As archeologists excavated an ancient Egyptian pyramid from 3000 years ago, they discovered what seemed to be wheat seeds.

고고학자들과 식물학자들은 공동으로 씨앗을 심고 싹이 나는지 관찰하게 되었습니다

Archaeologists and botanists planted the wheat seeds to see if they would sprout.

학자들은 3000년이 지난 씨앗에서 싹이 나올 수 있을까 의심했으나 얼마 후 싹이 나왔다고 합니다.

To their astonishment, these 3000 year old seeds did sprout.

이와 같은 현상은 피라미드의 구조가 매우 신비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This phenomenon is attributed to the ingenious architectural design of the ancient pyramid.

사람이 만든 피라미드가 신비하다면 흙으로 사람을 만드시고 그 속에 영혼을 불어넣으신 하나님께서 죽은 사람을 부활 때에 살려내신다는 것도 가능한 일이라고 하겠습니다.

Therefore if seeds are able to sprout after 3000 years because of a man-made design, it is easy to believe that God can raise people, who He created, from the dead.

부활의 신앙을 어원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Let us examine the origin of the word “resurrection.”

성경을 기록한 언어는 구약은 ‘히브리어’, 신약은 ‘코이네 헬라어’ 라고 합니다.

부활을 헬라어로 ‘아나스타시스(άνάστσις)’ 라고 합니다.

성경에서 아나스타시스는 세 가지 의미로 사용합니다.

 The Greek word for resurrection is άνάστσις which has three meanings: (1) resurrection, (2) standing up; (3) recovery

아나스타시스라는 단어에서 부활의 신앙을 세 가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Therefore, you can explain the resurrection by άνάστσις in three ways.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을 바울 서신이라고 합니다.

바울 서신 가운데서 핵심적인 말씀을 찾는다면 고린도전서 15장과 13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5장은 부활장이고 13장은 사랑장입니다.

Today’s message comes from one of Paul’s letters. If you had to extract the most important message out of all the Pauline epistles, it would be 1 Corinthians 13 and 1 Corinthians 15. Chapter 13 is a message about love and chapter 15 is a message about the resurrection.

고린도전서 15장 1절부터 11절의 말씀을 읽겠습니다.

For today’s passage, I will read 1 Corinthians 15:1-11

Now, brothers, I want to remind you of the gospel I preached to you, which you received and on which you have taken your stand. By this gospel you are saved, if you hold firmly to the word I preached to you. Otherwise, you have believed in vain. For what I received I passed on to you as of first importance: that Christ died for our sins according to the Scriptures, that he was buried, that he was raised on the third day according to the Scriptures, and that he appeared to Peter, and then to the Twelve. After that, he appeared to more than five hundred of the brothers at the same time, most of whom are still living, though some have fallen asleep. Then he appeared to James, then to all the apostles, and last of all he appeared to me also, as to one abnormally born. For I am the least of the apostles and do not even deserve to be called an apostle, because I persecuted the church of God. But by the grace of God I am what I am, and his grace to me was not without effect. No, I worked harder than all of them--yet not I, but the grace of God that was with me. Whether, then, it was I or they, this is what we preach, and this is what you believed.

부활의 신앙은 성경대로 믿는 것입니다.

성경대로 믿는다는 것은 부활의 사건은 우연의 돌발사가 아니라 예언의 성취를 말합니다.

According to the Scriptures, Jesus was raised from the dead. This was no coincidence, rather, a fulfillment of Old Testament prophecy.

3절과 4절에 보면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 나사

Verses 3 and 4 says that Christ died for our sins according to the Scriptures, that he was buried, and that he was raised on the third day according to the Scriptures.

부활의 표준은 예수님입니다.

Therefore, Jesus’ resurrection is the standard set by Scripture

신 앙고백의 내용 중에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라는 고백에서 예수님께서 부활의 표준이 된다는 것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The Apostles’ Creed states that he “was crucified, dead, and buried...the third day He arose again from the dead; He ascended into heaven, and sitteth on the right hand of God the Father Almighty; from thence he shall come to judge the quick and dead...”

This is an example of additional evidence that Jesus’ resurrection is the standard.

이제 부활신앙이 무엇인가를 소개하겠습니다.

Now I will discuss the nature of the resurrection.

첫째는 부활의 몸은 공간을 마음대로 다닐 수 있습니다(요한복음 20:19-23)

First, the resurrection body is not bound by physical limitations (John 20:19-23)

예수님의 부활하신 소식을 들은 제자들은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을 닫았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이 모인 곳으로 예수님께서 들어오셨습니다.

Upon hearing the news about Jesus’ resurrection, the disciples gathered together and locked the doors out of fear of the Jewish leaders. Then Jesus appeared in the place where they were gathered.

19절입니다.

‘이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Verse 19 says, “On the evening of that first day of the week, when the disciples were together, with the doors locked for fear of the Jewish leaders, Jesus came and stood among them and said, “Peace be with you!”

사 람은 굳게 닫힌 문을 열어주지 않으면 안으로 들어올 수 없습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은 굳게 닫힌 문을 통과할 수 있는 몸이었습니다. 이것을 부활의 몸이라고 합니다. 부활의 몸은 공간을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는 신령한 몸입니다.

Unless you open locked doors, people cannot enter. However, the body of the resurrected Jesus was able to enter despite the locked doors. This is what it means to have a resurrected body. A resurrected body is not bound by physical limitations.

왜 평강을 말씀하셨을까요?

Why would he say “peace?”

굳게 닫힌 자유롭게 들어올 수 있는 예수님을 보는 순간 깜짝 놀랐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사람의 몸으로 어떻게 굳게 닫힌 문을 통과하여 안으로 들어올 수 있을까 하고 제자들은 놀랐을 것입니다.

It was because the disciples were frightened by seeing someone freely enter through locked doors. They must have wondered how this was possible. So it is understandable that they were frightened. That is why Jesus’ message to them was “peace be with you.”

둘째는 부활은 육체를 갖고 있습니다.

Second, the resurrection body consists of the flesh

예수님께서 제자들이 모여 있는 곳에 나타나셨을 때 도마는 그곳에 있지 않았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던 제자들이 도마에게 ‘우리가 주를 보았다’ 라고 자랑을 했습니다.

When Jesus appeared in the place where the disciples were gathered, Thomas was not there. The disciples who saw the resurrected Jesus were bragging to Thomas that they had seen the Lord.

그러자 도마는 ‘내가 그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요 20:25b)

Thomas replied by saying, “Unless I see the nail marks in his hands and put my finger where the nails were, and put my hand into his side, I will not believe” (John 20:25)

팔일이 지난 후 제자들과 도마가 집안에 모여 문들을 닫고 있었는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며 도마에게 ‘네 손가락을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하셨습니다.

A week later the disciples were gathered in the house again with the doors locked, this time with Thomas. Jesus appeared again and said, “Peace be with you!” Then he said to Thomas, “Put your finger here; see my hands. Reach out your hand and put it into my side. Stop doubting and believe.”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손에 못 자국과 옆구리에 창자국을 보여주신 것은 부활의 몸은 굳게 닫힌 문을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는 몸이면서 동시에 육체를 갖고 있는 몸이라는 증거를 나타내신 것입니다.

When Jesus walks through locked doors and tells Thomas to touch his hands and his side, it teaches us that the resurrected body is not bound by physical limitations and also consists of the flesh.

또 한편 베드로가 밤새도록 고기를 잡기 위하여 수고했으나 날이 새도록 고기를 잡지 못하고 있을 때 주님께서 베드로에게 그물을 배 오른 편에 던지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따라 그물을 배 오른 편에 던졌을 때 많은 양의 물고기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베드로와 함께 아침 식사를 위하여 떡과 물고기를 먹었습니다.

In another instance, Peter was up all night trying to catch fish without any success. Jesus appeared and told him to throw the net on the right side of the boat. When Peter did this, they caught so much fish that they were unable to haul the net. After this, Jesus and the disciples ate the fish as breakfast together.

요한복음 21장 12-13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와서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신 줄 아는 고로 당신이 누구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예수께서 가셔서 떡을 가져다가 저희에게 주시고 생선도 그와 같이 하시니라.’

John 21:12-13 says, “Jesus said to them, “Come and have breakfast.” None of the disciples dared ask him, “Who are you?” They knew it was the Lord. Jesus came, took the bread and gave it to them, and did the same with the fish.

아침을 먹었다는 것은 부활의 몸은 육체를 갖고 있다는 증거라고 하겠습니다.

The ability to eat is evidence that the resurrection body consists of the flesh.

셋째는 부활의 몸은 하늘로 올라갑니다.

Third, the resurrection body ascends into heaven.

부활하신 예수님은 40일 동안 세상에 머물렀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지켜보는데서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The resurrected Jesus remained in the world for another 40 days. Then, while many were present to witness it, he ascended into heaven.

사도행전 1장 9절,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Acts 1:9 says, “After he said this, he was taken up before their very eyes, and a cloud hid him from their sight.

사람이 하늘로 올라가려면 반드시 올라갈 수 있는 기구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은 어떤 기구도 없이 그 몸으로 하늘로 올라가신 것입니다.

If someone is to fly into the sky, there must be a mechanism for him to do so. Jesus didn’t need such mechanism because his resurrected body was able to do so.

부활하신 예수님은 굳게 닫힌 문을 지나 제자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들어오셨습니다.

In summary, the resurrected Jesus entered through locked doors to where the disciples were gathered.

부활하신 예수님은 몸에 못 자국과 옆구리에 창 자국을 갖고 계셨습니다. 또한 제자들과 아침을 먹었습니다.

The resurrected Jesus had nail marks on his body and also ate breakfast with his disciples.

그리고 부활하신 예수님은 하늘 위로 올라가셨습니다.

하늘 위로 올라가시기 전에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세 가지를 부탁하셨습니다.

Finally, the resurrected Jesus ascended into the sky. Before he ascended, however, he said 3 things.

첫째는 부활을 믿으라(요한복음 20:27)

First, believe in the resurrection. “Stop doubting and believe” (John 20:27)

어떻게 믿어야 합니까?

How can we believe?

요한복음 20:29,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John 20:29 says, “Then Jesus told him, ‘Because you have seen me, you have believed; blessed are those who have not seen and yet have believed.’”

둘째는 부활의 증인이 되라

Second, be a witness of the resurrection.

마태복음 28장 19-20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Matthew 28:19-20 says, “Therefore go and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baptizing them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the Son and of the Holy Spirit, and teaching them to obey everything I have commanded you. And surely I am with you always, to the very end of the age.”

부활의 신앙은 부활주일을 맞이할 때마다 세례 받을 사람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To have faith in the resurrection means to share the gospel with others so that they may be baptized and participate in the blessings of Jesus’ resurrection.

셋째는 성령을 받으라(사도행전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Third, receive the Holy Spirit

But you will receive power when the Holy Spirit comes on you; and you will be my witnesses in Jerusalem, and in all Judea and Samaria, and to the ends of the earth

사랑하는 유니티교회와 나사렛교회 교우들이여!

Beloved brothers and sisters of Unity and the Church of the Nazarene!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우리들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부활을 믿고 부활을 증거 하는 사람이 되라고 하십니다.

What Jesus tells us in his resurrection is for us to believe in it and to be a witness of it.

첫째는 부활의 영으로 새로워지기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First, we do this by praying about the resurrection.

둘째는 삶의 현장에서 부활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Second, by showing our faith in Jesus’ resurrection and our future resurrection.

부활을 믿는 사람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본도기가 되어야 합니다.

We must walk and live in a way that is consistent with our faith in the resurrection.

셋째는 선교사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과 선교비를 보내는 것입니다.

Third, we must pray for evangelists and missionaries who take the message of the resurrection to lost people. We must assist them financially. If we ourselves are unable to go, we must assist those who do go.

거룩한 동행 97일 - 4월 6일(금) / 사무엘상 22장, 시편 52편

‘Good Friday’ 라는 고난주간 금요일을 맞이합니다.

오늘 읽을 말씀은 사무엘상 22장시편 52편입니다.


사무엘상 22장은 다윗이 블레셋 아기스 왕으로부터 도망하여 아둘람 굴로 피신한 내용을 말씀합니다.


시편 52편의 표제는 ‘다윗의 마스길, 영장으로 한 노래. 에돔인 도엑이 사울에게 이르러 다윗이 아히멜렉의 집에 왔더라 했던 때에’ 라고 소개합니다.


역사적으로 같은 시기에 일어났던 사건을 묶어서 읽기 때문에 시편의 말씀이 더욱 마음 깊이 파고 들어옵니다.


도망 다니는 다윗을 추종하는 무리가 400명이라고 합니다.

도망자로 살아가는 것은 외롭고 힘든 과정입니다.

그러나 추종자들이 많다는 것은 덜 외롭고 힘든 과정이 될 수 있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도우시는 하나님은 다양한 방법으로 인도하신다는 교훈을 깨닫습니다.


반면에 ‘도엑’ 이란 사람은 사울 왕에게 다윗이 제사장 ‘아히멜렉’이 다윗에게 식물도 주고 골리앗의 칼을 주었다고 합니다.


사울은 왕의 시위자들에게 여호와의 제사장들을 죽이라고 합니다.

결국 세마포를 입은 제사장 85명을 죽입니다.


기름 부음을 받고 하나님의 신의 충만함을 받았던 사울 왕이었지만 악신의 지배를 받으면서 잘못된 길을 선택하고 있는 모습에서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육체로 마치는 인생이 되지 않아야 한다는 교훈을 얻습니다.


날마다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새롭게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이름으로 승리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예수 내 구주!

 예수 내 생명!

 예수 내 권세!


 주후 2012년 4월 6일(금) 97일/366일

 뉴욕나사렛교회 이승혁목사

 www.nykc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