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11월 19일, 화) - 고린도후서 5장



오늘은 고린도후서 5장 사무엘상 7장 그리고 시편 141편 습니다.


인생의 삶은 눈에 보여 지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눈으로 볼 수 없는 세계는 눈으로 볼 수 있는 세계보다 더 넓습니다.

신앙이란 눈으로 볼 수 없는 세계를 보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현실 세계에서도 다른 사람이 볼 수 없는 것을 볼 수 있었던 사람은 생각하지도 못할 이익을 얻었다고 합니다.

그 좋은 예를 자유의 여신상(Statue of Liberty)에 얽힌 이야기에서 찾아봅니다.


자유의 여신상은 1886년 미국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에서 우호증진을 위하여 기증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뉴욕과 미국을 상징하며 동시에 자유의 상징으로 알려졌습니다.


포브스(Forbes, 포브스잡지를 발행하는 발행인)는 만일 자유의 여신상을 고철로 팔면 얼마가 될까를 계산했다고 합니다. 그 가격은 20만 2천 달러 대략 한국 돈으로는 2억 2천만 원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자유의 여신상을 만든 재료는 구리 62,000파운드, 철 125톤이 사용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1974년에 자유의 여신상을 깨끗하게 수리했다고 합니다. 공사가 끝난 후 각종 고철과 목재 등 엄청난 양의 쓰레기가 나왔습니다. 뉴욕 시에서는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 입찰공고를 냈지만 아무도 응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어느 유대인이 쓰레기를 가져가겠다고 계약했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소식은 모든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되었다고 하빈다. 왜냐하면 당시 뉴욕에서는 쓰레기처리 규정이 너무 까다롭기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니 그 유대인은 쓰레기를 분리하여 금속으로는 자유 여신상의 모형을 만들었고 시멘트 덩어리와 목재로는 여신상의 받침대를 제작했고 여러 가지 금속으로 뉴욕을 상징하는 열쇠고리를 만들었으며 석회가루는 포장하여 꽃가게에 팔았다고 합니다.

 

결국 모든 사람들이 조롱하던 쓰레기더미에서 350만 달러의 이익을 창출했는데 쓰레기를 구입한 값의 만 배가 넘는 가격이었다고 합니다.


쓰레기 더미에서 돈을 벌 수 있었던 것은 유대인의 생각이었고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없는 것을 쓰레기더미에서 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쓰레기는 쓸모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유대인의 사고는 고정관념을 깨트리고 새로운 것을 생각하므로 놀라운 결과를 얻었습니다.


신앙은 세상 사람들이 보는 눈으로 세상을 보는 것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이 볼 수 없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나를 이 세상에 존재하게 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를 찾아 반드시 목적을 달성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첫째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이어서 세상과 화목하는 중개인의 역할을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Daily Bread & Prayer(Nov. 19 2013) Tue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고린도후서 5:10)

-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그 날을 바라보며 살아가게 하소서! 

For we must all appear before the judgment seat of Christ, that each one may receive what is due him for the things done while in the body, whether good or bad.(2Corinthians 5:10)

-  Let go live look forward that will be stand before the God's judg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