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이야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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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과 이발소 주인

어느 날 꽃장수가 이발소에 왔어요.
이발을 하고는 얼마냐고 물었지요.
이발사는
이번 주는 마을을 위해 자선봉사를 하고 있어
돈을 안 받겠다고 했지요.

꽃장수는 즐거운 맘으로
이발소를 떠났어요.

다음 날 아침
이발사가 출근하니
꽃다발과 감사카드가 꽂혀 있었지요.

다음 날에는
경찰관이 왔어요.

이발사는
또 이번 주는
마을을 위해 자선봉사를 하고 있어
돈을 안 받겠다고 했지요.

경찰관은
즐거운 맘으로
이발소를 떠났어요.

다음 날 아침
이발사가 출근하니
도너츠 한 판과 감사카드가 꽂혀 있었지요.

다음 날에는
국회의원이 왔지요.

이발사는
또 이번 주는
마을을 위해 자선봉사를 하고 있어
돈을 안 받겠다고 했지요.

국회의원은 즐거운 맘으로 이발소를 떠났어요.

다음 날 아침
이발사가 출근하니
12명의 국회의원이 공짜 이발을 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지 않았겠어요?

시민들과 정치인들의
근본적인 차이를 보여 주는 것 같지 않나요?

이래서 정치인과  기저귀는 자주 바꿔 줄 필요가 있는가 봅니다.

만일 당신이
이 메시지를 다른 분에게
전달할 수 없다면
당신은 유머 감각이 없으신 겁니다.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저질스러운 사람들에게
지배 당하는 것이다.

- 희랍의 철인플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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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성전과 회당 그리고 온라인 예배

예루살렘 단 한 곳에만 있던 솔로몬 성전은 대제사장이 주도하는, 왕족 중심의 예배당이었지만
건물 파괴로 1000년의 역사를 마감했다.

하지만 유대인 포로기 때부터 10명의 성인 남성이 모이면 어디나 만들던 회당은 말씀 중심으로 모임을 이어오며
2500년 넘게 존속하고 있다.

코로나 여파에 의한 변화

1. 정책 당회로 내년도 예산을 정하는 시기를 맞아 부교역자를 줄이거나 목회자들이 공동으로 임금 삭감을 감수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2. 작은교회 지원 및 해외선교, 기관선교 등의 예산이 줄고 있어 우려된다.

3.  소그룹이 잘 세워진 교회들이 상대적으로 타격을 덜 받았다.

4. “장애인 없는 교회가 장애 교회” 라고 말한 장애 신학자 울리히 바흐를 소개하면서 교회의 디아코니아(섬김)를 강조했다.

5. 온라인 예배가 오프라인 예배를 완전히 대체할 순 없지만, 아픈 이들을 위한 쌍방향 온라인 예배 및 제한적 성찬 방식을 모색해야 한다.

6.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예배와 성만찬, 교회 공동체 등에 대한 신학적 정의가 필요하다.

7. 코로나19로 비대면예배, 비대면성만찬 등이 이뤄졌는데 이를 온전한 것으로 볼 수 있는지 신학적 연구가 꼭 필요하다.
(지금 우리는 내 생각이 신학으로 자리 잡아가는 위험 속에 살고 있어 올바른 신앙생활을 위해서라도 꼭 필요하다)

8. 교회가 강화해야 하는 것은 ‘온라인’이다.
(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 전국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6.9%가 온라인 시스템 구축 및 온라인 콘텐츠 개발에 교회가 힘써야 한다고 답했다.)

9. 온라인 예배로 인한 신학적 정의가 필요한 것들
  (1) 온라인 세례
  (2) 온라인 성찬예식
  (3) 온라인 헌금
  (4) 온라인 교제
 
* 시급한 과제는 세례와 성찬예식이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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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유행하면 백김치 많이 팔린다. 그 이유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세가 심해질 때마다 백김치 수요가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보기앱 ‘마켓컬리’는 아이들이 집에서 식사를 하는 횟수가 늘면서 백김치 주문이 늘었다고 분석했다.
마켓컬리가 지난 1월부터 이달 18일까지 포장김치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백김치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9%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전체 포장김치 판매량 중 백김치가 차지하는 비중은 13%로 가장 컸다.

특히 백김치 판매량은 코로나 사태가 확산할 때마다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본격적으로 국내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지난 2월과 3월 백김치 판매량은 전월 대비 각각 61%, 45% 증가했다.

이어 4~6월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지 않거나 감소했던 백김치 판매량은 코로나 재유행이 본격화한 지난 7월과 8월 들어 전월 대비 평균 28%의 증가율을 보였다. 7월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세배 이상을 기록했다.

마켓컬리 관계자는 "코로나가 유행할 때면 아이들도 집에 머물며 집밥을 먹는 횟수가 늘어나는 만큼, 아이들 입맛에 맞는 백김치를 찾는 수요도 덩달아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 1월부터 이달 18일까지 전체 포장김치 제품 중 판매량 1위와 4위를 차지한 것은 짠맛을 줄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놓은 어린이용 백김치 제품이었다. 이들 어린이용 백김치 2종의 판매량은 전체 백김치 판매량의 59%에 달했다.

포기 김치의 경우에는 전에 비해 더 많은 용량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기김치의 경우 작년에는 300g대 소포장 상품이 가장 많이 팔렸지만, 올해는 1kg 제품이 가장 많이 판매됐고, 이어 배추 약 2포기 양인 3kg 제품이 뒤를 이었다. 집밥을 먹는 횟수가 늘면서 기왕이면 더 큰 용량의 김치를 산 것이다.

이색 김치를 찾는 이들도 많았다. 경상도식 김치인 콩잎김치와 신선한 깻잎에 양념장을 갓 바른 생깻잎김치는 제품별 판매량 순위에서 상위 20위 내에 이름을 올렸다. 무와 배추를 섞어 만든 섞박지도 전년 대비 판매량이 360% 증가했다.

* 자료출처 /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0/20/202010200164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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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코로나 극복 제일 좋은 방법
이스라엘에서는 죽음 자 한명도 없음

레몬차에 베이킹 소다(빵 제조시 사용되는 가성 소다)
이스라엘에서는 C-19에서 죽음이 없습니다!
그는 그들에게 슈퍼 뉴스를 말했다.
이것이 그것이 도착한 방법이며 이것이 내가 보내는 방법입니다.

C19 바이러스에 대한 치료법 또는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방법이 달성되었습니다.
 이스라엘에서이 바이러스가 사망하지 않은 정보

레시피는 간단합니다 

1.  레몬
 2.  중탄산염

매일 오후 뜨거운 차로 섞어 마시면 더 뜨거운 베이킹 소다와 레몬의 작용은 즉시 바이러스를 죽입니다
몸에서 완전히 제거합니다.
이 두 성분은 밤이되면 시스템이 산성이되고 방어력이 낮아지기 때문에 면역계를 알칼리화시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사람들은이 바이러스에 대해 긴장을 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은 밤에 레몬과 베이킹 소다가 든 뜨거운 물을 마신다.

나는 우리 가족 중 누구도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모든 가족 및 친구들과 공유합니다.
나는 당신의 기준에 맡깁니다.


참조 #. 1

베이킹소다가 몸에 좋을까요? 의학적 증거자료 (1편)


참조 #. 2
베이킹소다: 몸에 작용 기전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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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llowing is from Irene Ken physician, whose daughter is an Asst.
Prof in infectious diseases at Johns Hopkins University, quite informative.


이글은 존스홉킨스 감염학과 조교수의 엄마이며 의사인 아이린 켄 이란 분이 올린 글입니다.

* The virus is not a living organism, but a protein molecule (DNA) covered by a protective layer of lipid (fat), which, when absorbed by the cells of the ocular, nasal or buccal mucosa, changes their genetic code. (mutation) and convert them into aggressor and multiplier cells.

바이러스는 생물이 아니고 지방껍질로 쌓여 있는 단백질 분자이고,
눈, 코, 입안 점막의 세포 등에 흡착되면 유전정보가 바뀌게(변형) 되고, 공격인자와 중폭세포로 전환됩니다.


* Since the virus is not a living organism but a protein molecule, it is not killed, but decays on its own. The disintegration time depends on the temperature, humidity and type of material where it lies.

바이러스는 생물이 아니고 단백질분자기 때문에 죽는게 아니고 스스로 부패됩니다.
분해시간은 온도, 습도, 그리고 붙은 표면에 따라 다릅니다.


* The virus is very fragile; the only thing that protects it is a thin outer layer of fat. That is why any soap or detergent is the best remedy, because the foam CUTS the FAT (that is why you have to rub so much: for 20 seconds or more, to make a lot of foam).

바이러스는 외부 단백질막이 유일한 방어막이기 때문에 아주 약합니다. 바로 비누나 세탁제가 가장 좋은 해결책이 되는 이유인 것이, 비누거품이 지방을 분해하기때문입니다. (이것이 손을 20초이상 잘 씻어 충분한 거품을 내야 하는 이유입니다.)

By dissolving the fat layer, the protein molecule disperses and breaks down on its own.

지방막을 녹이므로서 단백질분자를 녹이고 스스로 분해되게 합니다.

* HEAT melts fat; this is why it is so good to use water above 77 degrees Fahrenheit for washing hands, clothes and everything. In addition, hot water makes more foam and that makes it even more useful.

열은 지방을 녹입니다. 때문에 손 옷 등 무엇이던 씻을 때는 25C 이상 따듯한 물을 쓰도록 하고, 특히 거품이 잘 나면 더 이롭습니다.

* Alcohol or any mixture with alcohol over 65% DISSOLVES ANY FAT, especially the external lipid layer of the virus.

알콜이나 65프로 이상 알콜 혼합용액이 모든 지방을 녹입니다. 특히 바이러스의 외지질막을 잘 녹입니다.

* Any mix with 1 part bleach and 5 parts water directly dissolves the protein, breaks it down from the inside.

표백제 1 당 물 5을 희석한 용액이 단백질을 직접 녹이고 속에서부터 분해시킵니다.

* Oxygenated water helps long after soap, alcohol and chlorine, because peroxide dissolves the virus protein, but you have to use it pure and it hurts your skin.

바이러스 단백질은 비누 알콜 클로린 소독 후 산소화용액으로 지속적 효과가 있는데, 순수형태이야 하고 피부를 상하게 할 수 있슴

* NO BACTERICIDE OR ANTIBIOTIC SERVES. The virus is not a living organism like bacteria; antibodies cannot kill what is not alive.

항박테리아나 항생제는 소용이 없슴. 바이러스는 박테리아와 같이 생물이 아님. 항생제로는 생물이 아닌 것을 죽일 수 없슴

* NEVER shake used or unused clothing, sheets or cloth. While it is glued to a porous surface, it is very inert and disintegrates only
-between 3 hours (fabric and porous),
-4 hours (copper and wood)
-24 hours (cardboard),
- 42 hours (metal) and
-72 hours (plastic).

사용했거나 쓰지 않은 옷, 시트, 옷감을 절대 털지 마세요. 구멍있는 곳에 자리 잡으면 털어지지 않고, 시간이 지나야 분해 됨.
- 옷감, 구멍 3시간
- 구리, 목재 4시간
- 카드보드박스 24시간
- 금속 48시간
- 플라스틱 72시간

But if you shake it or use a feather duster, the virus molecules float in the air for up to 3 hours, and can lodge in your nose.

그렇지 않고 털거나 먼지털이로 털면 바이러스분자가 최고 3시간동안 공기중에 떠다니다 코속으로 들어가 자리잡을 수 있슴

* The virus molecules remain very stable in external cold, or artificial as air conditioners in houses and cars.

바이러스분자는 바깥 추위나, 집 차안 에어컨에서 아주 안정적임.

They also need moisture to stay stable, and especially darkness. Therefore, dehumidified, dry, warm and bright environments will degrade it faster.

또 놈들은 안정화되려면, 특히 어두운 곳에서, 습기가 필요함  따라서 습기가 재거된, 건조하고 따듯하고 밝은 환경에서 더 빨리 분해됨

* UV LIGHT on any object that may contain it breaks down the virus protein. For example, to disinfect and reuse a mask is perfect. Be careful, it also breaks down collagen (which is protein) in the skin.

자외선이나 자외선이 포함된 모든것이 바이러스단백질을 분해함. 예를 들어 자외선으로 마스크를 소독해서 다시 쓸 수 있슴. 하지만 피부도 콜라겐 단백질로 되어있으니 조심해야 함

* The virus CANNOT go through healthy skin.

바이러스는 건강한 피부를 통과할 수 없슴

* Vinegar is NOT useful because it does not break down the protective layer of fat.

식초용액은 지방보호막을 분해하지 못하니 소용이 없슴

* NO SPIRITS, NOR VODKA, serve. The strongest vodka is 40% alcohol, and you need 65%.

술, 보드카도 소용 없슴. 아무리 쎈 보드카도 40프로 정도임. 65프로가 필요함

* LISTERINE IF IT SERVES! It is 65% alcohol.

구강 가글 리스테린은 65%알콜이라 효과가 있슴

* The more confined the space, the more concentration of the virus there can be. The more open or naturally ventilated, the less.

밀폐된 공간일수록 바이러스 농도가 높을 수 있슴. 열린공간이나 야외 일수록 농도가 낮음

* You have to wash your hands before and after touching mucosa, food, locks, knobs, switches, remote control, cell phone, watches, computers, desks, TV, etc. And when using the bathroom.

점막, 음식, 자물쇠, 문고리, 스위치, 리모콘, 핸폰, 시계, 컴퓨터, 책상, TV 등을 만진 전 후 꼭 손을 씻을것. 그리고, 화장실도...

* You have to Moisturize dry hands from so much washing them, because the molecules can hide in the micro cracks. The thicker the moisturizer, the better.

손을 자주 씻기때문에 꼭 보습제를 쓰는데, 안 그러면 피부 미세 걸라진곳에 바아러스가 숨을 수 있슴.
두텁게 보습제를 바를 수록 더 좋음

* Also keep your NAILS SHORT so that the virus does not hide there.

그리고, 손톱도 짧게해서 바이러스가 숨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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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 정보통에서 받은 것 중요해서  알립니다.

뉴욕 의과대학에서 온 것인데,
코로나 바이러스를 연구하는 비엔나 실험실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코로나 바이러스로 죽은 환자들 대부분의 피에 애드빌(Advil. ibuprofen)이 들어있음이 발견됐고,
바이러스 증상에서 회복된 사람들은 ibuprofen을 복용하지 않은 것이 발견됐으니,
꼭 필요하시면 Acetaminophen (바이엘 아스피린)을 복용하시래요.

이 바이러스는 Advil이 10배는 증상을 악화시키고, 이것이 폐염으로 발전될 수 있다고 합니다.
꼭 필요하시면 당분간 타이레놀(Tylenol)이나 바이엘 아스피린을 복용하세요.
그리고 되도록 공중 화장실을 쓰시지 마시고 현재와 4월 첫번째 주까지 Virus가 창궐하는 시기라고하니 더욱 외출을 삼가고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너무 많은 정보들로 오히려 걱정을 유발시키는 경향이 있지만 조심스레 이 정보를 나눕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라며 가까운 장래에 모든 동문님들을 반갑게 만나뵐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Doctor from NYU- FYI:
Information from Vienna’s laboratory studying COVID-19 say vast majority of people
who died had ibuprofen/Advil in their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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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한균희교수팀이 하신 말씀

현재 의약계에서는 코로나 2차 파동을 우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코로나는 우한바이러스인 S형이고,
이탈리아에서 번지고 있는 코로나는 이미 변형된 바이러스로서 우리보다 감염이 4배나 빠른 악성이라고 합니다.
즉, 앞으로 2주간이 정말로 중요한 시기라고 하네요.
그리고 지금 절대로 감기에 걸리면 안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몸 따뜻하게 하시고,
절대 외출 삼가 하시고,
건강에 많이 유념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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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프 비튼 박사(Asaf Bitton MD, MPH)
(Executive Director, Ariadne Labs, Brigham and Women’s Hospital, Harvard School of Public Health)
하바드 대 공중위생과 브릭햄 여성병원 디렉터가 미 국민에게 보내는 글 :

학교와 스포츠 이벤트를 닫고 사회적인 불황을 가져오고 있는 예전에 없었던 이 팬더믹 기간에 우리가 이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혼돈이 많이들 있는 줄 압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인포를 가지고 몇가지 기본적인 행동지침을 나누고자 합니다.

의사로서, 그리고 공중위생 리더로서 제 의견으로는 온 국민이 앞으로 몇주간 무엇을 하고 안 하고에 달려 코로나바이러스의 사선에 엄청난 결과를 가지고 올 것이라 예상이 됩니다. 

모든 현재 상황을 볼 때, 미국은 오직 11일만 있으면 이태리의 불행한 처지 쪽으로 pace 를 맞추어 가고 있습니다. 
빠른 방법으로 테스트를 하는 것은 오직 부분적인 해결 대책입니다. 
지금은 빠른 속도로 번져가는 일을 막는 것이 최선입니다. 
그래서 모든 밀집과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폐쇄하여 코로나 확산 그래프 커브를 가능한 평평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건강 시스템은 앞으로 나올 중 환자들을 감당할 수용력이 없습니다. 
현재로 미국 전체 병원에 4만 5천 ICU 침대가 있습니다. 
이것을 위기 상황에 두배로 늘린다고 해도 지금 코로나 사선 경향으로 계속 간다면 4월 중순에는 이미 다 넘쳐 흐를 것입니다. 
이 상태를 막는 오직 길은 당분간 서로 거리를 두고 사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적극적이고 극단적인 사회적 간격 두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그리고 반드시 하지 않으면 미국은 앞으로 감당하지 못할 어려움에 처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 전반적인 사회적 간격으로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1. 가족과 친구들과의 만남을 자제한다. 

슬립 오버, 파티, 함께 모여 집에서 노는 이벤트를 중단한다. 
가족 친지들 가운데, 특히 어린이들이 함께 만나 서로 모이는 걸 하지 않는 것은 극단적인 것 같지만, 한 사람도 내 직 가족 외에 접촉을 하게 되면 감염 찬스가 새롭게 열리게 됩니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공공장소 모임을 폐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정에서 이런 모임을 가지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증상은 4-5일 후에 주로 나타납니다. 
그러니까 아무 증상이 없는 건강한 사람 같아도 옮길 수 있습니다. 
음식을 나누는 것이 특히 위험합니다. 
자기 직계 가족 외에는 같이 음식을 나누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 
불편해도 일찍부터 사회적 간격 두기를 실행하면 우환과 이태리 같은 불행을 모면할 수 있습니다.

2. 걷기운동이나 뛰는 혼자 운동하는 것은 밖에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지나가는 사람들과 6피트 간격을 꼭 두기 바랍니다. 
농구나 축구 같이 사람들과 같이 하는 운동은 금물입니다. 
공공 장소에 있는 구조물을 될 수 있으면 만지지 말것
– 바이러스가 쇠에나 플라스틱에 닿을 경우 3일 동안 살아 있습니다. 
내 직계 가족 외에 다른 사람은 접촉하지 마십시오. 
밖에 나가도 사람들과 적어도 6피트 간격을 두십시오. 
특히 아이들을 주의시켜 다른 아이들과 접촉하지 않도록 주십시오. 
나이든 사람들과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그들이 제일 risk 가 높습니다. 
병원도 emergency 아니면 당분간 가지 않도록 하십시오.

3. 스토어나 식당, 커피숍 등을 당분간 자제하고 마켓도 꼭 가야 할 때 사람들이 비교적 많이 없는 시간을 사용하십시오. 

마켓을 갈 때에는 장갑 사용하십시오(메디컬 글러브 말고 씻을 수 있는 장갑). 
쇼핑을 마치고 꼭 손을 씻기 바랍니다. 
Take-out 음식은 집에서 만드는 음식보다 위험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음식을 준비하는 사람의 접촉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4. 내가 아프면 집에서 나가지 말고 병원에 연락하십시오. 

내가 아프면 될 수 있는 대로, 집사람들과도 간격을 두십시오.
내가 코로나비이러스 테스트를 해야 할지 궁금하시면 먼저 병원에 연락을 하십시오. 
절대로 먼저 병원에 먼저 들어가지 마십시오. 
정 위험하거나 급하면 911 을 부르십시오.


5. 모든 공공기관이나 이벤트는 닫고 공적인 장소에서 모이는 것을 즉시 폐쇄해야 합니다. 

이 준비를 대대적으로 즉시 실행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 입니다. 
위의 권하는 내용들이 많고 힘이 드는 일들이지만 사회적 간격 운동은 사회적으로 안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도 사실입니다. 
특히 사회적으로 홈리스나, 소외된 사람들에게는 더욱 그렇겠지요. 
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대책을 정부가 세우는 것도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회적 간격 운동은 특히 노약자들의 생명을 지키는 데 있어서 필수입니다. 
그리고 공공 건강을 위해서 지금은 절대적입니다. 
우리가 자원하여 이 운동을 지금부터 펼치지 않으면 나중에는 강제로 해야할 날이 올 것이요 그 날에는 사회적으로 개인적으로 많은 손해를 보게 될 것입니다.

Asaf
Asaf Bitton MD, MPH | Executive Director | Ariadne Labs
Brigham and Women's Hospital | Harvard School of Public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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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우한 코로나 완치 여성의 체험기를 읽어보시고 예방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우한코로나에 걸렸다  완치한 20대 후반의 여성입니다.
사람들에게 코로나에 대한 경각심과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 또 후유증에 대해 알리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별다른 약물 치료는 하지 않은 채 자연치유로 37일 만에 음성 두 차례 판정을 받고 퇴원하였습니다.
물론 증상이 있었습니다.
기침 때문에 밤에 잠을 못 잔 적도 있고 생리가 열흘이나 지속되고 설사, 후미각 상실 등의 증세가 있었지만 이것은 비교적 약한 증상에 해당되어 이 정도의 환자는 약을 복용하지 않은 경우가 회복이 빨랐다는 담당의 선생님의 임상적 소견에 따른 것입니다.

그리고 코로나는 애초에 치료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제 고통은 퇴원 후부터 시작된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현재 다니던 직장까지 관두고 집에서 요양을 하고 있습니다.

치료 중에는 병실 안에 누워 쉬는 것 밖에 하지 않으니 몰랐던 후유증이 일상생활을 시작함과 동시에 찾아왔습니다.
조금이라도 무리하면 숨이 제대로 쉬어지지 않고 갑갑해집니다.
또 코부터 머리까지 울리는 것처럼 두통이 찾아옵니다.

병원에서부터 있던 후각 이상 증상은 계속되어 음식 맛은 둘째 치고 이 음식이 상했는지 판단도 어려워 더운 날 빠르게 쉰 음식을 먹고 배탈도 한두 차례 났습니다.

냄새를 못 맡는다는 것은 생각보다 큰 삶의 질의 저하를 가져옵니다.
팔다리가 저릿저릿하고 온몸에 기운이 없습니다.
두 세 시간이 안 되는 짧은 외출에도 이런 후유증이 올라오기에 일은 도저히 다닐 수가 없어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젊은 나이에 이렇게 방 안에만 누워있는 게 너무나 억울하고 몸뿐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힘이 듭니다.

저는 이태원 클럽 발 감염자의 직장 동료로 2차 감염이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코로나에 대한 공포심이 많았던 저는 마스크를 항상 착용하였고 내 것이 아닌 무언가를 만지면 꼭 손소독을 했습니다.
버스 손잡이도 가게 문 손잡이도 잡지 않고 어쩔 수 없이 만졌다면 바로 소독했습니다.
또 사무실에서도 늘 마스크를 착용했습니다.

이렇게 나름대로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지켜왔지만 지키지 못한 단 한 가지는 식사시간이었습니다.
저와 제 동료들은 모두 식사 시간에만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는데 저는 모두가 이때 코로나에 노출된 것이라 확신합니다.

제발 많은 분들이 식사 자리와 카페에서 얼마나 본인들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지 깨달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마스크의 중요성입니다.
저는 제가 코로나에 걸릴까 무서워 마스크를 정말 빠짐없이 착용하였습니다.
출근 전 방에서 나서기 전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퇴근 후 곧바로 손을 씻고 방 안에 들어와 마스크를 벗었습니다.
그 덕에 가족들과 남자친구 및 저와 접촉했던 사람들 모두가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심지어 아버지와 남자친구는 퇴근 시 몇 차례 픽업을 도와주며 차 안이라는 밀폐되고 좁은 공간에 일정 시간 이상 함께 있었음에도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여 3차 감염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나를 지키기 위해 쓴 마스크였지만 결론적으로 제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을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확진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코로나는 생판 모르는 남한테 걸리는 경우보다 가까이 지내는 지인 가족 동료로부터 걸리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우리끼리만 놀면 안 위험해. 내 친구, 가족은 안 걸렸을거야.' 라는 안일한 마음.
그 틈을 코로나는 파고든다는 걸 항상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코로나가 단순 감기가 아니라 정말 위험하고 무서운 병이라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고 나와 내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두 지키는 방법은 현재 마스크뿐이라는 걸 명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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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정체
과연 독감보다 더 무서운 전염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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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와 4인용 식탁 앉았다면···가장 위험한 자리는 어디

14일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일본 국립 이화학연구소와 고베(神戶)대 연구팀 등이 세계 최고의 연산 속도를 자랑하는 슈퍼컴퓨터 '후가쿠'(富岳)를 활용해 대화시 비말(침방울) 확산 상황을 예측했다. 
 
4인 테이블을 기준으로 시뮬레이션한 결과 감염 위험은 감염자의 옆자리가 가장 높았고, 그다음이 앞자리, 대각선 방향 앞자리 순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일본 식당에 주로 놓여있는 가로 120㎝, 세로 60㎝의 표준형 테이블에 4명이 앉아 대화하는 상황을 상정했다. 네 명 다 마스크는 쓰지 않았다. 감염자는 정면, 옆자리 방향, 대각선 방향으로 고개를 돌려 각 1분씩 대화했다.  
 
시뮬레이션을 통해 확산된 비말의 양을 계산한 결과, 앞자리에 앉은 사람에게 튄 침방울의 양을 1로 잡았을 때 옆자리로 튄 침방울의 양은 5로 다섯배 많았다. 
 
대각선 방향 앞자리의 사람에게 닿는 침방울은 앞자리의 4분의 1 수준이었다. 즉 옆자리의 감염 위험은 대각선 방향 앞자리의 20배나 되는 셈이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식당이나 카페 등에서 페이스실드(얼굴 가리개)나 칸막이 등을 활용하는 것이 코로나19 감염 방지에 효과가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습도와 비밀 확산의 상관관계도 분석했다. 습도 30%에서 대화할 때 테이블 맞은편으로 날아간 비말의 양은 습도 60%일 때보다 2배 가까이 많았다. 습도가 낮을수록 비말이 가벼워져 멀리 날아간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이를 근거로 공기가 건조한 겨울엔 실내 습도를 높이는 것이 코로나19 감염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후가쿠'는 이화학연구소와 전자업체 후지쓰(富士通)가 공동 개발한 슈퍼컴퓨터로, 지난 6월 발표된 전 세계 슈퍼컴퓨터 계산속도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출처 : 중앙일보] 확진자와 4인용 식탁 앉았다면···가장 위험한 자리는 어디

https://news.joins.com/article/23894455?cloc=joongang-home-newslist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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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일상 방역망 ‘마스크’ 감염·증세·사망자 모두 줄여
과학자들은 얼굴을 가리는 마스크가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팬데믹) 시기에 인명을 구한다고 입을 모은다. 그럼에도 아직도 마스크의 효용을 두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과연 얼마나 더 증거가 필요한 것일까. 국제 학술지 네이처는 지난 6일 마스크의 코로나 바이러스 차단 효과에 대한 과학 연구 결과를 집중 분석했다.

마스크는 3500만 명의 환자와 100만 명 이상의 사망자를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시기의 상징과도 같다. 병원이나 의료 기관에서 사용되는 마스크가 코로나 바이러스 전파를 막는다는 데는 이견이 없다.

하지만 일반인들이 쓰는 다양한 형태의 마스크도 같은 효과가 있는지는 데이터가 중구난방이라 확실하게 말하기 어려웠다. 게다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같은 일부 정치 지도자들의 부정적 언급도 마스크의 필요성에 대해 혼란을 부추겼다.

과학자들은 이 같은 논란을 해결하기 위해 마스크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마스크는 착용자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과 함께 다른 사람에 대한 전파를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일부 연구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도 마스크를 썼다면 중증 증세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스크 의무화로 사망자 4분의 1로 감소

의료 기관에서 쓰는 표준 마스크인 N95(한국의 KF94에 해당)는 0.3마이크로미터(1마이크로미터는 100만분의 1미터) 이상의 입자를 95% 차단한다. 비슷한 규격의 국내 KF94 마스크는 94% 차단 효과가 있다. 코로나 대유행이 일어나면서 이 마스크는 공급 부족 사태에 직면했다.

그러자 일반인이 의료진이 쓰는 마스크가 아닌 천 마스크를 써도 바이러스 차단 효과가 있는지 논란이 발생했다. 과학자들은 실험과 관찰, 다른 감염병의 사례를 통해 마스크에 대한 증거를 찾았다. 논란을 한 번에 잠재울 연구 결과가 없는 상태에서 여러 증거를 모을 수밖에 없었다.

그런 가운데 지난 6월 미국 미조리주 두 미용사의 사례가 마스크에 대한 확신을 제공했다. 두 사람은 모두 코로나에 감염돼 가족에게 바이러스를 옮겼지만, 두 겹의 천 마스크를 쓰고 일을 해서 손님 중에 한 명도 감염자가 나오지 않았다.

또 미국의 흑인 인권 시위에서도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해 대규모 인원이 집결했음에도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지 않았다. 반면 6월 조지아주의 여름 캠프에서 마스크 착용이 의무가 아니다 보니 코로나 환자가 속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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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코로나 치명율변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시간(가로축, 단위 주)가 늘수록 1인당 치명율(세로축)도 늘어났다./메드아카이브

좀 더 확실한 과학적 증거도 제시됐다. 지난 8월 미국과 캐나다, 폴란드 공동 연구진은 논문 사전 출판 사이트인 메드아카이브에 정부가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거나 의무화한 곳은 다른 곳보다 치명율이 4분의 1로 줄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200국을 조사했는데, 마스크 착용이 1월부터 실시된 몽골은 5월까지 코로나로 사망한 사람이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 6월 논문에서 미국 아이오와대 연구진은 뉴욕주 등에서 4월부터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면서 메일 코로나 확진자 증가를 2%씩 감소시켰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마스크 의무 착용이 사회적 거리두기 같은 다른 방역 대책과 함께 확진자 45만 명을 줄였다고 추정했다.

◇에어로졸 차단 효과 실험도 잇따라 나와

마스크의 바이러스 차단 효과는 실험을 통해 좀 더 확실하게 입증됐다. 홍콩대 연구진은 햄스터 우리를 수술용 마스크로 분리하고, 한쪽 햄스터에게 코로나 바이러스를 감염시켰다. 그 상태에서 반대쪽 햄스터를 관찰했다.

실험 결과 마스크 장벽이 없으면 반대 우리의 햄스터 중 3분의 2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반면 마스크로 가리면 25%만 감염됐다. 게다가 감염된 햄스터도 마스크 장벽이 없는 우리의 햄스터보다 증세가 덜 했다.

* 자료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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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NA-1273백신' 인류를 구원할 신의 선물
'워프스피드(Warp Speed)'작전 성공!

미국이 또 해냈다 정말 놀랍다.
전무후무한 일이 일어났다.
사이토카인(cytokine storm) 면역폭풍 없이 'mRNA(핵산백신)-1273백신'을 사람 몸에 안전하게 집어 넣는 기술에 성공했다.
정말 중요한 핵심기술인데 미국 정부의 '워프스피드 작전팀'이 그 어려운 걸 단 몇개월 만에 완성 시켜버렸다.
임상3상 시험까지 이렇게 최단기간에 백신 물질을 안전하게 만들어낸 적은 이전에 없었다.
이젠 제발 코로나 약도 없고,치료제도 없단 말 그만하라


임상1상 45명 시험참가 전원 항체 성공!
임상2상 600명 시험참가 전원 항체 성공!
임상3상 코로나에 걸린적 없는 3만명 진행중(7월시작~9월 종료예정) 3만명 또한 무난히 항체형성 예정이고
11월~12월 드디어 백신출시 대박 (당연히 美자국민 먼저겠지)

이미 5억개 생산계획이 전부 완료 스탠바이 대기중에 있고, 곧 상용화를 목전에 두고있다!


임상시험에 참가한 사람들의 백신 부작용은
다음과 같다 Fatigue 피로(80%),chill 오한(80%),headache두통(60%),myalgia근육통(53%) 그런데 독감접종과 비슷한 유형의
부작용이 나타났고 쉽게 말해 이런 수준의
부작용은 거의 부작용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COVID-19바이러스 중화 항체가 첫 접종을 받은지 2주만에 임상에 참여한 모든 사람에게서 생겼다

'mRNA-1273백신' 2차 접종 43일째 평균 중화 항체의 농도가 실제로 COVID-19에 걸렸다가 회복된 환자의 항체보다 무려 4.1배가 높게 나왔다 드디어 인류가 강력한 면역력을 탑재하게 되고 더이상 COVID-19를 두려워 할 필요가 없게 되었단 뜻이다
이것의 의미는 일상이 회복되는 것이고,경제가 회복되는 것이고,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고 억압할 명분과 근거들이 모두 사라진다라는 것을 의미한다.

바이오테크놀로지 역사상 이렇게 빠른 속도로
백신개발이 완료된 적이 없다 'mRNA-1273백신'에
올인한 백신개발팀에 '보이지 않는 손'이 간섭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을 인류가 함께 목격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워프스피드 작전'은 인류가 최초 달에 간것 만큼에 버금가는 백신개발 혁명사다.

'mRNA-1273백신' 상용화 되는 그 날부터 더이상
사회적 거리두기,마스크,경제셧다운,락다운 전부 해제다 이 백신은 빌게이츠 백신과 철저하게 구분되고 차별성을 띤 미국정부 주도의 민관협력의
결과물이다 'mRNA-1273백신'은 미국을 구원할 그리고 인류를 구원할 '신의 선물'이다

나는 불안해 하는 사람들을 위해 'mRNA-1273백신'을 가장 먼저 맞을 각오가 되있다

창조주로부터 모든 사람은 동등하게 창조되었고, 창조주는 몇 개의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부여했으며, 그 권리 중에는 생명과 자유와 행복의 추구권이 있다 이 권리를 확보하기 위하여 인류는 정부를 조직했다 그 정부는 지금  'mRNA-1273백신'이라는 신의 신물을 받았고 ,미국의 사명을 수행하기 위해 진리앞에 정렬되어 지고 있다 so help us God...

(mRNA-1273 백신 임상시험 보고서 논문)
https://investors.modernatx.com/node/8986/pdf
https://www.nejm.org/doi/full/10.1056/NEJMoa2022483?query=recirc_curatedRelated_article

(올해 연말까지 백신3억개 제공 목표 美국방뉴스)
https://www.defense.gov/Explore/News/Article/Article/2311177/operation-warp-speed-on-track-for-end-of-year-vaccine-deli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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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뇌세포 공격 발작·정신착란 유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뇌세포를 공격해 코로나19에 걸린 환자가 발작이나 정신착란 증상을 보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뉴욕타임스(NYT)는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뇌세포를 직접 공격하는 것이 가능하고, 인체 다른 부위의 감염보다 치명적인 결과를 부를 수 있다는 예일대학교 면역학자 이와사키 아키코 박사의 논문을 보도했다.

이와사키 박사는 코로나19로 숨진 환자의 뇌세포와 함께 실험용 생쥐, 줄기세포로 만든 장기유사체를 이용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뇌세포를 공격하는 과정을 연구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뇌세포의 복제 기능을 통해 번식한 뒤 산소 공급을 막아 신경세포를 괴사시킨다는 것이 이와사키 박사의 연구 결과다. 지카 바이러스처럼 뇌세포를 직접 공격하는 바이러스에 대해선 인체의 면역기능이 작용하지만, 이번 연구에서 드러난 것처럼 바이러스가 은밀한 공격을 할 경우엔 면역기능도 작동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이와사키 박사의 연구는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에게서 산소공급 부족으로 인한 뇌세포 손상을 확인한 다른 연구 결과와도 부합하는 내용이다.

지금까지 의학계에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호흡기관과는 달리 두뇌 침투는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의견이 일반적이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숙주 세포의 앤지오텐신 전환효소2(ACE2)를 이용해 세포에 침투하지만, 두뇌엔 ACE2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였다.

그러나 이와사키 박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두뇌의 신경세포(뉴런) 연접부인 시냅스를 이용해 두뇌에 침입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다만 일각에선 코로나19 환자가 발작 등 신경계 관련 증상을 보이는 것은 뇌세포가 바이러스에 직접 공격을 당한 것이 아니라 인체 다른 부위의 염증이 뇌세포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라는 반론도 제기된다.

http://eviewer.koreatimes.com/online_viewer.aspx?seq=74955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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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00907/102827202/1?ref=main

“코로나19 완치 후 87% 후유증 시달려”
가장 심한 증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완치된 후에도 피로감, 호흡곤란 등 심각한 후유증을 일으키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 시사주간지 아에라(7일자)에 따르면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바티칸가톨릭대 부속병원은 코로나19로 입원했던 감염자 중에서 완치돼 퇴원한 143명의 건강 상태를 조사했다.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고 2개월이 지난 뒤 완전히 증상이 없어진 사람은 18명(13%)뿐이었고, 87%는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었다. 후유증이 있는 사람 중 55%는 3가지 이상의 후유증을 앓고 있다고 답했고 1, 2가지 후유증을 가진 이는 32%였다.

코로나 후유증(복수 응답)으로 가장 많이 꼽힌 것은 피로감(53%)이었다. 이어 호흡곤란(43%), 관절통(27%), 가슴 통증(22%)이 뒤를 이었다. 후각이나 미각에 장애가 있다는 응답자도 있었다.

후유증은 다른 국가에서도 확인됐다. 아에라는 “중국, 프랑스 등에서는 환자 상당수가 폐 기능이 저하돼 퇴원 후에도 숨쉬기가 답답하다고 고통을 호소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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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치료제 1순위 후보 렘데시비르 첫 임상, "68% 호전"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4/11/2020041100750.html

가장 유력한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로 꼽히는 렘데시비르(Remdesivir)의 첫 인체 임상 실험 결과가 공개됐다.
중증환자의 68%가 증상이 호전됐고, 47%완치돼 퇴원했다. 하지만 13%사망했다.


항바이러스 치료제 렘데시비르./로이터 연합뉴스

미 시나이산의대 조나단 그레이 교수 연구진은 10일(한국 시각)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슨(NEJM)지에 실험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28일간 미 길리아드 사이언스사(社)의 렘데시비르를 코로나바이러스 환자에게 투약하는 임상 실험을 진행했다,

연구진은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돼 산소 포화도가 94% 이하인 중증환자 61명에게 최대 10일간 렘데시비르를 투여했다. 이 중 치료 데이터가 불분명한 8명은 제외됐다. 53명 가운데 30명(57%)은 투약 당시 스스로 인공호흡장치로 의지하고 있었고, 4명(8%)은 에크모(ECMO·체외막산소공급장치) 치료를 받던 중이었다.

연구진은 53명 중 36명(68%)의 환자가 호전됐고, 완치된 환자는 25명(47%)이라고 밝혔다. 실험 전 인공호흡장치로 산소를 공급받고 있었던 환자 30명 중 17명은 장치를 떼어낼 수 있었다.

특히 상대적으로 경증에 속하는 산소 치료 환자 집단에서 가장 좋은 효과를 보였다. 이 집단 7명 중 5명(71%)의 증상이 개선됐다.

다만 53명의 환자 중 7명(13%)은 실험 중 사망했다. 32명(60%)은 장기능 장애, 저혈압 등 부작용을 보이기도 했다. 조나단 교수는 “현재 데이터만으로는 약효에 관한 결정적인 결론을 낼 수는 없지만, 렘데시비르를 투약한 환자들의 관찰은 희망적”이라고 했다.

연구진은 실험한 환자 수가 적고, 무작위 임상실험에서처럼 대조군과 비교한 데이터도 포함되지 않았다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세계적으로 10만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승인된 치료법이나 백신은 아직 없다. 렘데시비르는 길리어드 사이언스가 개발한 에볼라바이러스 치료제로, 현재 가장 유력한 치료제 후보로 꼽힌다.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신종플루 치료제인 ‘타미플루’를 개발한 제약사이기도 하다.

국내에서는 서울대병원과 국립중앙의료원 등이 렘데시비르의 코로나 치료 효과를 알아보기 위한 3건의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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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 이렇게 글을 남기기가 좀 민망하지만 지금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글을 올립니다

저는 메릴랜드에서 근무하는 중환자 및 호흡기 의사입니다.
지금 미국은 점점 코로나 케이스가 많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3/16 11:45 PM) 기준으로 4661 케이스입니다. 거의 이태리 그래프를 따라가고 있는 추세이고 이제 곧 아마 1주 이내로 1만 케이스 이상으로 넘어갈 것으로 추정됩니다. 밑에 사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미국은 한국처럼 전국민 보험이 아니기때문에 혹시 증상이 있으시더라도 state 에서 지정한 보건소라던지 검사 센터가 있는게 아닙니다. Primary care physician한테 전화하셔야합니다. 각 PCP office마다 protocol 이 아마 지금은 정해졌을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아직 정확한 protocol 이 없는 곳도 있을 것으로 생각되오니 일단은 PCP 연락하시고 거기서 하라는대로 하시면 됩니다. 대부분 큰 병원같은 경우는 이미 drive through site를 주차장이라던지 어떤 공터에 만들어서 그곳으로 환자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처럼 많이 검사 kit가 없기 때문에 아직은 아주 strict 한 criteria로 검사를 진행하고 있어서

1>한국이나 이태리, 이란, 중국, 일본을 다녀온 사람중에 증상 있는 사람

2>14일 이내 covid-19 확진된 사람과 contact이 있었던 경우는 검사를 해주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증상이 없거나 mild 한 경우는 집으로 가서 14일 동안 자가격리하라고 합니다. 아주 아픈 경우는 입원시켜줍니다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집으로 보냅니다. 지난주 금욜에 press conference에서 검사 kit을 million 인가 만들었고 배급했다고 했지만 실제적으로는 전혀 그렇지 않은 실정입니다.

지금 미국은 케이스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추세이고 마스크가 저희 의료진들에게도 부족해질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지금으로써 virus 를 contain할수 있는 방법은 social distancing 밖에 없습니다. 모두에게 마스크를 쓰라고 하고싶지만 그러면 정말 나중에 환자를 돌봐야 하는 의료진이 쓸 마스크가 없을 가능성이 다분히도 높기때문에 아예 사람과의 접촉을 말라는 것입니다 (=social distancing).

중국과 한국 케이스에서 봤듯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 중에 증상이 전혀 없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asymptomatic carrier 들 때문에 community spread가 계속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미국은 그런 사람들은 검사도 안해주기 때문에 만약 social distancing (집에 있고 사람들 안만나기) 을 하지 않으면 계속 케이스 숫자는 늘어날 것입니다. 지금 혹시 한국 다녀온 친구랑 놀고있나요? 아무 증상 없어도 carrier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social distancing이 중요합니다. 지금 유학생들이나 학생들 중에 왜이렇게 난리인가 하며 밖에 나가시는 분들 있으실수 있는데 그러면 계속 미국은 케이스가 늘어날것이고 그렇게 될 경우 medical resources가 고갈되어 치료를 받고 싶어도 받지 못하게 될수 있습니다.

저 그래프에서 보시다시피 만약 지금대로 계속 가다가는 이태리랑 같은 상황이 될것입니다. 약 3주 이내에 미국 전역의 ICU bed는 차게 됩니다. 이태리가 병원보다 환자가 많아서 입원을 못하고 치료를 못받아서 그만큼 죽은 환자가 많은겁니다 (이태리 100명중에 8명 죽음. 한국 100명중에 0.9명 죽음. 미국 지금까지 데이터에 의하면 100명에 2명 죽음).

이태리도 처음에는 사망률이 미국정도였습니다. 즉처음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을때는 100명중에 2명 죽었는데, 점점 병원과 health care resources가 고갈되고 입원 및 치료를 못하게 되어 100명중 8명이 죽는 상태가 된겁니다. 미국도 지금대로 가면 그렇게 될것입니다.

지금 미국 의료진들이 social distancing을 매우 강조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빠, 레스토랑, 영화관 등등이 문을 닫은 이유입니다. 만약 지금처럼 늘어난다면 곧 의료 시스템은 마비가 될것입니다.

그러면 원래 중환자실로 입원하는 heart attack, stroke, shock 환자들은 ICU에 들어오지도 못할수도 있고 ICU bed를 기다리다 죽을수 있습니다. 또한 medical resource가 고갈되어 원래 받을만한 치료수준의 치료를 받지 못할수있습니다.

지금 이태리 그리고 심지어 시애틀에서조차 누구를 살릴지를 의사들이 결정해야하는 시점에 도달했습니다. 이태리는 60대 이상은 포기하고 어린, 가능성 있는 환자들을 선택적으로 살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지금 이 코로나 바이러스 outbreak는 심각합니다

현재 elective surgery는 미국 거의 모든 병원에서 이미 취소가 되었으며 routine follow up 또한 취소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모두 경각심을 가지고 어디 나가지 마시고 집에 계시는 것을 권유드리고,
wash your hands, stay away by 6 feet if you have to go out and meet someone. If you feel sick, don’t go to work and spread the virus and get other people sick. Thats how the virus spreads and conitnues to spread because the people that you work with are now exposed and they are gonna go home and expose to their familes and they will go out and expose/spread to others. This is extremely important that we practice social distancing!!!

It will most likely not be under containment at least until June/July and maybe even through the fall season.

이렇게 심각합니다.
의료진은 바이러스와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수술실이 중환자실로 변환되고 있습니다.
미국 모든 사람들이 social distancing 하지 않으면 정말 곧 제가 말하는 심각한 health care capacity saturation 상태가 올것입니다.

이거 많은 곳에 퍼트려주세요.
정말 social distancing은 너무나도 중요하고 나하나쯤이야 했다가는 그로인한 파장이 너무 큽니다.
모두가 같이 social distancing을 할때 그나마 flatten the curve를 할수 있고 그래야 저 그래프에서 빨간 라인을 넘기지 않을수 있고 그래야 ICU가 overflow되지 않고 그래야 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들이 제대로된 healthcare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노력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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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북한에서 감옥살이 한바 있는 임현수 목사님께서 페북에 쓰신 내용을 공유합니다.

코로나 방콕하면서 묵상한 글

요즘 세상을 보면서 속수무책 이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막강한 미국도 힘을 못쓰고, 거대한 중국도 맥을 못추고, 이태리를 비롯한 유럽도 대책이 없습니다.

떵떵 거리던 대기업도 주저앉고, 부자들도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최고로 건강하다는 세계적인 운동선수도 쓰러지고, 20 대 젊은이들이 세상을 떠나고 있습니다. 심지어 어린 아기도 세상을 떠나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속수무책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럴 때 가장 먼저 지켜야 할 것이 마음입니다.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마음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 사람의 심령은 그의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 (잠18:14)

두려워말라 강하고 담대하라...마음을 강하게 하라 고 말씀 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마음은 두려워 하는 마음이 아니요 능력과 사랑과근신의 마음이라...(딤후1:7)

오늘도 지구상에서는 매일 15만 명이상이 세상을 떠나 장례를 치르고 있습니다.

이런 사실을 보면 사실 몇 백명 죽는 것은 큰 이슈가 될 수 없지요.

그러나 지금은 죽음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기회입니다.

불과 지난 한 두달 동안 너무도 놀라운 변화가 우리에게 찾아 왔습니다.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예술 체육 등 모든 분야에 쓰나미 같이 엄청난 파도가밀려 오고 있습니다.

갑자기 불황이 찾아왔고, 모든 사람들의 왕래가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식당도, 극장도, 비행기도, 기차도, 버스도 텅텅 비었습니다. 공항은 패쇄 되다시피 되었고 200개 이상의 나라가 한국 사람 오지 말라고 쇠 빗장으로 문을 잠가 버렸습니다.

교회도 예외가 아닙니다. 100년 200년 만에 아니 500년 1,000 년 만에 예배당을 닫았습니다. 강제로 닫은 것이 아니고 교회 스스로 문을 닫았습니다.

갑자기 일상 생활이 바뀐 것 입니다.
저에게도 이런 경험이 있었습니다

저는 어느 날 갑자기 북한의 감옥에 갇히는 바람에 거의 3년 가까이 어둠의 길고 긴 터널을 걷게 되었습니다. 긴긴 어둠의 시간이 계속 되었습니다.

정말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일이었습니다. 한두 달이 아닙니다.

독방에서 949일을 혼자 보냈습니다. 그래서 한 달 두달 집안에 있는 것은 식은 죽 먹기 입니다. 오히려 즐겁고 기쁩니다. 잘 먹고 잘 쉬고 운동하고 책 읽고 영화도 보고 찬송과 예배시간도 제한 받지 않고.... 너무 좋지요.  매일 8시간 씩 중노동에 시달렸습니다. 이런 노동이 없는 안식이란 것은  너무 감사한 일이지요. 혼자서 3,000번 밥을 먹었습니다. 같이 식구들과 밥 먹을 수 있다는 것은 지상천국이지요. 가정의 회복도 축복이고요. 주일을 134번을 혼자 예배 드렸습니다. 인터넷으로 유투브로 예배 할 수 있다는 것도 말로 다 할 수 없는 복이지요.

많은 죄수를 수용할 수 있는 감옥 이었지만 저 하나 집어넣고 50명의 간수가 지켰습니다.....24시간 2 시간 씩 교대로 2.7개월을 .... 아무도 감독하지 않고, 자가격리라는 것도 2 주간만 지나면 자유니까 어려울 것이 없지요. 총 차고 옆에서 24시간 감사하는 것에 비하면 오히려 노래 할 일이지요.

처음에 두 달 노동하면서 몸은 다 망가졌습니다. 12지장이 상해서 한 달 동안 배를 움켜 잡고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지금 아무리 힘들어도 몸이 망가지지는 않지요. 12지장이 상할 일도 없지요. 정신상태만 건강하면 잠 못주무실 일은 없지요.

엄청난 욕설과 스트레스로 3개월간 논스톱으로 설사를 하며 고생했습니다. 차가운 곳에오래 앉아 있으면서 병이 생겨 전신마취 하고 수술도 하였습니다. 끔찍한 병원에서 공포스런 분위기를 느끼면서 수술대 앞으로 갈 일도 없지요.

겨울에 석탄 창고에 들어가 하루 8시간 씩 중노동하며 얼어붙은 석탄을 까다가 손 바닥에물집이 생기고 피가 터지더니 열손가락이 전부 관절염이 걸려 접히지가 않았습니다. (손은 아직도 많이 아픕니다) 갈아 입을 옷도 없는데 석탄재로 더러워진 몸을 겨울에 찬물로 씻고 잘 이유도 없지요. 우리는 따뜻한 잠옷 입고, 침대에서 전기장판 갈아 놓고 자고, 따뜻한 온돌에서 자지요.

몸무게는 23키로그램이 빠졌고 발가락은 전부 동상에 걸려 새까맣게 변했습니다. 2년 7개월 9일 동안의 이야기를 다 할수가 없습니다. 두 달동안의 일을 말씀드린 것 입니다. 이런 고통이 15번 이상 계속 되었습니다.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예기치 않은 일이 갑자기 나에게도 찾아 올 수 있다는 것 입니다.

*보고 싶은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감옥에 혼자 있다보니 함께하던 가족들, 교회 성도들, 함께 예배하던  성도들, ... 교제하던형제들이 너무도 그리웠습니다. 가족들이 너무도 보고 싶었습니다. 어머니 품에 안겨 울고 싶었습니다.
지나고보니 ......평범했던 일상생활이 엄청난 축복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 누구나 이야기 하는 것처럼 평범한 삶의 축복을 알아야 합니다.

날마다 먹는 평범한 식사를 감사해야 합니다.
매일 사용하는 평범한 온수 사용을 감사해야합니다.
잘 모르고 매일 누렸던 평범한 자유의 소중함을 알아야합니다.
요즘 방 안에서 나오지 못하고 갇혀있는 우리 국민들이 ... 지난 한 달전 평범하게 살던 삶의 귀중함을 절실히 깨닫게 될 것 입니다.

패쇄된 공간에서 해방된 것이 마치 죽음에서 해방 된 것 같았습니다. 요즘은 자유의 기쁨을 맘껏 누리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집안에서 1년을 꼼짝없이 지내라고 해도 그리 힘든 일이 아닙니다….

• 가정의 중요성

오랜만에 집에서 된장국에 집밥을 먹으며 가정을 느낍니다.
겨우 산책하면서 아내와 아이들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고, 행복해하는 강아지들 모습도 보게 됩니다.

무너져 가는 로마를 보면서 “ 애국자며 가정을 지키라” 고 했던 철학자의 말이 생각납니다.
우리는 지금 가정의 소중함을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요즘사재기 하는 모습들을 보며 인간의 이기성을 봅니다.
조금만 더 심해지면 사회 폭동이 일어나게 될 것 입니다.

아이티는 확진자가 나타나면서 사재기, 총기 소지, 주민 폭동이 시작되었습니다.
미국에서도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총과 총알 사재기가 극성이고 수퍼마켓에서 사재기는 가관도 아니었습니다.

나눔의 정신이 아직도 빈곤함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것 입니다.

• 영향력의 청지기

병균의 급속한 전파를 보며 관계를 통한 영향력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스킨쉽을 통해, 대화 하는 가운데 코로나 19 가 전염 되듯이 ....
반대로 우리는 이런 친밀함 속에서 복음을 편만하게 전파하는 영향력의 청지기가 될수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초대교회의 영향력을 말하면서 성경은 “염병처럼 번져갔다” 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복음이 이렇게 무섭게 번져가는 새로운 부흥을 꿈꾸어 봅니다.

과소비 성향

우리에게 정작 필요한 것은 물,식료품, 약 등 몇가지 라는 것을 보면서 그동안 너무 과소비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별로 필요없는 것들, 안 먹어도 안 사도 되는 것들이 너무 많지 않나요?
오히려 몸에 해로운 것, 몸을 망치는 것도 살펴보아야 할 시간입니다.
집안에서 썩고 있는 것들, 곰팡이 생기고 있는 것들, 전혀 안쓰고 물건들, 한번도 입지 않고 있는 옷가지들, 신지 않는 신발등을 전부 내다가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면 좋겠습니다.

• 자유의지

나누는 삶을 살든가 내 것부터 사재기 하던가 우리들의 자유의지가 시험 받는 시간입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 같은 사람만 있다면 세상이 지상천국이 될 것인가?
세상 지옥이 될 것인가?
자신을 살펴 볼 수 있는 시간 입니다.
자유를 선용하시나요?

• 생활습관 고침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개발 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들면 우리는 화장지, 휴지, 물수건, 페퍼 타올, 냅킨 등을 너무 많이 쓰고 있습니다. 
신문, 잡지, 책 등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나무를 수없이 베야하고 그래서 지구의 사막화는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현실화 시키는 것이 힘들겠지만 화장실 세척도 종이 보다는 물이 훨씬 위생적입니다.
원시적인 방법도 있고 비대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북한 감옥에서 근 3년 동안 물로 세척한 경험이 있습니다.
비대가 아니고 화장지도 모자랐지만 물로 세척하니 한결 깨끗했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개발 할 수도 있겠다는 말 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공장이 서고, 비행기가 서고, 자동차가 서니 지구가 건강해졌습니다.
그동안 인간의 소유욕을 넘은 탐욕으로 지구가 몸살을 앓았습니다.
코로나가 지구 살리는 법을 가르쳐 주었네요.

• 양자택일

더 악해질지 아니면 더 겸손하게 회개 할지? 사람은 고통을 겪게 될 때 두 극단으로 나누어 집니다.

이런 기회에 겸손을 배우면 좋겠습니다.
인간이란 흙으로 만들어지고 코로 숨쉬는 연약한 피조물입니다.

아직 인간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감기 바이러스가 무엇인지 아직도모르고 죽어 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전부 모르는 것 뿐 입니다.

하나님은 겸손한 자에게는 은혜를 주시고 교만한 자들은 대적 하십니다.

• 시간 관리

꼼짝없이 방콕하면서...그동안 너무 분주하게 살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정리해 보아야 합니다.그동안 우리는 시간을 너무 많이 낭비하며 살았습니다. 갈 때 안갈 때 가리지 않았습니다.

해야 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가려야 합니다.

최선과 차선을 구별해야 합니다. 책 읽는 시간,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 신천지 심판

신천지 같은 어처구니 없는 사이비 집단 같은 것이 수 많은 젊은이들을 저렇게 바보로 만들어놓고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이번에 신천지의 모든 실체가 드러난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나 상처는너무도 클 것입니다.

신천지 뿐이 아닙니다. 만민중앙교회를 비롯해 적어도 200 만명의 영혼들이 사이비 집단에 도둑질 당했습니다.

이것은 그만큼 우리 사회가 영적 무관심, 도덕적 해이, 정치적 타락, 육체만생각하는 물질적 가치관, 성적 부패로 사회가 혼란해져 있다는 증거입니다

• 큰 소리치던 미국

미국 조차 한순간에 무너져 내리는 모습을 보면서 권력무상을 느낍니다.

911사태에 이어 미국에게 주시는 두 번째 경고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도 뉴욕은 굉장히 심각 합니다. 완전 공포 분위기 입니다. 죄가 많아서 그럴까요?

• 공산당 심판...

중국,이란, 이탈리야, 한국, 스페인, 등 친중 국가들이 먼저 매를 맞는 것을 보면서 공산당을심판하시는 하나님의 손을 보게 됩니다. 무신론 공산주의는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합니다. 백해무익한 집단입니다.

미국과 호주 캐나다 같은 나라들은 가장 더럽고 추하고 창조질서를 파괴하는 동성애자를위한 미친 대 축제를 없애야 합니다.

말세 징조

다니엘 12:4누가복음 21:11절을 연결해 보면 코로나 19이 급속확산 되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부터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말세에는 교통이 빨라지고 지식이 급증 합니다.
하루 동안에 수 천만명이 지구촌의 이곳저곳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세에는 전염병이 많아 질 것 이라고 말씀 하셨기에 전염병이 초고속으로 확산되는 것 입니다.

모빌리티(mobility)라는 신용어가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가장 크게 변화 시켰을 것입니다.
현대인들은 너무 분주합니다.
좀 자제 할 필요가 있습니다.

• 전화위복의 경우도 있습니다.

호경기는 7:3 그리고 불경기는 3:7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호경기 때는 7명이 웃고 3명이 운다.
그러나 불경기 때는 3명이 웃고 7명이 운다는 말 입니다.

홈쇼핑 마켓, E 컴머스, 아마존을 비롯한 배달 사업체는 지금 호황을 누리고있습니다.
마스크 만드는 업체도 대박이고, 식품점과 슈퍼마켓도 사재기로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소독제, 휴지 등도 마찬가지로 호황입니다.
소규모 편의점도 잘 됩니다.
피자를 비롯한 take out 비지니스 도 잘되네요.

불경기 중에도 좋은 비지니스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시대의 변화를 빨리 감지하고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마스크 손으로 만들어서 팔아도 용돈 벌 것 같네요....

• 온 세상에 울려 퍼지는 신의 목소리

고난은 하나님의 확성기라는 말처럼 지금은 인류가 겸허히 하나님의 목소리를 들어야 하는 시간입니다.
주님과 나만의 조용한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죄와 악에서 떠나야 합니다

• 인간의 죽음 :

코로나바이러스 입자 크기는 고해상 전자현미경으로나 볼 수 있는 80-100nm (나노미터)크기의 지극히 작은 입자입니다. ( 참고로: 나노미터 nm는 1/천만 센티미터cm )

그런데 지금 지구는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다 숨어있고 바이러스만이 죽음의 사자가 되어 자유롭게 활개치고 다닙니다. 기가막힌 노릇 입니다.

인간은 죽음 앞에서는 정말 무력한 존재입니다. 죽음의 사자가 내게 가까이오면 상황은완전히 달라 집니다.

이탈리아에서, 중국에서 몇 명 죽었데 하면서 남의 얘기처럼 말하던 죽음이 나에게 찾아오면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이 무서움을 느끼는 것이 인간입니다.

죽음은 동양인이나 서양인이나, 흑인이나 백인에게나 여전히 무섭고, 어둡고, 차갑고, 너무나 이질적이고, 가장 비자연스러운것 입니다.

이번에 인류는 모두 죽음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엄밀히 말하면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죽고 있는 것 입니다. 죽음은 이미 정해진 것이니까...

그러나 이젠 어둠(패쇄된 공간) 에서 빛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습니다.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부활절을 기쁨으로 맞이 합니다.

• 분주한 여행

북한 산골 감옥에 혼자 감금되어 있으면서 자유가 축복이었음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감옥안에 저 멀리 보이는 산 위의 오솔길을 너무도 걸어보고 싶었습니다.
병원에 갇혀 있던 두 달간은 한발자국도 움직일수 없는 패쇄 공간이었습니다.
완전한 고립이었습니다.
그래서 너무도 분주히 돌아 다녔던 삶을 뒤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다녔지만 내가 사는 곳에서 내게 맡겨진 일에 불성실했고, 경건의 연습 시간을 제대로 갖지 못했고, 오히려 세상 구경하는데 관심이 많았던 것도 사실 입니다.

우리들도 너무 분주하지 않습니까?
너무 많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집 짓고 여행 다니느라 분주하며... 그러면서도....
배고프고 굶주리고 외롭고 병든 자들에게 무관심 하지 않나요?

혼자 즐기느라... 결혼도 안하고... 아이도 안낳고... 시간나면 온 세상 다니고... 심지어 섹스 관광까지 하며....라이따한.... 피코노.... 중국에..파라과이에.... 책임 지지도 못 할 아이들 낳게하고...... 얼굴도 모르는 한국 아버지 기다리게 하는 남자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아십니까?

주님 말씀 하십니다.
내게로 돌아 오라.
이젠 나와 함께하자.
내손 잡고 걷자.
나와 동행하자.
내음성을 들어라.
너무 분주하게 살지 말라.

제가 노동하면서 가장 많이 불렀던 찬송 가사입니다.
나는야 친구 되신 하나님과 푸른초장 한없이 거니네.
손을 잡고 기쁨을 누리면서 단 둘이서 한없이 거니네.

지나간 일들 내게 말씀하며 앞날의 될 일 내가 들을 때 믿을 수 없는 꿈만 같은 사실 믿으니 이 세상 천국같애.
나는야 친구 되신 하나님과 영원히 다정하게 지내리.
천지는 모두 없어진다해도 우린 영원히 지내게 되리.

이 찬송을 노동하면서 끝없이 불렀습니다.
주와 함께 함이 축복 입니다.
아버지 집에 거함이 축복 입니다

너희가 정욕과 음란과 술취함과 방탕과 향락과 무법한 자들의 우상숭배를 하여 이방인의뜻을 따라 살았던 것이 지나간 때로 족하지 않느냐?

돼지가 다시 시궁창에 눕고, 개가 토한 것을 다시 먹는 것처럼 살면 안됩니다.
지금 어디에도 여행 다니지 못하고,
돈이 있어도 비행기 타지도 못하고,
텅텅빈 KTX 타고 시외버스타고 다니면서 국민들이 깨달아야 합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회복해야 합니다.

• 200 개 이상 나라 한국인 입국금지

강제격리, 입국금지, 왕따, 노 코리아 50억 인구 반대, 갑자기 죄인 취급....

한국 사람들 남 무시 하는데는 일가견 있는 것 같습니다.
흑인 무시하고, 가난한 나라 사람들 무시하고, 없는 사람 무시하고, 헌차 타는 사람들 무시하고, 셋방 사는 사람 무시하고...

사람 쳐다 보지 않고 자동차 쳐다 보면서 인사하는 호텔 주차 요원들....

그렇게 사람 무시 하더니 지금 갑자기 전 세계 200 개국이 넘는 나라들이 한국 사람들 입국 금지를 내리네요.

동남아와 중동국가들, 그리고 아프리카 나라들까지도 한국인을 무시하고 강제 격리시키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동안 한국인들이 철저하게 가난한 나라의 사람들을 무시해 온 것에 대한 정확한 인과응보 같이 느껴집니다.

캐나다에서도 한국 사람에 대한 테러가 여러 차례있었습니다 (4.1일 캐나다 한국일보)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를 잘 대접해야 합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을 무시 하지말아야 합니다.
흑인을 연탄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외국에 가기도 힘든데 자기 발로 찾아온 외국인들을 귀중히 여기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구제하는 일에 힘써야 할 것 입니다.

지극히 작은 소자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 하신 말씀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 마스크

전 국민이 마스크 쓰는 것은 말을 적게 하라는 뜻이 아닐까요?
너무 많은 거짓 뉴스를 퍼날르고,
무책임한 욕설을 너무 함부로 내 뱉고,
기도하기 보다 남 비난하는 것을 더 좋아하지 않았나요?
침묵하고 자제하고 진실하고 의롭고 착하고 정직하게 사는 삶을 노력하라는 말씀 아닐까요?

• 교회 예배 금지

교회들이 갑자기 모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치 공산국가의 지하교회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모이는 것 좋지만 흩어져 전도하는 사역이 중요함을 깨달아야 합니다.
모이는 교회와 흩어지는 교회의 균형이 잡혀야 합니다.
Coming structure 와 Going structure 가 자리 잡아야 합니다.

가라! 는 명령이 지상명령입니다.
가서 제자 삼아라.
모든 민족에게 가라.
일어나 가서 외치라.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세상의 빛이다.
교회의 소금이 아니다.
우리의 사역의 현장은 세상이라고 가르쳐 주시는 것 입니다.

세상의 직업, 직장은 우리 크리스천 들의 사역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 예배당 교회 크기 자랑

텅빈 허무한 예배당을 바라 보면서 우리는 한국 교회의 거품을 봅니다.
사람 머리 수만 세면서 숫자가 많아지면 부흥이라고 생각했던 어리석음을 깨닫습니다.
신천지 같은 엉터리 이단안에 사람들이 가득한 모습을 보여 주십니다. (신천지 졸업식 장면)

교회 지도자들이 기도하지 않고 졸며 자는 사이에 사탄이 가라지를 뿌려 수 많은 사람들이 미혹의 영에 걸려 이단에 빠졌습니다.

예배당 자랑, 숫자 자랑, 늘어 놓으면서 교회 성장을 외적인 화려함에 두는 사이에 어린아이들과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이 교회에서 대거 빠져 나가는 대이동을 했습니다.

지도자들의 상업화된 사고 방식 때문 입니다.
교회 중직자들의 세상적인 가치관 때문입니다.

교파의식을 회개해야 합니다.
각교단마다…파벌의식을 회개해야 합니다.
좌우 보수 진보 중도…권위의식을 회개해야 합니다.
평신도와 성직자를 나누는 잘못 차별의식을 회개해야 합니다.
빈부차가 심해 사회주의를 주장하는 일 지방차별을 회개해야 합니다.
지방색 때문에 갈라지는 국력 교만 혈기 방자를 회개해야 합니다.
사나운자도 회개해야 합니다.
온유해야 합니다.
왕따 만든것 회개해야 합니다.
용납할 줄 알아야 합니다.

통일을 앞두고 한국 교회부터 통일되고, 연합 되고, 화목해야 합니다.
교단과 교파의 장벽이 무너져야 합니다.
싸움이 그쳐야 합니다.
낮아져야 합니다.
섬김의리더십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형제우애해야 합니다.
날마다 자신에 대해 죽어야 합니다.
자아의 죽음을 선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질 줄 알아야 합니다.
성령의 하나되게 하심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세상을 본 받지 않음으로 마음이 새로워져야 합니다.
성령충만 해야 합니다.
담대하게 복음을 외쳐야 합니다.

주 예수님 !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더러운 죄악에서 건져 주세요.
예배가 회복되게 하여 주세요.
교회의 거룩성이 회복되게 하소서.
찬송의 영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산기도 금식, 새벽, 철야 기도가 회복되게 하소서.
성령의 역사로 교회가 다시 부흥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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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 볼 때 장갑을 끼면 더 안전할까?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마스크는 물론 장갑을 끼는 사람들이 늘었다.
특히 마트의 과일 매대 앞에는 장갑 낀 손으로 오렌지를 만지고
바나나를 고르는 이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장을 볼 때 장갑을 끼면 더 안전할까?

미국 ‘멘스헬스’가 전문가의 의견을 들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아니다.
세균학자 켈리 레이놀즈 박사에 따르면 “득보다 실이 클 수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손을 통과해 몸에 들어오지 않는다.
따라서 손에 보호막을 칠 필요는 없다.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것에 대해 생각한다 해도 마찬가지.
손잡이가 오염된 카트가 있다고 하자.
장갑을 끼고 카트를 밀면 좀 나을까?
손잡이를 잡았다가 마요네즈를 만지고, 참치 캔을 만지고, 또 휴대폰을 만진다면?
맨손으로 만진 것과 똑같이 바이러스를 퍼뜨리게 될 것이다.

레이놀즈 박사는 장갑을 끼면 손을 덜 씻게 되는 것도 문제라고 지적한다.
예를 들어 맨손으로 장을 봤다면? 집에 들어와 장바구니를 내려놓자마자 욕실로 들어가 손을 씻었을 것이다.
고기며 두부를 정리해 넣는 건 그 다음 일. 그런데 장갑을 꼈다면?
바로 냉장고 문을 열고 계란과 딸기를 넣은 다음 장갑을 벗기 쉽다.
즉 마트에서 묻혀온 바이러스를 부엌 곳곳에 퍼트리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다.

장갑을 잘못 벗으면 거기 있던 온갖 바이러스가 몸에 묻게 된다.
그런데 장갑을 제대로 벗을 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연구에 따르면 의료계 종사자들 중에도 30%는 장갑을 잘못 벗는 오류를 범했다.

혹시 일회용 장갑을 사용했다면?
어떻게 벗어야 할까?
우선 장갑 목을 잡는다.
그런 다음 뒤집듯이, 즉 안이 밖으로 나오도록 벗어야 한다.
그걸 다른 손, 즉 장갑 낀 손에 말아 쥐고 맨손으로 장갑 목을 잡는다.
다시 조심스럽게 거꾸로 벗겨내서 두 짝이 공처럼 말리도록 한다.
장갑을 벗어 휴지통에 버린 후에는 손에 비누를 묻혀 따뜻한 물에 깨끗이 씻어야 한다.

장갑은 환자를 볼 때 필요하다.
장을 볼 때는 장갑을 낄 이유가 전혀 없다. 장갑은 바이러스를 막는데 도움이 되기보다 해를 끼치기 쉽다.
중요한 건 장을 보고 마트를 나설 때, 그리고 집에 돌아와 바로 깨끗하게 손을 씻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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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걸려 입원 했다가 퇴원한 30대 여성의 이야기

저는 코로나 걸려서 3주를 죽음을 넘나들다 지금은 회복단계에있는 30대 여자입니다.
제 증상은 아래와 같았어요.

1. 미열 시작 되면서 , 냄새 입맛등이 없어지는데. 그수준이 배에서는 꼬르륵되고 어지럽고 난리가나는데
입에 음식이 들어가질 못합니다. 목이 말라서 물을 찾게되는데, 밥은 뱉어내거나 토하구요.. 물도 역해서
단맛들어간 게토레이만 주구장창 먹었어요..

2. 미열이 시작된후 3일이 흘렀고 열이 점점 오르는게 느껴졌을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얼전트 케어를 갔습니다.
가서 진단을 받고 닥터가 플루검사 먼저해보자고 플루검사를 했으나 네거티브(플루아님) 으로 나와서 닥터는
감기증상 같다고 혹시모르니 집에서 일주일 격리하라고 했고 만약 열이 가라앉지않고 증상이 악화되면 일주일후에
병원응급실로 가라고했어요.. 그래서 격리했습니다.

3. 일주일이 지났고. 미열이던저는 고열로 바뀌고 어마무시한 두통이 동반되기 시작됬어요. 
두통은 뇌를 쪼게서 딱아내고 싶을만큼 아팠습니다. 당연히 일주일동안 밥은커녕 게토레이만 마셨구요..
저는 너무 초반에 걸려 타이레놀대신 에드빌을 먹었고, 그로인해 제상태는 악화되었어요.
에드빌..절대 먹지마세요.
* 추가 : 이때, 엄청 추웠어요.. 너무추워서 침대 가 같이 덜덜덜 떨릴정도로 추워요..

4. 남편이 너무 놀라서 저를 홀리네임병원 으로 데려갔으나, 제 상태를 본 응급실 레지스터 분은 소리를 지르면서
빨리 마스크 쓰고 나가라고, 너희한테는 코로나 검사 안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분...덕분에 저는 다음날 죽을 고비를 맞았습니다.
그래도 간호사 어떤 분이 나와서 코로나 검사 해주긴 할꺼지만, 여러 상황때문에 너네가 여기서 걸려갈수있고 입원은 당연히 안되고 등을 설명해줬습니다. 그말듣고 저는 그냥 됬다고 집에가자고 했죠...

5. 이날은... 제가 두통때문에 계속울고 기침을계속하며, 가슴통증이 너무심했고 일주일넘게 물만마신저는 쓰러지기 일보직전이었어요.. 다행히 저희 회사사장님이 저 처음아플때부터 하루에 한번씩 전화해서 관리 해주셨는데.. 에드빌먹었다는사실에 너무놀라면서 타이레놀만 먹으라고하셨고 안되겠다며, 잉글우드 병원으로 가라고 말씀주셔서 저희는 잉글우드 병원 응급실로 갔습니다.

6. 잉글우드 병원에서 한국 간호사 분을 만나 증상을 체크하고 바로 폐사진을 찍어보더니 폐에 인펙션이 너무심해서 당장 입원하고 코로나검사하라고하고는 산소튜브를 끼고 바로 입원을했어요...

7. 코로나검사 그때는 결과가 2주정도 걸렸거든요... 아직 확진은 모르지만.. 폐 인펙션이 심하고 고열에 면역력이 너무약해 노인같다라는말씀하시고, 모든증상은 코로나와 일치한다하여 다음날 안되겠다며, 코로나 확진으로 하고 바로 약투여를 시작하는데.. 모두 아시다시피.. 지금 약이 없어요.. 그래서 비타민씨를 미친듯이 IV로 맞구요...  저는 말라리아 그 약 한번 투여 받았었습니다( 저도지금생각하면 .. 이해가 가질않는데 그땐 fda승인전이었고, 트럼프가 승인됬다고 거짓말 했던 그 시기에요.. 그래도 그약덕에 산거같아요 저는 ㅠ). 엄청난 두통은 계속 타이래놀과 안티바이오틱스?항생제 같은약을 계속 먹었구요.. 엄청난 설사와 두통그리고 산소로 병원입원하고 5일정도 힘들었어요... 저녘에는 산소투브때문인지 제가 패닉어택이온건지 너무무서워서 숨이 멈추는듯하게 놀라서 깨는데 잠을 못자요  ㅠ 깨면 두통이 어마무시하게 오구요...

8. 여러 닥터들과 여러 간호사들의 도움으로 저는 5일째 저녘즘부터는 두통도 사라지고 산소포화도 도 87~90% 를 와따가따햇고 혈색도 좋아졌어요.. 설사는 계속했지만, 저혼자 IV끌고 화장실 와따가따 할정도로 좋아졋어요..
그리고 저는 그다음 일요일에 아직 다 나으진 않았지만 퇴원했습니다. 아시다시피 병실도 부족하고 간호사 의사분들도 부족한 상황이라.. 저처럼 나아지는게 보이고 산소포화도만 올라가면 바로 퇴원시키더라구요...

9. 퇴원 하고 저는 집앞계단도 못올라가 쓰러질뻔했지만, 집에돌아와 몇주만에하는 샤워를하고 사람처럼 침대에 앉을수있어서 너무편햇어요..
그날이후 2~3일후부터 저는 밥을먹기시작했고 폐가 쪼그라드는 바람에 숨쉬는 연습을 해서 폐를 펼쳐야 해서 지금도 연습중이에요.. 아 그리고.. 기침은 현재 2주정도 지났는데도 계속 합니다. 아직 다 낫진 않았지만~ 지금은 재택근무도 수월하게 하고 스트레칭?정도 할수있을만큼 건강올라왔어요...


제 경험담이구요...아직 무서워하면서 집밖으로는 안나가고있지만..
여러분....저는 30대 중반 여성이었고 그래도 죽을 고비를 넘겼습니다... 여러분들의 아이와 부모님을 생각해주세요 ㅠ 그들은 견디지못하고 죽을 확율이 너무큽니다... 약도없어 비타민씨만 어마무시하게 퍼붓기때문에.. 아픈걸 다 견디고 혼자 이겨내야 살수있는 형태에요...
어떤분들은 회사에 나가야하는 현실인걸 알고있습니다. 그런분들은 마스크 꼭 끼시구요.. 집에돌아오면 아이있는 집은 아이에게 다가가지 마세요... 바로 옷갈아입고 샤워부터 하세요...

저는.. 아직도 왜 걸렸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회사 집 회사집 이었던 저는 지하주차장에서 회사로 올라가는 버튼 한번눌렀다고.. 혹은 남편에게 옮았다고 그렇게 추정할수밖에없구요.ㅠ

난 무증상일꺼야. 감기처럼 지나가겠지 하는분들은 명심하세요... 당신이 문제가 아닙니다. 소중한 가족들이 문제이며, 가족이 없으신분들은 .. 이 바이러스는 혼자서 이겨낼수없어 혼자 죽어갈수밖에 없어요.. 지금 뉴저지 병원들은 혼자서 걸어오는 코로나환자들을 받지 않습니다. 쓰러져 구급차 혹은 실려와야 받아줘요....

저 입원하고 퇴원을 일요일날했는데 , 저랑 같은 증상으로 다른 병원에 입원한 사람은 월요일아침에 죽었다더군요.. 심지어 나이차도 얼마 나지않는데...

너무 무섭습니다.. 근데 아직도 산책하겠다며 오버펙 공원을 걸어다니는사람이 그렇게 많더군요...

가족..꼭 생각하세요..
지금은 가족을 챙길 시기에요...

약간 증상이 있으신분들은 오렌지주스나 비터민씨를 많이 드시는걸 추천드려요..
저처럼 몰라서  증상 끝까지 가셨다 하나님이 삶을 한번 더주셔서 다행히 돌아왔지만,
그렇게까지 않가고 모두 건강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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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알림

저희가 의사들 정보통에서 받은 것 중요해서 알립니다.
이것은 뉴욕 의과대학에서 온 것인데,
코로나 바이러스를 연구하는 비엔나 실험실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코로나 바이러스로 죽은 환자들 대부분의 피에 애드빌 (Advil/ibuprofen)이 들어있음이 발견됐고,
바이러스 증상에서 회복된 사람들은 ibuprofen을 복용하지 않은 것이 발견됐으니,
꼭 필요하시면 Acetaminophen (바이엘 아스피린)을 복용하시래요.
이 바이러스는 Advil이 10배는 증상을 악화시키고, 이것이 폐염으로 발전될 수 있다고 합니다.
꼭 필요하시면 당분간 타이레놀(Tylenol)이나 바이엘 아스피린을 복용하세요.
그리고 되도록 공중 화장실을 쓰시지 마시고 현재와 4월 첫번째 주까지 Virus가 창궐하는 시기라고하니
더욱 외출을 삼가고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너무 많은 정보들로 오히려 걱정을 유발시키는 경향이 있지만 조심스레 이 정보를 나눕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라며 가까운 장래에 모든 동문님들을 반갑게 만나뵐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Doctor from NYU- FYI:
Information from Vienna’s laboratory studying COVID-19 say vast majority of people who died had ibuprofen/Advil in their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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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걸려서 죽을뻔하다
살아난 경험담 이야기


3주전에 기침나고, 열나고, 머리아프고, 두통있고, 설사도하고, 병원에 갔더니 받아주지도 않고
집에만 있으라고하며 약도 없는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렸습니다.

그 친구가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리니 자신이 병을 고쳐야된다며 자신이 코로나바이러스와 싸워서
승리한 처방 이야기를 적어 올립니다.

1. 생강을 껍질까고 깨끗이 씻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말린다.
( 말리는 이유는 한방에서 생 생강 보다 말린것이 효력이 4배나 많다고해서 말림) 말린 생강 한주먹.

2.생 마늘 20개를 반씩 자른다.

3.큰 커피컵으로 물 10컵.

4.1.2.3.번을 냄비에 넣고 1시간을 끓여서 하루에 5. 6컵을 마시는데 마실때는 꿀을 꼭 넣어서 마시는데
단맛이 더 좋다고 하네요. 그렇다고 너무 달게는 말구요 (적당히) 그리고 삶아진 생강은 말고 삶아진
마늘 4. 5알씩 씹어서 울킨 물이랑 잡으수세요.

* 곁들어서 먹은 약은 Echinacea complex와 열 떨어지는약과 몸살 감기약을 먹고 완전히 났다고 합니다.

*코로나 걸리지 않으신 분들은 미리 예방하기 위에서는 위에 1번부터 4번과 Echinacea complex 2알씩 잡수시면 코로나바이러스가 와도 물리칠 수 있다 합니다.

Echinacea complex는 화학제품에서 만든 약이 아니고 (Herb)약초로 만든 겁니다.



* 참고로 제가 잘 아는 어느 화백(집사님)께서는 스웨덴에서는 Echinacea complex를 잘 사사용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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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본토가 지난 며칠 동안 감염된
사람의 수를 크게 줄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하루에 3번 식염수로 입을 헹구기만 하면 됩니다.
완료되면 5분 동안 물을 마신다.

바이러스는 목구멍과 폐를 침범 할 수 있기 때문에 식염수의 공격을 받으면 바이러스가 죽거나 위에서 흘러 나와
위장에서 파괴 될 수 있습니다.

약은 구입하지 마십시오.

종합 아동 병원 왕 S 박사 :
폐렴에 새로운 폐렴이 오기 전에 4일 동안 목구멍에 살 것입니다.
이때 사람들은 기침과 인후통을 시작합니다.
그가 가능한 한 많은 따뜻한 물과 소금 또는 식초를 마실 수 있다면 세균을 제거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대로 이 메시지를 전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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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와 마스크


NY Times에서는 의료진이 쓸 마스크가 부족해 일반인 마스크 사용을 언급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N95가 아닌 home-made 마스크라도 사용함이 절실한 때입니다.  마침, 어제 저녁 TKCTV 내용입니다.

마스크를 쓰지 말라고 권고하는 바람에 미국에서는 코로나19 급속히 확산 되었다고 합니다.

전염병 등에 철저히 대비해야 할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가 코로나19초기부터 갈팡질팡하며 제대로 상황파악을 하지 못하는 등
대재앙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김세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비영리 탐사보도 전문 매체 프로퍼블리카는 정보공개법에 따라 네바다주 정부로부터 질병통제예방센터와 연방정부, 그리고
네바다주 보건당국자간에 주고 받은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이메일을 공개하고 질병통제 예방센터는 혼돈과 재앙 그자체 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질병통제 예방센터는 미국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15명이 발생, 위기가 현실화 될 무렵인 지난달 13일에야 세계 각국의 코로나를 추적하고 관련문서를 검색 할 전문인력을 긴급채용한다고 공고를 냈고, 그뒤 2주간 워싱턴주와 캘리포니아로 확산돼 커뮤니티를 위협할 때도 명백한 혼돈 상태였다고 이 매체는 밝혔습니다.

또 네바다주 보건당국이 코로나 잠재 감염자 80명이 발생했다고 질병통제 예방센터에 알렸으나 이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했고, 지난 4일에도 네바다주가 도움을 요청했으나 질병통제 예방센터는 ‘정보가 부족하다. 미안하다’고 답하자, 네바다주는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고 답장을 보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외에도 지난달 17일 앤소니 파우치 전염병 연구소장은 USA투데이 기고문을 통해 ‘마스크를 쓸 필요가 없다, 손만 깨끗이 씼으면 된다’며 마스크를 쓰지 말라고 권고하는 바람에 뉴욕 등지에서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파우치박사가 이같은 의견을 개진하자 미국 주요 언론들이 일제히 미국내 최고 전염병 전문가가 마스크를 쓸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고 대서특필했으며 이에 따라 엄청나게 붐비는 뉴욕시 지하철등이 코로나19의 온상이 됐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또 파우치박사는 미국에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된 후인 지난 8일 CBS 60미닛에 출연, ‘마스크를 쓰고 거리를 걸어다닐 이유가 없다. 마스크를 써야하는지 물어보는 사람이 많지만, 미국내에서는 절대적으로 마스크를 쓸 이유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에서는 메르스 상태 당시 한 여성 확진자가 2천여 명을 접촉한 것으로 드러났으나 마스크를 쓰고 다녀 단 1명도 전염시키지 않은 사실이 확인된 뒤 마스크의 중요성이 알려졌고, 서울 등에서도 대부분이 마스크를 씀으로써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았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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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정부에서 지급하는 현금에 대한 업데이트

많은 혼돈이 있었습니다. 정부에서 경기 부양책의 일환으로 현금지급 발표 후 세부적인 내용에 대한 불확실 한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3월30일에 IRS에서 이와 관련된 내용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1) 현금지급은 어떤 해의 세금보고를 기준으로 하나?
답) 현금지금은 2018년이나 2019년 중 한 해라도 세금보고를 했으면 가능합니다. 싱글은 $75,000까지는 100%가 지급되지만, 초과되는 매 $100마다 $5씩 금액이 줄어 듭니다. 따라서 $99,000이 넘어가면 전혀 받지 못 합니다. 부부의 경우 $150,000까지 100% 지급, $198,000 이 넘어가면 전혀 받지 못합니다.

2) IRS에서 어디로 돈을 보낼지 어떻게 파악하는가?
답) 2019년 (2019년 세금보고가 아직 안되었다면 2018년) 세금보고에 나타난 소득을 기준으로 계산된 금액을 세금보고에 사용한 은행계좌로 입금합니다.

만약, 세금보고에 은행계좌 정보를 보고한 적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IRS에서는 몇 주안으로 은행계좌 정보를 접수 받기 위한 웹사이트를 새로 만들어서 올릴 겁니다. 그 웹사이트에서 계좌 정보를 접수하시면 은행계좌로 현금 지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세금보고를 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은 현금 지급을 어떻게 받을 수 있나?
답) 저소득측, 노약자, 사회보장금 수급자, 장애수당 수급자 등 세금보고를 일반적으로 하지 않는 사람들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번 현금 지급 자격이 되려면, IRS가 제공하는 간단한 세금보고 양식 (현재 IRS에서 준비 중)을 접수해야 합니다. 이때 은행계좌 정보도 같이 제공해야 합니다.

4) 2018년이나 2019년 세금보고를 아직 하지 않았다면?
답) 지금이라도 2018년이나 2019년 세금보고를 하시면 현금 지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현금 지급은 2020년 동안 계속 진행이 되기 때문에 안심하시고 차근차근 준비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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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 19백신을 위해,
UH시설에서 일하고 있는
동료의 친구로부터...

빈의 COVID-19를 연구하고 있는
연구소의 정보에 의하면 사망한
사람의 대다수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해열제
"이부프로펜" 계열의 "애드빌" 등을
복용했습니다.

회복된 사람은
"이부프로펜" 계열의 약을 복용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증상이 있는 경우
"아세트아미노펜"만 복용하세요!

이 바이러스는 "이부프로펜"에서 번영시켜
버립니다.
복용하지 말아주세요.

이 정보를
각 가족 모두에게 전해주세요.

누군가를 잃고 싶지 않기 때문에,
되도록 공유합시다.

또는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세요.

나는 밴쿠버에서 간호사로 일하는
VGH(VGH, 밴쿠버에서 간호사이다)

제 친구와 이야기했어요.
그들은 "애드빌"이 폐에 바이러스를
10배 악화시킬 것을 알았어요.

또, 40대와 50대 이전의 건강하고
환기장치를 사용하고 있던 사람이,
"애드빌"을 복용했기 때문에
호흡이 곤란해진 사람들을 발견했다
말하고 있습니다.

"타이레놀"은 당분간 복용하기에
적합합니다.

VGH의 4명의 의사가 현재 감염되어
있으며,
지금까지 의사들은 이러한
공포를 느껴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온라인으로 몇 가지 기사가 있어요.
네그린 박사의 병원에서

중국인은 현재 부검 결과
Covid-19 바이러스의 거동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 바이러스는,
기도와 폐를 고화시켜 차단하는 점액으로,
점액으로 호흡 경로를 방해하는 것을
특징으로 삼고 있습니다.

약을 적용할 수 있게 하려면
이러한 기도를 열고
차단을 해제해야 하므로
미래에 치료에 사용할 수 있어 유효해질
것입니다.
다만 그것에는 아직 시간이 걸립니다.

자신을 지키기 위한 권장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많은 뜨거운 액체를 마시다
커피
수프

온수

입을 축이고,
위액으로 입에 들어가는 바이러스를
씻어내기 위해 20분마다 온수를 한 모금
드세요.
바이러스는 폐에 도달하기 전에 중화됩니다.

2. 온수로 방지제가 되는 것을 사용해
양치질을 합니다. 매일입니다.
식초,
소금,
레몬 등을 사용합시다.

가글약은 때로는 목 좋은 균도
죽여버리는 일이 있으니까,
자주 가글을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바이러스는 폐에 들어가기 전에 목구멍
속에 3~4일간 머무를 겁니다.
가글은 바이러스 공격에 적합합니다.

3. 바이러스는 머리카락이나 옷에 부착합니다.
세제나 비누는 그것을 죽입니다.

집에 돌아왔을 때는,
목욕이나 샤워를 해야 합니다.
어디에도 앉지 않도록
만지지 않도록 해
욕실이나 샤워실로 바로 갑니다.

매일 세탁할 수 없는 경우에는
바이러스를 중화하다
직사광선에 쬐세요.

4. 바이러스는
9일간 계속 감염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금속면을 주의 깊게 살균해 주십시오.

내 집 안의 난간이나 문 핸들 등에
만지는 것에도 주의하세요.
그것들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정기적으로 닦아내세요.

5. 흡연하지 말아주세요.

6. 거품이 이는 비누를 사용하여 20분마다
20초간 손을 자주 씻습니다.
(Happy Birthday의 곡 2회 정도의 시간)

7. 과일과 야채를 먹다.
비타민C 레벨 뿐만 아니라
아연 수준을 취하고,
자신의 면역력을 높이도록 하세요.

. 동물은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퍼뜨리지
않아요.
사람으로부터 사람에게 감염됩니다.

9. 또 일반적인 인플루엔자에
걸리는 것을 피하기 위해
차가운 것을 먹거나 마시거나
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10. 목의 통증 등 목에 불쾌감을 느꼈을 때는
위와 같은 방법으로 바로 바이러스를 공격하세요.

여러분의 행운을 빕니다.
그리고 스스로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해
이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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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교인의 코로나 바이러스 일지*

3/19/20 목요일 새벽 3시 쯤  아들이 몸이 아프다고 깨워서 보니
               아들이 열이 많이 남.( 집에 체온계가 없어서 정확히 알수 없음 ) 머리도 아프다고 해서 아침에  혹시나 코로나 인가 ? 겁이나서 아들을 데리고 littleneck urgent care( 코로나 검사 해주는  장소 )  방문 하였음.
        Drive through 라서 차들이 아침부터 기다리고 있었는데   온라인으로 예약 안되면 검사 안해 준다고 해서 다시 집으로 돌아옵니다. 
오는 길에 약국에 들러 온도계 찾으니 하나도 없고 타이놀 한 박스만  손님당 팔기에 사서 가지고 왔습니다.
  오후에 온도계 준비 해서 아들 열을 재보니 99.7 - 103 왔다 갔다 함
저도 오후 부터 몸이 무겁고 머리가 몹시 아프고 귀도 먹먹해지고 타인놀을먹어도 가라앉지 않아서 저녁 7시에 northern urgent care 방문하여 flu 검사하니 negative 라고 합니다.
낮에는 CDC, 311, urgent care 다 전화를 했는데 숨쉬기 힘들고 입술이 파래 지면  ER  가고 그렇지 않으면 집에서 지켜 보면서 있으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비상으로 CDC에  우리 전화 번호를 남겨 놓있지만 한번도 우리 상태가 어떤지 전화로 확인 안 옵니다. ㅜㅜㅜ  그만큼 미국 보건부가  혼란 스러운 상태 였습니다.
 Urgent care 의사는 자기네는 코로나 검사를 못하고 아들과 저의  증상이 혹시 코로나 일줄 모르니 체크 해보라고 의사가 말하면서 본인도 코로나 바이러스라 솔직히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남편과 아들이랑 일단 아무도 만나지 말고  집에서 자가격리를 하자고 했습니다.

3/20/20  금요일  잘때는 기침 약이랑 5시간 마다 타이놀을 복용. 간간히 기침을 하면서 잤습니다. 두통과 근육통이 엄청 났고 억지로 물도 마셨습니다 컴퓨터 모니터를 키면 눈 부심 때문에  오래 보지를 못했습니다.
두통이 심하니까 속도 미쓱 됐습니다.  아들도 자기 방에서 중간 중간 약을 먹으면서
 계속 자더라구요.  남편은 근육만 조금 뻐근 하고 기침만 하면서 괜찮다고 했습니다
우리 식구 3명 다 입맛이 없고 입맛이 씁니다.

3/21/20 토요일 아침에 아들과 저의 열이 내려 가고 두통도 없어지고 몸도 가벼워져서  독감이었나 보다 하고 안도를 하며 좋아 했습니다.
 그날밤에 아들이 머리가 아프다고 다시 타이놀을 먹고는 일찍 잠이 들고 저도 몸은 뻐근했습니다. 

3/22/20 일요일 아침 예배를 드리려고 준비 하는데 순간 몸이 조요 오는것 같고 손가락 끝까지 저릿 하면서 다시 근육통이 심하게 왔습니다.  다행히 열은 없고 온 몸에 기운이 빠지고 다시 침대에 누워 하루종일 아들도 자고 저도 잤습니다.

3/23/290 월요일 몸이 기운은 없지만 두통이 느낌만 있고 심하지 않았습니다.
 약간 귀도 먹먹한 상태 는 지속 되었습니다. 다행히 열은 계속해서 없었습니다 .
아들은 자택 근무를 하다가 중간에 침대에 드러눕고 저도 누워 있다 너무 지겹고 좀 나은을 같으면 화장실에 가서 청소를 하였습니다
크로락스를 여는데 이상하게 냄새가 하나도 안나서 남편과 아들을 불러 냄새를 맡아 보라 하니 들다 냄새가 안 난다고 이상하게 생각 했습니다.  다시 알코올을 가져다 코에다 대니
냄새가 안 났습니다.
저녁에 뉴스를 보니   후각, 미각을 잃어 버리는 것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아는 중요한 단어라는 것을 읽고는 아 ! 우리가 코로나 바이러스 구나 !! 했습니다.
3/24/20-3/27/20
아들은 정상 자택 근무를 하면서 중간 쉬는 것을 봤는데 본인은 다 나은 것 같다고 했습니다

저는 중간 중간에 가벼운 두통, 근육통과 기운 빠짐이 왔지만 견딜만 하고 타이놀도 하루에2번정도 복용했습니다. 기침도 많이 줄었습니다
 남편은  전혀 통증도 없고 근육통도 없고 기침만 간간히 하면서 후각만 기능을 못했습니다.

3/28/20 아들은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고 저는 토요일 아침 하루종일 다시 기운이 빠지고 근육이 아파서 침대에서 있고 중간 중간 물도 억지로 마시고 식사도 맛 없어도 기운을 내기 위해서 먹었습니다

3/ 29/20 일요일.  최고로 컨디션이 좋고 입맛도 돌아왔습니다.
     약간의 두통이 있지만 머리속은 깨끗해졌고 몸 상태는 다 낫지만 근육에 이상한 느낌은
    지금도 있습니다.

앞으로 2주 더 자가 격리를 하려고 합니다.  확실히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은것은 아니지만
( 중증 환자가 너무 많아서 저희 처럼 경증 상태는 병원서 안 받습니다 ) 코로나 증상 이었던 것을 알려 드리고 나누어서
혹시라도  코로나에 걸려도 당황하시지 말고 자가격리를 하시면 됩니다. 

어제도 롱아일랜드에서 저희 식구랑 똑같은 증상을 가진 분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여기 저기에서 많이 이런 증상들이 생기는 것 같으니 재 경험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제 경험을 교회에서 교인 들에게 나누어 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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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의 코로나 비밀

이태리 북부 프라토의 천년도시가 차이나 타운이 되어 5만여명의 중국인이 섬유업체 4000여개를 설립하여 메이드인 이태리 옷을 찍어내고 주말이면 수천명의 유럽 보따리상이 이곳에 몰려옵니다.

중국인이 많다보니 중국마피아도 진출하여 도박 마약 매춘 불법 등 등, 돈이 되는 모든곳을 관여하고 있음.
 
중국직항로를 차단해도 중국갱단이 알선하는 밀입국자를 막지 못하게됨.

이태리 프라토는 중국인 근로자 5만명 가운데 90%는 중국유태인이라 부르는 저장성 출신으로 상술이 우수함.

원저우는 우한에 이어 두번째로 봉쇄된 곳이며 프라토 중국인은 금년 춘제때 중국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년간 300만명의 중국인이 이태리 관광을 실시하는 것을 알려졌는데 이태리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애매한 입장을 취하다가 전국민 이동중지라는 최악의 사태를 격고있습니다.

이제 이태리 의문 풀리셨지요.

윈저우 얘들이 손기술이 좋아서 이태리 명품을 만들고 있다합니다.

중국은 이미 이태리의 많은 명품 회사들에 참여하거나 인수를 했습니다.
( 곳곳에 차이나 타운을 만들어 이태리의 치안 밖에 놓이게 했으며, 이태리 경찰과 중국 공안이 같이 현지에서 치안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태리 정부는 이렇게 하는것을 감추고선 전 세계에 이태리 명품이라고 팔고 있습니다.

결국은 이태리 명품이란게 Made in China 인 셈입니다.

그리고 이태리는 중국의 일대일로에 적극 참여하여 4개의 항구를 중국에게 개방하였습니다.

이태리, 이란, 한국은 친중의 댓가로 이런 참담한 상황을 겪고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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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 트럼프 발표

US는 국가 비상 사태에 들어갑니다

 해당 측정에는 136이 포함됩니다.  가장 효과적인 조항은 미국이 필요로하는 모든 제품을 미국에서 생산할 수 있으며 가격이 얼마인지 고려할 필요가 없으며 정부는 적절한 보조금 계획을 제시 할 것입니다.  이는 미국 제조 회사가 전 세계에서 미국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미국으로 수출하여 저렴한 돈을 버는 일부 국가는 사망 할 것이며 미국에 필요한 모든 의료 제품은 미국에서 완전히 생산 될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미국 주식 시장에서 2,000 포인트 급증의 근본 원인입니다.  기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들의 삶입니다. 

1.  누구나 무료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를 수락 할 수 있습니다.  개인 진료소를 포함한 모든 병원은 이제 검사 예약을 할 수 있으며 많은 약국이 이번 주말에 검사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들어갈 필요가 없으며 테스트를 위해 밖에 운전할 수 있습니다.  3 월 말까지 미국 전역의 모든 약국에서 무료로 테스트 할 수 있습니다.

2.  바이러스 증상으로 진단 된 사람은 집에서 14 일의 검역 기간 동안 비용을 지불 받게되며 3 개월 동안 휴식을 취해야하는 경우 동일한 비용을 지불합니다. 

3.  개인 세금 시즌은 4 월 15 일부터 6 개월 동안 10 월 15 일 이전에 정부에 납부해야하는 세금으로 연기됩니다. 

4.  전국의 학교에는 가정에서 수업이 있으며, 학생에게 iPad가없는 경우 학교에서 무료로 제공합니다.  저소득 가정의 학생들은 학교 시간 동안 학교에서 집으로 점심을 무료로 제공 할 것입니다 ( 미국에서는 가난한 것이 좋습니다). 

5.  인터넷 회사는 모든 저소득 가정에 2 개월의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텔레비전의 전염병에 대해 적시에 배울 수 있습니다. 

6.  신용 카드 회사와 은행은 모든 소비자에게 가장 낮은이자 대출을 제공하여 위기를 통해 모든 사람을 지원합니다.  (Bank of America는 현재 자금을 잘 지원하고 금융 시스템은 강력합니다.)

 National 미국 국가 비상 법의 공포는 2 차 세계 대전 진주만 사건 이후 미국 대통령이 발표 한 발표와 다소 유사하다.  이 특정 단계에서 대통령은 미국 국민과 국가의 이익을 보장하기 위해 모든 명령을 내릴 권한이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제 2 차 세계 대전 중에 미국 경제가 급등하는 것과 같으며, 미국 경제는이 전염병의 발달로 인해 확장이 가속화 될 것이며, 일부 사람들과는 달리 전염병이 미국 경제를 쇠퇴하게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전염병은 미국 사람들을 더욱 통일시키고 세계에서 그가 가장 강한 나라라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할 것입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하나님의 선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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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 이렇게 글을 남기기가 좀 민망하지만 지금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글을 올립니다

저는 메릴랜드에서 근무하는 중환자 및 호흡기 의사입니다.
지금 미국은 점점 코로나 케이스가 많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3/16 11:45PM 기준으로 4661 케이스입니다.
거의 이태리 그래프를 따라가고 있는 추세이고 이제 곧 아마 1주 이내로 1만 케이스 이상으로 넘어갈 것으로 추정됩니다.
밑에 사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미국은 한국처럼 전국민 보험이 아니기때문에 혹시 증상이 있으시더라도 state 에서 지정한 보건소라던지 검사 센터가 있는게
아닙니다.

Primary care physician한테 전화하셔야합니다.
각 PCP office마다 protocol 이 아마 지금은 정해졌을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아직 정확한 protocol 이 없는 곳도 있을 것으로 생각되오니 일단은 PCP 연락하시고 거기서 하라는대로 하시면 됩니다. 대부분 큰 병원같은 경우는 이미 drive through site를 주차장이라던지 어떤 공터에 만들어서 그곳으로 환자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처럼 많이 검사 kit가 없기 때문에 아직은 아주 strict 한 criteria로 검사를 진행하고 있어서

1. 한국이나 이태리, 이란, 중국, 일본을 다녀온 사람중에 증상 있는 사람

2. 14일 이내 covid-19 확진된 사람과 contact이 있었던 경우는 검사를 해주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증상이 없거나 mild 한 경우는 집으로 가서 14일 동안 자가격리하라고 합니다. 아주 아픈 경우는 입원시켜줍니다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집으로 보냅니다. 지난주 금욜에 press conference에서 검사 kit을 million 인가 만들었고 배급했다고 했지만 실제적으로는 전혀 그렇지 않은 실정입니다.

지금 미국은 케이스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추세이고 마스크가 저희 의료진들에게도 부족해질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지금으로써 virus 를 contain할수 있는 방법은 social distancing 밖에 없습니다. 모두에게 마스크를 쓰라고 하고싶지만 그러면 정말 나중에 환자를 돌봐야 하는 의료진이 쓸 마스크가 없을 가능성이 다분히도 높기때문에 아예 사람과의 접촉을 말라는 것입니다 (=social distancing).

중국과 한국 케이스에서 봤듯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 중에 증상이 전혀 없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asymptomatic carrier 들 때문에 community spread가 계속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미국은 그런 사람들은 검사도 안해주기 때문에 만약 social distancing (집에 있고 사람들 안만나기) 을 하지 않으면 계속 케이스 숫자는 늘어날 것입니다. 지금 혹시 한국 다녀온 친구랑 놀고있나요? 아무 증상 없어도 carrier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social distancing이 중요합니다. 지금 유학생들이나 학생들 중에 왜이렇게 난리인가 하며 밖에 나가시는 분들 있으실수 있는데 그러면 계속 미국은 케이스가 늘어날것이고 그렇게 될 경우 medical resources가 고갈되어 치료를 받고 싶어도 받지 못하게 될수 있습니다.

저 그래프에서 보시다시피 만약 지금대로 계속 가다가는 이태리랑 같은 상황이 될것입니다. 약 3주 이내에 미국 전역의 ICU bed는 차게 됩니다. 이태리가 병원보다 환자가 많아서 입원을 못하고 치료를 못받아서 그만큼 죽은 환자가 많은겁니다 (이태리 100명중에 8명 죽음. 한국 100명중에 0.9명 죽음. 미국 지금까지 데이터에 의하면 100명에 2명 죽음).

이태리도 처음에는 사망률이 미국정도였습니다. 즉처음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을때는 100명중에 2명 죽었는데, 점점 병원과 health care resources가 고갈되고 입원 및 치료를 못하게 되어 100명중 8명이 죽는 상태가 된겁니다. 미국도 지금대로 가면 그렇게 될것입니다.

지금 미국 의료진들이 social distancing을 매우 강조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빠, 레스토랑, 영화관 등등이 문을 닫은 이유입니다. 만약 지금처럼 늘어난다면 곧 의료 시스템은 마비가 될것입니다.

그러면 원래 중환자실로 입원하는 heart attack, stroke, shock 환자들은 ICU에 들어오지도 못할수도 있고 ICU bed를 기다리다 죽을수 있습니다. 또한 medical resource가 고갈되어 원래 받을만한 치료수준의 치료를 받지 못할수있습니다.

지금 이태리 그리고 심지어 시애틀에서조차 누구를 살릴지를 의사들이 결정해야하는 시점에 도달했습니다. 이태리는 60대 이상은 포기하고 어린, 가능성 있는 환자들을 선택적으로 살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지금 이 코로나 바이러스 outbreak는 심각합니다

현재 elective surgery는 미국 거의 모든 병원에서 이미 취소가 되었으며 routine follow up 또한 취소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모두 경각심을 가지고 어디 나가지 마시고 집에 계시는 것을 권유드리고,

wash your hands, stay away by 6 feet if you have to go out and meet someone. If you feel sick, don’t go to work and spread the virus and get other people sick. Thats how the virus spreads and conitnues to spread because the people that you work with are now exposed and they are gonna go home and expose to their familes and they will go out and expose/spread to others. This is extremely important that we practice social distancing!!!

It will most likely not be under containment at least until June/July and maybe even through the fall season.

이렇게 심각합니다. 의료진은 바이러스와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수술실이 중환자실로 변환되고 있습니다. 미국 모든 사람들이 social distancing 하지 않으면 정말 곧 제가 말하는 심각한 health care capacity saturation 상태가 올것입니다.

이거 많은 곳에 퍼트려주세요. 정말 social distancing은 너무나도 중요하고 나하나쯤이야 했다가는 그로인한 파장이 너무 큽니다. 모두가 같이 social distancing을 할때 그나마 flatten the curve를 할수 있고 그래야 저 그래프에서 빨간 라인을 넘기지 않을수 있고 그래야 ICU가 overflow되지 않고 그래야 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들이 제대로된 healthcare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노력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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值得細看
Worth reading.

這是留美醫學教授黃建中先生發到同學群的微信。講的很好。
This is a message from Professor Wong Kin-Chung, a medical professor in USA, to his students in a chat group. Very well said. (Translator Alice’s note: the original message was in Chinese, I am translating this for the benefit of my non-Chinese reading family and friends residing overseas. With apolgies to Professor Wong, I have made some editorial changes while not affecting the meaning of the original message.)

        現在.... 有很多的疑似或確診但病情輕微的病人住不進醫院。這個可以理解,因為任何城市都不可能在平時建設這麼多的傳染病醫院和傳染病床,還要有這麼多的傳染科醫護人員待命。
Now ......there are lots of suspected and confirmed cases (of coronavirus) where the patients cannot be admitted into hospital.  This is understandable.  It is simply not possible for any city in normal times to build and maintain so many infectious disease hospitals and hospital beds, and to have so many qualified infectious disease control medical staff to be on stand by.

其實去醫院也沒有針對性的特殊治療,主要還是支持療法。住不進醫院急也沒用。按照我下面說的,應該可以先延緩病情發展,等待進院。
In reality, even if you go into hospital, they do not have any special treatment that target (the coronavirus), they only offer supportive therapy.  It won’t help to get frustrated if you can’t get into hospital. Do as I say below. It would help delay the progress of your condition, while waiting for admission.

我是醫生多年,又是營養師多年,我的方法是有科學依據的,可以把我的這個微信發到有需要的群里,以便如果有人遇到這樣的情況時可以參考自救。
I have been a doctor as well as a nutritionist for decades. My method is scientifically based. Please feel free to circulate my message to your other chat groups, my advice may help people who find themselves in the situations I describe.

這不是鼓吹靠自己來治療,而是用這些生活中的方法給自己贏得時間等待 .... 整體條件改善時住進醫院治療。
我寫的這些方法都是有依據的。
I am not recommending self healing, only to use everyday actions to buy time.... to improve one’s general health condition while waiting for hospital admission.

1. 患者家人全部進出門用鹽水漱口,要涼水,不要用熱水,涼水可以讓口咽部黏膜下血管收縮,減少病毒進入血液的機會。鹽水可以固定病毒表面的S-蛋白,使其不易附著到黏膜上。冠狀病毒只有先與黏膜上的特定蛋白 結合,才能進入到我們人體細胞,再大量複製。要經常漱口 ,用含酒精的漱口液更好。
1.  Patients’ family members, on entering and leaving home, should rinse their mouths with salted water, using cold water, not hot.  Cold water will contract blood vessels in one’s mouth and throat, thereby reducing chances of viruses entering one’s blood stream.  Salted water can stabilise the s-protein on the virus’ surface, making it less easy to attach to the mucous membranes. To enter human bodies, the coronavirus first has to bind itself to certain specific proteins in the membrane and then self multiply massively.  So rinse your mouth frequently, it will be even better if you use mouth rinse that contains alcohol.

2. 如果已經確診,但住不進醫院,只能在家自我隔離(單房間),時刻帶上口罩。家人也時刻帶口罩,只要沒有直接的飛沫傳播,就很難傳染。用75%酒精噴灑家裡,盡可能不留死角。傢具用酒精搽拭。這個病毒對酒精不耐受,用酒精可以滅活。家裡的衣服能用開水燙的就用開水燙,這個病毒能耐受的溫度是60度以下,高溫可以滅活。不能開水燙的衣服鞋子噴灑酒精消毒。
2.  If you have been tested positive but cannot be hospitalised, your only option is to self-isolate at home (in a room by yourself), wearing a mask all the time.  Family members must also wear masks at all times. So long as there is no transmission via droplets, transmission of the virus is unlikely. Clean your house using 75% alcohol, clean every corner and even the furniture.  Alcohol kills this virus. As does high heat, so use hot water of over 60 degrees to wash your clothes. This virus cannot survive heat above 60 degrees.  For shoes or clothes that can’t be washed in hot water above 60 degrees,  clean them with disinfectant.

3. 如果有症狀但不重,首先注意多喝水,每次喝水量不要大,幾口就行,頻繁的喝,保持水份平衡。大蒜生薑洋蔥都有抗病毒作用,生吃或煮水喝。尤其生薑可以煮濃姜湯,喝了加快血液循環,如果能出汗更好。可以喝一些白酒,加快血液。循環。血液循環對自身免疫功能非常重要。這個病即使住院,也是要靠自身免疫力來控制的。
4.  Those tested positive but not too unwell, drink lots of water.  It doesn’t have to be lots of water each time, a few sips are sufficient. Drink frequently, keep the body hydrated.  Garlic, ginger and onions also have properties that help one’s fight against this virus, eat raw or make into drinks to consume. Ginger is best. Make drinks by boiling fresh ginger in water, it will help one’s blood circulation which in turn boosts the immune system. Good immune system is of overriding importance whether or not one gets hospitalised.

4. 熱雞湯是美國傳統上抗感冒的,醫生也提倡,可以多喝。到藥房去買維生素C,大劑量服,每天4000毫克,維生素C既可以影響病毒複製,又可以穩定血管璧,減少肺部炎性滲出。紅酒里含紅酒多酚,有一定的類似激素作用,可以喝。因為中國國家衛健委的治療指南也是用短期的激素,紅酒多酚消炎是很有效的(紅葡萄酒,不是白葡萄酒)。
4.  Hot chicken soup is a common American remedy for colds and flus, which even doctors recommend.  Drink more.  Go to the pharmacy to buy high dosage Vitamin C, 4000mg daily.  Vitamin C affects virus’ self duplication, and can also stabilise the blood vessels’ outer surface, helping to reduce seepage of infection from the lungs.   Drink red wine (not white).  Red wine contains polyphenol which acts like hormones to protect tissues against inflammation.  This is in line with the treatment recommendations issued by the health authorities in China.

5. 好的蘑菇如花菇含有豐富的多糖類物質,可以刺激免疫系統,日本對花菇的研究很多,要多吃。烹飪之前,在水里多泡泡,去除蘑菇可能吸附的農藥殘留。如果家裡有靈芝等,那就更好,沒有就多吃花菇(不是平菇)。人參西洋參都可以煮水喝,對提高免疫機能有好處。可以和雞湯一起煮。
5.  Eat more mushrooms.  Good mushrooms, like shiitake, contain properties that stimulate the immunity system. The Japanese have done much research in mushrooms.  Must soak well before cooking, in order to get rid of any remnants of agricultural insecticides. If you have Lingzhi, that’s even better. Eat good shiitake mushrooms (not the cheap produce).  Ginseng and american ginseng are also good for boosting the immune system. Cook with chicken to make soup.

6. 西藥里的阿斯匹林可以服用小劑量(5-20毫克),既有消炎的作用,也有降低血液粘稠度的作用。資料顯示病毒感染者有的血漿二聚體增高,意味著血液粘度升高,血流流速減慢,這種情況不利於免疫細胞的運動,而有利於病毒複製。中藥里的黃芪黨參西洋參含類黃酮,可以保護各器官的細胞,避免出現器官嚴重損傷。實在沒有這些煮黃豆吃也有作用。
6.  Small amount of aspirin (5-20 mg) also helps. Other than being anti inflammatory, it reduces the viscosity of the blood.  Available information suggests that confirmed patients’ blood contains elevated Plasma D-dimer Count, suggesting a higher viscosity and reduced circulation rate. Such is not conducive to healthy regenerative activities of one’s immunity system, but rather favours the virus’ replication.  In Chinese medicine, astragalus, codonopsis and American ginseng contain flavonoids, protecting cells from severe damage.  Without these, eating soy beans would help.

7. 能進食是關鍵,胃口不好可以煮水喝,一切能開胃的方法都可以,只要能吃就問題不大。注意尿量。每天至少要上廁所幾次,排正常尿量。
7.  The key is to keep eating (= nourishment).  If you have no appetite for solids, liquidise your food. Just eat anything that you fancy.  So long as you eat, the problem is manageable.  Monitor your urination (translator’s note: = body hydration).  You have to pee numerous times a day, in normal quantity. 

謝謝!可轉發!照顧好自己和家人
Thank you!  Can circulate! Take good care of yourselves and your fami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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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오지의 나라, 챠드의 아름다운 문인 "무스타파 달렙"의 글이랍니다.

아무것도 아닌 '그 하찮은 것'에 의해 흔들리는 인류. 그리고 무너지는 사회..

코로나바이러스라 불리우는 작은 미생물이 지구를 뒤집고 있다. 보이지 않는 어떤 것인가가 나타나서는 자신의 법칙을 고집한다. 그것은 모든 것에 새로운 의문을 던지고 이미 안착된 규칙들을 다시 재 배치한다. 다르게..  새롭게..

서방의 강국들이 시리아, 리비아, 예멘에서 얻어내지 못한 (휴전. 전투중지) 것들을 이 조그만 미생물은 해내었다. 알제리아 군대가 못 막아내던 리프지역 시위에 종지부를 찍게 만들었다.

기업들이 못해내던일도 해냈다. 세금 낮추기 혹은 면제, 무이자, 투자기금 끌어오기, 전략적 원료가격 낮추기 등.. 시위대와 조합들이 못 얻어낸 유류가격 낮추기, 사회 보장 강화 등등도 (프랑스경우), 이 작은 미생물 이 성취해 내었다.

순식간에 우리는 매연, 공기오염이 줄었음을 깨닫게 되었고, 시간이 갑자기 생겨 뭘 할지 모르는 정도가 되었다.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들에 대해 알아가기 시작했고 ,아이들은 집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에 대해 배우기
시작했으며 일은 이제 더 이상 삶에서 우선이 아니고, 여행, 여가도 성공한 삶의 척도가 아님을 깨닫기 시작했다.

우리는 곧 침묵 속에서 스스로를 돌아보기 시작했으며 '약함'과 '연대성'이란 단어의 가치에 대해 이해하기 시작했다

우리는 가난하거나 부자거나 모두 한 배에 타고 있음을.. 시장의 모든 물건들을 맘껏 살수도 없으며 병원은 만원으로 들어차 있고 더이상 돈으로 해결되는 문제들이 아님을 깨닫게 되었다.

코로나 바이러스 앞에서는 우린 모두 똑같이 연약한 존재일 뿐이라는 것도..

외출할 수 없는 주인들 때문에 차고 안에서 최고급차들이 잠자고 있으며 그런식으로 단 며칠만으로 세상에는 사회적 평등(이전에는 실현 불가능해 보였던)이 이루어졌다.

공포가 모든 사람을 사로잡았다.

가난한 이들에게서부터 부유하고 힘있는 이들에게로.. 공포는 자기 자리를 옮겼다.

우리에게 인류임을 자각시키고 우리의 휴머니즘을 일깨우며..

화성에 가서 살고, 복제인간을 만들고 영원히 살기를 바라던 우리 인류에게 그 한계를 깨닫게 해주었다.

하늘의 힘에 맞먹으려 했던 인간의 지식 또한 덧없음을 깨닫게 해주었다.

단 며칠이면 충분했다. 확신이 불확실로.. 힘이 연약함으로, 권력이 연대감과 협조로 변하는데에는..

아프리카가 (코로나에)안전한 대륙이 되는 것, 많은 헛된 꿈들이 거짓말들로 변하는 데에는 단 며칠이면 충분했다.

인간은 그저 숨 하나, 먼지일 뿐임을 깨닫는 것도..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의 가치는 무엇인가 ? 이 코로나 바이러스 앞에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나?

하늘의 섭리가 우리에게 드리울 때를 기다리면서 스스로를 직시하자 .

이 전세계가 하나같이 직면한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에서 우리의 휴머니티가 무엇인지 질문해보자.

집에 들어앉아 이 유행병이 주는 여러가지를 묵상해보고 살아있는 우리 자신을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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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Times에서는 의료진이 쓸 마스크가 부족해 일반인 마스크 사용을 언급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N95가 아닌 home-made 마스크라도 사용함이 절실한 때입니다.  마침, 어제 저녁 TKCTV 내용입니다.

마스크를 쓰지 말라고 권고하는 바람에 미국에서는 코로나19 급속히 확산 되었다고 합니다.

전염병 등에 철저히 대비해야 할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가 코로나19초기부터 갈팡질팡하며 제대로 상황파악을 하지 못하는 등 대재앙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김세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비영리 탐사보도 전문 매체 프로퍼블리카는 정보공개법에 따라 네바다주 정부로부터 질병통제예방센터와 연방정부, 그리고 네바다주 보건당국자간에 주고 받은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이메일을 공개하고 질병통제 예방센터는 혼돈과 재앙 그자체 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질병통제 예방센터는 미국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15명이 발생, 위기가 현실화 될 무렵인 지난달 13일에야 세계 각국의 코로나를 추적하고 관련문서를 검색 할 전문인력을 긴급채용한다고 공고를 냈고, 그뒤 2주간 워싱턴주와 캘리포니아로 확산돼 커뮤니티를 위협할 때도 명백한 혼돈 상태였다고 이 매체는 밝혔습니다.

또 네바다주 보건당국이 코로나 잠재 감염자 80명이 발생했다고 질병통제 예방센터에 알렸으나 이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했고, 지난 4일에도 네바다주가 도움을 요청했으나 질병통제 예방센터는 ‘정보가 부족하다. 미안하다’고 답하자, 네바다주는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고 답장을 보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외에도 지난달 17일 앤소니 파우치 전염병 연구소장은 USA투데이 기고문을 통해 ‘마스크를 쓸 필요가 없다, 손만 깨끗이 씼으면 된다’며 마스크를 쓰지 말라고 권고하는 바람에 뉴욕 등지에서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파우치박사가 이같은 의견을 개진하자 미국 주요 언론들이 일제히 미국내 최고 전염병 전문가가 마스크를 쓸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고 대서특필했으며 이에 따라 엄청나게 붐비는 뉴욕시 지하철등이 코로나19의 온상이 됐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또 파우치박사는 미국에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된 후인 지난 8일 CBS 60미닛에 출연, ‘마스크를 쓰고 거리를 걸어다닐 이유가 없다. 마스크를 써야하는지 물어보는 사람이 많지만, 미국내에서는 절대적으로 마스크를 쓸 이유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에서는 메르스 상태 당시 한 여성 확진자가 2천여 명을 접촉한 것으로 드러났으나 마스크를 쓰고 다녀 단 1명도 전염시키지 않은 사실이 확인된 뒤 마스크의 중요성이 알려졌고, 서울 등에서도 대부분이 마스크를 씀으로써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았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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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댓가

프랑스에 93살 할아버지가 코로나-19에 감염되어서 병원에 이송되었습니다.그는 24시간 동안 산소공급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뒤로 상황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때 의사선생님이 할아버지께 50만 프랑의 의료 계산서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의사는 할아버지를 달래면서 계산서 때문에 괴로워하지 말라고 달랬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께서는 "저는 지불하게 될 금액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것이 아닙니다.

저는 치료비를 전부 지불할수 있습니다.
제가 눈물을 흘리는 것은 고작 24시간 공급 받은 산소 금액이 50만 프랑이나 된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93년 동안이나 하나님께서 주신 산소를 마시면서 돈을 지불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면 제가 하나님한테 얼마나 많은 빚을 졌는지 아십니까 ?"라고 말하자

의사 선생님도 이 얘기를 듣고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흘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오늘도 감사의 하루입니다.

* 24시간 산소호흡기 사용료 : 50만 프랑

1프랑 : 한화 160원(매일 경제신문)
50만 프랑 : 8천만원
8천만원를 24시간으로 나누면(1시간 산소호흡 사용료) : 3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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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형제와 자매들이 1백만명의 기도 체인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함께 하시지 안겠습니까?
 

Good morning!
좋은 아침입니다!

I was asked to be part of a 1million Lord's Prayer chain to slow and stop the Coronavirus.
나는 코로나바이러스 전파를 늦추고 중지시키기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는 1백만 명 기도 체인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The idea is you pray and then pass the message on to 8 other people.
이 아이디어는 당신이 기도하고 이 메세지를 8명의 다른 분에게 전해주는 것입니다.

Let me know if you can't, so we don't break the prayer chain.
만약 당신이 할수없다면 내게 알려주십시요.
그래서 우리의 이 기도체인이 끈어지지 않도록 해주세요.

It took me 30secs to do it
나는 이것 실행하는데 30초 걸렸습니다.

Here is a prepared prayer you can pray or use your own:
여기에 준비된 기도문이 있습니다.
당신이 기도문을 만들어하셔도 좋습니다.

God our Father,
하나님 아버지,

please blanket our nation in protection from the Corona virus.
우리나라를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예수의 보혈로) 덮어주소서.

Heal our land and protect those who are most vulnerable.
우리 땅을 고쳐주시고,
가장 취약한 사람들을 보호해주소서.

Give peace to those who struggle with loneliness and isolation,
고립과 외로움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평안을 주소서.

and endurance to the many businesses that are affected by our feeble attempts to control Corona.
코로나바이러스 통제를 위해
여려움을 겪는 많은 사업체들에게 참고 견딜 힘을 주소서.

Come to the bedside of those who are struggling with the effects of contracting the virus.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병상을 방문해주시고,

Protect and give guidance to those healthcare workers who place themselves in danger caring for the sick.
병자들을 돌보기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있는 의료관계자들을 보호하시고 인도해주소서.

Hear our prayer oh Lord.
주여,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We pray this through your son’s name, Amen.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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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민주
가와사키 병으로 4살 때 부모님이 포기각서를 썼었다.

질환명 : [한글명] 가와사키병 [영문명] Kawasaki disease

정의

가와사키병은 전신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급성 열성 혈관염으로 대부분 5세 이하의 소아에서 발생합니다. 피부, 점막, 임파절, 심장 및 혈관, 관절, 간 등에 이상을 가져올 수 있고, 위장관 장애, 담당수종, 드물게 뇌수막 등의 염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원인

가와사키병의 원인은 아직 불명확하지만, 유전학적 요인이 있는 소아가 병원체에 감염되면 과민반응이나 비정상적인 면역학적 반응을 일으켜 가와사키병이 발생한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증상

전형적인 증상은 38.5℃ 이상의 고열, 사지말단의 부종, 피부의 부정형 발진, 양측 안구 결막의 충혈, 입술의 홍조 및 균열, 딸기 모양의 혀, 구강 점막의 발적, 비화농성 경부 임파절 종창, BCG 접종 부위의 발적이 있습니다. 발열은 대개 항생제에 반응이 없으며, 열은 치료하지 않으면 대개 1~2주 이상 지속되고, 어떤 경우에는 3~4주 동안 열이 있기도 합니다. 오랜 발열은 관상 동맥 합병증의 위험 요소입니다.
가와사키병은 다음 3단계를 거쳐 나타납니다.
● 급성기
첫 2주 동안 열이 나며 경우에 따라 설사, 복통, 두통 등을 보입니다.
● 아급성기
2주~4주 사이로 특징적으로 손가락, 발가락 끝, 항문 주위에 막양낙설이 보이며 혈소판 수가 증가하기 시작합니다. 동맥류가 나타날 수 있는데 관상동맥류는 발병 1-2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하여 4-8주에 최대가 됩니다.
● 회복기
1달에서 3달 사이로, 이때는 모든 검사 결과가 정상으로 돌아오며 심장혈관인 관상동맥의 동맥류가 회복되거나 크기가 감소합니다.

진단/검사

● 임상적 진단
원인을 알 수 없는 38.5℃ 이상의 고열이 적어도 5일 이상 지속되고 다음에 열거되는 특징 5개 중에서 4개의 증상이 있으면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 양측성 결막의 충혈
- 경부림프절 비대 (1.5cm 이상)
- 피부발진
- 입과 혀의 병화; 입술의 홍조 및 균열, 딸기 혀, 구강 발적
- 손발의 변화; 급성기의 손발의 경성 부종과 홍조, 아급성기의 손발톱 주위의 막양낙설
● 검사
-모든 의심되는 환자에서 심전도, 심초음파 시행하고, 지속적인 초음파 이상과 허혈징후 시 관상동맥조영술을 시행합니다.
-염증의 정도를 반영하는 검사결과들이 높게 나타나고 혈액검사에서 적혈구침강속도(ESR)의 상승(대개 비슷한 다른 병들보다 높음), 백혈구수 증가, 빈혈(낮은 적혈구 수) 등을 검사결과들이 나타납니다.
다.
-혈소판 수치는 발병 2~3주에 걸쳐 급격히 증가하다가 이후 정상화 됩니다.

치료

급성기에는 면역글로불린의 다량 요법과 아스피린을 사용합니다.
발병 후 1~2주에는 반드시 심초음파 검사를 시행하여 관상동맥의 상태를 파악해야 합니다. 관상동맥의 합병증이 없는 경우 아급성기에 접어들면서 저용량 아스피린으로 6~8주 투여합니다.
관상동맥류가 있는 환자는 장기적으로 규칙적인 경과 관찰 및 검사가 반드시 필요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치료적 심도자술이 요구됩니다. 일부 환자에서는 심장수술(관상동맥 우회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경과/합병증

관상동맥 합병증이 없는 경우는 예후가 좋아서 현재로는 1년 이후에는 엄격한 추적 관찰은 시행하지 않는 경향입니다. 그러나 중등도 이상의 관상 동맥의 변화가 있으면 심초음파, 심전도, 운동 부하 검사 등을 통해 심근 허혈 유무를 정기적으로 추적해야 하며, 필요에 따라서는 관상 동맥 조영술을 하여 관상 동맥의 협착 혹은 폐쇄를 확인하고 적절한 치료를 하게 됩니다.

예방/생활습관

가와사키병 자체는 원인이 알려져 있지 않아서, 현재로서는 특별한 예방법은 없습니다. 진단 즉시 치료를 시작하여 심장의 합병증을 줄이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FAQ

Q. 가와사키병의 치료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A. 정맥 주사로 면역글로블린 치료를 12시간 하고 동시에 아스피린 복용을 시작하여 관상동맥의 이상이 없는 경우 2개월간 유지합니다. 그러나 관상동맥이 늘어나 있는 경우 관상동맥이 정상화 될때 까지 아스피린 혹은 항응고제를 복용합니다.

Q. 가와사키병을 앓았을 경우 운동에 제한이 있나요?
A. 심장 초음파상에서 관상동맥에 이상이 없을 경우에는 특별히 운동을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Q. 성홍열과 가와사키병은 어떻게 다른가요?
A. 두 질환 다 열이 나고 발진이 생기고 입술이나 혀가 빨갛게 나타나는 등 비슷한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홍열은 세균 감염에 의해 발생하게 되고 가와사키는 면역에 의한 전신 혈관 염증이며 특히 관상동맥을 침범하게 됩니다. 치료는 성홍열은 항생제로 치료를 하고 가와사키는 면역 글로블린과 아스피린을 투여하게 됩니다.


사람은 어려운 고비를 잘 견디고 넘기면 새로운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고비를 누구나 다 겪어야 한다.
여기서 살아 남는 자만이 위대한 일을 이루어 낼 수 있다.
왜냐하면 살아 있어야 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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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수)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0/09/02/CIWVQOUC2NBQFCILEJIIYUWU54/



자유북한운동연합 등 전세계 57개국 266개 종교·시민단체들이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고, 교회를 희생양 삼고 있다”는 내용의 항의 서한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냈다고 1일(현지 시각) 밝혔다. 이번 서한에는 1만4832명이 참여했다.


수잰 숄티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오종찬기자

단체들은 A4용지 4장짜리 서한에서 “최근 수개월 간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한국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의 원인에 대한 책임을 교회에만 돌리고 있다”고 했다. 이어 “지난 여름 수백만명의 한국인이 레스토랑과 카페, 노래방에 다녔지만 코로나 책임의 원인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고 마스크 착용 등의 규칙을 지킨 교회만 뒤집어쓰게 됐다”고 지적했다. 롯데리아와 남대문 시장 등 국내 여러 지역 감염 사례를 언급하며 “교회를 향한 거친 탄압과는 다르게 일반 대중들의 행동(secular activities)들에 대해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했다.

문재인 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혼란과 대중의 불만 등을 무마하기 위해 교회를 부당하게 희생양을 삼고 있다는 취지다. 그러면서 정부에 비판적인 전광훈 목사가 있는 사랑제일교회에 대한 압수수색 등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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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북한운동연합 등 전세계 시민단체들이 28일 청와대에 보낸 항의 서한의 일부. /자유북한운동연합 제공

단체들은 “한국은 자유에 기초에 세워진 나라인데, 최근 정부가 보이는 일련의 행동들은 종교에 대한 관용을 약화시키는 한편 사회적인 연대도 허물 수가 있다”고 지적했다. 앤 부왈다 주빌리캠페인 총괄디렉터는 “지난 수십년 간 인권 신장을 위해 싸워온 한국에서 종교에 대한 박해가 벌어져 충격적”이라며 “문 대통령이 일련의 조치들을 재고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부왈다 디렉터는 “종교적 자유는 빼앗을 수 없는 권리(inalienable right)”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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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화)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culture-life/health/2020/09/01/H25H5VZS3VGQFEFBODVP7FBCUI/


6개월 넘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을 앓고 있는 30대 영국 여성이 소셜미디어에 그림 일기를 올려 다른 장기투병자들과 증상을 공유하고 있다.


모니크 잭슨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그림일기.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사망한 지인의 소식을 듣고 슬퍼하는 본인의 모습을 그린 그림.

1일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런던에 사는 모니크 잭슨(31)이라는 여성은 지난 3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고 24주째 투병 중이다.

모니크는 7월 중순부터 자신의 증상과 일상을 인스타그램 그림일기로 표현해오고 있다. 투병 6개월째인 모니크는 자신이 코로나바이러스가 길게 잔존하는 ‘롱테일 코로나(Long-tail Covid)’에 걸린 게 아닌지 의심하고 있으며, 롱테일 코로나는 바이러스에 대한 특이 반응으로 최근에 들어서야 의료진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외신은 보도했다.


모니크 잭슨이 올린 인스타그램 그림일기.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후유증으로 구토 증상에 시달리던 모니크는 그림과 함께 "무릎을 꿇었다. 나는 그날 밤 같은 자세로 (병이 낫기를) 기도했다"고 덧붙였다. /인스타그램 캡처

◇무에타이 단련했지만 코로나 6개월 만에 양치질할 힘도 없어

외향적인 성격의 모니크는 평소 무에타이와 주짓수를 하고 직장인 런던 도심의 아트갤러리까지 자전거를 타고 약 20km를 달려 출퇴근했다. 그러나 친구와 지난 3월 기차여행을 떠났다가 코로나 증상이 나타났고, 급격히 삶이 변하기 시작했다.

모니크는 감염 후 첫 2주 동안은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할 정도로 고열에 독한 감기 증상을 겪었다고 한다. 당시 런던은 겨울 날씨 같은 추위가 있었지만 겉옷을 걸치지 않고 지냈다고 하며, 생마늘과 고추를 먹었을 때 맛도 느껴지지 않았았다고 한다. 이후 호흡곤란과 가슴 통증-위장 통증이 차례로 찾아왔고, 6주 째에는 소변을 볼 때 고통스러웠다고 한다. 결국 발병 4개월 후 모니크는 런던 동부에서 친구들과 함께 살던 집에서 나와 가족 품으로 돌아갔다고 한다.


현재 그녀는 방 청소와 계단 오르기가 어렵고, 양치를 하기 위해 칫솔을 들 힘이 부족해 침실 벽에 ‘매일 양치할 힘을 남겨두라‘고 메모를 붙인다고 한다. 모니크는 “6개월이 지난 지금도 내 몸에서 일어나는 일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7월부터 그린 그림일기엔 눈물, 공포 그리고 기도

모니크는 그림 일기를 통해 장기투병자의 증상을 알리고 다른 장기투병자들과 연락을 주고받는다고 한다.


모니카 잭슨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그림일기. 잭슨이 다른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장기 투병자들과 소통하고 있는 자신을 그렸다.

영국의 모니크 잭슨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그림 일기. 목욕을 하는 도중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진행자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미국인들이 죽고있다"고 말하는 내용을 들으며 공포에 떨었다고 표현했다. /인스타그램 캡처

그녀의 그림일기에는 코로나로 구토에 시달리다 변기 앞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모습, 코로나로 숨진 지인의 소식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 목욕을 하다 코로나 확진자 사망 보도를 전하는 라디오를 듣고 공포에 떠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

모니크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은 내게 건강이 좋아지면 자전거도 다시 타고 복싱도 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그런 말은 내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받아들이는 게 문제”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림일기를 그리면서) 비록 내 방에 갇혀 있지만 그 어느 때보다도 연결돼 있음을 느낀다”고 했다.






4월 6일(월)

관계를 위한 기도

하나님,
홀로됨은 힘든 일입니다.
저희는 홀로됨이 아니라 공동체를 위채 창조되었습니다.
저희가 외롭다고 느낄 때에서도 저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떠나지 아니하리라는 약속을 인해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저희가 서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저희에게 사회적 거리 두기와 격리 상황이 임시적인 상황이라는 것을 기억하도록 도와주십시오.
이 어려운 시기를 견뎌 내고 하나님과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심화실킬 힘을 주십시오.
지금 저희에게 필요한 당신으로 부터 오는 사랑, 평화, 희망 그리고 기쁨을 더 하여 주십시오.
당신의 언약을 상기시켜 주시고 이 땅을 치유해 주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4월 5일(주일) 오후 10:20

고난주일 밤
거대한 도시가 이렇게 조용할 때가 있구나!

고난주일 아침을 맞이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받은 내용들을 정리합니다.

한국은 모든 것이
밥이면 다 통한다고 합니다.                                                               

* 혼낼 때 : 너 오늘 국물도 없을 줄 알아!

* 고마울 때 : 나중에 밥 한번 먹자.

* 안부 물어볼 때 : 밥은 먹고 지내냐?

* 아플 때 : 밥은 꼭 챙겨 먹어.

* 인사말 : 식사는 하셨습니까? 밥 먹었어?

* 재수 없을 때 : 쟤 진짜 밥맛 없지 않냐?

* 한심할 때 : 저래서 밥은 벌어 먹겠냐?

* 무언가 잘 해야할 때 : 사람이 밥값은 해야지

* 나쁜 사이일 때 : 그 사람하곤 밥 먹기도 싫어

* 범죄를 저질렀을 때 : 너 콩밥 먹는다!

* 멍청하다고 욕할 때 : 어우!! 이 밥팅아!

* 심각한 상황일 때 : 넌 목구멍에 밥이 넘어가냐?

* 무슨일을  말릴 때 : 그게 밥 먹여주냐?

* 최고의 정 떨어지는 표현 : 밥맛 떨어져!

* 비꼴 때 : 밥만 잘 쳐먹더라~

* 좋은 사람 : 밥 잘 사주는 사람.

* 최고의 힘 : 밥심.

* 나쁜사람 : 다 된 밥에 재뿌리는 넘.

* 좋은 와이프 평가 기준 : 밥은 잘 차려 주냐?

딱 맞는거 같죠?
아무리 일이 바빠도 밥은 꼭 먹어야하니까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지러운 요즘 모두들 밥 잘먹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카톡으로 연락을 주셨던 사람들
1. 원순희목사
2. 이복영사모
3. 구은숙권사
4. 우광하장로
5. 서순선권사
6. 김명화권사
7. 김천일집사
8. 이일모장로
9. 양정숙권사
10. 조욱영사모(일본)

기억하고 연락을 주는 여러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마감합니다.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건강해야 하는 이유는
주님의 부름에 합당한 일을
감당하지 못하여
그 앞에 서기가 부끄럽기 때문이지요.
주님
건강을 주시되
주신 사명 감당할 수 있는
믿음과 지혜를 더하여
바르게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4월 5일(주일) 오전 7:45

주님,
고난주일 아침을 맞이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모여서 예배할 수 없는 주님의 날에
저희들이 각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예배할지라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시는
주의 거룩한 영이
온전히 하나로 묶어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드리게 하옵소서.

예배 가운데
주님의 거룩한 손이 임재하여
상한 자를 회복시키며
약한 자를 강하게 붙잡고
병든 자를 고쳐주심으로
예배를 통한 주의 은혜를
모두가 함께 체험하게 하옵소서.

속히 이 땅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를 물리쳐주옵소서
이와 같은 징조를 보며
주님 오실 그 날을 준비하는
지혜로운 믿음의 사람으로 일어나
구원의 은혜를 모든 사람들에게
증거하며 찬양하게 하옵소서.

우리를 온전케 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4월 5일(주일) 오전 8시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먼저 SNS에 들어온 메시지를 확인합니다.
왜냐하면 혼자 거주하는 사람들의 근황을 알고 싶기 때문이지요.
외출을 금하는 정부 방침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독거 노인들은 점점 몸과 마음이 약해지기 때문입니다.
메시지를 보내고 응답이 늦어지면 마음이 불안한 것은 믿음이 없는 탓일까요?
아니면 실제 상황이 어려운 형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일까요?
이러한 일이 한 달 두 달  세 달 그리고 일년 이상 지속된다면 매우 심각합니다.
만일 독거 노인들이 갑자기 쓰러졌는데 아무도 없다고 하면 누가 응급전화를 할 것이며, 누가 보호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현실을 직시하며 생각해 봅니다.
독거 노인들을 위한 작은 공동체를 마을에 형성하여 가까운 집들을 아침마다 방문한다면 이런 것이 21세기 목회의 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주님,
이런 생각과 계획이 정말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라면 이런 것을 현실화 할 수 있는 믿음과 지혜로 결단케 하셔서 오직 주님만을 기뻐하며 삶의 마무리를 공동체 안에서 주님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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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토) 오후 5:58

코로나 바이러스가 가장 작은 수의 모임조차 심지어 가족들의 모임도 금합니다.
저희 가족들은 매월 마지막 주일에 비록 뉴욕이란 울타리에 흩어져 살고 있지만 한 번씩
만남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바이러스가 이것도 모이지 못하게 합니다.
이런 현상이 온 세상을 뒤흔들 때 유투브라는 카톡이라는 SNS가 발달되어 서로 연결할 수
있는 문명의 이기가 손안에 있다는 것도 감사할 조건입니다.


시애틀 송재남사모의 카톡 내용

여기 북쪽에 있는 교회에서 일주일전에 60명이 합창연습을 했는데 2미터 간격도 지켰고
손도 닦었고 악수도 안했고 물론 허그도 없었고 다들 연습만 하고 갔는데 47명이 감염이 됐고
2명은 죽었고... 공기전염이라고 비상...그당시는 아픈 사람이 아무도 없었는데 나중에 나타났음....
다들 조심하세요!



내일 고난주일 예배를 준비하며 이런 카톡을 교인들에게 발송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사회적 거리"를 강조하여
최소한 6피트(1m 80cm) 거리를
유지하라고 합니다.
이러한 사회적 거리가 함께
모여 예배하는 것도 금하고 있지요.
특히 감염을 예바하기 위하여
"자가 격리(隔離, Self isolation)"도 필요하지만,
"자가 격려(激勵, Self encouragement)"도
필요합니다.

주일 예배를 온라인으로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자가 격리(隔離, Self isolation)"와
"자가 격려(激勵, Self encouragement)"를
동시에 성취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하겠습니다.

4월 5일 고난주일 예배를 준비하며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하늘 위로가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719325

‘사회적 거리’ 두기

스트레이트 암(straight arm)’은 ‘곧게 쭉 편 팔’이란 의미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할 때 팔을 곧게 펴고 기구를 끌어당기는 동작 등을 지칭한다.
지난해 여성과의 부적절한 신체 접촉 때문에 논란을 빚은 조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이
“‘스트레이트 암 클럽’에 가입하라”고 충고하면서 회자했다.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는 “타인과 적절한 ‘퍼스널 스페이스(개인적 거리)’를 지키라는 의미”라고 했다.
 
개인적 거리’는 미국의 문화인류학자인 에드워드 홀이 저서 『숨겨진 차원』에서 소개한 개념이다.
홀에 따르면 사람의 공간은 인간관계에 따라 4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친밀한 거리’(0~46㎝)

가족이나 연인 사이의 거리다.
‘숨결이 닿는 거리 46㎝’라는 카피를 앞세워 시판 중인 한 치약 제품이 이 개념을 차용했다.
‘개인적 거리’(46~120㎝)는 친구와 가까운 사람 사이에 격식과 비격식을 넘나드는 거리다.
타인에게서 침범받고 싶지 않은 물리적 공간을 의미한다.
 
‘사회적 거리(120~360㎝)’

사회생활을 할 때 유지하는 거리다.
업무상 만나게 되는 사람들과 지키는 거리다.
제3자가 끼어들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공간이다.
호텔 로비 커피숍의 좌석은 통상 이 정도의 거리를 유지한다.
‘공적인 거리’(360㎝ 이상)는 무대 공연이나 연설 등에서 관객과 떨어져 있는 거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밀폐된 실내의 밀접 접촉으로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회적 거리가 주목받고 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최근 브리핑에서 “코로나바이러스의 경우 비말(飛沫)이 튀는 거리가
2m 정도”라며 “(코로나19)의 피해와 유행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인위생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 가장 효과적인
것은 사회적 격리(거리 두기)”라고 했다.

대한의사협회도 3월 첫 주를 ‘사회적 거리 두기’에 익숙해지는 일주일이 되기를 제한했다.
 
숨결이 닿고, 손을 뻗으면 닿을 거리를 2018년 남북정상회담 테이블 거리(2018㎜)만큼 떨어뜨리려면 심리적 거리감이
생길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너무나 부지런하고 힘센 바이러스와의 싸움에서 개개인이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은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 되는 ‘사회적 거리’ 두기다.
 
- 하현옥 복지행정팀장


사회적 거리 두기(social distancing)는 전염병이 창궐하는 때의 사회 구성원에게 강력하게 요구되는 감염 예방 수칙 중 하나로, 직접적으로 만나게 되는 모임이나 집회 등 사교 활동을 최소화하여 집단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비말이나 신체 접촉, 에어로졸 등을 차단하려는 요령을 뜻한다.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사회적 거리 두기라는 표현 대신 물리적으로만 거리를 두면 된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물리적 거리 두기(physical distancing)'라는 표현을 권장하고 있는데, 그도 그럴 것이 이 요령의 중점은 '사회활동'이 아니라 '비말이 튈 수 있는 거리'에 있기 때문이다. 사회적 거리 두기라고만 하게 되면 직장 등 일체의 경제활동까지도 포기하라는 식으로 오해할 여지가 있으나, '물리적 거리 두기'라 하면 현장에서의 불필요한 회의 등을 줄이고 재택근무를 하라는 말이 된다.

대한민국에서는 2020년 2월경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급속한 확산에 따라, 대한예방의학회의 대책위원장인 기모란 교수가 해당 캠페인을 제안하면서 널리 사용되기 시작했다.





3월 30일(월)

가슴이 답답하고
기관지에서 무엇이 올라오는 듯하여
자주 뜨거운 물을 조금씩 마셔봅니다.
혹시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
아닐까 생각하며 타이레놀을 복용하고
몸을 길게 눕혀 봅니다.
맛있는 것이 먹고 싶지만 입맛에 맞는
먹거리가 없어 냉장고 문을 열었다
닫는 마음이 허전하지요.
그래도 살아야 하겠기에 사과 몇 조각
입에 물고 씹어 봅니다.
상큼한 맛이 침샘을 자극하여 눈이
밝아집니다.
오늘도 아무런 탈 없이 하루가 넘어갑니다.
내일도 오늘과 같은 날이 되기를 소망하며
어두워진 창밖을 주시하며 아무도 없는
가로등 불빛만 외롭게 흔들리고 있지요
마치 내 마음처럼........
건강해야 만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자가 진단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어
여기 저기 인터넷 사이트 뒤지며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증세를 비교해 봅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전능하신 주님의
손길을 붙잡습니다.

주여!
건강한 내일을 맞이하게 하옵소서.

3월 31일(화)

3월의 마지막 날
주 거래 은행의 본부장이(홍종례) 확진자로 판명되어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고 합니다.
또 파슨과 노던 사이에 거주하던 65세된 한인 남성이 감염된 환자로 사망했다고도 합니다.
당국에서는 그 사람의 이름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두려워 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또 어떤 교회 교인이 자가 진단과 치료하는 과정을 SNS에 올려 공유하며 미리 미리 대비하자는 의미로 글을 올리기도 합니다.
매일같이 확진자의 수가 급증하고 심지어 뉴욕이 미국 전체 감염자의 1/2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한국의 지인들은 무슨 일이 없는지 궁금하다며 연락합니다.
이런 소식을 들을 때마다 혹시 내 몸에 나타나는 작은 반응에도 민감해지는 것은 분위기 탓이 아니라 마음이 약한 것도 원인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가슴은 답답하지만 열이 없으면 감염자가 아니라 일반 감기라고 진단하라고 합니다.
감염이 되면 열이 오르고 입맛이 없고 냄새도 못 맡는다고 합니다.
오늘 하루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 날이었는지 이전에는 정말 모르고 살았지요.
어려운 고비를 겪으며 지극히 평범한 그 날이 최고의 선물이었다는 것을 되새겨 봅니다.

SNS에 자주 올라오는 이야기를 생각해 봅니다.

첫번째 이야기

이것은 매일 코로나19의 증상입니다.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첫째날 ~3일째날
1. 증상은 거의 감기와 동일
2. 인후 약한 통증.
3. 열없음, 피로도없음. 여전히 정상적으로 식사가능.

● 4일째날
1. 인후 조금의통증, 온몸 아픔
2. 쉰 목소리
3. 체온은 평균 36.5 유지.
4. 경증의두통
5. 경증의 설사 혹은 소화계통 문제 .

● 5일째날
1. 인후통증, 쉰목소리.
2. 경도의 발열, 온도 36.5-36.7도
3. 전신쇄약, 관절통증.

● 6일째날
1. 경도발열, 37도
2. 기침과 점액 혹은 마른기침 동반
3. 식사, 말할 때, 혹은 침을 삼킬 시 인후통 동반
4. 오심열, 피곤함.
5. 때때로 호흡곤란
6. 손가락 통증.
7. 설사와 구토 동반

* 오심열(五心熱) - 양쪽 손바닥, 발바닥, 가슴의 다섯 곳에 열이 나는 느낌이 드는 증상.
 
● 7일째
1. 고열, 37.4-37.8
2. 빈번한 기침 , 가래
3. 신체통증와 두통
4. 심한 설사
5. 구토

● 8일째
1. 발열, 38~ 38도 이상.
2. 호흡곤란, 매번 호흡할 때 흉부묵직한 느낌.
3 계속된 기침.
4. 두통, 관절통과 둔부통증

● 9일째
1. 증상은 변하지 않고, 더 악화가능.
2. 발열 심해짐.
3. 기침은 계속되며 전보다 더 심해질수 있음
4. 호흡곤란, 반드시 자가호흡 하도록 노력이 필요함
이럴 때는, 혈액검사와 폐부X레이 검사를 진행해야함.

전파증상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운에 기대는 심리는 버려야 합니다.
코로나 문제를 직시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문밖출입시 마스크 착용, 위생청결, 손씻기, 모임자제, 여행취소.

* 직시(直視) - 사물의 진실한 모습을 정확히 봄.

두번째 이야기

살아온 댓가

프랑스에 93살 할아버지가 코로나 19에 감염되어서 병원에 이송되었습니다.
그는 24시간 동안 산소공급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뒤로 상황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때 의사선생님이 할아버지께 50만 프랑의 의료 계산서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의사는 할아버지를 달래면서 계산서 때문에 괴로워하지 말라고 달랬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께서는 "저는 지불하게 될 금액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것이 아닙니다.
저는 치료비를 전부 지불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눈물을 흘리는 것은 고작 24시간 공급 받은 산소 금액이 50만 프랑이나 된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93년 동안이나 하나님께서 주신 산소를 마시면서 돈을 지불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면 제가 하나님한테 얼마나 많은 빚을 졌는지 아십니까 ?" 라고 말하자
의사 선생님도 이 얘기를 듣고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흘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오늘도 감사의 하루입니다.

주여,
오늘도 건강하게 하루를 마감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내일 아침도 오늘 저녁처럼 맞이하게 하옵소서.

4월 1일(목)

어제 저녁 주 거래 은행의 한우미과장이 카톡으로 연락을 했다.
목사님, 나도 아파요.
오늘은 나도 모르게 약해진다고 한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사람들을 약하게 하여 무너트리는 것 같다.

집에서 자가 진단과 치료를 해야하므로 많이 힘이 들겠지요.

LA에 거주하는 박태옥 권사님으로부터 카톡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The following is from Irene Ken physician, whose daughter is an Asst. Prof in infectious diseases at Johns Hopkins University, quite informative.

이글은 존스홉킨스 감염학과 조교수의 엄마이며 의사인 아이린 켄 이란 분이 올린 글입니다.

* The virus is not a living organism, but a protein molecule (DNA) covered by a protective layer of lipid (fat), which, when absorbed by the cells of the ocular, nasal or buccal mucosa, changes their genetic code. (mutation) and convert them into aggressor and multiplier cells.

바이러스는 생물이 아니고 지방껍질로 쌓여 있는 단백질 분자이고, 눈, 코, 입안 점막의 세포 등에 흡착되면 유전정보가 바뀌게(변형) 되고, 공격인자와 중폭세포로 전환됩니다.

* Since the virus is not a living organism but a protein molecule, it is not killed, but decays on its own. The disintegration time depends on the temperature, humidity and type of material where it lies.

바이러스는 생물이 아니고 단백질분자기 때문에 죽는게 아니고 스스로 부패됩니다. 분해시간은 온도, 습도, 그리고 붙은 표면에 따라 다릅니다.

* The virus is very fragile; the only thing that protects it is a thin outer layer of fat. That is why any soap or detergent is the best remedy, because the foam CUTS the FAT (that is why you have to rub so much: for 20 seconds or more, to make a lot of foam).

바이러스는 외부 단백질막이 유일한 방어막이기 때문에 아주 약합니다. 바로 비누나 세탁제가 가장 좋은 해결책이 되는 이유인 것이, 비누거품이 지방을 분해하기때문입니다. (이것이 손을 20초이상 잘 씻어 충분한 거품을 내야 하는 이유입니다.)

By dissolving the fat layer, the protein molecule disperses and breaks down on its own.

지방막을 녹이므로서 단백질분자를 녹이고 스스로 분해되게 합니다.

* HEAT melts fat; this is why it is so good to use water above 77 degrees Fahrenheit for washing hands, clothes and everything. In addition, hot water makes more foam and that makes it even more useful.

열은 지방을 녹입니다. 때문에 손 옷 등 무엇이던 씻을 때는 25C 이상 따듯한 물을 쓰도록 하고, 특히 거품이 잘 나면 더 이롭습니다.

* Alcohol or any mixture with alcohol over 65% DISSOLVES ANY FAT, especially the external lipid layer of the virus.

알콜이나 65프로 이상 알콜 혼합용액이 모든 지방을 녹입니다. 특히 바이러스의 외지질막을 잘 녹입니다.

* Any mix with 1 part bleach and 5 parts water directly dissolves the protein, breaks it down from the inside.

표백제 1 당 물 5을 희석한 용액이 단백질을 직접 녹이고 속에서부터 분해시킵니다.

* Oxygenated water helps long after soap, alcohol and chlorine, because peroxide dissolves the virus protein, but you have to use it pure and it hurts your skin.

바이러스 단백질은 비누 알콜 클로린 소독 후 산소화용액으로 지속적 효과가 있는데, 순수형태이야 하고 피부를 상하게 할 수 있슴

* NO BACTERICIDE OR ANTIBIOTIC SERVES. The virus is not a living organism like bacteria; antibodies cannot kill what is not alive.

항박테리아나 항생제는 소용이 없슴. 바이러스는 박테리아와 같이 생물이 아님. 항생제로는 생물이 아닌 것을 죽일 수 없슴

* NEVER shake used or unused clothing, sheets or cloth. While it is glued to a porous surface, it is very inert and disintegrates only
-between 3 hours (fabric and porous),
-4 hours (copper and wood)
-24 hours (cardboard),
- 42 hours (metal) and
-72 hours (plastic).

사용했거나 쓰지 않은 옷, 시트, 옷감을 절대 털지 마세요. 구멍있는 곳에 자리 잡으면 털어지지 않고, 시간이 지나야 분해 됨.
- 옷감, 구멍 3시간
- 구리, 목재 4시간
- 카드보드박스 24시간
- 금속 48시간
- 플라스틱 72시간

But if you shake it or use a feather duster, the virus molecules float in the air for up to 3 hours, and can lodge in your nose.

그렇지 않고 털거나 먼지털이로 털면 바이러스분자가 최고 3시간동안 공기중에 떠다니다 코속으로 들어가 자리잡을 수 있슴

* The virus molecules remain very stable in external cold, or artificial as air conditioners in houses and cars.

바이러스분자는 바깥 추위나, 집 차안 에어컨에서 아주 안정적임.

They also need moisture to stay stable, and especially darkness. Therefore, dehumidified, dry, warm and bright environments will degrade it faster.

또 놈들은 안정화되려면, 특히 어두운 곳에서, 습기가 필요함  따라서 습기가 재거된, 건조하고 따듯하고 밝은 환경에서 더 빨리 분해됨

* UV LIGHT on any object that may contain it breaks down the virus protein. For example, to disinfect and reuse a mask is perfect. Be careful, it also breaks down collagen (which is protein) in the skin.

자외선이나 자외선이 포함된 모든것이 바이러스단백질을 분해함. 예를 들어 자외선으로 마스크를 소독해서 다시 쓸 수 있슴. 하지만 피부도 콜라겐 단백질로 되어있으니 조심해야 함

* The virus CANNOT go through healthy skin.

바이러스는 건강한 피부를 통과할 수 없슴

* Vinegar is NOT useful because it does not break down the protective layer of fat.

식초용액은 지방보호막을 분해하지 못하니 소용이 없슴

* NO SPIRITS, NOR VODKA, serve. The strongest vodka is 40% alcohol, and you need 65%.

술, 보드카도 소용 없슴. 아무리 쎈 보드카도 40프로 정도임. 65프로가 필요함

* LISTERINE IF IT SERVES! It is 65% alcohol.

구강 가글 리스테린은 65%알콜이라 효과가 있슴

* The more confined the space, the more concentration of the virus there can be. The more open or naturally ventilated, the less.

밀폐된 공간일수록 바이러스 농도가 높을 수 있슴. 열린공간이나 야외 일수록 농도가 낮음

* You have to wash your hands before and after touching mucosa, food, locks, knobs, switches, remote control, cell phone, watches, computers, desks, TV, etc. And when using the bathroom.

점막, 음식, 자물쇠, 문고리, 스위치, 리모콘, 핸폰, 시계, 컴퓨터, 책상, TV 등을 만진 전 후 꼭 손을 씻을것. 그리고, 화장실도...

* You have to Moisturize dry hands from so much washing them, because the molecules can hide in the micro cracks. The thicker the moisturizer, the better.

손을 자주 씻기때문에 꼭 보습제를 쓰는데, 안 그러면 피부 미세 걸라진곳에 바아러스가 숨을 수 있슴. 두텁게 보습제를 바를 수록 더 좋음

* Also keep your NAILS SHORT so that the virus does not hide there.

그리고, 손톱도 짧게해서 바이러스가 숨지 못하게 해야 함

-JOHNS HOPKINS HOSPITAL

존스홉킨스 대학병원

여러 곳에서 다양한 정보들을 뉴욕으로 보내줍니다.
뉴욕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고 하기 때문이지요.
관심을 갖고 기도하고 성원하는 사람들 때문에라도 더욱 건강에 유의하여 살아남아야 합니다.

오전 10시 아내와 다니엘이 우드사이드 치과 진료차 콜택시를 불러 떠났다.
신용카드를 주며 사용 후 문제가 발생하면 전화하라고 하였으나 별일 없이 $1,800 계산서를 가져왔다.

만일 내가 감염자가 되어 마지막을 기다려야 한다면 정리를 해야 할 것이다.
무엇을 정리해야 하는지 순서를 결정해 보자.

1. 은행 구좌 및 사인과 수표 사용 내용
 우리은행(Woori America Bank)
 구좌 번호 / 2343514
 예금주 / Victor S Lee(Hwa Son Lee)
 사인 / Victor S Lee
 인출카드 / 비밀번호 1016
 * 수표 2장 사인 하여 보관

2. 우리교회(New York Woo Ree Presbyterian Church)
 구좌 번호 / 0207001173
 예금주 / Victor S Lee
 사인 / Victor S Lee, Samuel Lee
 인출 카드 / 비밀번호 1016
 * 수표 2장 사인 하여 보관

3. 책을 정리할 것

4. 옷을 정리할 것

5. 유언을 작성하여 보관 할 것


*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한 다양한 정보들

Covid 19백신을 위해, UH시설에서 일하고 있는 동료의 친구로부터...

빈의 COVID-19를 연구하고 있는 연구소의 정보에 의하면 사망한 사람의 대다수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해열제 "이부프로펜" 계열의 "애드빌" 등을 복용했습니다.

회복된 사람은 "이부프로펜" 계열의 약을 복용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증상이 있는 경우 "아세트아미노펜"만 복용하세요!

이 바이러스는 "이부프로펜"에서 번영시켜  버립니다.
복용하지 말아주세요.

이 정보를 각 가족 모두에게 전해주세요.
누군가를 잃고 싶지 않기 때문에, 되도록 공유합시다.

또는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세요.

나는 밴쿠버에서 간호사로 일하는
VGH(VGH, 밴쿠버에서 간호사이다)

제 친구와 이야기했어요.
그들은 "애드빌"이 폐에 바이러스를
10배 악화시킬 것을 알았어요.

또, 40대와 50대 이전의 건강하고
환기장치를 사용하고 있던 사람이,
"애드빌"을 복용했기 때문에
호흡이 곤란해진 사람들을 발견했다
말하고 있습니다.

"타이레놀"은 당분간 복용하기에
적합합니다.

VGH의 4명의 의사가 현재 감염되어
있으며,
지금까지 의사들은 이러한
공포를 느껴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온라인으로 몇 가지 기사가 있어요.
네그린 박사의 병원에서

중국인은 현재 부검 결과
Covid-19 바이러스의 거동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 바이러스는,
기도와 폐를 고화시켜 차단하는 점액으로,
점액으로 호흡 경로를 방해하는 것을
특징으로 삼고 있습니다.

약을 적용할 수 있게 하려면
이러한 기도를 열고
차단을 해제해야 하므로
미래에 치료에 사용할 수 있어 유효해질
것입니다.
다만 그것에는 아직 시간이 걸립니다.

자신을 지키기 위한 권장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많은 뜨거운 액체를 마시다
커피, 수프, 차, 온수

입을 축이고, 위액으로 입에 들어가는 바이러스를 씻어내기 위해 20분마다 온수를 한 모금 드세요.
바이러스는 폐에 도달하기 전에 중화됩니다.

2. 온수로 방지제가 되는 것을 사용해 양치질을 합니다.
매일입니다.
식초, 소금, 레몬 등을 사용합시다.

가글약은 때로는 목 좋은 균도 죽여버리는 일이 있으니까,
자주 가글을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바이러스는 폐에 들어가기 전에 목구멍 속에 3~4일간 머무를 겁니다.
가글은 바이러스 공격에 적합합니다.

3. 바이러스는 머리카락이나 옷에 부착합니다.
세제나 비누는 그것을 죽입니다.

집에 돌아왔을 때는, 목욕이나 샤워를 해야 합니다.
어디에도 앉지 않도록 만지지 않도록 해 욕실이나 샤워실로 바로 갑니다.

매일 세탁할 수 없는 경우에는 바이러스를 중화하다
직사광선에 쬐세요.

4. 바이러스는 9일간 계속 감염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금속면을 주의 깊게 살균해 주십시오.

내 집 안의 난간이나 문 핸들 등에 만지는 것에도 주의하세요.
그것들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정기적으로 닦아내세요.

5. 흡연하지 말아주세요.

6. 거품이 이는 비누를 사용하여 20분마다  20초간 손을 자주 씻습니다.
(Happy Birthday의 곡 2회 정도의 시간)

7. 과일과 야채를 먹다.
비타민C 레벨 뿐만 아니라 아연 수준을 취하고, 자신의 면역력을 높이도록 하세요.

동물은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퍼뜨리지 않아요.
사람으로부터 사람에게 감염됩니다.

9. 또 일반적인 인플루엔자에 걸리는 것을 피하기 위해 차가운 것을 먹거나 마시거나
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10. 목의 통증 등 목에 불쾌감을 느꼈을 때는 위와 같은 방법으로 바로 바이러스를 공격하세요.

여러분의 행운을 빕니다.
그리고 스스로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해
이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4월 1일(목요일)

하루를 마감합니다.
무척 지루하고 답답한 하루이었지요.

왜냐구요?
사회적 거리가 앞으로 우리들이 살아가야 할 거리로 자리를 잡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번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는 결코 소멸되지 않습니다.
기회와 여건이 맞으면 또다시 새로운 형태로 인간들을 공격할 것입니다.
가장 작은 그리고 눈에 보이지도 않고 귀로 들을 수도 없는 것이 세상을 뒤죽박죽 흔들어 놓습니다.

주일 예배의 형식도 이제는 새롭게 바뀔 것입니다.
교회 건물이 아니라 말씀의 내용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될 것입니다.
어느 한 지역이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을 붙잡는다면 세계 어느 곳에서 얼마든지 서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죽음이란 검은 그림자가 항상 기다리고 있기에 때로는 두렵기도하고 망설이게 합니다.
쉽게 결정할 수 없도록 검은 그림자는 늘 따라 다닐 것입니다.

그래도 오늘 하루를 지냈습니다.
앞으로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아무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일시적으로 시작한 것들이 한정적인 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처럼 계속 자리를 잡을 것입니다.
엄청난 변화의 속도에 미처 따라갈 수 없어 당황할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살아남아야 합니다.
변화의 소용돌이 가운데서 도 살아남는 사람만이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주님,
오늘 밤에 모든 것을 맡기오니 지켜주시옵소서.

4월 2일 목요일

오늘도 건강하게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게 하신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찬양합니다.
사랑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흔적까지도
온 몸과 마음에서 사라지게 하옵소서.
사회적 거리가 아니라
사랑의 거리를 되찾는 세상으로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치료의 이름 주 예수님으로 아멘.

4월 3일(금)

밤새 안녕이란 인사말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는 아침입니다.
정말 밤새 안녕하셨는지요?
약간의 비가 멈추고 거리는 한산합니다.
마음은 허전하고 집안에 사람들은 가득한듯 해도
제 각기 자기 일에만 관심을 쏟는 텅빈 이상한 공간같지요.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지켜주시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유머 퀴즈


1. 라면과 참기름이 싸웠습니다.
얼마 후 라면과 참기름이 경찰서에 모두 함께 잡혀갔습니다. 
왜 잡혔을까요?

2. 이윽고 참기름도 끌려갔습니다.

왜 끌려갔을까요?


3. 구경하던 ‘김밥’도 잡혀갔습니다. 
왜?


4. 소식을 들은 ‘아이스크림’이 경찰서로 면회를 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왜?


5. 이 소식을 듣고 ‘스프’가 졸도했습니다. 
왜?

6. 덩달아 ‘달걀’도 잡혀갔습니다. 
왜?

7. 재수 없게 ‘꽈배기’도 걸려들었습니다.  
왜?


8. 아무 상관도 없는 ‘식초’도 일을 다 망쳐버렸습니다. 
왜?


9. 그런데 이 모든 일이 ‘소금’ 때문이랍니다. 
왜?


10. 그리고 나서 결국 ‘고구마’가 모두 다 해결했답니다. 
어떻게?


집안에만 갇혀 있는 날
유머 퀴즈 풀며 무료함을 다스려 보세요!

1. 참기름 - 고소해서
2. 라면 - 다 불어서
3. 김밥 - 말려 들어서
4. 아이스크림 - 차가 와서
5. 스프 - 국물이 쫄아서
6. 달걀 - 후라이 쳐서
7. 꽈배기 - 일이 꼬여서
8. 식초 - 초 쳐서
9. 소금 - 다 짠거
10. 고구마 - 구워 삶아서



당신이였나요
바람결에 고운미소 보낸사람이

당신이었나요
바람결에 꽃향기 날린사람이

당신이었나요
바람결에 안부전한사람이

아! 당신이었군요
바람결에 걱정해준사람이

역시 당신이었군요
바람결에 힘내라고했던사람이 .

늘 소중한 당신이 있어
내 삶이 향기롭고 행복합니다

오늘 하루도 기쁨과 사랑으로
쉼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항상 기뻐하며  웃으며 하루를 시작해요


봄의 소리가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맑게 들리지 않는군요!
그래도 4월을 맞이합니다.

독서(讀書)는
앉아서 하는 여행(旅行)

여행(旅行)은
서서하는 독서(讀書)

성경(聖經)은
천국 여행(天國 旅行)의 교과서

4월에도 오늘의 묵상을 함께 읽어가며
내 삶의 자리에서
천국(天國)을 경험(經驗)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祝福)합니다.

뉴욕 파트리스교회 이승혁목사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해서
많은 사람들이 감염이 될까? 두려워합니다.
저희들도 두려워 할 수밖에 없지만
전능하신 아버지를 믿사오니
두려움을 물리치고 담대하게
주님이름 주장하게 하셔서
몸 안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들아왔을지라도
주 이름 때문에 소멸되게 하옵소서.
주의 사람들이 세상의 전염병균에 무너져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지 않게 하옵소서.
이 시간 주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건강케 하시고 평안케 하셔서
모든 사람들에게 주님 함께 하신다는
확실한 증거로 믿음이 이긴다는 진리가
선포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4월 3일 하루를 마감합니다.
하루종일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증상이 느껴져 많이 어려웠습니다.
아직도 등에서 땀이 흐르고
특히 뜨거운 물을 마시면 온 몸에 열이 느껴집니다.
여전히 가슴이 답답합니다.
숨을 쉬는 것이 답답하지요.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아요
감염될 이유를 찾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마트에 가서 간단하게 장을 보긴 했는데........
거리도 걸어서 대략 4분 정도
마트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 가장 필요한 것 몇가지만 선택하여 얼른 나왔거든요.
거리에서 만난 사람도 없었습니다.
타이레놀과 비타민 C를 복용합니다.
평소에 복용하는 약은 혈압약뿐입니다.
오늘도 조용히 하루를 마감합니다.


4월 4일(토)

주님,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창을 열 수 있게 하심 감사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우리 안에 빛으로 찾아오신 주님,
참 감사합니다.

주님의 빛을 보며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에 최선을 다할 것을
새롭게 다짐합니다.

우리가 맞이하게 될 미래,
온 인류의 미래를
기쁨으로 바라보며,
단지 지금만이 아닌
영원을 사는 인생이 되게 하소서.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진리로 우리를 가르치소서.
가슴에 빛을 지닌 사람이 되어
온갖 시험과 유혹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게 하소서.

성령께서 우리를 돌보시고,
온 세상 사람들을
더 나은 삶으로 인도하신다는 것을
우리 모두가 날마다 깨닫게 하소서.

오늘도 몸과 마음으로 새롭게 하심을
감사와 찬양으로 보답하게 하소서.
아멘.


마스크(Mask)의 어원인 라틴어 마스카(Masca)

"마스크(Mask)"의 어원인 라틴어 "마스카(Masca)"는 본래 공연에서 배우가 쓰는 가면을 말한다.
이탈리아어의 "마스케라타(mascherata·가면무도회)", 스페인어의 "마스카라르(mascarar·얼굴을 칠하다)", 속눈썹을 돋보이게 하는 화장인 마스카라도 여기서 파생했다. 요즘은 마스크라고 하면 먼저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는 의료용 마스크를 떠올리지만 본래는 얼굴을 가리고 화려하게 돋보이기 위해 썼던 셈이다.

▷천 마스크가 대부분이던 2003년 봄, 국내 한 대형마트에서 영국에서 처음으로 직수입한 일회용 황사 전용 마스크 4000개가 하루 만에 품절돼 화제가 됐다. 0.3μm(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입자를 95%까지 걸러낼 수 있다는 제품인데, 황사와 함께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발병 우려가 커지자 동이 난 것이다. 마트 측은 1만 5000장을 추가 주문했지만 언제 올지 알 수 없다고 했는데, 전 세계에서 동시에 1500만 장이나 주문이 폭주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황사와 감염병이 고기능 마스크 시대를 연 것이다.

▷그냥 마스크라고 부르기 미안할 정도로 요즘 마스크는 고수준이다. 0.4μm 크기 입자를 94% 이상 차단하는 KF94 마스크가 평범할 정도다. 그것도 못 미더워서 0.02∼0.2μm 입자를 95% 이상 차단하는 미국 N95 호흡기를 쓰기도 한다.


▷코로나19 사망자만 1만 3000명이 넘는 이탈리아에서는 슈퍼카를 만드는 람보르기니가 마스크와 보호 장구 등을 생산해 기부한다고 한다. 마스크는 인테리어 부서에서 만드는데 역대 람보르기니 모델 중 가장 많이 팔린 가야르도의 대표 색인 오렌지색으로 만들었다. 명품 브랜드들도 마스크 제작에 나섰다. 구찌는 공장 설비를 개조해 마스크 110만 개, 보호복 5만5000벌을, 프라다는 마스크 11만 개와 의료작업복 8만 개를 만들어 기부할 예정이다. 아르마니는 일회용 의료용 작업복을 만든다. 프랑스에서도 샤넬과 디올이 마스크 제조에 나섰다. 일각에서는 한정판과 마찬가지니 소장용으로 구입하고 싶다는 철없는 소리도 나온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사회적 거리를 강조하여
심지어 가족들끼리도 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때에 "자가 격리"도
필요하지만
"자가 격려" 또한 필요합니다.
스스로를 격려하며
당당하게 회복하거나
자신있게 자신을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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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20(목)
기본을 충실하게!


70, 80년대 경제성장과 더불어 한국교회가 급 성장할 때 천주교회에서는 비상이 걸렸습니다.
천주교회는 성장이 멈추었기 때문에 전국의 주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이와 같은 현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긴급 토론회의가 열렸습니다.
물론 긴급회의를 주도한 사람은 당시 김수한 추기경이었습니다.
이때 천주교회에서는 매우 중요한 결정을 합니다.
천주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기본을 튼튼하게 세우자!"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기본은 든든하게 닦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준비하고 기본을 철저하게 다짐으로 지금은 천주교회는 흔들림이 없습니다.
개신교회가 다음 세대를 걱정할 때에도 천주교회에서는 기본이 잘 다져져 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없다고 합니다.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전염병이 세상을 펜더믹(pandemic)이라는 용어 하나로 묶어 버렸습니다.
이렇게 어려움을 겪을 때 기독교인들은 신앙을 점검하고 신앙의 본질로 돌아가야 합니다.
신앙의 본질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는 "종교개혁자들의 슬로건"을 통해서 살펴봅니다.

첫째, 솔라 스크립투라(Sola Scriptura, 오직 성경)
둘째, 솔라 그라티아(Sola Gratia, 오직 은혜)
셋째, 솔루스 크리스투스(Solus Christus, 오직 그리스도)
넷째, 솔라 피데(Sola Fide, 오직 믿음)
다섯, 솔리 데오 글로리아(Soli Deo Gloria, 오직 하나님께 영광)

다섯 개의 슬로건 중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은
"솔라 스크립투라(Sola Scriptura, 오직 성경) "라고 하겠습니다.

성경을 기초로 정할 때 성경 전체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신앙고백 즉 사도신조의 내용을 중심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주 간단하고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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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20(목)
신앙고백에 근거한 신앙


신앙고백에는 다섯 가지 신앙의 기둥(核心)이 있습니다.

첫째, 창조 신앙

창세기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둘째, 임마누엘 신앙

이사야 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마태복음 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셋째, 십자가 신앙

마태복음 16:24,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넷째, 부활 신앙

요한복음 11:25-2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다섯째, 재림 신앙

요한계시록 22:20,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마라나타 신앙)

하늘로 올라가셨던 예수님은 반드시 다시 오실 것입니다(재림).
주님 오시기 전에 세상을 떠날지라도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분명한 신앙이 있습니다.
그것을 천국 소망 신앙이라고 합니다.

재림 신앙을 다른 말로 "천국 소망의 신앙"이라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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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20(금)
천국 소망을 바라보며


구약 창세기 1장 1절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렇게 시작합니다.

그리고 창세기 마지막 50장 26절에서는 "요셉이 일백 십세에 죽으매 그들이 그의 몸에 향 재료를 넣고 애굽에서 입관하였더라."
요셉의 죽음과 입관으로 마칩니다.

더 흥미로운 것은 구약의 마지막 책 말라기 4장 6절에서는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저주로 그 땅을 칠 것이라고 합니다.

구약은 창조로 시작하여 죽음을 이야기 한 후에 만일 회개하지 않으면 저주하며 땅을 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구약은 사망과 심판의 말씀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신약 마태복음 1장 1-2절에서는 "아브라함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아브라함이삭을 낳고 이삭야곱을 낳고 야곱유다와 그의 형제를 낳고 ."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를 소개하며 낳고를 강조합니다.
낳고란 생명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마태복음 마지막 장 28장 20절에서는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세상 끝날까지 예수님께서 우리와 항상 함께 있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신약의 마지막 책 요한계시록 22장 21절에서는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찌어다 아멘."
생명의 은혜가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야 할 것을 기원합니다.

구약의 율법에서는 저주만 남았다면
신약의 은혜에서는 생명이 기다립니다.

요한계시록 21: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3-5절,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우한 폐렴이 지독하게 쫓아다녀도 천국 소망의 신앙으로 무장하여 언제 어디서든지 주님 부르시면 주님 품에 안길 수 있는 믿음의 사람으로 온전히 회복하여 이 땅에서나 저 하늘 나라에서 믿음의 행복자로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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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불며 전 세계 코로나 폭증…하루 50만 육박, 사상 최고치


인구가 밀집한 북반구에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전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이날 전세계 코로나 일일 확진자는 47만 7,751명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10월 이전 전세계 확진자는 30만명 대에 불과했다.
한 달도 채 되지 않는 사이 50% 이상 늘어난 것이다.  
 
앞서 감염병 전문가들은 북반구가 동절기에 들어서면 2차 대유행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바이러스가 좋아하는 '저온건조'한 환경이 조성되면 코로나19의 확산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이다.  
 
실제 미국과 유럽에선 10월 들어 코로나19 확산세가 눈에 띄게 가팔라졌다.
미국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다시 7만명을 돌파, 사상 최고 수준에 근접했다.
이날 유럽 지역의 일일 확진자 수도 21만명을 넘었다.
프랑스는 사상 최고치인 4만명을 넘겼고 영국 2만 1000, 스페인 2만을 넘어섰다.
러시아에서도 하루 1만 5000명 이상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이같은 환자 동시 급증에 유럽에선 병상과 의료진 부족 사태도 빚어지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특히 동유럽의 상황이 심상찮다.
안드레이 바비스 체코 총리는 전날 부분 봉쇄를 선포하며 다음 달이면 의료 체계가 붕괴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내놨다.
의대생을 현장에 투입하고 해외에 거주하는 의사들에게 귀국을 요청했지만, 중환자 수가 느는 속도가 심상치 않아서다.
페트르 슬라덱 모라비안 병원장은 "중환자 수가 계속 늘어나는 암울한 상황"이라며 "마치 전쟁터에 파견된 것 같다"고 말했다.
 
폴란드는 경기장과 컨퍼런스 시설에 임시 병원을 세우고 있고, 벨기에 정부는 직업을 잃은 식당 종업원과 난민 등을 의료 인력으로 채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인 코로나19 환자의 손을 잡고 있다.[AP=연합뉴스]

 
사정이 좀 나은 독일도 중환자 병상의 70%가 이미 채워진 상태라 코로나19 환자가 더 늘어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유럽의 코로나19 2차 확산에 그동안 공개 행사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았던 교황도 지난 주말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미사를 집전했다. 이탈리아에선 이날 신규확진자가 1만명 이상 발생했다. 


* 자료출처 /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02183?cloc=joongang-home-newslist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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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에 대한 주의사항 세가지
- 홍혜걸 의사선생님께서 마스크 착용과 관리에 대하여 올린 글을 공유합니다.

첫째 :  "비싼 마스크를 착용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값이 싸고 숨쉬기가 편한 'KF 80' 이면 충분합니다."

몇번이고 강조를 하지만 바이러스 입자를 거르는 것 보다 침방울을 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KF 80'은 2.5 마이크로미터 이하 초미세먼지의 80%를 거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를 옮기는 침방울은 대부분 5 마이크로미터 이상의 크기입니다.
침방울은 대부분 걸러낼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도 일부는 "마스크 틈으로 바이러스 입자가 새어나갈 수 있지 않느냐?" 라고 묻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전달되는 바이러스는 아주 미미합니다.
몇번이고 강조를 하지만 바이러스의 총량을 줄이면 감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침방울만 막아도 큰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둘째 : "한번 착용을 하고 버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떤 분께서는 마스크의 유효기간이 8시간이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경우에 따라서 다릅니다.
8시간은 먼지가 자욱한 작업장을 기준으로 두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구입하는 마스크는 미세먼지용입니다.
침방울을 타겟으로 제작이 된 것이 아닙니다.
미세먼지용 마스크는 구기거나 하루나 이틀이 지나면 정전기를 이용한 필터링이 약화가 되어 효과가 떨어집니다.
그러나 침방울을 거르는 기능은 거뜬히 유지가 됩니다.
저는(홍혜걸 ) 모양의 훼손만 없다면 잘 말려가며 일주일 이상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마스크를 구하기 힘들 때에는 마스크를 굳이 매일매일 새것으로 갈아야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셋째 : "마스크는 실외보다 실내에서 엄격하게 착용을 해야 합니다."

야외에서 바깥의 공기를 통하여 전염이 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사무실(학교), 엘리베이터, 자동차, 대중교통 등등 갇힌 공간과 밀집 된 공간에서는 착용을 꼭 해야 합니다.

특히 대화를 나누실 때에 자신의 말을 잘 전달하기 위하여 마스크를 벗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는 폐보다 상기도 점막에서 증식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어서 기침 뿐만이 아니고 말을 하면서 침방울이 튀어나가는 경우도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답답하지만 말씀을 하실 때에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P.S /   중요한 정보이니 많은 공유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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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고기가 잘 안잡히면
바다를 보면서 바람이 한번 불어야 할텐데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태풍이 불어와 바닷속 까지 뒤집히면
산소가 풍부해지고 먹이가 많아집니다

그러면 고기들은 활동을 많이 하게 되고
어부들은 고기를 많이 잡게 되지요

우리의 삶에도 태풍이 불어 올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무섭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고 아프기도 합니다.

하지만 태풍이 지나가면
하늘이 높고 맑듯이
우리의 마음도 깊어지고
생각이 맑아져서 한층 성숙해 집니다.

도스토예프스키는
우리에게 고통이 없다면 무엇으로 만족을 얻겠는가? 라고
물었습니다.

하나의 고통이 열 가지 감사를 알게하고
하나의 감사가 열가지 고통을 이기게 합니다.

우리님들에게 고통이 없기를 바라지만
혹시 지금 어려움 속에 있거나
앞으로 고통이 찾아오면
그것을 통해 얻게 될 새로운 성숙과 감사를 떠올리십시오.

삶은 아픔보다 아름답고 위대 합니다.

- 삶은 아픔보다 위대하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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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행복해지는 10가지 방법

1. 긍정적으로 세상을 본다.
동전엔 양면이 있다는 사실을 믿게 된다.

2.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다.
생활에 활력이 된다.

3. 반갑게 마음에 담긴 인사를 한다.
내 마음이 따뜻해지고 성공의 바탕이 된다.

4. 하루 세끼 맛있게 천천히 먹는다.
건강의 기본이요 즐거움의 샘이다.

5.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
핏대를 올릴 일이 없어진다.

6. 누구라도 칭찬한다.

칭찬하는 만큼 내게 자신이 생기고 결국 그 칭찬은 내게 돌아온다.

7. 약속 시간엔 먼저 가서 여유있게 기다린다.
오금이 달지 않아 좋고 신용이 쌓인다.

8. 일부러라도 웃는 표정을 짓는다.
웃는 표정만으로도 기분이 밝아진다.

 9. 원칙대로 정직하게 산다.
거짓말을 하면 죄책감 때문에 불안해지기 쉽다.

10. 때로는 손해 볼 줄도 알아야 한다.
당장 내속이 편하고 언젠가는 큰 것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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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大韓民國 最强者들 ♦️

* 궤변 선동은 촉새  유시민(柳時敏)이  최강이고,
* 꼴 사납기는 심상정(沈相奵)이 최강이고,
* 주제파악 못하기는 손학규(孫鶴圭)가 최강이고
* 촌철살인의 최강은 진중권(陳重權)이고,
* 정의로움은 윤석열(尹錫悅)이 최강이고
* 후안무치에 위선은 조국(曺國) 부부가 최강이고,
* 大韓民國 망치기는 문대가리(文罪人)가 최강이고,
* 추악스러움은 추미애(秋美愛)가 최강이고,
* 천박함은 김정숙(金正淑)이 최강이고,
* 자기애적自己愛的(Narcissism)은 공지영(孔枝泳)이 최강이고,
* 추악함은 손혜원(孫惠園)이 최강이고,
* 교활함은 박지원(朴智元)이 최강이고,
* 엉터리 강의는 김제동(金濟東), 김미화(金美花)  두 년놈들이 최강이고,
* 음흉(陰凶)한 건 이낙연(李洛淵)이 최강이고,
* 눈치 없기는 정세균(丁世均)이 최강이고
* 얍삽 하기로는 주사파 主思派 임종석(任鍾晳)이 최강이고,
* 자칭 동양 철학자라는 엉터리 붉은색 돌의 최강은 김용옥이고,
* 헛소리로는 박능후(朴淩厚)가 최강이고
* 애들 얼굴에 붙은 밥풀도 떼먹을 돈에 환장한 추한 인간 최강은 윤미향이다.

이들을 통틀어,
신천지(新天地)가 아닌 문천지(文天地)’라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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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코비가 말하는 인생을 바꾸는 90:10

스티븐 코비(Stephen R. Covey)는 미국인으로서 코비 리더쉽센터의 창립자입니다. 
타임지에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25명’ 가운데 한 사람으로 선정된 사람입니다.
 
'90대 10의 원칙'은 무엇일까요?
 
90대 10의 원칙을 발견해 보세요.
이것은 당신의 인생을 바꿀 것입니다.
아니면, 적어도 당신이 상황에 반응하는 방법을 바꿀 것입니다.
 
이 원칙은 무엇일까요?
 
당신 인생의 10%는 당신에게 일어나는 사건들로 결정됩니다. 
나머지 인생의 90%는 당신이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우리는 우리 인생에 일어나는 10%를 전혀 통제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동차가 고장 나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모든 일정을 엉망진창으로 만드는 비행기 연착도, 어떤 운전자가 내 차 앞에 끼어드는 것도, 우리는 이 10%를 전혀 통제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90%는 다릅니다.
당신이 그 남은 90%를 결정합니다.
어떻게?
바로 당신의 반응으로!  
 
당신은 빨간 신호등을 조작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당신의 반응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속이게 두지 마십시오.
당신은 당신의 반응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예를 하나 보겠습니다. 
당신은 가족과 아침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딸이 커피잔을 엎어서 당신의 정장 위에 커피를 쏟아버립니다.  
당신은 방금 일어난 일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어떻게 반응하냐에 따라 다음에 일어날 일이 결정됩니다.  
 
당신은 욕을 합니다.
딸이 커피잔을 엎었다고 혼을 냅니다.
딸이 웁니다.
딸을 혼낸 뒤, 당신은 당신 아내에게 컵을 테이블 끝에 두었다고 비난합니다.
작은 말싸움이 뒤따르겠지요.
발소리를 요란하게 내며 2층으로 올라가 옷을 갈아 입습니다.
다시 아래층으로 내려와 보니, 당신의 딸은 우느라고 아침도 못 끝내고 학교 갈 준비를 제대로 못 마쳤습니다.
통학버스를 놓칩니다.  
아내는 지금 당장 출근을 해야 합니다.
당신은 서둘러 차로 가서 딸을 학교에 데려다 줍니다.
당신은 늦었기 때문에 시속 30마일 구간을 시속 40마일로 달립니다.
15분이나 시간을 지체하고, 60불 속도 위반 벌금까지 물어가면 학교에 도착합니다.
딸은 당신에게 인사도 하지 않고 학교로 뛰어 들어갑니다.
회사에 20분이나 지각해서 도착하고 나서야 집에 서류가방을 놓고 온 것을 깨닫습니다.  
당신의 하루는 엉망진창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하루가 진행될수록 더욱 상황은 악화되는 것만 같습니다.
빨리 집에 가고싶을 것입니다. 
집에 도착하면, 당신과 당신의 아내 그리고 딸사이가 조금 불편합니다.
왜? 당신이 오늘 아침에 보여준 반응 때문입니다.

당신은 왜 나쁜 하루를 보냈을까요?

1.  커피가 원인입니까?
2. 당신 딸이 원인입니까?
3. 경찰관이 원인입니까?
4. 당신이 원인입니까?  

정답은 4번 입니다.  
 
당신은 아침에 쏟아진 커피에 대해 아무런 통제를 하지 못합니다.
당신이 보인 5초간의 반응이 당신의 나쁜 하루를 만들었습니다.
당신이 보였어야 하는 반응은 다음과 같습니다.  
 
커피가 당신 정장에 쏟아집니다.
딸은 울음을 터트릴 듯 보입니다.
당신은 다정하게 “괜찮아, 다음부터 더 조심하면 돼.” 라고 말합니다.
그리고는 타올을 집어 들고 2층으로 올라가 옷을 갈아입습니다. 서류가방을 집어 들고 내려옵니다.
창 밖을 보니, 딸은 통학버스에 오르고 있습니다.
딸이 뒤돌아 보더니 손을 흔듭니다.
당신은 5분 일찍 회사에 도착하여 동료들을 반갑게 맞이합니다.  
 
차이를 느끼십니까?
두 가지 다른 시나리오입니다.
 
둘의 시작은 같았습니다.
둘의 끝은 다릅니다.
당신이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인생의 10%인 일어나는 사건들을 통제할 수 없습니다.
나머지 90%는 당신이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90대 10 원칙의 몇 가지 응용 방법입니다.
만약 누군가 당신에게 부정적인 것을 말한다면, 그것을 묵살 해버리세요.
 
물이 유리창에서 굴러 떨어지듯이 공격을 하지 마십시요.
부정적인 의견이 당신에게 영향을 미치도록 둘 필요가 없습니다.  
 
제대로 반응하면 그것은 당신의 하루를 망치지 못합니다.
잘못된 반응은 당신이 친구를 잃게 할 수도 해고를 당하게 할 수도, 스트레스를 받게 할 수도 있습니다.  
 
운전 중에 누군가 끼어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화를 내십니까?
운전대에 화풀이를 하십니까?
욕을 합니까?
혈압이 폭발하게 합니까?
당신이 10초 회사에 늦는다고 누가 상관합니까?
왜 다른 차들이 당신의 주행길을 망치게 합니까?
 
90대 10의 원칙을 기억하고 걱정을 하지 마세요.
당신이 해고를 당했다고 왜 잠을 설치며 괴로워합니까?
잘 풀릴 것입니다.  
걱정하는데 쏟는 에너지와 시간을 새로운 직장을 찾는데 쏟으십시오.  
비행기가 연착되어 당신의 하루 스케줄이 엉키게 됐다고 해서 왜 비행기 승무원에게 당신은 신경질을 부립니까?  
그녀는 그 일에 대해서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신경질 부릴 시간에 공부를 하거나 다른 승객과 대화를 나누세요.  
 
왜 스트레스를 받습니까?
그건 상황을 악화시킬 뿐입니다.  
 
이제 90대 10의 원칙을 배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삶에 적용을 해보세요.
아마 결과에 놀랄 것입니다.
시도해 본다고 잃을 것이 없습니다.
 
90대 10의 원칙은 굉장합니다.
이것을 알고 적용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그 결과는?
해보시면 아실 것 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받지 않아도 되는 스트레스와 시험과 문제와 골칫거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90대 10의 원칙을 이해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여기까지 다 읽으셨다면 반이상 성공입니다.
90대10의 원칙을 실천하면 당신의 인생을 바꾸어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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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생 마중  불부직( 蓬生痲中 不扶直)

쑥 봉(蓬), 날 생(生), 삼 마(麻),  가운데 중(中),  아니 불(不),  도울 부(扶), 곧을 직(直)

굽어지기 쉬운 쑥대도 삼밭 속에서 자라면 저절로 곧아진다는 뜻이다.

 좋은 벗들과 사귀면 좋은 사람이 된다는 뜻이 담겨 있다.

*  좋은 환경에서 훌륭한 친구들과 교분 관계룰 맺으면서 생활하다  보면 거기에 동화 되어서  올 곧게 자라기 때문이다.

*  내가 누구를 만나고, 누구와  함께 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일생을 좌우한다.

*  좋은 만남이 좋은 인연 을 낳고, 좋은 인연이 좋은 인생을 낳는다.

*  올곧고 덕있는 당신이 나의 삼밭같은 인연입니다.

-  한번 맺은 인연은 영원 하라.        


굽어지기 쉬운 쑥대도 삼밭 속에서 자라면저절로 곧아진다는 뜻.

삼은 키가 크고 곧게자라는 식물인데,

꾸불꾸불 자라는 쑥도삼밭 속에서 자라게 되면

삼의 영향을 받아 곧게 자라게 됩니다.

좋은 벗과 사귀면 좋은 사람이 된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좋은 환경에서 훌륭한 친구와 교분 관계를 맺으면서 생활하다 보면 거기에 동화되어

올곧게 자라기 때문입니다.

옆으로 퍼져 자라는 쑥도 삼밭에서 자라면 부축해 주지 않아도 똑바로 자라고

흰 모래가 검은 흙과 섞이면 검은 모래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내가 누구를 만나고 누구와 함께 있느냐가 사람의 일생을 좌우합니다.

좋은 만남이 좋은 인연을 낳고, 좋은 인연이 좋은 결과를 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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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나 말거나 유머

 각국의 국민성

 남편이 바람을 피우면

프랑스 부인 ㅡ남편의 정부를 죽인다 .
이태리 부인  ㅡ남편을 죽인다
스페인 부인  ㅡ둘 다 죽인다.
독일 부인  ㅡ혼자서 자살한다
한국 부인  ㅡ유모차 끌고 광화문에 간다.
영국 부인 ㅡ모른 척 한다.
미국 부인 ㅡ변호사를 찾아간다.
일본 부인 ㅡ정부를 만나 사정을 한다.
중국 부인 ㅡ같이 바람을 핀다

 쇠고기 식성

일본인 ㅡ소 한 마리를 19등분하여 절반 밖에 먹지 않는다.
프랑스인 ㅡ소 한 마리를 25등분해서 60%밖에 먹지 않는다.
한국인 ㅡ이빨과 털만 빼고 모두 다 먹는다.

 해외여행 도중 분쟁이 생기면

중국인 ㅡ주변에 있는 동포들을 불러와 떼로 덤빈다.
일본인 ㅡ돈으로 해결하려 든다.
미국인 ㅡ대사관에 쪼르르 달려가 일러 바친다.
한국인 ㅡ어떻게든 자기 혼자서 해결한다. 대사관에 찾아 가봐야 도움이 안되니까.


 술 버릇

프랑스인 ㅡ포도주를 마시고 춤을 춘다.
독일인 ㅡ맥주를 마시면서 노래를 부른다.
영국인 ㅡ술보다 안주를 더 많이 먹는다.
이태리인 ㅡ술좌석에서 자랑을 늘어놓는다.
러시아인 ㅡ더 마시자고 떼를 쓴다.
미국인 ㅡ시키지도 않은 즉흥연설을 하려든다.
한국인 ㅡ서로 돈을 내겠다고 싸우다가 2차 간다.

 국민적 식성

일본인 ㅡ바다 속에 있는 것중  잠수함만 빼고 다 먹는다.
중국인 ㅡ날아다니는 것중 비행기만 빼고 다 먹고 ,다리 달린 것중 의자만 빼고 다 먹는다.
한국인 ㅡ보신주의 자 답게 정력에 좋다면 뭐든 가리지 않고 다 먹는다.

떠난 자리

중국인 ㅡ거쳐간 자리에 음식이 남고,
영국인 ㅡ거쳐간 자리에 2층 버스가 남고,
미국인 ㅡ거쳐간 자리에 프로야구가 남고,
프랑스인 ㅡ거쳐간 자리에 사생아가 남고,
일본인 ㅡ거쳐간 자리에 상표가 남고,
한국인 ㅡ 거쳐간 자리에 화투장이 남는다.

 주먹이 운다

미국  ㅡ때리고 싶은 놈만 때린다.
영국  ㅡ미국이 때린 놈을 찾아 또 때린다.
이스라엘 ㅡ때리려고 하는 놈을 먼저 때린다.
일본 ㅡ맞으면 미국에게 일러바친다.
중국 ㅡ맞으면 돌아서서 욕을 한다.
북한 ㅡ누구한테  맞아도 한국을 때린다.
한국 ㅡ북한에게 맞아도 안 맞았다고 한다.

 언어의 적합성

중국어 ㅡ음악적이어서 사랑을 속삭이는데 좋다.
일본어 ㅡ자신을 낮추는 언어이므로 장사하는데 적당하다.
한국어 ㅡ억양이 높고 직설적 이어서 싸움하는데에 그만이다.

 떼거리

일본인 ㅡ한 사람이 말을 하고  아홉 명이 고개를 끄덕이면서 경청한다.
중국인 ㅡ 5~6명이 떠들고 나머지는 얘기를 들으며 주위를 두리번거린다.
한국인 ㅡ 열 명 중 8~9명이 큰소리로 떠들어 댄다.

 인물

일본인 ㅡ세계적인 플레이 보이가 없고,
독일인 ㅡ세계적인 코미디언이 없고,
미국인 ㅡ세계적인 철학자가 없고,
영국인 ㅡ세계적인 요리사가 없고,
한국인 ㅡ세계적인 지도자가 없다.

 어느 호텔의 룸 경고문

영국인 ㅡ잘난 척 하지 마시요.
이태리인 ㅡ제발 도둑질은 자국에서만 하시요.
러시아인 ㅡ술 좀 작작 마시세요.
중국인 ㅡ떼거지로 몰려다니며 아무데서나 사진 찍지 마시요.
미국인 ㅡ밤에 여자를 객실로 끌어들이지 마시요.
한국인 ㅡ밤새도록 화투치는 것은 좋은데 "고"소리 좀 살살 지르시오.

 정치인 이란

중국 ㅡ진정 국가를 위한 지도자.
일본 ㅡ나에게 이득이 될 때는 섬겨도 되는 사람.
한국 ㅡ자기들 끼리 몰려다니며 짖어대는 존재.

 셋이 모이면

미국인 ㅡ기다리며 서는 줄이 생기고,
이스라엘인 ㅡ3개의 정당이 생기고,
일본인 ㅡ3개의 상사( 商社)가 생기고,
한국인 ㅡ고스톱 방석을 편다.

 남녀가 이별할 때

미국인ㅡ서로 행복을 빌어 주고,
일본인 ㅡ가끔씩 만나 안부를 묻고,
한국인 ㅡ다시는 못 볼 원수로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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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만도 못한 자식!

얼마 전 미국의 한 노인이 자기가 기르던 강아지에게 우리돈으로 1,560억을 유산으로 물려주었습니다.
그리고 강아지를 돌보라고 부탁한 사육사에게는 1년에 5만불 씩, 5천만원의 연봉을 주겠다고 유언했습니다.
개가 죽고 난후에는 개의 유산 1,560억원 중 남은 돈을 동물보호소에 기증하도록 유언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외동 아들에게는 100 만불 만을 유산으로 주라고 유언하고 서거했습니다.
100만 불은 우리 돈으로 10억입니다.

그러자 아들은 너무나 분(忿)을 못 참으면서
‘도대체 어떻게 내가 개보다 못합니까?
개에게는 1,560억을주고 나에게는 10억을 주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판사님, 억울합니다. 바로잡아 주세요.’ 라며 변호사를 사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 젊은이에게 판사가 묻습니다.
“젊은이, 1년에 몇 번이나 아버지를 찾아뵈었는가?”
“…….”
“돌아가시기 전
아버지가 즐겨 드신 음식 아는가?”
“…….”
“전화는 얼마 만에 한 번씩 했는가?”
대답을 못합니다.
입이 있어도 할 말이 없습니다.
“아버님 생신은 언제인가?”
“…….”
아버지 생신날자도 모르는 아들은 할말이 없습니다.

그때 판사가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찍어 놓은 비디오를 틉니다.
“내 재산 1,560억을 내 사랑하는 개에게 물려주고 사육사에게는
매년 5천만 원씩을 주고, 내 아들에겐 100만불 만을 유산으로 물려줍니다.
혹 아들이 이에 대해 불평을 하거든 아들에게는 1불만을 물려주세요.”
그리고 판사가 “자네에게는 1불을 상속하네.” 라고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 이야기는 실화입니다.
얼마나 부모의 가슴에 한이 맺히게 하고 부모를 섭섭하게 했으면
부모가 재산을 개에게 다 물려주고
“아들이 원망하면 1불만 주라.” 라고 했겠습니까?
우리가 대접받는 자녀가 되는 길은 부모님의 기쁨이 되어야 합니다.

몆번이나 읽었는데 읽을때 마다 자신을 책망하게 되는 글이라서 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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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지켜주는 기도
영상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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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여수(心如水)


같은 물이라도 뱀이 마시면 독이 되고
젖소가 마시면 우유가 되고

같은 종이도 생선을 싸면 비린내가 나고
국화를 싸면 향내가 나듯

독과 비린내는 버리고
우유와 향기가 나는 행복한 삶이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좋은 친구 한 사람 만나는 것이 
일생에 다시 없는 자비이며 행운입니다.

좋은 친구는 지위가 높은 친구가 아니라,
인생의 동반자이며 말이 통하는 친구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좋은 친구는 서로 떨어져 있어도 마음이 통하고
함께 있으면 더욱 빛이 나고 서로에게 행복을 만들어 줍니다.

오랜 친구가 좋은 이유 중 하나는
친구 앞에서는 바보가 되어도 흉이 되지 않고
다소 부족하고 미천해도
모두 덮어주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심여수(心如水)입니다.

* 마음 심(心), 같을 여(如), 물 수(水)
- 마음이 물과 같다!

https://m.cafe.daum.net/paradise460502/TLFR/7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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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등 뒤에서

한 아이가 자기 집에서 얼마 멀지 않은 곳에 사는 친구의 생일잔치에 초청을 받았다.
집을 나서려는 데 심한 눈보라가 몰아쳐 모든 길이 걸어 다닐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이런 날 나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판단을 내린 아버지는 아이가 나가는 것을 말렸다.
아이는 눈물을 글썽이며 아버지에게 졸라댔다.
“아빠, 다른 아이들은 다 올거예. 다다른 아빠들은 자기 아이들을 다 보내잖아요”
하도 아들이 졸라대니 아버지가 허락했다
“그럼 좋다. 너도 가거라”

아이는 너무 좋아서 옷을 잔뜩 끼어 입고 눈보라 속으로 뛰어들었다.
몰아치는 눈 때문에 한 발자국 앞도 잘 보이지 않았지만 아이는 드디어 친구 집에 도착했고 그 집 초인종을 눌렀다.

그런데 눈보라 속에서 아이를 쳐다보는 한 사람이 있었다.
아들이 안전하게 도착할 때까지 눈보라를 헤치며 자기 아들의 뒤를 따라왔던 아버지가 있었다.

* 지금도 우리의 등 뒤에서 우리에게 새 힘을 주시며 도우시는 손길이 있습니다.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나의 인생길에서 지치고 곤하여,
매일처럼 주저앉고 싶을 때 나를 밀어주시네.
일어나 걸어라 내가 새 힘을 주리니,
일어나 너 걸어라 내 너를 도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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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OSH 주립의대 교수 구루프라사드 레디 박사의 말씀

"이 기별을 열명에게 전하면 최소 한명의 생명은 구한다.
나는 내 소임을 다 했으니 이젠 그대의 소임으로 도움 베풀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뜨거운 레몬물을 마시면 암을 이길 수가 있습니다.
설탕은 넣지 마세요.
뜨거운 레몬물은 찬 레몬물보다 더 유익합니다.
노랑고구마 빨강고구마 둘 다 암을 막아주는 요소입니다.

1. 가끔이라도 밤늦게 저녁식사를 하는 것은 위암 발병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2. 주당 4개 이상의 계란을 결코 섭취하지 마세요.

3. 닭 등살을 먹으면 위암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4. 식후에는 결코 과일을 먹지 마세요. 과일은 식사 전에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5. 여성분들은 멘스기간에 차를 마시지 마세요.

6. 두유는 적게 마시되, 설탕이나 계란을 두유에 섞지 마세요.

7. 위가 비어있을 때는 토마토를 먹지 마세요.

8. 쓸개 담석을 예방하기 위하여 아침에 음식을 먹기 전에 맑은 물 한잔을 마시세요.

9. 취침 3시간 전까지는 아무런 음식도 먹지 마세요.

10. 술을 금하거나 줄이세요.  영양분도 없고 당뇨병과 고혈압의 원인이 될 수 있을 뿐입니다.

11. 오븐이나 토스터에서 꺼낸 빵이 따끈해져 있는 동안은 절대로 먹지 마세요.

12. 잠자는 동안 핸드폰이나, 가전제품을 몸 가까이에서 충전하지 마세요.

13. 방광암을 방지하기 위하여 매일 10잔의 물을 마시세요.

14. 물은 낮에 많이 마시고, 밤에는 적게 마시세요.

15. 하루 2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지 마세요. 불면증과  위염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16. 기름기가 적은 식사를 하세요.  기름은 소화하는데 5~7시간이나 걸려서 피곤하게 만듭니다.

17. 오후 5시 이후에는 적게 드세요.

18. 귀하를 행복하게 만드는 음식 6가지 :  바나나, 그레이프프루트, 시금치, 호박, 복숭아 등

19. 하루 8시간 이하의 수면은 뇌기능을 저화시킬 수 있다. 오후에 30분 정도의 휴식은 계속 젊어 보이게 활기를 준다.

20. 요리된 토마토는 생토마토보다 더 좋은 치유제가 들어 있다.

* 뜨거운 레몬물은 귀하의 건강을 유지시키고 장수하게 할 수가 있다.
* 뜨거운 레몬물은 암세포를 박멸한다.
* 두 세 조각의 레몬에 뜨거운 물을 부어 매일 마셔라.
* 레몬의 쓴맛은 암세포를 박멸하는 요소이다.
* 찬 레몬은 비타민 C뿐이다. 항암효과가 없다.
* 뜨거운 레몬물은 암종양의 성장을 조절한다.
* 임상실험으로 뜨거운 레몬물의 효능이 이미 입증되었다.
* 이런 형태의 레몬 추출물 치료는 유해 세포만을 궤멸시키고  건강세포는 다치지 않는다.
* 레몬쥬스에 들어있는 구연산과 레몬폴리페놀은 고혈압을 낮추는데 조력할 수 있고  심한 정맥 혈전증의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혈액 순환을 증진시키고 혈전을 감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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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바이든의 정책비교

1. 트럼프는 동성애 동성결혼 소아성애 근친상간 수간 난교 등등의 성소수자인권법을 반대하고 바이든은 찬성한다.
이것을 LGBTQ 혹은 stigma free라 한다.

2. 트럼프는 학교와 직장에서 성경을 읽고 기도하고 하나님에 관해서 말하는 것을 찬성하고 바이든은 반대한다.

3. 트럼프는 목사가 강단에서 성경에 기록된 죄를 죄라고 말할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하고 바이든은 반대한다.

4. 트럼프는 총기소지를 찬성,바이든은 반대한다.
찬성자는 사유재산과 자신의 생명을 지키는 것은 정당방위이기 때문이고 반대자는 총기사고를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5. 트럼프는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반대하고 중국공산당을 무너뜨려야한다고 생각하며
바이든은 사회주의신봉자고 중국을 민주국가요 미국의 동맹국으로 생각한다.

6. 트럼프는 미국의 제조업체가 해외로 빠져나가는 것을 반대하며 바이든은 찬성한다.

7. 트럼프는 낙태를 반대하고 바이든은 찬성한다.

8. 트럼프는 불법이민 원정출산 이슬람난민유입 반대하고 바이든은 찬성한다.

9. 트럼프는 감세 선택적 복지를 바이든은 증세를 통한 무상복지 무상교육 무상의료를 지지한다.

10. 트럼프는 경찰강화 군강화 등 엄격한 법치국가를 바이든은 경찰해산 군축소 교도소해체 사형제도폐지 등 인권국가를 원한다.

11. 트럼프는 기독교국가를 바이든은 이슬람국가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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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예방과 처방을 하면 가볍게 지나갈 수 있다고 한다.
LA 차민영 내과, 안우성 내과 닥터들이 강의를 하면서 알려주는 내용이다.

예방 :
1.  Zinc 50mg,
2. Vitamin D3 5000 iu.
3. Vitamin C 1000-3000mg

매일 먹으면 충분히 예방된다.
모두다 건강보조약품으로 처방전 필요없이 구입할 수 있다.
인터넷에 들어가서 zinc (아연), D3, C의 효능을 찾아보기 바란다.
특히 Zinc가 예방 및 치료제임을 알아야 한다.
만약 코비드 확정 판단이 나왔으면
1. AZT 250mg,
2. HCQ 200mg
3. Zinc 50mg
아침 저녁으로 1알씩 5일간만 먹으면 완치된다.

실제로 환자들을 100%치료하면서 확신을 가지고 이 소식을 보급하고 있다.
예방을 위해 먹는 ZINC, 비타민D3. C는 건강에 필수적으로 반드시 먹어야 하며.
혹시 확정 판단이 되면 주치의나. 두분에게 연락하면 즉시 처방전을 준다고 하니, 꼭 기억해 두기 바란다.
물론 사회적 거리 두기.
손 세척은 항상 해야 하지만 이제 코비드 때문에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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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로] ‘이니님’의 꿈만 이루어진다!
입력 2020.10.12 03:00
배성규 조선일보 정치부장

문재인 대통령은 정치를 시작하면서 자신의 꿈을 주변에 수차례 얘기했다.
“대한민국 주류 세력을 반드시 교체하겠다”는 것이었다.
진보 정부의 정책이 잇따라 실패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비극적 선택을 한 것이 모두 주류 세력의 방해와 저항 때문이라고 여겼다.
그래서 국회부터 지방정부, 법원·검찰, 언론, 경제계까지 전 분야에 걸쳐 ‘주류 교체’를 이뤄내는 것이 필생의 과업이라고 했다.
현 정부의 ‘적폐 청산’은 기존 주류를 몰아내고, 그 자리를 ‘진보·운동권·친문(親文) 세력’으로 채우기 위한 작업이었다.

취임식에서 선서를 하는 문재인 대통령

노무현 청와대 시절부터 문 대통령의 또 다른 관심사는 북한과 노동 문제였다.
민정수석 시절 문 대통령은 별로 말이 없는 스타일이었다.
하지만 대북 사업만 나오면 본인 업무가 아닌데도 열성적으로 나섰다.
어떻게 해서든 남북 교류를 성사시켜 북한과 잘 지내야 한다는 것이었다.
노 전 대통령이 “그 정도면 됐다”고 말릴 정도였다고 한다.
문 대통령은 ‘노동자 중심 정책’에도 가장 적극적이었다.
집권 이후 문 대통령은 이를 지속적이고 집요하게 추진했다.
대선·총선·지방선거에 연승하며 국회와 내각, 지방정부를 장악했다.
국정원·검찰·경찰 등 권력기관과 공공기관은 철저하게 친여 인사로 물갈이했다.
검찰총장의 수사 지휘권을 무력화하고, 경찰청장과 국세청장은 과거 함께 일했던 인사를 꽂았다.
사법부와 선거관리위원회, 감사원 등 독립적 헌법기관까지 친여·진보 인사들로 채웠다.
대법원장과 대법관, 헌법재판소장과 재판관은 줄줄이 ‘우리법·국제인권법 연구회’와 민변·진보 진영 출신이 차지했다.
가장 중립적이어야 할 선거관리위원회도 노골적으로 여당을 지지했던 인사들이 줄줄이 임명됐다.
전 국가 기관이 ‘주류 교체’를 넘어 ‘친문 천하’로 바뀐 것이다.

문 대통령은 대북·노동 정책에서도 본인의 뜻을 관철했다.
북한의 비핵화 의지가 지극히 불투명한데도 파상적인 ‘대북 드라이브’로 세 차례의 남북 정상회담과 두 차례의 미북 정상회담을 이끌어 냈다.
대선에서 자신을 밀어준 노동계엔 철저히 보은(報恩)했다.
전교조 합법화에 이어 노동권을 대폭 강화하는 국제노동기구(ILO) 협약 비준도 추진 중이다.

하지만 문 대통령이 자신의 꿈을 이뤄가는 사이 대한민국은 국민 기대와 딴판으로 흘러갔다.
조국 전 장관과 추미애 장관, 민주당 윤미향·이상직 의원 등에 대한 의혹이 쏟아지고 ‘면죄부 수사’ 논란도 끝없이 이어졌다.
이재명 경기지사와 은수미 성남시장 등 여권 인사들에 대한 판결도 ‘봐주기’ 논란에 휩싸였다.
옵티머스·라임 사건에선 여권 핵심부에 대한 로비 진술이 나왔는데도 수사가 멈춰 섰다.
문 대통령이 그리 강조하던 ‘정의와 공정’은 무너지고 ‘친문만 살맛 나는 세상’이 된 것이다.

북한이 남북연락사무소를 폭파하고, 탄도미사일을 쏘고,
우리 국민을 사살해 시신을 불태워도 정부는 ‘맹탕 대응’으로 일관했다.
북한 눈치를 보느라 ‘찍소리 한번 못하는 나라’가 된 것이다.
민노총이 폭력을 행사하고 불법을 저질러도 정부는 수수방관했다.
기업 규제 법안은 줄줄이 쏟아내면서 ‘노동 개혁’은 한마디도 해선 안 된다고 한다.
문 대통령은 자신의 꿈이 이뤄지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정작 국민 삶은 피폐해지고, 정의는 실종되고, 안보는 불안해졌다. ‘
대통령의 꿈’에 국민이 짓눌려 힘겨워 하고 있다.
그래도 여권과 문파들은 ‘이니님’(문 대통령 애칭)의 선정(善政)을 칭송하기 바쁘다.
‘잘사는 나라, 정의로운 나라, 안보 걱정 없는 나라’를 기대했던 국민의 꿈은 점점 멀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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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보도본부에서 최종 정리한 내용입니다.

어떤 유형의 바이러스라도 "면역체계"를 높이면 걸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1. 잠이 보약
(밤 24~03시 사이 T 임파구 면역활동 최고점, 하품날 때 바로 잘 것)

2. 뜨거운 물 많이 마시기
(모든 바이러스나 세균은 혈액속에 있는데 피를 묽게해야 혈액흐름이 좋아져서 바이러스 확산에 제약을 줌.)

3. 자주 실내공기 순환
( 우리가 숨 쉴 때 마다 내뿜는 이산화탄소는 실내에 갇혀 있다가 다시 들여 마시므로 바이러스와 섞여서 다시 몸안에 들어옴, 창문 자주 열고 환기를 하자.)

4. 햇빚 쪼이기
(비타민 D는 많은 호르몬 작용에 작용하여 면역체계에 매우중요함.)

5. 자주 움직이기
(온몸을 움직이면 움직일 수록 몸 자체 스트래스 해소함.)

6. 몸을 따뜻하게
(샤워, 사우나, 땀나는 운동 등).

7. 손은 뜨거운 물에 30초 가량 씻어줄 것.

코로나바이러스 완치자 사례.
주치의는 면역체계를 높이기 위하여 최선을 다했는데 수액(물)을 입원내내 계속 주입했고,
수면을 충분히 하도록 소량의 수면제를 넣었으며,
특별히 세 끼 음식 영양섭취 및 흡수가 가능하도록 소화가 잘되는 식물성 위주로 제공하였으며,
실내온도를 다른 병실보다 2도 이상 높여서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 시켜준 것이 성과를 보았다는 것이니
위의 7가지만 잘 지키면 절대 바이러스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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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44번 버스 승객이 될 수 있다.

글쓴이 :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나에게 남아 있는 단 하나!
나의 조국 ! 대한민국 !

이제 살날이 많이 남지 않아 내게 남아 있는 것은 조국 대한민국 하나 뿐이다.
대한민국이 없으면 나는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다.

그래서 나는 누구라도 대한민국을 비방하는 사람을 용서할 수 없다.
그가 누구이건 한결같이 증오한다.

그가 노조원이건, 교사이건, 교수이건,
그대로 둘 수 없다.

또 경상도 사람이건 전라도 사람이건
대한민국을 헐뜯는 자는 내 원수이고,
대한민국 안에 살려둬서는 안되는 인간 이라고 믿는다.

국민의 70% 이상이 같은 생각이라고 믿는다.
나는 우리들의 승리를 확신한다 !

나도 44번 버스의 방조자는 아닌가?
버스 44는 중국에서 상영된 영화 제목입니다.

2011년, 중국에서 어떤 여성 버스 운전기사가
버스를 운행하며 산길을 넘고 있었는데,
양아치 2명이 기사한테 달려들어 성희롱을 하였습니다.

승객들은 모두 모른척하고 있는데,
어떤 중년 남자가 양아치들을 말리다가 심하게 얻어 맞았습니다.

급기야 양아치들이 버스를 세우고
여성기사를 숲으로 끌고 들어갔다가
한참 뒤 돌아오더니
여성 기사는 아까 양아치를 제지했던 중년남자에게
다짜고짜 내리라고 하였습니다.

중년남자가 황당해 하면서
"아까 난 도와 주려고 하지 않았느냐?" 고 하니까,
기사가 소리 지르면서
"당신이 내릴 때까지 출발 안한다!"고 단호히 말합니다.

중년 남자가 안 내리고 버티니까
승객들이 그를 강제로 끌어내리고 짐도 던져 버렸습니다.

그러고 버스가 출발했는데
기사는 커브 길에서 속도를 가속해서 그대로 낭떠러지로 추락하였습니다.
전원 사망 ....

중년 남자는 아픈 몸을 이끌고 산길을 터벅터벅 걸어가다가
사고 현장을 목격합니다.

교통을 통제하는 경찰관이 말하길
버스가 낭떠러지에 떨어져 승객이
모두 사망한 사고라고 합니다.

멀리 낭떠러지를 바라보니,
자신이 타고 왔던 그 44번 버스였습니다.

그 여성 운전기사는
오직 살만한 가치가 있던,
유일하게 양아치들의 악행을 제지했던
그 중년 남자를 일부러 버스에서 내리게 하고서,
모른척 외면했던 승객들을 모두 지옥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이 얘기는 중국에서 일어났던 실화입니다.

"버스 44"라는 영화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나 몰라라' 방조하고 있던 손님들이
중년의 아저씨를 버스 밖으로 쫓아낼 때는
모두 적극적이었다고 합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나는 버스안의 방조자는 아닐까 반문해 봅니다.

다시 한번 자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침묵의 방조자는 되지 말아야지... 하고 생각해 봅니다.

이 글은 중국에서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버스 44" 라는 제목으로 영화화 한 내용을
토대로 연세대 김동길 명예 교수님이 인용한
우리의 현실을 반영한 멋진 성찰의 글이라
생각하기에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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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속재산이란 무엇인가?

귀속재산에 대해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그 진실은

귀속재산》이란 명칭은 미군정이 지은 것이다.
일제가 조선에 쌓아놓은 재산을 미국이 모두 빼앗아 대한민국 정부에 그 소유권을 넘겨준 재산이라는 뜻이다.

일본인들이 놓고 간 국내 기업들

두산그룹 OB맥주 하이트맥주 한화그룹 해태제과 동양시멘트
SK그룹 삼호방직 신세계백화점 미도파백화점 LG화학 쌍용그룹
동국제강 삼성화재 제일제당 대성그룹 동양제과 대한조선공사
동양방직 한국생사 한국주택공사 벽산그룹 한국전력 일신방직
한진중공업 대한통운 한진그룹 대한해운 동양화재 해상보험 메리츠화재해상보험 중외제약 ..

《귀속재산》 (Vested Property)

한국과 일본 사이에는 금전적, 비금전적 손익계산서가 존재한다.
그 중에서 가장 으뜸가는 것이 바로《귀속재산》(Vested Property) 이다.

<귀속재산>이라는 명칭은 미군정이 지은 것이다.
일본이 조선에 쌓아놓은 재산을 미국이 모두 빼앗아 대한민국 정부에 소유권을 넘겨준 재산이라는 뜻이다.

국민 중에서 이 금전적 항목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이 귀속재산이 무엇인지 아는 순간 사람들은 금방이라도 미국과 일본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것이다.

2015년 10월, 성균관대 이대근 명예교수는 <귀속재산 연구; 식민지 유산과 한국경제의 진로>라는 700여 쪽의 저서를 냈다.
그 내용 일부를 요약한다.

1945년 해방직후, 일본은 그들이 36년 동안 조선 땅에 건설해 놓은 수풍댐, 철도, 도로, 항만, 전기, 광공업, 제조업 등 여러 분야의 사회간접자본을 고스란히 남겨둔 채 추방당했다.

아울러 일본인들이 조선에서 운영하던 기업재산과 개인재산 모두를 그대로 두고 몸만 빠져나갔다.
미군은 퇴각하는 일본인들의 주머니를 뒤져 지폐까지도 압수했다.

북조선에는 29억 달러어치의 공공재산, 남한에는 23억 달러어치의 공공재산이 횡재로 굴러왔다.
남한에 쌓인 23억 달러어치의 일본재산은 미군정이 이승만 정부에 이양했다.
이는 당시 남한경제 규모의 80% 이상을 차지했다.
한마디로 이 귀속자산이 없었다면 당시 한국경제에는 실체가 없었다.

이로부터 만 20년 후인 1965년, 박정희 정부가 일본으로부터 무상으로 공여 받은 액수는 3억 달러,
위의 23억 달러는 이 3억 달러의 약 8배였다.
이 엄청난 자산을 미국이 일본으로부터 빼앗아 한국에 주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꼭 알아야 한다.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다.
이씨 조선 518년을 대대로 통치해온 27명의 왕들이 이룩해 놓은 자산이 무엇이었는가를.

도로를 닦아놓았는가?
철로를 건설해 놓았는가?
기업이 생겨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놓았는가?
한글 단어장 하나 마련해 놓았는가?

그 27명의 왕들은 길을 넓게 닦으면 오랑캐가 침입한다고 믿었다.
그래서 있던 길도 없앴다.

선조는 임진왜란 내내 중국으로 망명할 생각만 했다.
27명의 왕들은 노예들의 골만 빼먹었다.

조선왕들이 518년 동안 쌓아올린 재산은 초가집, 도로 없는 서울, 똥오줌으로 수놓은 소로, 민둥산, 미신, 거짓과 음모를 일삼는 미개인들이 공존하는 가두리 땅에 불과했다.

하지만 일본은 불과 36년 동안에 조선 땅에 52억 달러어치의 재산을 쌓아올렸다.
이 엄청난 재산 중 남한지역의 23억달러를 미국이 빼앗아 보관했다가 대한민국 건국자 이승만에게 선물처럼 주었다.

미국은 스스로 지키지 못했던 땅도 빼앗아 주었고, 조선인들 로서는 꿈조차 꾸지 못했던 천문학적 규모의 재산도 빼앗아 주었다.
이 두 가지 구체적 선물에 대해 우리는 미국과 일본 모두에 감사의 마음을 가져야 했다.

이 중요한 사실이 묻혀왔기 때문에 우리는 배은망덕한 국민이 되었고,
그 배은망덕의 소치는 순전히 빨갱이들의 역사왜곡에 있었다.

미군정은 처음, 사유재산을 압류대상에서 제외했다가
매우 다행하게도 곧 이어 사유재산까지도 압류했다(군정법령 제8호, 1947.10.6.제정).  

공적-사적 재산 목록이 170,605건, 이승만 정부에 넘겨줄 때까지 3년 동안 미군정은 고생을 했다.
엄청난 관리 인력과 재정이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미군정에 인수되지 않고 농림부 등에 등록되어 있던 또 다른 일본인 재산이 121,304건에 이른다.
이 모두를 합한 총 재산은 291,909건이었다.

미국은 어느 정도로 일본인을 발가벗겨 보냈는가?
귀국하는 일본인이 소지할 수 있는 돈의 액수를 극도로 제한했다.
민간인은 1,000엔, 군장교는 500엔, 사병은 250엔 이상 소지할 수 없었다.
미군은 부산항을 통해 귀국하는 일본인의 주머니를 검열했다.

1945년 말까지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돌아간 민간인은 47만여 명이었다.
하지만 주한미군사령부 정보참모부가 1945년 11월 3일에 작성한 <정보일지>(G-2 Periodic Report) 54호에 의하면 일부의 일본인들이 150엔을 주고 밀항선을 이용하기도 했다.

이런 자료들은 국사편찬위 전자사료관에 보관돼 있다.
하지만 밀항선을 타고 탈출한 일본인 숫자가 과연 얼마나 되었겠는가?

우리가 기억해야 할 핵심은 미국이 일본인들을 무산계급으로 만들어 겨우 몸만 돌려보냈다는 사실이다.
조선반도에서 이렇게 빈손으로 본토로 돌아간 일본인들은 전후 일본의 큰 사회문제가 되었다.

일본인들이 남겨두고 간 그 많은 주식회사 급 기업들은 그 후 어떻게 되었는가?
대부분 그 회사 직원이거나 관련이 있던 조선 사람들에 헐값으로 불하되어 오늘의 대기업들로 성장했다.
오늘의 우리 대기업들은 거의 예외 없이 일본기업들이었다.

조선인들이 세운 업체는 ‘상회’라는 이름을 단 개인가게들이었다.
아래의 사례들은 현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해방 이후 맨땅에 헤딩해서 창조한 것들이 아니라는 것을 웅변할 것이다.

'쇼와 기린맥주’는 당시 관리인이었던 박두병에게 불하되어 두산그룹의 계열사인 ‘OB맥주’가 되었다.

‘삿포로 맥주’는 명성황후의 인척인 민덕기에게 불하되어 ‘조선맥주’가 되었다(1998년에 하이트맥주로 상호 변경).

‘조선유지 인천공장 조선화약공판’은 당시 직원이었다가 관리인이 된 김종희에게 불하되어 ‘한화그룹’의 모태가 되었다.

‘선경직물’은 공장의 생산관리 책임자이던 최종건에게 불하되어 ‘SK그룹’의 모태가 되었다.

SK그룹은 1939년 조선의 일본인 포목상이 만든 조선에서 만주로 직물매매 하던 선만주단(鮮滿紬緞)과 일본의 교토직물이 합작해 만든 선경직물로부터 시작됐다. ‘선경’이란 이름은 선만주단의 ’鮮‘과 교토직물의 ’京‘를 따서 지은 것이다.

나가오카제과‘(永岡製菓)는 직원이던 박병규 등에게 불하되어 ’해태제과 합명회사‘가 되었다.

’오노다 시멘트 삼척공장’은 이양구에게 불하되어 ‘동양시멘트’가 되었다.

‘한국저축은행’은 정수장학회의 설립 멤버이기도 한 삼호방직의 정재호에게 불하되었다.

‘미쓰코시 백화점 경성점’은 이병철에게 불하되어 ‘신세계 백화점’ 이 되었다.

‘조지아 백화점’이 ‘미도파 백화점’이 되었다.

‘조선제련’이 구인회에게 불하되어 ‘락희화학(LG화학)’이 되었다.

삼척의 ‘코레카와 제철소’가 해방 후 ‘삼화제철’로 상호 변경되어, 장경호에게 불하되어 ‘동국제강’이 되었다.

‘조선생명’이 이병철에게 불하되어 ‘삼성화재’가 되었다.

‘조선연료, 삼국석탄, 문경탄광’이 김수근에게 불하되어 ‘대성그룹’ 의 모태가 되었다.

‘모리나가 제과와 모리나가 식품’이 해방 후에 ‘동립식품’으로 상호 변경되어 운영되다가, 1985년에 ‘제일제당’에 병합되었다..

토요쿠니제과’가 해방 후에 ‘풍국제과’로 상호 변경되어 운영되어오다가 1956년에 동양제과(오리온)에 병합되었다.

‘경기직물과 조선방직’이 대구에서 비누공장을 운영하던 김성곤에게 불하되어 ‘쌍용그룹’의 모태가 되었다.

‘조선우선’이 직원이던 김용주에게 불하되어 ‘대한해운’이 되었다.

‘동양방직’은 관리인이던 서정익에게 불하되었다.

‘아사히견직’은 부산공장장이었던 김지태에게 불하되어 ‘한국생사’가 되었다.

‘조선주택영단’이 ‘한국주택공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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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탁법(鳥啄法)

여러 해 전에 신기한 할머니 한 분을 만났었습니다.
연세가 산수(傘壽, 80세)를 바라보는데,
건강은 그야말로 만점이었습니다.

염색을 하지 않으셨는데도 머리는 새까맣고,
시력도 젊은이 못지않은 정상이었고,
치아도 희고 멀쩡해서 처음에는 틀니를 끼고 계신 줄로 착각을 할 정도였습니다.

오장육부의 기능도 멀쩡해서 위장 대장 방광 등
어느 것도 이상이 없었습니다.

진찰을 하면서 복부의 모혈 자리들을 눌러 보아도
아픈 곳이 하나도 없는 분이었지요.
 
노인 여성들에게 흔히 있는
요실금 증세나
퇴행성 관절염도 전혀 없는 분이었습니다.

손발이 차거나 배가 찬 것도 없고,
뼈에 바람이 든다는 등
그런 것도 전혀 모르는 분이었지요.

정말 놀랄만한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비결을 물었습니다.

그 대답이 바로 오늘 소개하려고 하는 조탁법(鳥啄法) 이었습니다.

조탁법(鳥啄法) 이란 한자를 파자(破字)하면
새 조(鳥), 쫄 탁(啄), 법 법(法)을 말합니다.

양쪽 손의 10개 손가락 끝으로 머리 전체를 두드리는
마치 새가 모이를 쪼듯이 가볍게 톡톡 두드리는 방법을 말합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가볍게 머리 전체를 두드려 주면 됩니다.
팔이 아프면 그만 두시면 되구요.

하루에 몇번을 해야 한다는 기준은 없습니다.
자주 하면 자주 할 수록 좋습니다.

세게 두드릴 필요도 없습니다.
실제로 해 보시면 알겠지만,
머리 피부가 많이 아픈 사람은 세게 두드릴 수가 없습니다.

많이 아픈 사람은 가볍게 두드리고,
거의 아프지 않은 사람은 좀 강하게 두드리면 됩니다.
 
몸에 병이 많은 사람의 경우에는 머리를 두드릴 수가 없을 정도로 어디든지 아픕니다.
그러나 건강한 사람은 머리를 아무리 세게 두드려도 아프지 않습니다.

그러니 두드릴 때 아프던 머리가 점차 아프지 않게 된다면,
이는 몸의 상태가 좋아졌다는 증거입니다.
 
처음의 며칠간은 머리가 대단히 많이 아플 것입니다.

그러나 며칠 지나면 점차 덜 아파집니다.

아픈 부위도 머리 전체였던 것이 점차 줄어들어서 안 아픈 곳이 더 많아집니다.  

꾸준히 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빼지 말고 꼭 해야 할 곳은 귀 주변과 뒷골 부위입니다.

머리를 두드리라고 하면 대부분 머리 꼭대기 부분만 두드리려고 하는데,
정작 중요한 곳은 머리 꼭대기 뿐만 아니라 뒷골 부분입니다.

이 부분을 잘 두들겨 주면
중풍이 예방되며, 중풍이 걸린 사람도 점차 증세가 호전됩니다.
 
중풍이 염려되는 사람이라면 특히 잘 해야 합니다.
 
원래 조탁법은 머리카락이 난 부분만 두드려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여러분들에게 머리통 전체를 두드리기를 권합니다.

즉 머리카락이 난 부분은 물론이고,
얼굴 부위와 귀 부위까지도 두드려 주라는 것입니다.

얼굴 부위도 두드리다 보면
이상하게 아픈 곳과 아프지 않은 곳이 있습니다.

아픈 곳은 무조건 많이 두드려 주면 됩니다.

무조건 실천하셔야 합니다.


손가락으로 단순히 머리를 두드려 주는 것 만으로도 왜 건강이 좋아지는가?

이 질문에 대해서는 여러가지로 대답이 가능합니다.
 
첫째, 경락 이론으로 설명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몸에는 기가 흐르는 통로인 경락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경락 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12개의 정경입니다.

이 12개의 정경은
6개의 양경락과
6개의 음경락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양경락 6개는 모두 머리 쪽으로 올라갑니다.

그래서 머리를 두들겨 주면 양경락 6개가 모두 자극을 받습니다.

양경락 6개가 자극을 받으면
해당 장부 6개가 모두 풀립니다.

12장부 중에서
절반이 해결되는 것이지요.

또 기경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기경인 독맥이
머리 중앙선을 지납니다.

독맥은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 독맥을 자극하되,
특히 독맥의 상부인 머리 부분을 자극한다는 것은
온 몸을 자극하는 것과도 같은 효과를 냅니다.

이상하게 생각되겠지만,
머리 꼭대기 부위를 손으로
자주 두드려 주면 치질이 해결됩니다.

아래 부위의 병은 위에서 치료한다는 한의학의 원리에 따라서 치질이나
정력 부족 등등의 하복부 질환을 머리 꼭대기 부분에서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이지요.
 
둘째, 머리 부분에서만 치료하는 여러가지 치료법이 존재한다는 점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온 몸을 치료하되,
머리 부분에서만 치료하는 치료법으로 두피침, 이침, 안침 등이 있습니다.

즉 머리카락이 난 부분에만 침을 놓거나,
귀에만 침을 놓거나,
혹은 눈 주위에만 침을 놓아서도
온 몸의 질병을 치료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 머리 전체를 두들겨서
머리 전체에 자극을 주면,
온 몸이 좋아지지 않을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도 정확한 침자리를 알아야 하지 않겠느냐고 반문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염려할 것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만드실 때에, 병이 있는 부위는
가볍게 누르거나 두드려서
반드시 통증을 느끼도록 만들어 두셨습니다.

그러니 머리 부위를 가볍게 두드려서 아픈 곳마다
집중적으로 두드려 주면,
두피침, 안침, 이침 등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더라도

무조건 건강은
좋아지게 되어 있습니다.
감사할 일이지요.
 
셋째, 뇌의 중요성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뇌입니다.

뇌가 '根' 즉 뿌리라면,
척추는 '本' 즉 기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팔 다리는 잘린다고 해도 삽니다.

대부분의 장부의 일부를
잘라내도 삽니다.

그러나 뇌는 전혀 다릅니다.

뇌는 조금만 손상을 받아도 치명적입니다.

뇌 혹은 머리는 동양의학적으로 보면 '天' 즉 하늘입니다.

몸통 전체가 '地' 즉 땅이지요.

땅도 중요하지만,
땅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바로 하늘입니다.

그러니 몸통도 중요하지만
머리가 중요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지요.
 
넷째, 기와 단전의 논리로 설명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 몸에는 상단전 중단전 하단전이라는
3개의 단전이 있습니다.

상단전은 머리 속 가운데이고, 중단전은 가슴 중앙의 속 부위이며, 하단전은 하복부의 중앙입니다.

하단전에 문제가 생기면
나쁜 기운들은 위로 올라갑니다.

그래서 상단전 쪽으로
나쁜 기운이 몰립니다.

그 결과 목이나 머리 부위에서 열이나고 머리가 아파지며
눈이 침침해집니다.

이때 머리로 몰린 나쁜 기운을 제거해 내는 가장 단순하고도
좋은 방법이 조탁법입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상단전 부위를 이불이나 담요의 먼지 털듯이 털어 내는 겁니다.

상단전의 나쁜 기운이 다 빠지면
온 몸 전체가 맑아지게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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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바이든의 정책비교

1. 트럼프는 동성애 동성결혼 소아성애 근친상간 수간 난교 등등의 성소수자인권법을 반대하고 바이든은 찬성한다.
이것을 LGBTQ 혹은 stigma free라 한다.

2. 트럼프는 학교와 직장에서 성경을 읽고 기도하고 하나님에 관해서 말하는 것을 찬성하고 바이든은 반대한다.

3. 트럼프는 목사가 강단에서 성경에 기록된 죄를 죄라고 말할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하고 바이든은 반대한다.

4. 트럼프는 총기소지를 찬성,바이든은 반대한다.
찬성자는 사유재산과 자신의 생명을 지키는 것은 정당방위이기 때문이고 반대자는 총기사고를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5. 트럼프는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반대하고 중국공산당을 무너뜨려야한다고 생각하며
바이든은 사회주의신봉자고 중국을 민주국가요 미국의 동맹국으로 생각한다.

6. 트럼프는 미국의 제조업체가 해외로 빠져나가는 것을 반대하며 바이든은 찬성한다.

7. 트럼프는 낙태를 반대하고 바이든은 찬성한다.

8. 트럼프는 불법이민 원정출산 이슬람난민유입 반대하고 바이든은 찬성한다.

9. 트럼프는 감세 선택적 복지를 바이든은 증세를 통한 무상복지 무상교육 무상의료를 지지한다.

10. 트럼프는 경찰강화 군강화 등 엄격한 법치국가를 바이든은 경찰해산 군축소 교도소해체 사형제도폐지 등 인권국가를 원한다.

11. 트럼프는 기독교국가를 바이든은 이슬람국가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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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금메달

제2회 세계 문자올림픽대회에서 우리의 한글이 금메달 획득

세계 문자학회에 따르면
지난 10월 1일부터 4일까지 태국방콕에서 열린 제2회 세계문자 올림픽대회에서 한글이 1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번 세계 문자올림픽 대회는 세계 27개국 문자(영어, 러시아, 독일, 우크라이나, 베트남, 폴란드, 터키, 셀비아, 불가리아, 아이슬란드, 에티오피아, 몰디브, 우간다, 포르투갈, 그리스, 스페인, 남아공, 한국, 인도, 울드, 말라야람, 구자라티, 푼자비, 말라시, 오리아, 뱅갈리, 캐나다)가 경합을 벌였다.

각국 학자들은 대회에서 30여분씩 자국 고유문자 우수성을 발표했다.

세계 문자 올림픽의 심사기준은

▲ 문자의 기원
▲ 문자의 구조와 유형
▲ 글자의 수
▲ 글자의 결합능력
▲ 문자의 독립성 및 독자성
▲ 문자의 실용성
▲ 문자의 응용 개발성 등을 기초로 평가됐다.

세계 문자올림픽은 가장 쓰기 쉽고, 가장 배우기 쉽고, 가장 풍부하고 다양한 소리를 표현할 수 있는 문자를 찾아내기 위한 취지로 열린다고 한다.

한글은 16개국이 경쟁한 지난 2009년 대회에 이어 또 다시 1위를 차지하여 그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이번 세계 문자올림픽에서
1위는 한국의 소리 문자
2위는 인도의 텔루구 문자,
3위는 영어 알파벳이 차지했다.

이번 세계 문자올림픽대회 마지막날 참가한 각국의 학자들은 방콕선언문’을 발표하고 자국대학에 한국어 전문학과와 한국어 단기반 등을 설치하는등 한글보급에 노력 하겠다고 언급했다고 한다.

또한 이날 채택된 방콕선언문은 인구100만명 이상인 국가들과 유네스코에 전달될 계획이라고 한다.

566돌 한글날,
제1회 세계 문자대회에 이어
제2회 세계 문자올림픽대회에서 ‘금메달’획득하여 세계 만방에 우리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게 되었다,

참고로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글자 1위 한글
세계에서 가장아름다운 음악 1위는 아리랑
세계에서 가장 맛있고 영양가 있는 음식 1위는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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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불합 칠불교(六不合 七不交)
 
홍콩에 '이가성(李嘉诚)이라는 부호가 있습니다.
세계에서 열 손가락 안에,
그리고 아시아에선 최고의 부자입니다.

홍콩에서 1달러를 쓰면 5센트는 이가성에게 돌아간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특히 홍콩 경제,
더 나아가 전 중화권 경제와 아시아 경제에까지 영향력이 가장 큰 사람입니다.

현재 개인 재산이 약 30조원 인데
세탁소 점원으로 시작해서 엄청난 부를 이루었다는 것이 첫 번째 배울 점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 배울 점은
지금도 5만원 이하의 구두와 10만원 이하의 양복을 입고 비행기는 꼭 이코노미석을 타면서 검소하다고 합니다.

세 번째 배울 점은
그 절약한 돈으로 아시아에서 제일 기부를 많이 한다고 합니다.
그것도 회사 명의가 아닌 본인의 재산을 팔아서 기부한다는 점입니다.
기부금 중엔 장학금으로 매년 3,000억원을 하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양반의 어록중 교우(交友)관계에 관한 유명한 말은

 "육불합 칠불교(六不合 七不交)" 라고 합니다.

여섯 종류의 사람과 동업하지 말고
일곱 종류의 사람과 사귀지 말라는 내용입니다.

칠불교(七不交)

1. 불효하는 놈과 사귀지 마라
2. 사람에게 각박하게 구는 사람과 사귀지 마라.
3. 시시콜콜 따지는 사람과 사귀지 마라
4. 받기만 하고 주지않는 사람과 사귀지 마라
5. 아부를 잘하는 사람과 사귀지 마라
6. 권력자 앞에 원칙없이 구는 자 사귀지 마라
7. 동정심이 없는 사람과 사귀지 마라

육불합(六不合)

1. 개인적 욕심이 너무 강한 사람과 동업하지 마라
2. 사명감이 없는 사람과 동업하지 마라
3. 인간미가 없는 사람과 동업하지 마라
4. 부정적인 사람과 동업하지 마라
5. 인생의 원칙이 없는 사람과 동업하지 마라
6.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과 동업하지 마라

이가성 회장과 운전기사 이야기

이가성 회장의 운전기사는 30여년간 그의 차를 몰다가 마침내 떠날 때가 되었습니다.
이가성회장은 운전기사의 노고를 위로하고 노년을 편히 보내게 하기 위해 200만 위엔(3억 6천만원)의 수표를 건냈습니다.
그랬더니, 운전기사는 필요없다고 사양하며,
저도 이천만 위엔(36억원) 정도는 모아 놓았습니다라고 하더랍니다.

이가성회장은 기이하게 여겨 물었습니다.
"월급이 5~6천 위엔(100만원) 밖에 안되는데 어떻게 그렇게 거액의 돈을 저축해 놓았지?"

운전기사는
"제가 차를 몰 때 회장님이 뒷자리에서 전화하는 것을 듣고 땅을 사실 때마다, 저도 조금씩 사 놓았고요.
주식을 살 때, 저도 따라서 약간씩 구입해 놓아 지금 자산이 이천만 위엔(36억) 이상에 이르고 있어요!"

인생에 누구를 만났느냐는 어쩌면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할 수도 있습니다.

"파리의 뒤를 쫒으면 변소 주위만 돌아다닐 것이고,
꿀벌의 뒤를 쫒으면 꽃밭을 함께 노닐게 될 것이다."

"물은 어떤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서 모양이 달라지지만
사람은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운명이 결정된다."

항상 가까이에 있는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도록
서로 소통하며 카톡도 자주 안부인사 나누어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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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잡아 준다고
넘어지지 않은 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응원한다고
삶이 힘들지 않은 건
아니지만 힘 내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혼자 간다고
다 길 잃은 건 아니지만
기다려 준 당신이 고맙습니다.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지는 건 아니지만
말 건네 준 당신이 고맙습니다.

고운 당신처럼
고마운 분이 있기에
우리들의 삶은 더욱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

오늘도
내 삶에 고마운 일
내 삶에 고마운 분
가슴속에 심으며
고마움을 함께하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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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용한 생활 팁

변기가 막혔을 때 샴푸 몇 방울을 떨어뜨린 후 30분 뒤에 물을 내리면 뚫려요.

욕조, 세면대, 싱크대는 베이킹파우더로 닦으면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 계란이 바닥에 깨지면 밀가루를 뿌려 닦으면 끝.

 상추를 말려 가루로 만든 후 치약에 뭍혀 이를 닦으면 새하얀 치아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상한 우유는 가죽쇼파, 구두ᆢ등을 닦으면 광택이 납니다.

 방바닥의 볼펜은 물파스로 닦으면 잘 지워집니다.

 주차스티커는 모기약을 뿌리고 닦으면 아주 말끔히 떨어집니다.

 전자렌지 청소는 물을 8분간 돌려 수증기를 만든 후 행주로 닦으면 끝.

 개미가 생기면 장롱 밑이나 구석에 소금을 뿌리면 퇴치.

 바퀴벌레가 생기면 가을 은행잎을 모아 비닐봉지에 구멍을 뚫어 집안 곳곳에 두면 바퀴벌레가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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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智慧)

어느 한 마을이 전쟁으로 인해 상대방의 군대에 포위당했습니다.
이 마을 사람들은 꼼짝없이 포로가 될 형편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저마다 살길이 없을까 하고 두려워하고 있을 때
적군의 장수가 마을을 향하여 소리쳤습니다.

성인 남자들은 모조리 우리의 노예로 삼을 것이다.
그러나 여자들은 특별히 풀어줄 것이니 이 마을을 속히 떠나라.
그대들에게는 특별히 인정을 베풀어 줄 테니 소중히 여기는 보물 한 개씩만 지니고 나가도록 허락한다.

그래서 여자들은 마을을 떠나며
모두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보물 한 가지씩을 들고 나섰습니다
그중에는 금반지, 목걸이, 은수저 등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허약해 보이는 한 여인은 이상하게도
커다란 보따리 하나를 질질 끌고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검문하던 장수가 수상히 여겨 보따리를 헤쳐 보니
웬 남자 한 명이 보따리 안에 있었습니다.

“이건 누군가?”
여인은 대답했습니다
“네, 제 남편입니다”
“왜 그대는 명령을 어기는가?
둘 다 죽고 싶은가?”
적의 장수가 위협을 가하자 여인은 간절하게 대답했습니다.
“제게 가장 소중한 보물은 제 남편입니다.
명령대로 내게 가장 소중한 보물을 하나 지니고 나가는 것이니 나를 보내주십시오!”
적군의 장수는 마음에 큰 감동을 입었습니다.

그 여인의 지혜와 남편에 대한 사랑에 감동하여 남편을 데리고 나가도록 허락했습니다.

누구나 신에게 받은 보물 한 가지씩은 있습니다.
다만, 그 보물을 어느 순간 발견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인생의 소풍을 마치는 날까지 발견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가장 소중한 보물은 무엇입니까?
어쩌면 너무 가까이 있어서
소중함을 모르는 가족들이
가장 빛나는 보물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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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자택 PC에서 엄청난 증거가 터졌다

문재인 아니 김정숙과 관련된 뇌물문서들 충격적인 발견
드디어 문재인의 탄핵 시킬 문서 발견

대박이다
청와대 ㆍ민주당 난리났다
조국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라
제3자를 시켜서 청부살인이 일어날수 있다

매년 김정숙에게 500억 보태
그동안 조국뒤에 김정숙이 있었다 .

검찰 윤석열은 청와대를 꼼짝마라 해라

여차하면 문재인은 헬기를 이용해
외국ㆍ동남아로 튈수도 있으니

출입국관리법에 의거 못나가게 막고
군도 모두 비상을 걸고
문재인과 김정숙ㆍ핵심 심복들이
전국의 공항ㆍ항만을  이용해 해외로 나가는것을 모두 막아라

드디어 올것이 왔다

보수ㆍ우파의 대규모 태극기 집회 단체들은
청와대에 포진하여 주사파 빨갱이들을 꼼짝달싹 못하게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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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이요! 사방팔방 알리시오!

♦️ 경기도에 살고있는 한 고교 3년생이 쓴 문재인  하야 청원 글입니다.
정말 天才입니다.

️경제는 말아먹고!
️안보는 팔아먹고!
️외교는 구걸하고!
️세금은 탕진하고!
️곳간은 거덜내고!
️국채는 남발하고!
️원전은 팽개치고!
️국정은 파탄내고!
️민생은 외면하고!
️기업은 주눅들고!
️노조만 득세하고!
️알바는 별따기에!
️일자리 노인천국!
️서민층 피눈물에!
️중산층 무너지고!
️세대간 반목하고!
️동서간 분열하고!
️이념간 대적하고!
️진영간 칼겨누고!
️중국이 상전이고!
️북한이 우선이고!
️일본은 무시하고!
️미국은 멀리하고!
️동맹엔 고립되고!
️국격은 추락했고!
️통치는 어설프고!
️경영은 무능하고!
️연설로 사기치고!
️공약은 부도내고!
️특기는 내로남불!
️잘못은 언론탓에!
️실정은 개돼지탓!
️제편은 춘풍온실!
️야당엔 추상냉골!
️조국엔 마음의빚!
️국민엔 울화통병!
️측근은 우대일로!
️정적엔 조자룡칼!
️입법을 농단하고!
️사법을 유린하고!
️행정은 무능하고!
️체제는 문주주의!
️실력은 문맹정권!
️소통은 문이독경!
️역병은 창궐하고!
️재앙은 이어지고!
️민심은 폭발하고!
️하야는 기정사실!
️모든게 천추의한!
️국방은 무너지고!
️간첩은 활개치고!
️안보는 실추되고!
️나랏빚 늘어나고!
️백성은 살수없고!
️정신들 차립시다!


아이고 큰일났다.
진짜같은데
️방송에 안나온 뉴스 이거 안가본길 간다
큰일 났습니다

이래도 문정권을 지지할껍니까?

️한국+중국 안보협정 (지소미아)체결했다

절대로 하면 안될 것을 했다니 이걸 어떻게 해야합니까?

국내 언론에서 전혀 보도가 되지 않는 것이죠 이럴려고 한국 일본 지소미아 파기하는 것이네요

공산당 중국과 국방합의라ᆢ언론은 미국이 방위분담금을 무리하게 요구하고 있다는 부정적 뉴스만 도배하고

물 밑에서 공산화가 많이 진척되었고 이제 국가안보와 외교 경제는 벼랑끝으로 정말 가보지 않은 길을  택했으니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각자도생'이지만 참 기가막힌다!!

한글을 읽거나 들을 수만있다면 전 국민에게 퍼날라 주세요



속보                        

끝내는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헌법 개정초안이 나왔습니다.

1. 대통령제 4년 연임
2. 지방 분권
3. 선거연령 17~18세로 하향
4. 개인토지소유권 박탈  재산균등분배
5. 5.18, 세월호 헌법에 명시 등재
6. 대기업 제재
7. 자유민주주의 삭제하고, 인민민주주의 등재
8. 각,구, 동, 인민소위원회 창설
9. 동네 소위원회 구성(재판없이 인민재판 구성)
10. 남한대통령이 유일체제로 가도록 개정

이 글을 지금 읽고 계신 분은,
제가 보내는 100만명 중 한 분입니다.

각자 아시는 분 30분에게만 보내시면,
3,000만명에게 전달됩니다.

이런 작은 노력과 정성만으로도,
충분히 나라를 구할 수 있습니다 !!

지금 대부분 국민들은 뎁혀지고 있는,
"냄비속의 개구리"처럼,  초기의 따스함과
평온함에 빠져서 아무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 태영호 데뷰국회


 ҉ 태양왕 고용왕?
 
 ҉ 추미애 OUT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TEe3FF

동의하시고  최소한
8명에게 퍼나르셔요
100만 돌파 빠르게 밀어올립시다
    
 ҉ 미국국방 수권법

@박원순살해 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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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봅시다

어느 경찰서에 잡혀온 도둑과 취조하는 형사와의 대화이다.

 직업이 뭐야?
 빈부 차이를 없애려 밤낮으로 노력하는 사회 운동가입니다.

 너는 꼭 혼자 도둑질을 하는데 짝은 없나?
 세상에 믿을 놈이 있어야지요.

 마누라도 도망 갔다면서?
 그거야 또 훔쳐 오면 되죠.

 도둑은 휴가도 안가나?
 잡히는 날이 휴가입니다.

 아들 학적부에 아버지 직업을 뭐라고 적나?
 귀금속 이동 센터 운영

 가장 슬펐던 일은?
 내가 훔친 시계를 마누라가 팔러 갔다가 날치기 당했을 때입니다.

 그때 마누라가 뭐라고 하던가?
 본전에 팔았다고 하더군요.

 형을 살고 나오면 뭘 하겠나?
 배운 것이  도둑질이라는 말도 모르세요?

 아이 교육은 어떻게 시킬 건가?
 우선 바늘 훔치는 법부터 가르칠 것입니다.

 가장 인상 깊었던 도둑질은?
 9급 공무원 집이었는데 물방울 다이아 훔쳐 도망가다 경찰한테 잡혀 그 집으로 다시 끌려갔는데
 주인놈이 당황하여'그건 내가 준 것이요' 라고 둘러대는데, 그때는 정말 장발장 생각이 나더군요.

 자네가 솔직해서 감형이 되도록 조서를 써주겠네.

 감사합니다. 형님!

 제가 훔친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감사와 사랑으로 자신을 사랑하며 많이 웃고 복된 날 아름답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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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예방과 처방을 하면 가볍게 지나갈 수 있다고 한다.

LA 차민영 내과, 안우성 내과 닥터들이 강의를 하면서 알려주는 내용이다.

예방 :

Zinc 50mg,
Vitamin D3 5000 iu.
Vitamin C 1000-3000mg을 매일 먹으면 충분히 예방된다.
모두 건강보조약품으로 처방전 필요없이 구입할 수 있다.
인터넷에 들어가서 zinc (아연), D3, C의 효능을 찾아보기 바란다.
특히 Zinc가 예방 및 치료제임을 알아야 한다.

만약 코비드 확정 판단이 나왔으면

AZT 250mg,
HCQ 200mg
Zinc 50mg을 아침 저녁으로 1알씩 5일간만 먹으면 완치된다.

실제로 환자들을 100%치료하면서 확신을 가지고 이 소식을 보급하고 있다.
예방을 위해 먹는 ZINC, 비타민D3. C는 건강에 필수적으로 반드시 먹어야 하며
혹시 확정 판단이 되면 주치의나 두 분에게 연락하면 즉시 처방전을 준다고 하니, 꼭 기억해 두기 바란다.
물론 사회적 거리 두기,
손 세척은 항상 해야 하지만 이제 코비드 때문에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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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a dream
(人生은 꿈이라오)

宿命的으로 生老病死의 正course(코스)를 달려가는 人生!

60代는 해마다 늙고!
70代는 달마다 늙고!
80代는 날마다 늙고!
90代는 時間마다 늙고!
100歲는 分마다 늙으며   

젊은 時節은 다시 오지 않고
歲月은 나를 기다리지 않으니

먹고 싶은거 있음 躊躇(주저)말고 먹고
입고 싶은거 있음
재지말고 사서 입으세요!

가보고 싶은 데 있음
망설이지 말고 떠나며,
後悔 없이 살아야 합니다.

삶은 풀어야 할 宿題가 아닌
즐겨야 할 祝祭이니까요

오늘도 사랑과 感謝가 가득한 하루
살맛 나는 하루가 되시길 祈願(기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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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  사는길
 
기원전 399년 봄,
70세의 노인 소크라테스는 아테네 감옥에서 독배를 마시고 태연자약하게 그의 생애의 막을 내렸다.
그는 자기에게 사형선고를 내린아테네의 5백명의 배심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자, 떠날 때는 왔다
우리는 길을 가는 것이다.
나는 죽으러 가고 여러분은 살러간다.
누가 더 행복할 것이냐, 오직 신(神)만이 안다."

나는 62년 7월과 82년 1월 두 번 소크라테스가 독배를 마시고 죽은 그 유명한 감옥소의 유적을 찾아갔다.
소크라테스는 40세에서 70세까지 약 30년 동안 아테네 시민의 정신혁명을 위하여 그의 생애를 바쳤다.
부패 타락한 아테네사람들의 양심과 생활을 바로잡기 위하여, 교만과 허영 속에서 방황하는 청년들의 인격을 각성시키기 위하여 그는 아테네 거리에 나가서 시민들과 대화하고 가르치고 질책하고 호소하고 계도하였다.
그러나 아테네의 어리석은 민중은 그를법정에 고소했다.

그 소장에는 이렇게쓰여 있었다.

"소크라테스는 국가가 정한 신들을 믿지 않고,새로운 신神을 끌어들이고.
또 청년을 부패 타락시켰다.그 죄는 마땅히 죽음에 해당한다."

소크라테스는 ’불신앙과 청년의 유혹’이라는 두 죄명에 의해서 고소되었다.

아테네 시민 5백명으로 구성된 법정에서 두 차례의 투표 결과소크라테스는 사형선고를 받았다.

누가 소크라테스를 죽였는가.
아테네의 어리석은 시민들 이었다.

민중은 사리사욕에 휩쓸리면 한심한 우중으로 전락한다.

인간은 군중심리에 사로잡히면 IQ 80으로 떨어진다고 한다.
민중은 올바른 지각을 가지면 슬기로운 현중(賢衆)이 된다.
민중은 우중이 되기도 하고, 현중이 되기도 한다.
역사의 어두운 반동세력도 되고, 역사의밝은 개혁세력도 된다.

누가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처형했는가.
이스라엘의 어리석은 민중들이었다.

민중의 질(質)이 문제였다.

아테네 시민의 무지와 악의와 오판이 위대한 철인 소크라테스를 죽였던것이다.
소크라테스를 죽였다는 것은 진리를 죽인 것이요, 정의를 죽인 것이다.
진리와 정의가 죽는 나라는 반드시 쇠망한다.

소크라테스를 처형한 아테네는기원전 338년 마케도니아에게 패망하고 말았다.
소크라테스를 처형한 지 61년이 되는 때였다.

아테네는 역사의 심판과 징벌을 받았다
역사는 반드시 준엄하게 심판한다.
우리는 역사의 이 진리를 잊지 않아야 한다.

소크라테스는 아테네 법정에서 시민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아테네의 사랑하는 시민들이여,
여러분들은 가장 위대하고 지혜와
위력으로 명성을 자랑하면서,
될수록 돈이나 많이 모을 생각을 하고
또 이름이나 명예에만 관심이 쏠려서
지혜와 진리와 자기의 인격을 깨끗하게하는 일에 대해서는조금도 마음을 쓰려고 하지 않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가"

그는 감옥에서 독배를 마시기 전 사랑하는 제자 플라톤에게 이렇게 말했다.

"사는 것이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
바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

생존하는 것은 그렇게 중요한 일이 아니다.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다.

’어떻게’라는 말이 가장 중요하다.

누구도 매국노나 배신자나 변절자나
살인범이나 패륜아나 강도나 매춘부처럼 살기를 원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없을 것이다.

누구나 인생을 바로살기를 원한다.
바로 사는 것은 어떻게 사는 것이냐.
소크라테스에 의하면

첫째로 진실하게 사는 것이요,
둘째로 아름답게 사는 것이요,
셋째로 보람 있게 사는 것이다.

거짓되게 살고 추잡하게 살고무의미하게 살기를 바라는 사람은세상에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바로’라는 말이 제일 중요하다.

말도 바로 하고,
생각도 바로 하고,
행동도 바로 하고
생활도 바로 해야 한다.

정치도 바로 하고,
경제도 바로 하고,
교육도 바로 하고
모든 것을 바로 해야 한다.

잘사는 것이 중요한문제가 아니다.

바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바로 살아야잘살 수 있다.

바로 살지 않고는
제대로 잘살 수 없다.

소크라테스는 또 외쳤다.

 "철학은 죽음의 연습이다."

철학이라는 학문은
죽는 연습. 죽는 공부. 죽는 준비,죽는 훈련을 하는 학문이라고 했다.

언제 죽더라도 태연자약하게 죽을 수 있는 마음 자리를 준비하는 것이 철학이다.

확고부동한 사생관을 확립하고 조용하게 죽을 수 있는 정신적 준비를 하는 것이 철학의 궁극 목표다.

 ’철학자처럼 사색하고, 농부처럼 일하여라.이것이 가장 바람직한 인간상이다.’

< 에밀>을 쓴 프랑스의 위대한 사상가장 자크 루소의 말이다.

한국인에게 철학이 없는 국민이라고 한다.
철학이 없는 인생을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이 혼탁한 난세를 당당하게 살기 위하여 우리는 투철한 철학을 가져야 한다
철학이 없는 생활은공허하고 빈약하다.
우리는 인생을 바로사는 지혜와 태연하게 죽을수 있는 준비를 해야한다.
이것이 철학적 정신이다.
소크라테스는 우리에게그 위대한 모범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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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유럽 사람들이 행복한 이유

북유럽 문화에는 '얀테의 법칙 (Jante Law)이란 게 있습니다.
동화의 나라로 잘 알려져 있는 덴마크는 UN이 발표한 인류 행복지수에서 세계 200여개 국가중 해마다 상위권에 올라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물론 덴마크의 이상적인 복지와  교육 시스템도 그 이유로 들 수 있겠지만 국민 행복의 토대에는 ‘얀테의 법칙(Jante Law)’ 이라는 것이 절대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얀테의 법칙’' 은 덴마크의 작가가 쓴 소설에 나오는 10 개조의 규칙입니다.(보통 사람의 법칙이라고도 함)

 《10 개조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첫째, 스스로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둘째, 내가 다른 사람들 보다 좋은 사람이라고 착각하지 말라.

 ○셋째,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똑똑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넷째, 내가 다른 사람보다 우월하다고 자만하지 말라.

 ○다섯째,  내가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

 ○여섯째,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더 중요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

 ○일곱째, 내가 무엇을 하든지 다 잘 할 것이라고 장담하지 말라.

 ○여덟째, 다른 사람을 비웃지 말라.

 ○아홉째, 다른 사람이 나에게 신경 쓰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

 ○열번째, 다른 사람을 가르치려 들지 말라.

위에 열거한 열 가지는 '내 스스로가 특별하다.' 고 생각하는 것은 이미 그 자체로 나를 남과 비교하고 있다는 것을 전제하고, 내가 특별하다고 생각하다가 이것이 결핍되면 불행해 질 수도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얀테의 법칙’ 요지는 ‘'너는 평균보다  낮은 사람이다’' 라는 것입니다.

어떤 누구라도 더 특별할 것이 없고, 모두가 마땅히 존중 받아야 한다는 말로써 이는 타인에 대한 신뢰와 개개인을 존중하는 문화의 토대를 형성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라도 평균 이상에 도달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평균보다 낮은 사람이라고 여긴다면 기대치가 낮기 때문에 평균적인 생활을 하더라도 만족 할 수 있고, 행복하다고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제도적, 사회적 뒷받침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조건이 모두 충족 되었다고 해서 '모두가 다 행복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덴마크 국민들이 행복한 이유는 결코 부유해서가 아니라 ‘'평등’' 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신뢰, 공동체적인 문화가 뿌리내린 것이 그 열쇠인 듯합니다.

행복은 결국 긍정에서 태어나고, 감사를 먹고 자라며, 사랑으로 완성된다는 진리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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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구가 너무 좋다

이래도 한 세상..
저래도 한 세상...
자네도 빈손...
나 또한 빈손으로 갈텐데..

있다고 더 오래 살고
없다고 더 적게 사는 인생도 아닌 것을..

백년도 못 사는 짧은 인생길...
천년을 살 것 처럼 욕심내고, 고민하고..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우리네 인생인데
어찌 그리 욕망으로 남을 다치게 하고
어찌 그리 욕심으로 세상을 등지는가..

한번 왔다 한번 가는 인생
즐기면서 "하하 호호" 살다가 웃으면서
여행을 끝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나누고
베풀고
감사하면서
주위에 사람으로 넘치고,
주위의 사람들과 하나 되어 살고,
주위의 사람들과 사랑하며 사는"삶"이
멋진 인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살면서 딱 한가지 욕심 낼 것이 있다면
친구에 대한 욕심이 아닐까 싶은데..

혹시 "친구 보험"은 들어 놓으셨나요.?

보험료 인상 걱정 없고,
재계약 절대 없고,
100년까지 완전 보장되는
"친구 보험"이
나이 들어서는 최고의 상품이라는데요.?!

우리의 "백년 여행" 중에
언제 부턴가는 혼자 여행하기 버거운 때가 올테고
그럴 때 가장 곁에 두고 싶고
가장 그리운게 친구가 아닐까 싶네요.

노년의 행복이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요?
노년에 친구가 많다는 것은 더 큰 행복이겠죠!

인생에서 가장 큰 선물은 "친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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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원로회 서신 140호

- K형, 문재인은 間諜이라네 -

■ 난생 처음 영어 이니셜로 상대를 호칭해 편지를 써보네.
반어체(反語體)에 속할 '써보네'는 선배에 대한 광주 특유의 존칭(尊稱)이라 괜찮지?
아무튼 금번 추석에 자네가 우리 아이들에게 베풀어준 호의는 다시한번 말하지만 무척 고마웠고, 아이들도 그렇게 생각한다네.

자네에게 글을 써야겠다고 작정한것은 자네가 내게 보낸 카톡 글속에

 "사람사는 정(情)이 있어 최고다야.
엉뚱부대로 약간 맛(?)이 좀 별로인것 빼고는~" 이란 대목을 읽고서 였네.
그 중에서도 '엉뚱부대' 라는 표현은, 태극기가 무슨 죄라고 그걸 소지하였다 해서, 그것도 개천절날, 검문검색을 받고 압수당하는 현실이라 해도 명문고교를 나온 자네 입에서조차 '태극기부대' 를 대신해서 그런말이 나올줄은 몰랐거든.

시비(是非)를 걸려는건 아닐세.
자네도 잘 아는 다른 두 동창들과도 비슷한 문제로 필담(筆談)을 나눈적이 있어서 처음은 아니라는거지.
더군다나 자네를 나의 세치 혀로 설득시킬 생각 또한 추호도 없음을 미리 말하네.
그냥 왜 이렇게까지 가장 가까운 친구들  사이도 이런 일로 서먹서먹 해져야 하는지, 제대로 털어놓고 말못할 이유가 무언지 그게 마냥 안타까워 우선 자네가 너무 잘 아는 우리 식구들 이야기부터 하고싶을 뿐이네.

■ 2017년 5월 어버이날로 기억하네.
아이들이 부모 대접한다며 집으로와 점심때 복집에 갔었지.
대통령선거 하루 전날이라 술이 한순배씩 도니 자연스레 후보자들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다네.
젊은 아이들이기에  어슴프레 짐작은 했었네만 문재인을 선호하는 느낌이었네.
이건 아니다 싶었지.
자네도 잘 알다시피 반공(反共)에 있어서 만큼은 직업 자체부터가 전문가인데 그런 아비 밑에서 큰 아이들이 결혼하더니 달라졌다면 말이나 되는가 싶었지.

그렇지만 다 큰 애들에게 바로 대놓고 말은 못하겠더라고.
그래서 지금은 5학년이 되었지만 그땐 2학년인 손녀 딸에게 '문재인은요~ 빨갱이래요~'하는 즉석 동요를 불러주었지.
그래, 주책을 부린거야.
바로 큰사위한테 반응이 오더라고.
'아버님, 아무리 그렇다고 아이에게 그런 말씀을'  
나는 여기서 또 꼭지가 돌아버렸다네.
탄핵의 부당성하며 문재인 등 주사파의 가증스런 운동권  행태가 너희들 눈에는 보이지 않느냐며 소리 지른 것도 모자라
'너, 내앞에 다시는 나타나지 마!' 하며 자리를 박차고 나와버렸다네.
하빠 하빠 따르는 손녀딸만 울며불며 문 안팎을 왔다갔다 하던게 지금도 눈에 선해.

그리고 실제로 우리 가족은 한동안 뜸했지.
지들 엄마를 통해서, 그것도 전화상으로 주고받은 말을 듣고 대충 퍼즐 맞추듯 돌아가는 형편을 짐작하는거지.
그해 10월 쯤으로 기억하네.
속이 몹시 쓰려 삼성병원 응급실에 실려갔지.
입원실이 없었는데 큰 사위놈이 금방 찾아와서 병원에 있는 친구를 통해 해결하더군.
뭐 가족사이에 돈 문제만 아니면 칼로 물베기라 하지 않던가,
어디 '앞강물 뒷강물 흐르는 물' 이 따로 있기에 '어서 따라 오라고 따라 가자고' 나뉠수 있겠는가. 
솔직히 '봄눈 녹아 흐르는 옥같은 물' 로 내 마음도 금방 변하더만.

그 이후로 우리 가족은 주말마다 만나는 편이지만 가급적 무거운 주제는 다루지 않고
아이들 커가는 모습만 보며 무언가 특이한것이 보일라치면 이 얘는 이거하면 좋겠다,
저 얘는 저거하면 좋겠다 등으로 소통의 장을 꾸려왔다네.

그런데 그로부터 3년이 지난 지금은 확 달라졌지.
이제 저희들이 피부로 느끼니까 아빠가 말할 필요가 없게 되더라고.
집사람도 이제는 문재인이 간첩이라는 내 말에 크게 토를 달지 않는다네.
그리고 5학년 짜리 손녀딸이 그때 상황을 지금에사 말하더만.
"하빠가 그때 성질내니까 엄마와 아빠는 문재인 안찍고 대신 안철수 찍었어"

■ 올 4월이었지. '국가원로회 서신 91호'에 '955호 나와라, 오바!' 라는 제목으로 글을 쓴 게 있어.
자네도 보았는지 모르겠네만 내용은 실로 섬찟하다네.
일국의 대통령이 난수표(亂數票) 수령인으로 등장하게 되니 말일세.

 "995호, 전문(電文)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조수 25조, 조수 25조, 8  5  3  2  5  6  7  1  5  9..."
예전에 연속극 첩보 드라마에서 많이 들어본,  간첩에게 보내는 섬찟한 북한여자 목소리다.

문재인씨 트위터에 "ㅛQ qzq"라는 부호가 2013년 8월18일 오후 8시 56분에 잠간 떴다가 사라졌다.
사라진 부호를 '토순이 유튜버'가 2020년 3월15일 쳐봤더니 위의 난수방송이 나온다고 해서 나라가 발칵했다.

위 내용은 그때 서신(書信)의 서두(書頭)였네.
문제는 청와대의 대응자세였지.
그 뒤로 이봉규TV는 물론 수십개의 유튜버들이 이를 방송하고 청와대 게시판에 국민청원을 올렸는데도 청와대는 아무런 해명도 안하고 삭제해 버렸다는거야.
아니 장난도 유분수지 '대통령을 뒤에서 욕을하여 국민들 마음이 편해진다면 대통령은 괜찮다' 는 대응, 문이 정말로 착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어서 간첩이라해도 그냥 눈감아 주겠다?

거기에다가 아무리 '망각(忘覺)'에 대하여 너그러운 조선피가 흐르는 백성이기로서니 이건 또 아니지 않겠는가?

그때는 벌떼처럼 달겨들어 '대통령이 간첩이다' 며 눈에 핏발을 세우던 민초(民草)들 또한 '지금'과 '망각(妄却)'에 대하여 철저히 분리해서 오직 '지금' 만을 생각하고 지금,
지금 일어나는 현상속에 어제,
어제 일어났던 가공(可恐)할 일들을 망각속에 아무렇지도 않게 파묻고 있으니,
하물며 그 서신 자체도 자네가 읽은바 없어 문재인이 간첩 혐의자라는 사실조차 몰랐다면 그게 무슨 흠이 되겠는가만,
이제라도 앞뒤가 분명한 스타일로 이 나이까지 유수한 기업의 총수(總帥)에게 신임(信任)을 받고 살아온 자네가 한번 판단해보고 '엉뚱부대' 를 논했으면 한다네.

■ 그걸로도 반공정신(反共精神)이 투철한 세대를 살아온 우리에게 더 이상 문재인을 지지(支持)할 이유가 필요하겠는가만
작금(昨今)의 행동거지 또한 간첩(間諜), 아니 그 이상의 직책(職責)이 아니라면 도저히 상상할수 없는 언행(言行)을 그는 지금 저지르고 있지 아니한가?
 
 신문에도 났더만.

북괴군에게 사살(射殺)당한후 불태워진 47세 공무원 아빠의 죽음에 고등학교 2학년 아들이  ''대통령님, 아빠가 잔인(殘忍)하게 죽임을 당할때 이 나라는 무엇을 했는가요? 대통령님 자녀라도 이렇게 했을까요?" 라고.

 신문은 계속 말하더만.

 ....이석기 前 통합진보당 대표의 釋放을 요구하는 수천대 차량 시위는 허용하고, 문재인 반대 집회는 차량 10대 '드라이브 스루'도 금지한다.
대통령이 "어떤 관용(寬容)도 없을것" 이라고 하자 경찰 버스 수백대를 동원해 광화문 통행조차 막았다.
그런데 그보다 더 사람이 빽빽한 백화점, 위락시설
(慰樂施設)등은 허용한다. 대통령은 '재인山城' 을 쌓은 경찰에게 '잘했다'고 칭찬한다.
앞으로도 그렇게 하라고 한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국민의 힘' 을 믿는건 아니네.
어떤면에서는 그것들이 더 내 증오심을 부추키지.
김대중이나 김영삼 만한 인물 하나만 그쪽에 있었대도 진즉 판을 뒤엎어 버렸을게야.
몇사람 빼고는 모두 '국개들'이라고 막말 들어도 싸네!

 K형, 너무 부담이 되는 글을 길게 써서 더욱 부담주나 싶지만, 그래서 어네스트 헤밍웨이의  '무기여 잘있거라' 소설 책 주인공이  한말을 인용해서 클로징 멘트를 대신하려 하네.
 '설령 이것이 마지막 인사라고 할지라도' 말일세.

"우리는 전쟁을 극복해야 된다고 믿어.”라고 나는 말했다.
“한쪽이 싸움을 중단한다고 해서 전쟁이 끝나는것은 아니야.
우리가 일방적으로 전쟁을 그만 둔다면 그것은 단지 상황을 더 악화시키게 될 뿐이지.”

 결국 헤밍웨이는 이 책에서
우리는 “무기여 잘 있거라”라고 전쟁을 향해서 작별인사를 할 수 없으며 개인적 평화협정을 맺을수도 없기에 차라리 전쟁에 대비해 전쟁의 발발
(勃發)을 가능한 한 막거나 패전(敗戰)의 피해를 당하지 않는게 최선의 방책이라는걸 주인공을 통해 말했다고 생각하네.

첨언(添言)하네만, 그런데 우리나라는 무언가?
역사상 국민을 위해 죽은 임금이나 대통령은 없었지만 적국(敵國)을 위해 이토록 열심히 일하는 대통령이 있으니 말일세.
대통령이 들어 내놓고 하니까 일국의 총리나 여당대표는 물론 '가붕개'들까지 날뛰며 대통령 둘 죽인것도 모자라 100년 집권(執權)위해 적폐청산(積弊淸算) 美名下에 1,000만명은 도려내야 한다지 않는가?

K형, 결코 남의 일이 아닐세.
이런일로 우리의  우정(友情)이 금갈리 있겠는가마는 그래도 분명한 건, 지금도 저들한테 듣고 싶다네.
문재인 대통령은 간첩이 아니며 그 난수표(亂數票)는 이러이러한 거였다는 해명을 말일세.

2020년 10월 한글날 전일에 955호는 응답하라 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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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아버지의 이야기

학습 장애 어린이를 위한 기금 모금 만찬에서 그 곳에 출석하였던 사람들은 어느 학생의 아버지가 한 연설을 결코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는 학교와 교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 다음, 질문을 하나 하였습니다.

“외부 영향을 받지 않는한 자연이 하는일은 모두 완벽하지요.
그러나 나의 아들 Shay 는 다른 아이들이 배우는 만큼 배울 수가 없고 다른 아이들이 이해하는 만큼 이해할 능력이 없습니다.
내 아들에게는 자연의 섭리가 어떻게 된 것입니까?”

청중들은 그 질문에 조용 하였습니다.
아버지는 계속하였습니다.

“ Shay 와 같이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불구아가 이 세상에 태어나면, 진정한 인간성을 깨닫게 하여주는 계기가 오게 되지요.
그리고 그 기회는 다른 사람들이 그런 아이를 어떻게 대하는 가에 따라 나타납니다.”

그리고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Shay 와 나는 공원을 산책하고 있던 중  Shay 도 아는 아이들이 그곳에서 야구를 하고 있었어요.
Shay가 묻더군요, ‘재내들 나도 끼어줄까?’
비록 Shay 같은 아이를 자기편에 넣어 주려고 하는 아이들이 없으리라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만일 Shay가 자기의 약점에도 불구하고 그 아이들과 함께 야구를 할 수만 있다면,  Shay에게 절실히 필요한 소속감과 자신감을 갖게 되리라 생각 하였습니다.  
나는 구장에 있는 한 아이에게로 가서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Shay도 같이 끼어줄 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 아이는 진행표를 돌아보고는 이렇게 말 하더군요.
‘지금 8회인데 우리편은 여섯점이 뒤지고 있습니다.
우리팀에 들어와서 9회에 타석에 넣을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Shay는 그 팀의 의자로 어렵사리 가더니만  팀셔쓰를 입고는 활짝 웃는 모습에 나는 마음이 흐믓하여 눈물이 나더군요.
내 아들이 팀에 합류하게 되어 내가 기뻐하는 모습을 그아이들도 보았던 것 같습니다.
8 회말에 Shay의 팀은 몇점 올렸으나 아직 3점이 뒤지고 있었지요.

9회 초에 Shay는 오른쪽 외야에 서 있었는데 비록 공이 자기에게 오지도 않았지만 내가 스탠드에서 손을 흔들어 줄 때 그 아이는 글러브를 끼고 시합에 참여하여 구장에 들어간 것만으로도 입이 귀까지 찢어지도록 웃으며 기뻐하고 있었습니다.   

9회 말에 Shay의 팀이 또 득점하더군요.
이제 2아웃에 만루였어요.
이기려면 다 들어와야 하는데, Shay의 타격 차례였습니다.
이 시점에서 Shay에게 타석을 내어주어 이길 찬스를 포기할까요?
놀랍게도, Shay에게 타봉이 주어졌어요.
Shay 는 공을 다루는 것은 고사하고 타봉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도 모르기에 그 아이가 공을 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었지요.
어떻든 간에 Shay 는 타석에 섰습니다.

투수는 상대팀이 Shay의 생애에 이 순간을 위하여  이길 기회를 제쳐놓은 사실을 알고는 Shay의 타봉에 최소한 공이 닿기라도 하도록 몇발작 앞으로 와서 공을 뛰워 천천히 던졌습니다.   

첫 공이 날아왔지만 Shay는 어설프게 헛치고 말았습니다. 
투수는 몇 발자국 더 앞으로 와서는 공을 살짝 Shay에게로 던졌습니다.
천천히 날아오는공을  Shay는 간신히 땅볼로 맞혀 공은 바로 투수 뒤에 떨어졌습니다.

시합은 끝난 것이나 다름없었죠.
투수가 천천히 오는 땅볼을 집어 쉽사리 1루 수비에게 던 질수가 있었습니다.
Shay는 아웃되고 시합은 끝날판 이었습니다.
그런데, 투수는 공을 1루 수비수 머리위로 아무도 공을 잡을 수 없는곳으로 던지더군요.

스탠드에 있는 사람들과 양 팀 선수 모두가 소리치기 시작했습니다.
“Shay, 1루로 뛰어! 1루로 뛰라구!
Shay는 그렇게 멀리 뛴 적이 없지요.
하지만 그 아이는 놀란 눈을 크게 뜨고는 선을 따라 지척거리며 뛰어 1루로 가게 되었어요.
모두가 소리르 지르더군요. 
”2루로 뛰어, 2루로 뛰라구!“
Shay는 숨을 헐떡이면서도 즐거워서 어설프게 뛰어 애써 2루에 다달았지요.
Shay가 2루에 도달 할 즈음 오른쪽 외야수가 공을 잡았습니다.
상대편에서 가장 작은 아이인데 자기 팀이 승리할 수 있는 영웅이 될 첫 기회였는데요.
그 아이는 2루로 던져 2루 수비수가 충분히 Shay의 몸에 공을 댈 수가 있어 아웃시킬수가 있었을텐데,
그아이 역시 투수의 의도를 알고는 일부러 공을 3루 수비수 머리 위로 높이, 멀리 던지더군요.
앞의 선수가 홈으로 돌아 오는 동안 상대편 유격수가 달려와 Shay의 몸을 3루 쪽으로 돌리며 소리치더군요.
‘Shay, 3루로 뛰어! 3루로 뛰라구!‘  
그래서 Shay는 어렵사리 3루로 향하여 뛰었습니다.
모두가 소리쳤습니다.
“Shay, Shay, Shay, 3루로 뒤어! 끝까지 뛰어!
Shay가 3루로 뛰는 동안 양팀의 아이들과 관중들 모루 일어나 함성을 질렀습니다.
“Shay, 홈으로 뛰어! 홈으로 뛰어!”
Shay는 홈으로 뛰어 플레이트를 밟았습니다.

Shay는 만루타를 쳐서 자기 팀을 승리시킨 영웅이 되어  무척이나 즐거워 하였습니다.“
“그날” 그 아버지는 눈물을 흘리며 가만히 말하였습니다.
“그 아이들은  진정한 사랑과 인간애를 이 세상에 보태는데 일조를 하였습니다.
Shay는 그 다음 여름을 넘기지 못하였습니다.
그 아이는 그 해 겨울에 세상을 떠났지요.
그 아이는 그 날의 영웅 됨을 잊지 결코 못하하더니...
집에 와서는 눈물 어린 엄마가 그날의 이 작은 영웅을  안아주는 모습을 보고  나는 참으로 행복하였습니다.”

이 이야기에 대한 끝맺음 말
우리는 이메일로 농담을 수도 없이 생각없이 보내지요.
그러나 인생의 선택에 관한 글에 관하여는 주저하게 됩니다.

거칠고, 천박하고, 때로는 음란물까지 거침없이 공중파를 통하여 전달됩니다.
그러나 인생의 문제에 있어서는 학교나 직장에서 주로 무시되고 있습니다.
귀하가 이 글을 보내고자 한다면, 이런 종류의 글을 받을만한 사람들을 선택하여 보내리라 생각됩니다.
이 글을 보낸 사람은 우리 모두가 우리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매일 매일 우리에게는 “자연의 섭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수 많은 기회를 대하게 됩니다.
그래서 두 사람 간의 하찮은 일일지라도 선택의 여지가 생기게 되지요.

이 작은 사랑과 인간애를 전달할 것인가요?
아니면, 이 기회를 무시하고 이 세상사에 냉혹함을 남기겠습니까?
어느 현자는 말하기를 “어느 사회이든 그 사회가 그 중 가장 불행한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는가에 따라 평가 된다” 라고 하지요.

이제 당신의 선택이 있습니다.

1. 지우시겠습니까?
2. 보내시겠습니까?

귀하의 날이 Shay의 영광의 날이 되기를

Shay를 기억하며 이 글을 전달하는 분들에게 하나님의 가호를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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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가 많은 나무 아래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던 개미가 있었습니다.
이 개미에게는 소망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것은 언젠가 높고 높은 나뭇가지 끝에 올라가서 하늘을 우러러 보는 일이었습니다.
가지 끝에서 보는 하늘은 분명 땅에서 보는 것과 다를 것이 분명했습니다.
매일 하늘을 동경하던 개미는 어느 날 있는 힘을 다해 나무를 타고 올랐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나무 꼭대기에 올라서 바라본 하늘은 지금껏 자신이 땅에서 보아왔던 하늘과 조금도 다르지 않아 실망했습니다.
그 순간 개미는 습하고 칙칙하게만 느껴졌던 땅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아무렇게나 피어있던 풀들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있었고, 하얀길과 길 가장자리에 던져진 작은돌 하나도 예쁘게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그 뿐이 아니었습니다.
눈부시게 쏟아져 내리는 햇살이 땅 위에서 밝게 빛나는 것이었습니다.
개미는 하늘을 보고 실망한 이후에 새로이 깨달은 땅의 아름다움에 그만 감동하고 말았습니다.

생텍쥐베리는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라고 말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현실은 대수롭지 않고 하찮은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소중한 것은 바로 그 안에 감춰져 있다는 뜻이겠지요!
우리는 이미 누리고 있는 작은 행복은 외면하고, 크고 먼데서만 찾아 다녀 미처 알지 못한 채 흘려버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마치 소중한 것들 속에 매일 파묻혀 살고 있지만 그것들의 중요함을 깨닫지 못했던 개미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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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발달하여 의학의 지평이 넓어지면서, 인간 한계수명이라 하던 120살이 꿈만은 아닌 시대로 접어드는듯 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수명은 의학에만 의존해서는 어려운 부분이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한 장수학자의 의견을 이곳에 옮겨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데 참고하시라고 전합니다.


100세의 삶! 꿈만은 아니다
 
100살을 건강하게 사는 방법이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나봅니다.

세계적인 장수 과학자 박상철 전남대 석좌 교수의 글을 그대로 여기로 옮깁니다.
한 번 읽어 보십시요.
결코 시간 낭비가 아닐 것입니다.


젊은 세포와 늙은 세포에 동일한 자극을 줬다. 자외선도 쏘이고,
화학물질 처리도 했다.
저강도 자극에서는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고강도 자극을 하자
예상과는 반대의 결과가 나왔다.
고강도 자극에서 젊은 세포는
반응하다 죽었지만,
늙은 세포는 죽지 않았다.
2년 이상 같은 실험을 했다.
결과는 같았다.
그래서 내린 결론이
‘'노화는 증식을 포기한 대신
생존을 추구한다'’였다.

평생 노화를 연구해 온
박상철 전남대 석좌교수는
이 연구 결과를 보고
노화에 대한 인식을 확 바꿨다.

 “노화는 죽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과정입니다.”

박 교수가 노화과정을 긍정적으로 보고, 당당하게 늙음을 맞이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이다.

생명은 죽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살기 위해 태어난 존재이기 때문이다.

'‘장수의 비밀을 아는 사나이'’라는
별명을 가진 박 교수는
세계적인 장수과학자이다.
최근 한 세미나에서 박 교수는
‘늙지 않고, 아프지 않기 위한 먹거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10년 이상 한국과 세계의 백세인들을 직접 만나며 그들의 식습관을 관찰한 박 교수는 한국 특유의 장수 먹거리를 찾아냈다고 한다.
현대판 불로초인 셈이다.

그 첫 번째 불로초가
바로 *들깻잎*이었다.
국내 최고 장수지역인 구례, 곡성,
순창, 담양 등의 장수마을 주민들의 들깻잎 소비량이 다른 지역에 비해 훨씬 많았다.
이들 주민은 들깻잎을
날로 먹거나 절여 먹었다.
들깻잎의 효용을 분석했다.

“들깨가 오메가3 지방산의 주요 공급원 역할을 했어요.
들기름에 나물을 무치고, 전을 지지고, 들깻잎을 날로, 혹은 된장이나 간장에 절여 드셨어요.
들깻가루는 추어탕 등에
듬뿍 넣어 드시더군요.”

고등어, 연어 등에 많은 오메가3 지방산은 필수 지방산으로 필수적인 장수 영양소이다.

두 번째 한식에서 찾아낸 불로 식품이 된장, 간장, 청국장, 김치 등의 발효식품이었다.

 “육식하지 않으면
비타민 B12가 부족합니다.
이 영양분은 조혈 기능뿐 아니라
뇌 신경 기능 퇴화 방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백세인의 혈중 비타민 B12 농도는 정상이었고,
육류를 주식으로 하는 서양인들보다 높게 나왔어요.”

어찌 된 일일까?
박 교수는 연구 결과 원재료인 콩이나 두부, 야채 상태에서는 전혀 발견되지 않던 비타민 B12가 발효과정에서 생성된다는 것을 알았다

박 교수는 우리 민족의 전통식단이 바로 한류 케이-다이어트(K-diet)의 핵심이라고 한다.
세계적으로 대표적인 장수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 식단에서는
올리브 오일을 많이 먹고,

그린란드 식단에서는
생선(오메가3)을 많이 먹는다.

한국의 장수 식단은
채소도 신선한 형태가 아닌
데치거나 무쳐 먹는데
이런 조리 과정을 통해
장수에 도움되는 영양분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서울대 의대에서
생화학을 전공한 박 교수가
노화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서울 한복판에 있는 탑골 공원에서 노인들이 무료 급식하는 점심을 먹기 위해 길게 줄 서 있는 것을 본 뒤였다. 무력해 보였다.

그래서 노인들에게 무료로 요리법을 가르치고, 식단도 개발했다.
당당한 노년을 위한 처방이었다.
자립하고 독립하는 길이기도 했다.
 
“요리를 배운 노인들은 한결같이 요리가 이렇게 쉬운 줄 몰랐다고 이야기했어요.
물론 간단한 요리이지만
한 번도 주방일을 하지 않았던 노인들에겐 새로운 경험이었죠.”

건강한 장수를 위해선 움직이라고
박 교수는 강조한다.
선진국 백세인의 남녀 비율은 1:4~1:7로 여성이 많은데,
한국은 1:10으로 현격히 여성이 많다는 것이다.
이는 한국 남성이 유난히 몸을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라고 박 교수는 진단한다.

“당당한 노년을 위해
골드 인생 3원칙을 제안합니다.

그 첫째가 ‘'하자’'입니다.”

뭐든지 하면서 노년을 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장수인들의 특징은 늘 뭐든지 한다고 했다.
나이가 들었다고 움츠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자신이 좋아하고,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한단다.

두 번째는 ‘'주자’'이다.

자신의 능력으로 사회에 봉사하고
기부하며 베푸는 것이다.
나이가 먹었다고 받으려 하지 말고 뭔가 주려고 애쓰면 아름답고 당당한 노년이 된다는 것이다.

세 번째 원칙은 '‘배우자'’이다.

일반적으로 은퇴를 하는 50, 60대를 지나 적어도 30년 이상 적극적으로 사회에 참여하고 살고 싶다면 새로운 사회와 문화, 과학에 대한 배움에 조금의 주저함이나 망설임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잘 살아야 잘 떠날 수 있어요.
두려움 없이 떠나려면 미련이 남지 않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것이 백세인들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큰 교훈입니다.”

* .아무리 말이 좋고 합당하여도
그것을 실행치 않으면
그냥 말이나 글에 불과 하지만,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면
그것은 크나큰 성과를 줍니다.
자신의 머리에 아인슈타인의 지식이나 지혜가 있은들 그것을 사용치 못하면 무슨 소용이 있으며,
무식한 자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100개를 알면서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자보다 1개를 알면서 1개를 실행하는 자가  훨씬 똑똑하지 않습니까!

꼭 실천해야 하겠습니다

1.들깻잎 (오메가3 지방산 공급원) 많이 먹자!

2.발효식품 (B12공급원) 많이 먹자!

3.일하자!

4.가진것을 나누어 주자!

5.무엇이든지 배우자!

이것이 살의 실천강령이 될때 우리의 건강한 100세시대는 현실로 다가설 것입니다. 서로 위하고 섬기고 나누면서 건강하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그리고 함께 노력하고 싶습니다.

즐거운 날 되십시요.
7월도 어느덧 하순입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하십시요.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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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심장마비 오면?             

혼자있을때 심장마비가 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진을 키워서 꼭 읽으세요.
5초면 보고 살 수 있습니다.
무조건. 지금. 보세요~
중요한 정보라
많은 분들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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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테스형, 세상이 왜 이래

ㅡ 배영대ᆞ근현대사연구소장

BTS(방탄소년단)의 빌보드 ‘핫 100’ 석권은 아무리 칭찬해도 부족함이 없지만, 음악처럼 그 깊이와 넓이가 무궁무진한 세계도 없는 것 같다. 비록 빌보드 차트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국내에서 조용히 발표된 나훈아의 신곡이 내겐 BTS의 다이너마이트 못지않게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사나이 나훈아가 어린애처럼 테스형을 애타게 부른다. 테스형! 그가 작사하고 작곡했다. 노래 제목이 ‘테스형!’이다.
아직 들어보지 못한 분은 한 번 들어보시길 권한다. 요즘 트로트 인기가 대단한데,
아마 트로트에 대한 선입견을 완전히 털어버릴 수 있을 것이다. 필자가 견문이 짧은 탓이겠지만 이런 종류의 가요를 접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하루하루 살아가기 힘든 생활의 고단함을 토로하면서 노래는 시작된다.
“어쩌다가 한바탕 / 턱 빠지게 웃는다 / 그리고는 아픔을 / 그 웃음에 묻는다 // 그저 와준 오늘이 / 고맙기는 하여도 / 죽어도 오고 마는 / 또 내일이 두렵다.” 팍팍한 삶의 아픔을 한바탕 큰 웃음에 묻으며 지내곤 하는 것이 보통의 일상이다. 오늘은 그럭저럭 보냈다고 해도 내일은 어떨까. 또 어떤 일이 벌어질지 두렵기만 하다. 코로나19에 지친 거리를 모진 태풍이 휩쓸고 지나가듯, 엎치고 덮치는 고통이 이어지는 모습이 떠오른다.
 
그리고는 곧이어 테스형을 찾는 나훈아의 절규가 다이너마이트처럼 터진다.
 “아! 테스형 / 세상이 왜 이래 / 왜 이렇게 힘들어 // 아! 테스형 / 소크라테스형 / 사랑은 또 왜 이래 // 너 자신을 알라며 /
툭 내뱉고 간 말을 // 내가 어찌 알겠소 / 모르겠소 테스형.” 이 대목에서 필자 역시 빵 터지지 않을 수 없었다.
테스형의 정체는 바로 소크라테스였다. 세상이 왜 이렇게 살기 힘든지, 사랑은 또 왜 이렇게 어려운지, 그 이유 좀 알려 달라고 소크라테스에게 하소연하고 있다.
 
작품에 대한 느낌과 해석은 듣고 보는 이마다 각기 다를 수 있을 것이다. 소크라테스가 도대체 뭘 어떻게 해줄 수 있을까, 소크라테스가 아무리 서양 철학의 시조로 불린다고 해도 21세기 한국에서 벌어지는 삶의 고통에 해답을 줄 수 있겠는가? 소크라테스는 이미 그만의 답을 하나 내놓은 게 있다. 그것은 나훈아도 알고 우리도 대부분 알고 있다. 너 자신을 알라! 서양철학사 2500년을 대표하는 말을 꼽으라면 최상위권에서 벗어나지 않을 명언이다.
 
그런 명구가 철학 교과서에는 2000년 넘게 만능키처럼 제시되고 있을지 몰라도,
실제 현실에서는 어떤가. 살아있는 현실에서는 적용되지 않고, 죽은 교과서 속에서만 큰소리치고 있지 않은가.
이 말을 지식으로 아는 사람은 많지만, 제대로 삶에 적용하는 사람은 드문 세태를 풍자하고 있는 듯하다. 우리 사회의 슬픈 자화상이다.
 
권력에 취하면 내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민주와 정의와 사랑을 마치 자기만 아는 것처럼 착각하며 큰소리를 내는 사람은 없는지 주위를 한 번 둘러보자. 혹시 내가 그런 것은 아닌가. 나의 무지가 함께 사는 사회를 고통스럽게 만든다는 것이 테스형의 저 경구에 담긴 깊은 뜻이 아니겠는가.
지금 우리 사회엔 겸손이 필요해 보인다. BTS의 세계적 인기 비결 가운데 하나도 겸손이다.
 
겸손과 자신감은 병행할 수 있다. 소크라테스 앞에서 주눅 들지 않고 테스형이라 부르는 자신감이 노래 감상의 재미를 더해 준다. BTS가 다이너마이트를 완전히 영어로 부른 자신감도 나훈아의 자신감과 동떨어진 것은 아닐 것이다. 봉준호가 ‘기생충’을 들고 나가 아카데미상을 ‘로컬(지역) 영화제’라고 일갈한 자신감도 이와 무관해 보이지 않는다. 큰 흐름이 넘실대고 있다.
문화 한류(韓流)의 자신감을 부끄럽게 하는 일은 삼갔으면 좋겠다.

 나훈아  - 테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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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 공연의 방송 차단을 바라보면서...

또, 방통위가 한 건 했네
침울한 추석, 모처럼 한 줄기 청량제 같은
나훈아의 사이다 발언에 대해
문가의 기분을 거스른다고
KBS 다시 보기 막고, 유튜브까지 차단했네!

방통위원장 오래 연명하려고 아주 충실한 똥개가 되었구먼
그렇게 지랄을 떨고 막아도 다시 유통될 거니까
국민의 알 권리를 그렇게 차단하지 말거라.

그러나 저러나 나훈아 씨는 정말 상남자여.
언론을 비롯해서 모든 예술인들이 해코지 당할까봐
눈치만 보고 있는데 정말 대단한 용기야!
(그간 하는 짓거리를 보아 나훈아의 음악 전체를 방송국에서 틀지 않을 것임에도...)

차기 대통령감으로 손색없어.
야비하고 사악한 좌빨보다는 훨 낫지.

이러한 언론 탄압은 중국이나 중동에나 있을 법한 것일뿐 아니라,
광화문 집회를 막기 위해 여론을 조작하여 코로나 공포를 조성하면서 추석에서의 가족 만남을 억누르고, 집회를 막기 위해 아무 근거 없이 초유의 전철역 6곳과 버스 34개 노선을 무정차 통과시키고, 드라이브 스루도 제한하는 등
아무 근거 없이 독재 정치를 자행하고 있는 당신들은 국민들이 무섭지 않은가?
이렇게 개.돼지로 살지 않으려면 끝까지 투쟁하는 방법밖에 없다.

악의 승리에 필요한 것은 선한 사람들이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All that is necessary for the triumph of evil is that good man do nothing.)  -에드먼드 버크(Edmund Burk, 아일랜드 정치가로 보수주의의 아버지)



무슨 놈의 나라가 즈그나라에서 방송된 영상을 못보게 만들어 놓고 중공놈들이 도둑질해서 돌리는 해적판을 보고 눈 흘겨야 되는지?

이러고도 다음번에도 또 개돼지로 살으실래요?
인간답게 살아봅시다.

이거라도 열심히 퍼날라 문정권 약이라도 바짝 올립시다.

건국이래 최고의 언론자유를 향유하고 있다고 씨부리던 문재인의 가증스런 주둥이를 짓이겨줍시다.

나훈아 공연 full 동영상

https://m.bilibili.com/video/BV13f4y1Q7um?from=search&seid=14914697417467415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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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두려워하라
- 주기철

Fear God
- Chu Ki-chol


요셉이 애굽에 잡혀가서
시위대 장관 보디발의 집에서
일할 때에 그의 아내로부터
큰 유혹을 받았습니다.

그때에 요셉이 자기를
유혹하는 그 여자에게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내가 어찌 하나님 앞에서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창 39:9)

요셉은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살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두려워하였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여 언제나
이렇게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사람들은 죄를 선택하지 못합니다.

거짓말, 부정한 일을 멀리하고
온갖 더러운 일을 삼갈 것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바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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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인천을 위한 기도
★ 인천을 위한 기도 ★

카톡으로 중요한 기도
부탁이 들어 왔습니다
기도 부탁합니다

오늘도 순교적
신앙이 필요합니다.
지금 인천 송도 땅에
이슬람 대학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슬람 대학이 들어오면
모든 것을
장학금 명목으로 무료
대학이 되며
장래를 보장해 준다는
이름으로 우리의 젊은
세대가 그리고 수재들이
몰려들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 친구들이 대학을
나와 정치권으로
흘러가면 이 땅이
무슬림화 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우리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또한 동양 최대의
무슬림 사원이 함께
송도에 들어 오고
있습니다.

인천을 통하여 이 땅에
최초의 복음이 들어왔건만, 이제는 수 많은 순교의
피가 땅 속에서 소리를
지르고 있습니다.
 
기도해 주십시요.
인천을 위하여...
열고 닫는 권세를
가지시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 지시고 부활
승리하신 주의 사랑의
권세로 중보하시는
그 능력을 믿고
함께 기도를 부탁합니다.
 
그리고 주변에
기도하는 분들에게
이 글을 복사해서 전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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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생각하는 청년 들에게...

1.정말로 나를 사랑하는가

사랑은 이렇게 고백된다.
"나는 너를 원해 그래서 널 사랑한다."
"나는 널 사랑해 그러니까 너를 필요로해"
그러나 이 두 마디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결혼관 차이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결혼하는 목적은 오직 한 가지다.
"결혼한사람"이 되기 위해 결혼을 시도한다.
그래서 결혼은 비극이다.
그가 나를 원하는 것이 단순히 액세서리나 훈장을

달기 위한 것이라면 피해야 한다.
내가 먹이사냥하는 사랑의 사냥감이 될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필요한가?
아니면 나를 필요로 하니까 사랑한다고 하는가?
이것이야말로 제일 먼저 던져 보아야 할 질문이다.
그 사랑을 확인해라.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이 가운데 50점만 줄 수 있어도 성공이다.
나머지 50점은 함께 답안지를 채워가라.


2.기다릴 수 있는가

하나님이 아담에게 처음부터 짝을 주셨던 것은 아니다.
동물들이 이름을 부여하고 있는 동안 다들 짝이 있는데

자신에게만 짝이 없음을 알았다.
그리고 그 필요를 깊이 깨달았을 때 하나님은 아담이

그 필요를 발견하기까지 기다리고 계셨다.
그 기다림 후에는 상대방을 알기까지 적어도 교제의

4계절을 보내보아야 한다.
단순한 계절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마음의 4계절을 지내 보내보아야 한다.
가을의 풍성함만이 아니라 여름의 광란과 봄의 들뜸과

겨울의 황량함을 지켜보아라.
그런 다음에 비로소 선택해도 늦지 않다.
기다리며 본 것이야말로 가장 확실한 시험법이다.


3.신앙적 매력을 느끼는가

선택의 기준 가운데A(age),B(ba-ck ground) C(character),
D(de-gree)E(economy),F(faith), G(green)... 따위가 있다.
뜻밖에 사람들은 F를 너무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성경은 분명히 이른다.
"불신자와는 결혼하지 말라"(고후6:14)
그런데도 사람들은 타협을 시도한다.
"불신자도 전도하면 되잖아요?

그러면 누가 불신자를 전도해요"
아뿔싸. 성경은 그런 '구제 결혼'을 하라고 하지 않는다.
결혼은 물건을 사는 것처럼 잘못 됐다고 바꿀 수 있는 정도가 아니다. 때문에 처어치 맨(church man)만 가지고도 어렵다.
결혼은 그 이상의 문제다.
함께 사는 것도 길이 멀고 험한데 갈등하며 산다는 것

그 자체가 얼마나 어려운 일이지 모른다


4.환경의 인도가 있는가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오늘날 나로 순전히

만나게 하사 나의 주인 아브라함에게 은혜를 베푸시옵서서"

(창 24:12)
아브라함의 부탁을 따라 신부감을 구하기 위해 떠나는

종은 이렇게 기도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인도를 시험(?)했다.
만약 내가 우물곁에서 청년 여자가 물을 길러 올 때물을

달라고 부탁할 것이고 이때 그가 약대를 위하여도 물을

긷는 친절을 보여주면 하나님이 인도해주시는

'그 사람' 이라고 믿겠다고 했다.
그런데 그가 기도하기를 마치기도 전에 리브가가

나타나 그대로 행동을 했다.
노종은 놀라 하나님을 찬송한다.
그리고 그들 부모에게 경과를 설명하고 확인한다.
"내게 고하시고 그렇지 않을지라도 내게 고하여 나로

좌우간 행하게 하소서"(창 24:49)
하나님은 결혼에 관련된 대부분의 해당자들에게 그 만남을
확신하도록 환경적 인도를 하신다.


5.기도를 하면 마음이 편안해지는가

하나님은 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 우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신다 (빌 2:13)
따라서 우리 속에 끊임없는 소원과 갈망이 있다면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그 일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해 보라.
그때 마음속에 평안이 있으며 오랫동안 지속된다면

확신해도 좋다.

그러나 여전히 확인 절차가 필요하다.
나에게 말씀해주시는 하나님은 상대방에게도 말해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전히 "육체가 편치 못하고 밖으로는 다툼이요

사방으로 환난을 당하며 안으로는 두려움이 있다면"

(고후 7:5) 다시 되돌아보아야 한다.
그리고 보다 성숙한 선배들에게 상담을 구하라.


6.영적인 도전이 있는가

하나님은 "사람의 줄 곧 사랑의 줄" (호 11:4 )로 인도해 주신다.
하나님의 방법은 언제나 사람이다.
그 또한 그녀로 인하여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고

하나남의 메시지를 들을 수 있다면 그래서 나의 성장과 성숙에 도움을 입고 있다면 하나님의 인도로 확신해도 좋다.
이렇게 우정을 나누며 서로에게 좋은 도전을 줄 수 있다면

하나의 연합체로서 이 세상을 향해 책임 있게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동반자라 할 수 있다.


7.나를 웃길 수 있는가

웃음은 단순히 기분이 아니라 세계관이다.
웃음은 관계건축가라도 불린다.
웃음이 있다는 것은 사물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안목이 있음을 의미한다.
만날 때마다 심각한 이야기만 나누고 있다면 무엇인가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
웃음은 고난을 헤쳐나갈 수 있는 태도를 말한다.
그리고 가장 큰 자산이다.
정말 나를 웃길 수 있는가?
헤픈 웃음을 말하거나 경박한 웃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진정으로 웃을 수 있는가?


8.눈높이 조화를 이루는가

결혼은 서로 눈높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한 부부는 이렇게 말한다.
"도무지 수준이 안 맞아요." 침대에서 자야 잠을 잔 것 같은

사람이 는가 하면 침대에서 자면 붕붕 떠다니는 기분이 들어 멀미가 나는 사람이 있다.
아침밥도 빵과 수프를 먹어야 속이 펀안하고 개운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퀴퀴한 된장 찌개에다 짭짤한 젓갈을

한입 그득 물고 머슴처럼 아침을 먹어야 한다.

그리고 나서 게으름을 해야 하루가 든든한 사람이 있다.
또한 결혼을 신분상승의 기회나 열등감을 보상받기 위한

수단으로 보아 어느 한 면만으로 고집스레 보는 경우가 많다.
결혼은 지적으로 사회적으로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그 조화는 경제적인 문제까지도 확대된다.
그렇게 해서 서로 눈높이 귀높이 키높이라고 생각할 때는

그다지 주저할 이유가 없다.
나머지는 두 사람이 개척해 나가면 될 일이다.


9.그의 결점이 눈에 보이는가

낭만적 연정은 즉각적 사랑이다.
그것은 서두르는 사랑이다.
첫눈에 반한 사랑이다.
그리고 낭만적인 연정은 현실성이 결핍되어 있다.
사랑하는 사람의 좋고 매혹적인 면은 우상화하고 부정적인

특성이나 분명한 약점 그리고 이런 사랑은 바로 맹목적인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결혼생활에서 첫 다툼이 생기기만 해도 벌써

큰 충격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때는 이미 늦었다.
하지만 진정한 애정은 사랑하는 사람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인식한다.
잘못을 간과하지 않으며 오히려 그것을 극복하도록 돕는다.


10.그를 만나면 안기고 싶은가

상대방이 얼마나 정서적으로 성숙해 있는가는 밥을 먹을 때

길을 걸을 때 전화를 걸 때 등의 일상 생활을 조금만

눈여겨보아도 알 수 있다.
항상 무엇인가 쫓기고 불안한 기색이 보이거든 다시 생각해 볼일이다.

일에 쫓긴다든지 업적을 자랑하는 일에 관심을 보인다면

긴장과 조바심이 느껴진다면 아서라 더구나 바쁜 것을

성공쯤으로 착각하고 있다면 더더욱 주의해야 한다.
이런 사람을 만나면 나도 함께 쫓길 수 있다.
반대로 상대방을 만나면 너무 편안하고 안기고 싶다면

그게 내 짝이라고 여겨라.


11.로맨스를 놓치지 말아라

한 책은 로맨스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로맨스는 하나님의 해답이다' 왜 그런가?
하나님은 매우 인간적인 방법으로 우리를 자기중심에서

타인중심으로 이끌어 내주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사랑이 서로의 행복을 견고히 하고

성장시키는 데 만족스런 경험이 되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로맨스는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사랑한다는 것을

맛볼 수 있게 해준다.
우리는 서로를 깊이 사랑하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내리신 하나님의 친근함을 경험하고 깊이 느낄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로맨스는 결혼으로 끝나지 않더라도 그 의미는 깊다.
로맨스가 찾아올 때는 기대를 가지고 그 부름에 응하라.
로맨스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들여다보아라.


그렇게 로맨스를 맞이하는 동안 위의 조건들이 부합되는

파트너가 나타나거든 꼭 찍어라.
너무 오랫동안 숨바꼭질을 하고 있을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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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
- 시인


잠시 오해 했다면 고백하고,
한동안 미워 했다면 뉘우치고


황금빛 들녁의
넉넉한 고운 마음으로
먼저 다가가는
화해의 걸음이게 하소서.


아버지처럼 인자하고
어머니 처럼
포근한 보름달 그 넓음으로,


작은것의
소중함을 알게 하시고
큰 것일수록
의연 할 수 있게 하소서


잘 익은 한가위처럼
잘 다려진 숙성된 빛으로
나를 발효 시키는
성숙함 이게 하소서.


대 낮 같이 비추는
천지의 보름달 그 깊음으로,


화안의 친절한 미소로
일상의 기쁨을
이웃과 나눌수 있게 하시고,


춥고 낮은 곳일수록
베풀수 있는 따뜻한
관심의 시간을 갖게 하소서.


포용의 그릇이 클수록
많은 것을
담을 수 있음을 깨닫게 하소서


어제를 돌아보고
오늘을 가다듬는 기도로
소박한 꿈을 꾸는
내일의 희망이게 하소서


고운 인연들에 감사하며
함께 기대며 살아가는
둥근 세상이게 하소서


언제나 웃기만 하는
보름달
그 아름다운 밝은 모습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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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웃기는 신고사성어(新故事成語)

1. 百文不如一犬 (백문불여일견)  : 문씨 백명보다 개 한마리가 낫다
2. 東文西答 (동문서답) : 文이 동쪽을 가리키면 서쪽이 답이다
3. 愚文現答 (우문현답) :  멍청한 文이 집권한 현 정부는 답이 없다
4. 杜文不出 (두문불출) : 두번 다시 文같은 놈이 나오면 안된다
5. 前代未文 (전대미문) : 역사상 文같은 놈은 없었다
6. 開文發車 (개문발차) : 개문짝은 발로 차서 열어야한다.
7. 不文可知 (불문가지) : 문만 모르지 다른 사람들은 다 안다
8. 文戰獄踏 (문전옥답) : 문씨와 싸우면 반드시 감옥 간다.
9. 文前聲屍 (문전성시) : 문씨 앞에서 소리 지르면 죽는다.
10. 文儆之狡 (문경지교) : 문씨 처럼 교만한 사람을 경계해야 한다.
11. 文謗死愚 (문방사우) : 문씨를 비방하면 죽음을 자초하는 어리석은 짓이다
12. 文前乞食 (문전걸식) : 문씨는 남의 집 앞에서 빌어 먹는다
13. 文過遂非 (문과수비) : 문씨는 그릇된 허물을 숨기고 뉘우치지 않는다
14. 文一知十 (문일지십) : 문씨는 열 가지를 가르쳐도 한 가지도 모른다
15. 文外漢 (문외한) : 문씨는 아는게 너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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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공식

마태복음 25:40,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충청도 농사꾼의 6남매 중 막내아들로 태어난 한 성도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2살 때 소아마비를 앓았으나 너무 가난하여 치료시기를 놓쳤고,
그 후유증 때문에 앉은뱅이로 어린시절을 살았습니다.
그는 보통 사람보다 3분의 1 정도의 속도로 걷습니다.
초스피드의 세상 속을 그는 양 옆에 낀 목발에 온 몸을 의지해 계단을 오르내립니다.
아들의 장애를 부끄러워하시며 술과 폭력을 휘둘렀던 아버지,
그리고 그런 모습을 지켜보시며 안타까워했던 어머니는 눈물로 지샜습니다.
혼자 힘으로 설 수도 없었기에 기어 다녔습니다.
비료 포대 위에 엎드려 한 손으로 땅을 짚고 다른 한 손으론 포대를 잡아 끌었습니다.
맨땅 위를 기는 아이를 보고 사람들은 ‘나중에 크면 거지가 될 것’이라며 혀를 찼습니다.
어머니의 등에 업혀 집에서 1시간 떨어진 초등학교에 입학하고자 했으나
학교는 장애인이란 이유로 그의 등교를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어머니와 아들은 그날 교문 밖에서 한 없이 울었습니다.
아들을 등에 없고 오는 길에 슬픈 마음으로 어머니는 아들의 언 발을 만지며 “아가야 춥지?” 하셨습니다.
그 한마디는 그에게 어떤 말보다 값지고 힘이 났으며
세상의 힘든 일들이 비수처럼 다가왔을 때 기억나게 하는 말이었습니다.
그 말은 어둠 가운데 생명과 빛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같았습니다.

그날 이후 아들은 어떤 절망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습니다.
11세에 집을 떠나 재활원에서 목발을 짚고 홀로 서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가 서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카이스트와 서울대 교수를 거쳐 현재는 고등과학원(KAIS) 교수로 있습니다.
2007년엔 40세 이하의 젊은 과학자에게 주는 ‘젊은 과학자상’을 받았습니다.

그는 누구일까요?
장애를 딛고 인생을 기쁨공식으로 풀어낸 세계적인 수학자 김인강 교수 이야기입니다.
김인강 교수는 자전 에세이 <기쁨공식>을 펴내 소외받는 이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이 책에서 장애를 딛고 촉망받는 과학자로 성장하기까지 지나온 삶을 진솔하게 고백합니다.
김 교수는 남들보다 조금 느리고, 조금 불편한 삶을 살고 있지만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행복하다고 자부합니다.
그는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 공식을 들려줬습니다.
김 교수는 주위의 온갖 냉대와 차별 속에서도 장애를 이겨낼 수 있었던 신앙의 힘에 대해 이야기 하고,
하나님이 그를 위해 마련해 둔 계획은 달랐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또 고통스러운 육신 안에서 수학을 전공하면서 그 곳에서 만난 하나님과
그분 안에서 발견한 기쁨 공식에 대해 담담하게 이야기합니다.

다음은 <기쁨공식> 책의 “불완전한 자를 쓰시는 하나님” 내용입니다.

나는 끔찍한 고문과도 같은 재활 치료 끝에 초등학교 6학년 때 보조기를 끼고 목발을 짚고 처음으로 일어설수 있었다.
대학교 3학년초, 목발을 짚고 무거운 가방을 맨 체 너무 많이 걷다 보니 갈비뼈와 폐가 부딪쳐 폐에 큰 구멍이 났다.
의사가 당장 수술하지 않으면 죽을 수도 있다고 했다.
나는 기도원 한 구석에 엎드려 기도하기 시작했다.

“하나님 왜 나한테만 이렇게 가혹하신가요?
항상 아프기만 하고.. 아무 쓸모 없는 나를 데려가 주세요.”
그때 문득 등 뒤에서 찬송소리가 들려왔다.

“ 내 모습 이대로 주 받아 주소서. 날 위해 돌아가신 주 날 받아주소서.”

그 순간 자아가 꺽이며 회개가 터져나왔다.
욥 처럼 하나님의 모든 주권과 통치권을 인정하게 되었다.
나처럼 연약한 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이 내게 주신 하나님의 뜻임을 깨달았다.
하나님은 육신을 의지하지 않는 법을 내게 가르쳐주셨다.
나는 아파서, 누워있는 동안 기도하는 법과 성경 읽는 법을 배웠다.
고통하는 가운데서도 찬양하는 법을 배웠다.
나는 육신의 나약함에 끊임없이 노출되었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인해 약한 데서 강해지는 법을 배우게 하셨다.
예수님은 나에게 세상의 모순과 절규를 알려주었고,
과거와 현재를 바라보는 방법을 알게 하셨다.
세상이 나를 죄인 취급할 때
하나님은 나를 변화시키시며 당신이 하실 일을 계획하셨다.
나의 연약함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질그릇이 되게 하신 것이며
나를 변화시켜 하나님의 이름과 선하심을 나타내려 하셨다.

예수님을 통해 변화된 우리는 보배를 담은 질그릇입니다.
비록 하나님의 영으로 거듭났지만 우리는 깨지기 쉬운 질그릇입니다.
그러나 깨지는 질그릇이 깨지지 않는 놋그릇보다 하나님의 눈에서는 더 높은 존재입니다.
질그릇은 자신이 약한 것을 알고 하나님이 손길을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10여년을 쓰지 않은 다리의 근육을 만들며 2년여의 피눈물나는 재활치료를 통해 목발과 보조기를 통해 일어날수 있었습니다.
목발은 불편의 상징이지만 반면 목발은 세상을향해 나아가는 하나님의 선물이기도 합니다.
너무 연약해서 내가 항상 창조주의 도움이 필요한 피조물임을 하나님은 알게 하셨습니다.
세상은 위로 받을 수 없지만 오직 하나님위 손길만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믿음이란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때론 나약함을 감사해야 합니다.
추악한 우리에게도 성령님께서 내주하심을 감사해야 합니다.
지옥으로 던져짐이 마땅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시고 우리를 자녀되게 하심을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런 선한 성령의 기쁨을 사회에 환원해야 합니다.
약하고 깨지기 쉽고 흠이 많은 질그릇이지만 정결한 그리스도인으로 이 세상을 살아내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을 통해 변화되고
하나의 영으로 거듭났지만 여전히 깨지기 쉬운 질그릇이기에,
언제나 주님만을 의지하고
이 질그릇에 주님의 영광과 복음을 담아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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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ry Weber
March 02, 2020

A Coronavirus Prayer

Jesus Christ,
you traveled through towns and villages
“curing every disease and illness.”
At your command, the sick were made well.
Come to our aid now,
in the midst of the global spread of the coronavirus,
that we may experience your healing love.

Heal those who are sick with the virus.
May they regain their strength and health through quality medical care.

Heal us from our fear, which prevents nations from working together and neighbors from helping one another.

Heal us from our pride, which can make us claim invulnerability to a disease that knows no borders.

Jesus Christ, you traveled through towns and villages “curing every disease and illness.” Come to our aid now, that we may experience your healing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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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Christ, healer of all, stay by our side in this time of uncertainty and sorrow.

Be with those who have died from the virus. May they be at rest with you in your eternal peace.

Be with the families of those who are sick or have died. As they worry and grieve, defend them from illness and despair. May they know your peace.

Be with the doctors, nurses, researchers and all medical professionals who seek to heal and help those affected and who put themselves at risk in the process. May they know your protection and peace.

Be with the leaders of all nations. Give them the foresight to act with charity and true concern for the well-being of the people they are meant to serve. Give them the wisdom to invest in long-term solutions that will help prepare for or prevent future outbreaks. May they know your peace, as they work together to achieve it on earth.

Whether we are home or abroad, surrounded by many people suffering from this illness or only a few, Jesus Christ, stay with us as we endure and mourn, persist and prepare.
In place of our anxiety, give us your peace.

Jesus Christ, heal us.

주 예수 그리스도시여!
당신은 모든 병과 질병을 치유하시면서 도시와 마을을 여행 하셨습니다.
당신의 말씀에 따라, 모든 병자는 치유를 받았습니다.

주님, 우리를 지금 구하소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 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가 주님 치유의 사랑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주님,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들을 치료하여 주시고,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통해 힘과 건강을 되찾게 하여 주소서.

주님, 국가들과 이웃 간에 서로 협력하고

무서움과 두려움에 빠지지 않게 우리를 치유해 주소서.

주님, 국경을 초월하여 발생하는 이 질병을
우리의 힘으로 이길 수 있다는

우리의 교만을 치유하여 주소서.

이 불확실성과 슬픔의 시기에
모든 사람을 치유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시여

우리와 함께 하소서.

바이러스로 사망한 사람들과 함께 하시고

그들이 주님의 영원한 평화안에서 안식하게 하소서.

주님, 질병과 절망으로 염려하고 슬퍼하는 사람들을 보호하시고

병자와 죽음으로 인해 고통 받는 모든 가족들과 함께 하시어

그들이 주님의 평화를 얻게 하소서.

주님, 질병에 걸린 자들의 치유를 위해
위험을 무릎 쓰고 수고하는
의사, 간호사, 연구자 및 모든 의료 전문가와 함께 하소서.

그들이 주님의 보호와 평화를 얻게 하소서.

주님, 모든 국가의 지도자와 함께 하소서.
그들이 섬기고자 하는 사람들에 대한 복지와
진정한 관심과 사랑으로 행하는 예지를 주소서.

그들에게 미래의 발생에 대비하며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장기적 해결책을 위한 투자를 할 수 있게 지혜를 주소서.

그들이 이 세상에서 그것을 달성하기위해 함께 일할 때
주님의 평화를 얻게 하소서.

우리가 집에 있든 해외에 있든,
이 질병으로 고통 받는 많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든,
예수 그리스도시여,
우리가 인내하고 애통해하고 견디며 준비할 때
우리와 함께 하소서.
주님, 우리가 염려하는 대신에 주님의 평화를 주소서.

예수 그리스도시여,
우리를 치유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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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눈을뜨면 폰 부터 열어 본다.
누가 나에게 뭐 좋은 글과 이미지 그리고 영상을 보냈을까 궁금하다.

요즈음같은 무료한 이 시기에
이런 친구가 없다면 얼마나 더 심심할까 하는 생각이 든다.

여기서 만나는 친구는
마스크도 안써도 된다
세수도 하지않아도 상관없다.
옷도아무거나아니 내복 바람이라도 만날수있다.
시도때도 없이하루 열번이라도 만날수있다.

그뿐인가?
좋은글 좋은영상
세계 유명한 멋진 풍광도
다 서로 공유하고 즐길수 있다.

하루 열사람 아니 많은 사람과 대화 할 수도 있다.

​마음이 잘 통하는 친구끼리는 속 마음 털어놓고 이야기 할 수있어 더 좋다.
글 로서 더 절친이 되기도 한다.

하루만 보이지 않으면 행여
아프지나 않은지 걱정도 된다.

​요즈음은 이런친구가 나에겐
보약같은 친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친구님들 요즈음 코로나 다시 기승하고
여러모로 힘드시죠
세월이 흐르면  다 좋아지겠지요
그날까지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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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단상(231호)

옛날 어느 마님 이야기입니다.
달걀이 상에 자주 오르지못할 정도로 달걀이 귀한 시절에 그 마님은 생달걀을 밥에 비벼먹는것을 좋아했습니다.

어느날 몸종이 밥상을 들고오다 그만 달걀이 마루에 떨어져 깨져버렸습니다.

그 광경을 문틈으로 본 마님은 달걀을 어찌 하는지 몰래 지켜보았는데,
몸종은 마룻바닥에 깨진 달걀을 접시에 담아 상을 내왔습니다.

괘씸한 생각에 마님은 몸종에게 물었습니다,

''깨끗하다는게 무얼 말하는것이냐?''

먼지나 잡티가 없는것이라고 말하면
혼내줄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몸종은 이렇게 대답했다.

''안보이면 깨끗한겁니다.''

마님은 그말에 크게 공감하며,
"네 말이 옳다'' 하고는 용서를 했다고 합니다

"모르는게 약이다"란 말이 있습니다
때로는 모르면 행복한 일도 있습니다.

우리가 과일을 먹고나서 껍질과 부스러기를
그냥 놔두면 금방 초파리때가 날아 다니는 것을
종종 보게 됩니다.

그러면 없었던 초파리가 어디서 날아왔겠습니까?
그 것은 과일에 붙어있던 초파리 알이 부화한
것입니다.

그러니 과일을 먹는 우리는 모르는 사이
초파리 알을 많이 먹었다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영 찝찝하지 않습니까?
눈에 보이지 않고 먹으니 괞찮었는데
이제부터는 좀 거시기(?)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손이 발보다 깨끗하다고 인식되지만
손이 하는 수많은 일을 생각해보면 과연 깨끗하다
말할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신체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부위가 바로 손입니다.
물건을 집고 문을 여닫으며 컴퓨터 키보드를 치고
음식을 먹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다 보면
손에 많은 미생물이 옮겨 붙게 되는데
그 수는 상상을 초월한다고 합니다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 연구진의 연구 결과
사람의 손바닥 하나에 평균 150여 종류의 세균이
수억마리가 바글바글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같은 사람인데도 오른손 왼손에 세균의 종류가
같은 것은 17%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물론 손바닥에 있는 모든 세균이
질병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종류의 병원균이 존재하고
또 손을 하루종일 사용하는 만큼
전염이나 감염도 쉽기 때문에
그 위험성에 대해 항상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 입 안에 치아 사이에 치석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치석 1mg 당 세균 약 1억 마리가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치석 1mg은 참깨 반톨 정도라니
세균이 얼마나 많은가 상상이 안갑니다.

하루 세 번씩 이를 닦아도,
입 안에는 500가지 세균 수억마리가
'득실'댄다고 합니다

자 이쯤되면 사랑하는 사람과
뽀뽀하고 싶은 마음이 확 달아 날 것입니다.

그러니 안보고 안듣고 사는 것이 상책입니다.
그래서 아는 것이 병이고
모르는 것이 약이다라는 말이 나온 것 같습니다.

사람의 관계에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아주 오래전의 일입니다.
친구가 아주 신비주의에 가까운 신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모 기도원의 원장 목사가 여성인데 사람의 마음을
훤하게 보는 투시(透視) 의 능력이 있다고
한번 같이 가자고 자꾸 권했습니다.

호기심도 생기고 의심도 들고 해서 기도원에 갔습니다.
낯 집회가 끝나고 한 사람씩 개인 기도를 받았습니다.
기도를 받고 나오는 사람마다 아주 만족한
모습이었습니다.

물론 친구도 기도를 받았고 만족하다고 했습니다.
나는 어떻게 했느냐고요?
나는 내마음을 다른 사람에게 들키는 것이
별로 유쾌한 일이 아니어서 기도를 받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그로부터 칠 개월이 지나서 입니다.
그 기도원이 건축하기 위해서 건축업자와의
거래를 하는 가운데 건축업자가 건축비는 물론
신축 할 대지도  꿀꺽 삼키고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나는 기분이 아주 묘했습니다.
그 기도원 원장은 건축업자의 마음은 보지
못한 모양입니다.
반대로 건축업자는 원장의 여린 마음을
훤히 본 것이 아닐까요?
하여간 남의 속 마음을 보는 것으로는
건축업자가 한 수 위인 것만은 분명 한 듯 합니다.

성서에는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 (렘17:9)고
했습니다.

사람의 마음 속에는 무엇이 담겨 있을까요?
하루에도 수많은 생각들이 일어났다가 사라지는게
사람의 마음입니다.

기쁨과 슬픔, 희망과 공포가 때때로 밀려오고
밀려갑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못 만나서 괴롭고,
미워하는 사람은 만나서 괴롭습니다.
부모와 자식 사이의 정, 남녀간의 사랑,
친구끼리의 우정, 이런 복잡한 감정들이
인생의 강물 속에 뒤섞여 흘러가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사람의 마음이란 만물보다 부패해서
구정물과 같습니다.
구정물은 가만히 놔두면 깨끗해 보입니다.
그러나 막대기로 한번 휘저으면
온갖 더러운 것이 올라 옵니다.

사람도 평소엔 천사도 울고갈 신사인데
그 마음을 드려다 보면 어떨까요?

모르는게 상책입니다.
모르니 부부도 되고,친구도 되고,선생, 목사,
신부, 스님, 정치인, 교수등등도 하는 것이 아닐까요?

가끔 무슨무슨 사건으로 들어나는 것을 보면
눈뜨고 못볼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눈을 현미경처럼
밝게 해 주시지 않은 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안보이면 깨끗한 것입니다.
안보이니 깨끗한 것입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여러분들 눈에
내 마음이 안보이고 모르니 천만다행이다 싶습니다.

근데 어쩌죠?
언제인가는 다 까뒤집어 놓을 때가 올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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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감사로부터

장 도미니크 보비, ‘잠수종과 나비’(The Diving Bell and the Butterfly)
 

프랑스의 세계적인 여성잡지 엘르(Elle)의 편집장으로 준수한 외모와 화술로 프랑스 사교계를 풍미했다.
그러던 그가 1995년 12월 초 뇌졸중으로 쓰러졌다.
그의 나이 43세였다.
3주 후 그는 의식을 회복했지만 전신이 마비된 상태였다.
말을 할 수도 글을 쓸 수도없었다.
오직 왼쪽 눈꺼풀만 움직일 수 있었다.
얼마 후 그는 눈 깜빡임 신호로 알파벳을 연결시켜 글을 썼다.
때로는 한 문장 쓰는데 꼬박 하룻밤을 새야했다.
그런 식으로 대필자에게 20만 번 이상 눈을 깜박여 15개월 만에 쓴 책이 ‘잠수종과 나비’(The Diving Bell and the Butterfly)다.
 
책 출간 8일 후 그는 심장마비로 세상을 떴다.
그는 서문에 이렇게 썼다.
“고이다 못해 흘러내리는 침을 삼킬 수만 있다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불평과 원망은 행복에 겨운 자의 사치스런 신음이라고 했다.
그는 건강의 복을 의식하지 못한 채  ‘툴툴거리며 일어났던 많은 아침들'을 생각하며 죄스러움을 금할 길이 없었다.

그는 잠수종 속에 갇힌 신세가 되었지만 마음은 훨훨 나는 나비를 상상하며 삶을 긍정했다.
비탄과 원망 속에서 생을 마감하는 대신 감사를 통해 극한의 고통을 감수하며 삶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그가 그런 고통스런 상황에서도 감사함으로 삶을 긍정할 수 있었다면,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감사해야 하지 않을까.
우리는 자신이 소유한 것을 잃어버리기 전까지는 그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자기 몸을 뜻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축복이고 감사할 일인가.

나는 크리스천으로서 ‘범사에 감사하라’는 성경말씀을 좋아한다.
좋은 일이 생겼을 때 감사하는 것은 당연하고, 누구라도 할 수있다.
그런데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은 좋은 일에만 감사할 것이 아니라, 궂은 일, 불행과 슬픔을 만나도 감사하라는 말이다.

감사란 말은 그것 자체로 능력을 지닌다.
감사는 마음의 분노를 다스리고, 마음의 격동을 진정시킨다. 
우리의 마음과 행복을 지키는 강력한 무기다.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은 내면의 미를 지닌 매력 있는 사람이다.

영국의 청교도 신학자 매튜 헨리는 ‘감사라는 보석을 지닌 사람은 누더기를 걸치고 있어도 행복하다’고 했다.

우리에게 감사가 있는 한 어느 누구도, 어떤 불리한 환경도 우리에게서 행복을 빼앗을 수 없다.

흔히들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강조한다.
성공과 행복의 필요조건이기 때문이다. 

감사야 말로 가장 긍정적인 사고방식이고, 가장 적극적인 삶의 태도다.
감사는 문제를 본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다.

진정 우리가 행복하려면 감사의 비밀을 깨닫고, 감사의 능력을 체득하고, 감사내공을 길러야 한다.

오늘날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불평이 많아지는 서람들이 있는가 하면, 코로나바이러스 시대 이전에 주어진 모든 일상적인 복들에 감사하지 못했던 과거를 회개하고 감사를 더 많이 하는 서람들도 많지 않은가? 

나는 나는 어느 쪽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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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에게 고(告)함

* 연세대학 김형셕 명예 교수님이 나라 망해가는 꼴을 보고, 국민에게 고하고 있으니 필독 바랍니다.

* 국민들에게도 등급이 있다.

같은 하늘 아래 같은 공기로 숨을 쉬지만, 국민들 격(格)이 다르네요.

1. 문재인이 깽판을 쳐도 괜찮다고 보는가?

2. 종북 사회주의 국가로 바뀌어도 잘 살수가 있다고 보는가?

3. 나는 방관(傍觀) 해도 누군가 막아 준다고 보는가?

지금 궐기(蹶起)하지 않으면 땅을 치고 후회하는 상황이 목전에 와 있다.

흔히 말하는 '민초'는 무지랭이로 글자도 잘 모르고, 푼돈에 약하고, 시키면 시키는 대로
말 잘듣고, 복종 잘하는 국민들을 말한다.

다음 등급이 백성(百姓)이다.

글자도 알고
무엇이 문제인지도 알지만,
속으로만 불만(不滿)을 갖고 있고 표현하지는 못하는 계층이다.
시키면 묵묵히 따른다.

그 다음은 시민이다.
이들은 불의(不義)에 저항하고 외치고 행동한다.

그리고 대안(代案)도 제시하고 방안(方案)도 찾아내는 계층들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전반적으로 망해가고" 있다.

경제가 폭망하고,
민생이 파탄나고,
안보가 붕괴되고,
외교가 실종되고,
기업들이 사라지고,
일자리도 사라지고,
노조가 폭력배가 되었고

* 주석 김정은에게 나라를 통치 당하는 형상으로
주석에게 아부하고,
주적(主敵) '대변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퍼주기 '선심정책' 으로 국가 재정이 바닥나 파탄 지경이며,
이런데도 국정
지지도가 47%라면, 대한민국 국민들은 어느 급(級)에 속하는가?

민초인가?
백성인가?
시민인가?

* 740만 인구 중 200만이 저항하는 도시국가 홍콩은 분명히 시민들이다.

홍콩 시민들은 결국 '범인 인도법' 논의를 연기하게 만들었고,
홍콩통치 행정장관의 사임을 요구하고 있다.

* 1789년 '프랑스
혁명'을, '프랑스 시민혁명'이라고 부르는 것도,
그 당시 프랑스 국민들이 왕권의
탄압에 저항하고 행동한 것이다.

* 스위스 국민들이 정부가 생활비를
월 300 만원 주겠다는 것을 국민 투표에 부쳐 78%의 반대로 부결 시킨 것도 시민들의 모습이다.

나라가 망해간다.

안보가 무너져도,
경제가 망가지고.
민생이 파탄나고,
일자리가 소멸되도
침묵하다 못해 그렇게 만든 자를 지지하는 한국 사람들은 분명 '시민은 아니고, 어리석은 민초와 백성들'이다.

우리는 '시민'이 되도록 격을 높게 만드는 것은 외부 '포장지'가 아니다.

배웠다고, 안다고 우기면서 하는 짓이 '민초'의 짓이라면, 개나 돼지나 마찬가지다.

입고, 먹고, 쓰는 것은, 세계적 수준이나,
아무 생각이 없이, 무엇이 문제인지도 모르고 지낸다면,
역시 개, 돼지들이다.

나라가 망해가고, 조국이 소멸되어 가도, 침묵(沈默)하고, 안타까워 하지 않는 사람들, 참으로 서글픈 조국의 현실이 비통스럽다.

* 三年狗尾 不爲黃毛(삼년구미 불위황모)라 했다.

즉, 개꼬리 3년 묻어 둔다고, 족제비털 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그렇게 치욕(恥辱)을 당하고도 변하지 않으니,
'홍콩의 저항'을 보며, 느끼지 못하고,
행동하지 않는다면, 정말 한심스럽다.

진정 나라를 사랑하고, 내 가족을 사랑한다면
국민들이여!
더 늦기 전에 "깨어 일어나자."

나라가 망한 다음 후회해 본들 아무 소용이 없다.

내 후손들을 위해서라도,
시민이 되길 간절히 기원한다.

이 글을 지인들에게 전달하는 것 만으로도,
크나 큰 애국을 하는 지름길이라는 걸 아시고,
마음껏 전해 주시길 바랍니다.

김형석 명예교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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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서울대 병원 내분비내과 "임수 교수"는 75세 이후는

 "집안 일·목욕 같은 일상생활을 혼자서 무리 없이 한다면 健康한 老人,
누군가의 도움이 약간 필요하면 衰弱한 老人,
혼자서는 불가능하면 매우 衰弱한 老人으로 구분한다" 면서
 "일상 생활 수행능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나이가 75세 前後"라고 말했습니다.

비교적 젊고 건강한 75세 미만 老人은 살을 빼고 過食을 避해야 하지만 75세 이상이면서 衰弱해진 老人은 고기 등 단백질을 되도록
많이 먹으면서 체중이 줄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血壓의 관리도 비슷합니다.

高齡 患者의 적절한 목표 혈압에 대한 결론은 아직 확실히 나오지 않았지만 진료 현장에서는 나이가 많을수록 목표 혈압을 중장년 층보다 높게 정하고 있습니다.

65~74세는 140/90(㎜Hg) 미만,
75세 이상은 150/90 또는 160/100 미만으로 관리하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보라매 병원 가정의학과 오범조 교수는
 "고령 환자의 혈압을 너무 강하게 관리하면 저혈압 등 부작용으로 더 위험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콜레스테롤도 마찬가지로 고령일수록 적절히 높게 관리하는 것이 되려 유병률이 낮아 진다고 합니다.

 2016년 국민건강 영양조사를 보아도 75세 이후엔 콜레스테롤 수치를 적절히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콜레스테롤은 혈관 벽의 주요 재료임으로 너무 줄어들면 혈관벽이 약해져 뇌졸중·심근경색 위험이 오히려 높아진다고 합니다.
또 나이 들수록 과체중일 때 치매 위험이 낮아져서 의사들은 75세 이후 부터는 고기·과일 등을 충분히 먹으라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75세 미만은 체중이 적을수록, 75세 이상은 약간 과체중이어야 사망률이 낮아진다고 합니다.''

임수 교수는
 "75세 이후의 과체중은 신체 기능 저하로부터 일종의 완충재 역할을 한다"고 하면서
 "체질량지수(BMI) 기준 23~25가 적당하다"고 말했습니다.

체중이 치매에 미치는 영향도 75세를 전후로 확연히 다르다고 합니다.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노인 68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60~69세의 경우 비만일 때 치매 위험이 정상 체중보다 70% 높았지만 70세 이상에선 오히려 3%,
80세 이상에서는 비만일 때 치매 위험이 22%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상의 내용을 보면 75세 이후로는 너무 혈당과 혈압 콜레스테롤과 과체중 등에 묶여서 먹고 싶은 것 마시고 싶은 것들을
너무 참지 마시고 맛있게 즐겁게 드시는 것이 건강하게 지내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참 좋아하는친구

애지중지키웠던
자식들 다 떠나니
내 것이 아니었다...!

꼬깃꼬깃 숨겨 놓은
옷장속 지폐들
사용하지않으니
내 것이 아니었다...!

긴머리칼 빗어넘기며
미소짓던  멋쟁이 그녀~!
늙으니
내 것이 아니었다...!

나는 큰방
아내는 작은방
몸은 남이되고
말만 섞는
아내도
내 것이 아니었다...!

칠십인생 살아보니
내 것은 없고
빚만 남은 빚쟁이처럼
디기 서럽고 처량하다...!

내 것이라곤 없으니
잃을 것도
숨길 것도 없다...!

병없이 탈없이 살아도
길어야 십년이다...!

아 생각해보니
그나마좋은 건
친구였다...!

좋아서 손잡아
흔들어주고
웃고 말하며
시간을 잊게해주니~

서로에게
좋은 말해주고
기운나게 하고
돌아서면 보고싶고
그리운 사람
그는 친구였다...!

친구야 !
고맙다
잘 묵꼬 잘 살거라
부디 아프지말고
오래오래 보자구나...!

세상이 다 변하여도
변함이 없는 건
오직
친구뿐이더라...!

♥ 오늘도 행복한날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은
몸을 단련해야
얻을 수 있고
행복은
마음을 단련해야
얻을 수 있다...!

내면보다 외모에
더 집착하는 삶은
알맹이보다 포장지가
비싼 물건과 같다...!

꿀이 많을수록
벌도 많이 모이듯
정이 많을수록
사람도 많이 모인다...!

음식을 버리는 건
적게 버리는 것이요
돈을 버리는 건
많이 버리는 것이고
인연을 버리는 건
모두 버리는 것이다...!

입구가 좁은 병엔
물을 따르기 힘들듯
마음이 좁은 사람에겐
정을 주기도 힘들다...!

죽지 못해 살아도 죽고
죽지 않으려 살아도
결국엔 죽는다.
굳이 죽으려고 살려고
아둥바둥 애쓰지 마라...!

삶은 웃음과 눈물의 코바늘로
행복의 씨실과
불행의 날실을
꿰는 것과 같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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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1807~1863) 은  조선 후기 풍자. 방랑 시인이다.
김삿갓 이 지은 시 중에 아름 다운 가을을 그리며 추미애(秋美哀) 라는 한시가 있다.

秋美哀歌靜晨竝
雅霧來到迷親然
凱發小發皆雙然
愛悲哀美竹一然
가을날 곱고 슬픈 노래가 새벽에 고요히 퍼지니
아름 다운 안개가 홀연히 와 가까이 드리 운다.
기세 좋은 것이나, 소박한 것이나 둘다 그러 하여.
사랑은 슬프고 애잔 하며 아름 다움이 하나인 듯하네.

위의 시는 김삿갓 김병연의 시다.
번역을 빼고 한글만 읽으면 다음과 같다.

秋美哀歌靜晨竝
(추미애가정신병)  

雅霧來到迷親然
(아무래도미친연)

凱發小發皆雙然
(개발소발개쌍연)

愛悲哀美竹一然
(애비애미죽일연)

200년후 세월을 미리 내다본 것일까?
우연 일까?
필연 일까? 
애비애미는 그저 국가외 국민으로 보더라도, 
자식망치는줄도  모르는 자식사랑 불쌍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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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대한민국아
어찌할꼬?
주님!
속히 오시옵소서!
이 글을 반드시 읽고 눈을 밝히뜨십시요
■이 글을 주위 한국인에게 무차별 뿌려주세요■

《고기처럼 팔리는 한국여자 - 버닝썬 게이트 제보자 김상교의 실제 경험 증언》

시간이 들었지만 이분이 방송에서 증언한 내용을 간단히 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중국자본, 한국의 딥스테이트, 그리고  박근혜대통령을 탄핵시킨 주사파의 진실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분의 글을 잘 읽어보면  탄핵뿐만아니라 그뒤 부정선거포함 모든 큰 문제들 그리고 최근에 전광훈목사님과 사랑제일교회, 8.15 참가자, 그리고 한국교회에 코로나를 퍼트린 집단으로 프레임을 쒸운 자들이 조직적으로 움직였다는 것을 추론할 수 있습니다.
 
1. 저는 건축과 미술 예술에 꿈이 있어 10대 때부터 디자이너 선생님 밑에서 일을 했습니다.
그 후 영국으로 유학을 갔다가 프랑스 패션위크에서 일을 하고 무대연출을 배웠습니다.
한국에서 군에 갔다가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을까 생각을 하다가 뮤직비디오를 찍기 시작했습니다. 
잘 되어서 당시에는 제 나이에 비해서 여유로워 졌습니다.  

2. 2018년 11월에  MBC보도도 되고 YG 승리라는 사람이 홍보도 해서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르 메르디앙 호텔에 있는 클럽 버닝썬에 사업차 갔습니다. 
그곳에서 마약을 한 사람이 여자를 끌고 가는 것을 목격하게 되서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3. 그런데 그들은 오히려 저에게 혐의를 쒸웠습니다. 
제가 제보를 했는데 오히려 경찰이 저를 체포했고 제가 욕하면서 대든 것도 아닌데 경찰이 저를 폭행했습니다.
입을 다물라 조용해라고 하는 식으로…

4. 그 당시 제 나이가 28세였습니다. 
제가 외국에서도 지내봐서 마약을 한 사람을 잘 알아볼 수 있어서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대도 오히려 저에게 혐의를 쒸웠습니다.
그들은 “얘가 취해서 그렇다. 기억을 못한다”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5. 경찰 폭행도 심하게 있었습니다.  
버닝선 사람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경찰이 저를 체포하며 "주취자여서 체포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CCTV도 보여주지 않아서 제가 왜 나를 체포하느냐고 말했더니 경찰차에서 폭행을 했습니다.
부모님 보시는 앞에서도 폭행을 했습니다.
그 후에도 CCTV가 없는 곳으로 데려가서 폭행을 했습니다.
"세상에 이게 말이되냐?"라고 생각했습니다.

6. 2명이 때렸습니다.
굉장히 이상했습니다.
"다른 경찰들이 다 있었는데 무서울 것이 없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곳은  강남경찰서 역삼지구대였습니다.

7. 그곳이 압수수색을 당했는데 CCTV가 다 고장났다고 했습니다.
변호사까지 선임해서 CCTV달라고 했는데 강남경찰서 서장이 비공개처리했습니다.
마치 게쉬타포 같았습니다.
대법원에서 공개하라고 했는데도 공개를 안했습니다.
제가 이슈를 키웠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공개가 된 것입니다.

8. 제가 겪은 내용을 SNS에 올렸어요.
“이런일이 있었는데 경찰은 CCTV도 제공하지 않고 나를 거짓말 장이로 만든다.
하지만 나는 마약한 모습을 분명히 목격했다. 대한민국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
변호사를 선임해서 싸우려고 했는데 1달 동안 협박이 들어왔습니다.
경찰에서 전화가 왔어요.
그 글 내려라 고소당할 수 있으니까? 
제가 “왜 클럽측 이슈를 경찰이 대변하시냐. 이것은 내 자유라고 생각한다.”라고 했어요.

9. 그 과정이 너무 이상하게 느껴져서 클럽에 대해서 조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SNS에 이런 일이 있다고 올렸는데 말도 안되게 이런 제보들이 올라오는 것이예요.  
“김상교씨 같은 일은 지난 1년간 수백 번씩 일어났다.
제 사건은 아무 것도 아니다.
다들 대놓고 마약을 하고 중국인 대상으로 마약 파티를 하고 경찰들은 못들어 오게 되어있다.
마약피해나 폭행피해를 당한 일반인들이 있다.
하루에도 두 번씩 신고를 했다 그런데 들어오지 못한다. “
“신고한 여성을 경찰차에 태우고 가다가 골목길에 내려놓고 가는 모습을 보았다.”

10. 증거를 찾아야 겠다고 생각을 했고 영상을 3개 확보했습니다.
클럽이 적을 많이 만들어 놓았는데 클럽에서 일했던 사람들이 제보를 해주었습니다.
마약에 취해서 기절한 여자를 버닝썬 직원들이 머리채를 끌고 가는 모습이라던지 여자가 집단 강간을 당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2개정도 받았습니다.
남자들은 약에 취한듯이 웃고있고 여자는 기절해있고 ..
너무 충격적이어서 잠도 못자고…
이것 때문에 이 싸움을 시작했던거죠.
이것을 그냥 지나가면 내 자신에게 부끄럽다고 생각했습니다.

11.직원에게 이런 영상을 찍어서 보내달라고 했는데 그가 이렇게 말했어요.
“이런 일들은 너무 많았고 이 사람들의 힘은 너무 쎄고 권력자들도 이곳에 많이 출입을 하고 경찰들도 출입을 많이 한다.
당신은 밝힐수 없다.”

12. 그래도 해보고 후회하는 것이 낫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영상을 부탁을 하면서 한번 세상에 알려보겠다고 했어요.
2019년 2월 까지 엄청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화류계, 마약사범, 폭행당한 사람들, 성폭행 당한 사람들 수십명을 만났습니다.
자료를 탄탄하게 기획해서 그들이 못막도록 하기위해서요.

13. 12월에 인터넷기사가 나갔는데 기자에게 전화가 와서 기사를 내리라고 했다고 합니다.
기자가 저에게 “이런 경우 처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있던 글도 수십만 조회수가 올라갔는데 내용도 다 삭제됐습니다.
그리고 “김상교가 거짓말하고 사라졌다.”는 이야기가 들렸습니다.
보통일이 아니구나라고 생각 하고 탄탄하게 준비하도록 했습니다.

14. 이 사건의 중심에는 중국자본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버닝썬은 중국인들이 투자했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직접 촬영을 하러 들어가기도 했는데 그곳에서 중국인 마약 유통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15. 한번은 “2018년 12월 24일 중국인 대상으로 마약파티가 있는데 한국인 여성을 상대로 성상납하는 일을 벌릴것이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얼른 제보를 했습니다.

16. 리사무란 중국 대만쪽 재벌이 있는데 이 사람이 거의 대부분의 자금을 대는 것으로 압니다.
버닝썬 영업사장들이 비트코인 종사자들인데 린사무가 이들과 함께 영업을 해서 수익을 냅니다. 
이 사람이 수백억 부동산을 한국에 갖고 있는데 이렇게 돈을 벌어서 부동산을 구입합니다.
강남의 아파트 시장의 큰 손이 이런 사람입니다.

17. 버닝썬은 돈 때문에 이루어진 공간입니다.
중국자본이 들어오고 거기에서 나이트 클럽처럼 수천만원 혹은 수억하는 테이블을 팝니다.
그 돈을 현금이나 비트코인으로 받는데 거기에서 돈 세탁이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중국인은 마약을 하고 클럽의 삐기(MD)들이 한국여성에게 공짜술을 주고 취한다 하면 환각제(물뽕)을 먹이고 중국사람들이나 한국사람들에게 성상납을 하면 근처 호텔에서 관계를 맺습니다.

18. 한번 호텔에 올라가 보았는데 중국사람으로 꽉차 있었습니다.  
1-2년 동안 대한민국의 큰 범죄들이 중국과 관계되어있습니다.
개탄스러운 것은 이번 정부에 들어서 이런 반 인도적인 범죄가 일어났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것입니다.
아무리 친중정부라고 하지만  현실을 목격을 해서…

19. 제일 큰 문제는 이것을 비호한 공권력이라고 생각한다.
버닝썬 쪽의 돈을 받은 경찰들이 밝혀졋습니다.
그런데 피래미들은 잡혔는데 굴찍굴찍한 사람들은 빠져나갔습니다.
밝혀진 사람중에 유명한 사람이 있습니다.
윤총경, 청와대 경찰총장. 노무현 청와대 부터 경찰요직에 있던..
승리도 나오는데 승리 카톡방에서 정준형이 나오고 집단 성폭행한 내용과 양물을 투입한 것이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카톡방에 “경찰총장에게 이야기 했으니 해결이 될꺼야.”라는 내용도 있습니다.

20. 사모펀드, 비트코인, 마약, 버닝썬 엔터테인머트 등 다 관계가 있습니다. 
버닝썬이  1조가 되는 사모펀드를 조직했는데 동남아 화교 자본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마약과 비트코인이 연결이 되어있는데  삼합회 보스가 2018년 8워류들락날락거렸다는 사실도 클럽 내부자들에게서 들었습니다.
그들을 어떻게 모실것인가를 예행연습을 했다고 합니다.

21. 승리라는 사람을 보호한 것이 윤총경이었는데 클럽에서 사건들이 나면 보호해주었습니다.
윤총경의 와이프 인 정모 경정은 당시 동남아 주재관에 근무했고 문재인 가족을 관리 엄호하는것이 윤규근 총경의 역할로 미루어 보아  문다혜씨가 태국에 가있던 것과 연관이 있을 것으로 유추 됩니다.

- 실제 버닝썬에서 한국 여성을 강간한 태국계 화교는 태국 교육부 재벌의 아들 '밥' 이라는 인물입니다.

2016년 말레이시아 5조원 비자금 횡령범 '조로우'와 태국의 재벌 '밥'은 한국에서 YG 양현석과 싸이 에게 성접대룰 받은 의혹이 있습니다.

2018년 12월 한국여성을 버닝썬 에서 약물 성폭행한 후 '밥'은 성폭행이 인정됐으나 태국으로 돌아갔고 한국 경찰은 이를 바로 풀어 주었습니다.

사모펀들에 있던 사람이 승리와 윤총경을 서로 소개해 주었는데 윤총경이 뇌물을 받았습니다. 바로 이 사람이 조국과 조국 사모펀들에 등장합니다. 사모펀드 피해자들이 자료를 들고 와서 같이 공론화를 해달라고 해서 자료를 보니까 알게 되었습니다.

22. 윤총장은 작년 10월에 구속이 되었고 4월 총선이 끝나고 곧바로 석방되었습니다. 정준영이나 최종훈이란 연애인은 처벌을 받고 형량을 받았는데 감형을 요청했습니다. 승리는 처벌을 받지 않고 군대로 갔습니다.  승리가 핵심인데… 당시에 버닝썬에 대해 기자들과 이야기를 했는데 기자들이 클럽 VIP룹에 고위공직자들이 많이 왔다갔다 했는데 그들을 성접대한 영상이 있다고 합니다. 여자 연애인도 영상에 들어있는데 2016년도에도 찍어 놓았다면  2018년도에는 계속 찍어놓아다는 생각이 듭니다.

23. 황당합니다.   사람들이 아직도 분개를 하지만 권력자들과 많이 결탁이 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번 정권들어와서 이런일을 더 많이 보게되었습니다. 검찰개혁을 하면 검찰의 힘을 빼고 경찰에 힘을 주는데 중국공안처럼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24 .2년이 지났는데도 없는 사건으로 만들었습니다. 사건을 뭉개고 있습니다. 사법체계에 대해서 불안감을 많이 느낍니다. 버닝썬 클럽은 해체가 되었지만 그 사람들은 그대로 다른 곳에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N번방이 지속되었던 이유도 버닝썬 처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버닝썬과 N번방은 같은시기에 생긴 동종 범죄입니다.
이를 막지 못한건 권력의 방관이 이유 입니다.

25. 조직도를 보니까 멀리까지 이어지는데  결국에는 사모펀드까지 이어졌습니다. WFM,코링크등 실타래가이어지는 것이 보였고 , 실제 윤총경과 조국교수가 사진찍은 것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펀드 관련자 조범동도 함께요.  그래서 여당쪽에서 나를 찾아온 것 같습니다. 2019년 3월 민주당쪽 의원이 찾아왔습니다. 윤총경 뉴스가 나왓는데 파급력이 너무 셌던것 같습니다. 막상 까보니까 노무현 청와대 문재인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이 사람 부인이 동남아 주재관으로 가 있고 문재인 가족들에 대해서 경호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6. 그가 종로 한 식당에서 와서 최순실조카의 사진을 보이며 “너 때린놈 기억하냐? 얘가 너를 때렸는데 기억하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저는 "아닌 것으로 안다. 만약 맞다면 CCCV가져와라. 무고한 사람이 당하면 안 된다.”고 대답했습니다.

27. 그 당시 이슈가 김상교 최초 폭행자가 누구냐하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3월 23일 민주당 오영훈 의원이 국회 대정부 질의에서 "최초 폭행자는 최순실 조카다" 라는 말을 하고 버닝썬 사건은 전 정부의 인사들과 얶혀있다고 말했습니다.
조직도를 그려서 나왔는데 곽상도 의원과 황교한 전 대표도 엮었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황당했습니다.

 28. 그 후에도 저를 몇 번을 부르셔서 만났어요.
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갔어요.
윤지오 이야기를 자랑하듯이 기획해줬다고 했고 저를 유혹하기도 회유하기도 했습니다.
한 번은 내부 고발자 모임에 저를 초대를 했습니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있었던 사람들을 언급하며 내부 고발자 모임에 참석하라고 했습니다.
4월 13일에 윤지오 북콘서트 있으니 찾아오라고 했습니다.
피해자들을 모시고 가면 도와줄거라고 해서 피해자들을 데리고 갔습니다.

29. 와인 Bar안의  밀실룸에서 세상을 좌지우지 하는 모습을 보고 경악을 했습니다.
그곳에는 T.V 에서 뵀던 분들을 보았습니다.
MBC기자, JTBC피디, 오마이뉴스 기자, 증권가 찌라시기자, 금융업계 관계자, 문화계 사람들, 청화대 민정실과 가깝고 지금 현 정부의 비선실세라는 천주교 신부, 정보경찰, 청와대 민정실 사람들

“저 신부님이 비선실세다. 저 사람에게 이야기 하면 해결이 될 거다.” 소개시켜준 증권가 기자가 나에게 말했다.
그래서 그에게 “지금 세상에 비선실세가 있는 것이 말이 되냐? 그 것 때문에 나라가 뒤집힌게 아니냐? 그런데 왜 지금 정부에서는 그런것이 있냐? 이것을 왜 아무렇지도 않은것처럼 이야기를 하냐?”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세상은 다 똑같애. 사실 우리도 적패야.”라고 말했습니다.

30. 그때 가치관이  깨어졌습니다. 나도 미디어정치만 봤구나. 내가 미디어만 믿은 것이 아닌가? 이 사람들은 미디어를 가지고 놀고 있구나…
대중은 미디어만 보고 속고 있었구나, 나 처럼.

31. 이들은 테블렛 PC 보도하면서 국정농단 사건을 주도하며 키웠던 좌파인사들이었습니다. 즉 운동권사람들이었습니다. 청문회때 정의로워 보였던 사람들이었습니다. 대중이 보기에 그렇게 포장이 되었었습니다.

32. 그 사람들은 버닝썬 피해자들을 보았습니다. 여성 약물 성폭행 피해자 분들이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YG 관계자들 통해서 소개받은 외국 재벌들이 어떻게 강간을 했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했습니다. 거기에 있는 신부님은 “피해자가 많니, 상교야?”라고 하면서 이것을 조직적으로 일으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실제 민주당은 보수의 부패적인 역사와 엮으려고 시도 했습니다. 그리고 2020년 총선을 어떤 이슈로 갈지에 대해 토론을 하는것을 목격했습니다.
언론과 문화 컨텐츠로 무엇을 이슈를 키울지
반일시위,518,버닝썬 등등.

33. 거기에서 나왔던 이야기에 경악했습니다.… “그것을 한 번 뒤집을까? 그사람을 어떻게 할까” 하는 이야기가 오고갔습니다.  그리고 “내년 총선에 반일 시위로 가야하냐? 5.18을 키워야하냐”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34.거기에 기자들이 있었는데 반일시위를 키우기로 했고 2주뒤에 반일시위에 선동된 젊은 친구들이 광화문에 나왔고 그것만 방송에 보냈습니다.

35. 제가 거리로 나가봤습니다. 종로에서 광화문까지 문재인 탄핵시위는 몇 만명이 모인 엄청 큰 집회였습니다. 그런데 전혀 보도가 안됐습니다. 그런데 200-300명 모여있는 반일시위는 수천명이 모인 것처럼 언론보도가 되어있었습니다. 지금 정부도 언론을 통해서 공정보도를 하지 않습니다.

36.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서 언론을 가지고 놀고 있구나. 젊은 친구들의 문화를 이용해서 저렇게 정신적인 선동을 하고있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되어서 양심선언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됐습니다.

37. 인생이 바뀔 수 있는 폭로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국민들이 너무 말도 안되게 게 당하는 것을 원치않아서 공정을 위해서 폭로했습니다.

38. “버닝썬이 뭐라고 문재인 정부가 뭐라고 대한민국 여성들이 팔려나가는데…조사를 안합니까? 말이 안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국민이 이런 나라를 원해서 이런 자들을 뽑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39.블랙시위도 중국개입의 정황이 보여서 당연히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댓글공작, 차이나게이트,화웨이,전자개표기 이상설. 자유민주주의 국가인데 왜 유권자가 의혹제기를 하는것에 재갈을 물리냐? 라는 것입니다. 이들은 부정선거를 할 이유가 있습니다. 너무 명확합니다. 자신들이 죽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40. 세상이 잘못된 것을 알아도 이야기할 수 없는 세상이 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법적으로 재갈을 물릴 수 있는 방법도 너무 많고 사회적이란 감옥과 시선을 너무 많이 만들어놓았습니다. 2-3년동안 반 인륜적인 범죄가 너무 많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비도덕적이고 비윤리적인 일들.  이런 일들 때문에 싸우고 있습니다. 2019년 버닝썬 사태, 조국사태.
2020년 N번방 사태, 윤미향사태

41. 2020년 윤미향, N번방사태. 청년들이 분개할 이유들이 너무 많은데 이야기 할 수 없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정치인으로 살생각은 없지만 국민으로서 법과 질서가 무너지는 이 나라에 잘못됐음을 이야기를 하고 당당하게 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와 권력이 비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42. 이제 청년들이 깨어나 이정부의 거짓과 위선 특히 친중정책으로 나라를 여자를 팔이먹는 자들을 하루빨리 정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청년들이함께 뭉치는것이 첫 걸음이라 생각합니다.

2020 8 월 김상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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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생각하는 청년 들에게...

1.정말로 나를 사랑하는가

사랑은 이렇게 고백된다.
"나는 너를 원해 그래서 널 사랑한다."
"나는 널 사랑해 그러니까 너를 필요로해"
그러나 이 두 마디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결혼관 차이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결혼하는 목적은 오직 한 가지다.
"결혼한사람"이 되기 위해 결혼을 시도한다.
그래서 결혼은 비극이다.
그가 나를 원하는 것이 단순히 액세서리나 훈장을

달기 위한 것이라면 피해야 한다.
내가 먹이사냥하는 사랑의 사냥감이 될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필요한가?
아니면 나를 필요로 하니까 사랑한다고 하는가?
이것이야말로 제일 먼저 던져 보아야 할 질문이다.
그 사랑을 확인해라.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이 가운데 50점만 줄 수 있어도 성공이다.
나머지 50점은 함께 답안지를 채워가라.


2.기다릴 수 있는가

하나님이 아담에게 처음부터 짝을 주셨던 것은 아니다.
동물들이 이름을 부여하고 있는 동안 다들 짝이 있는데

자신에게만 짝이 없음을 알았다.
그리고 그 필요를 깊이 깨달았을 때 하나님은 아담이

그 필요를 발견하기까지 기다리고 계셨다.
그 기다림 후에는 상대방을 알기까지 적어도 교제의

4계절을 보내보아야 한다.
단순한 계절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마음의 4계절을 지내 보내보아야 한다.
가을의 풍성함만이 아니라 여름의 광란과 봄의 들뜸과

겨울의 황량함을 지켜보아라.
그런 다음에 비로소 선택해도 늦지 않다.
기다리며 본 것이야말로 가장 확실한 시험법이다.


3.신앙적 매력을 느끼는가

선택의 기준 가운데A(age),B(ba-ck ground) C(character),
D(de-gree)E(economy),F(faith), G(green)... 따위가 있다.
뜻밖에 사람들은 F를 너무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성경은 분명히 이른다.
"불신자와는 결혼하지 말라"(고후6:14)
그런데도 사람들은 타협을 시도한다.
"불신자도 전도하면 되잖아요?

그러면 누가 불신자를 전도해요"
아뿔싸. 성경은 그런 '구제 결혼'을 하라고 하지 않는다.
결혼은 물건을 사는 것처럼 잘못 됐다고 바꿀 수 있는 정도가 아니다. 때문에 처어치 맨(church man)만 가지고도 어렵다.
결혼은 그 이상의 문제다.
함께 사는 것도 길이 멀고 험한데 갈등하며 산다는 것

그 자체가 얼마나 어려운 일이지 모른다


4.환경의 인도가 있는가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오늘날 나로 순전히

만나게 하사 나의 주인 아브라함에게 은혜를 베푸시옵서서"

(창 24:12)
아브라함의 부탁을 따라 신부감을 구하기 위해 떠나는

종은 이렇게 기도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인도를 시험(?)했다.
만약 내가 우물곁에서 청년 여자가 물을 길러 올 때물을

달라고 부탁할 것이고 이때 그가 약대를 위하여도 물을

긷는 친절을 보여주면 하나님이 인도해주시는

'그 사람' 이라고 믿겠다고 했다.
그런데 그가 기도하기를 마치기도 전에 리브가가

나타나 그대로 행동을 했다.
노종은 놀라 하나님을 찬송한다.
그리고 그들 부모에게 경과를 설명하고 확인한다.
"내게 고하시고 그렇지 않을지라도 내게 고하여 나로

좌우간 행하게 하소서"(창 24:49)
하나님은 결혼에 관련된 대부분의 해당자들에게 그 만남을
확신하도록 환경적 인도를 하신다.


5.기도를 하면 마음이 편안해지는가

하나님은 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 우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신다 (빌 2:13)
따라서 우리 속에 끊임없는 소원과 갈망이 있다면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그 일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해 보라.
그때 마음속에 평안이 있으며 오랫동안 지속된다면

확신해도 좋다.

그러나 여전히 확인 절차가 필요하다.
나에게 말씀해주시는 하나님은 상대방에게도 말해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전히 "육체가 편치 못하고 밖으로는 다툼이요

사방으로 환난을 당하며 안으로는 두려움이 있다면"

(고후 7:5) 다시 되돌아보아야 한다.
그리고 보다 성숙한 선배들에게 상담을 구하라.


6.영적인 도전이 있는가

하나님은 "사람의 줄 곧 사랑의 줄" (호 11:4 )로 인도해 주신다.
하나님의 방법은 언제나 사람이다.
그 또한 그녀로 인하여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고

하나남의 메시지를 들을 수 있다면 그래서 나의 성장과 성숙에 도움을 입고 있다면 하나님의 인도로 확신해도 좋다.
이렇게 우정을 나누며 서로에게 좋은 도전을 줄 수 있다면

하나의 연합체로서 이 세상을 향해 책임 있게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동반자라 할 수 있다.


7.나를 웃길 수 있는가

웃음은 단순히 기분이 아니라 세계관이다.
웃음은 관계건축가라도 불린다.
웃음이 있다는 것은 사물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안목이 있음을 의미한다.
만날 때마다 심각한 이야기만 나누고 있다면 무엇인가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
웃음은 고난을 헤쳐나갈 수 있는 태도를 말한다.
그리고 가장 큰 자산이다.
정말 나를 웃길 수 있는가?
헤픈 웃음을 말하거나 경박한 웃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진정으로 웃을 수 있는가?


8.눈높이 조화를 이루는가

결혼은 서로 눈높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한 부부는 이렇게 말한다.
"도무지 수준이 안 맞아요." 침대에서 자야 잠을 잔 것 같은

사람이 는가 하면 침대에서 자면 붕붕 떠다니는 기분이 들어 멀미가 나는 사람이 있다.
아침밥도 빵과 수프를 먹어야 속이 펀안하고 개운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퀴퀴한 된장 찌개에다 짭짤한 젓갈을

한입 그득 물고 머슴처럼 아침을 먹어야 한다.

그리고 나서 게으름을 해야 하루가 든든한 사람이 있다.
또한 결혼을 신분상승의 기회나 열등감을 보상받기 위한

수단으로 보아 어느 한 면만으로 고집스레 보는 경우가 많다.
결혼은 지적으로 사회적으로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그 조화는 경제적인 문제까지도 확대된다.
그렇게 해서 서로 눈높이 귀높이 키높이라고 생각할 때는

그다지 주저할 이유가 없다.
나머지는 두 사람이 개척해 나가면 될 일이다.


9.그의 결점이 눈에 보이는가

낭만적 연정은 즉각적 사랑이다.
그것은 서두르는 사랑이다.
첫눈에 반한 사랑이다.
그리고 낭만적인 연정은 현실성이 결핍되어 있다.
사랑하는 사람의 좋고 매혹적인 면은 우상화하고 부정적인

특성이나 분명한 약점 그리고 이런 사랑은 바로 맹목적인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결혼생활에서 첫 다툼이 생기기만 해도 벌써

큰 충격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때는 이미 늦었다.
하지만 진정한 애정은 사랑하는 사람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인식한다.
잘못을 간과하지 않으며 오히려 그것을 극복하도록 돕는다.


10.그를 만나면 안기고 싶은가

상대방이 얼마나 정서적으로 성숙해 있는가는 밥을 먹을 때

길을 걸을 때 전화를 걸 때 등의 일상 생활을 조금만

눈여겨보아도 알 수 있다.
항상 무엇인가 쫓기고 불안한 기색이 보이거든 다시 생각해 볼일이다.

일에 쫓긴다든지 업적을 자랑하는 일에 관심을 보인다면

긴장과 조바심이 느껴진다면 아서라 더구나 바쁜 것을

성공쯤으로 착각하고 있다면 더더욱 주의해야 한다.
이런 사람을 만나면 나도 함께 쫓길 수 있다.
반대로 상대방을 만나면 너무 편안하고 안기고 싶다면

그게 내 짝이라고 여겨라.


11.로맨스를 놓치지 말아라

한 책은 로맨스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로맨스는 하나님의 해답이다' 왜 그런가?
하나님은 매우 인간적인 방법으로 우리를 자기중심에서

타인중심으로 이끌어 내주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사랑이 서로의 행복을 견고히 하고

성장시키는 데 만족스런 경험이 되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로맨스는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사랑한다는 것을

맛볼 수 있게 해준다.
우리는 서로를 깊이 사랑하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내리신 하나님의 친근함을 경험하고 깊이 느낄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로맨스는 결혼으로 끝나지 않더라도 그 의미는 깊다.
로맨스가 찾아올 때는 기대를 가지고 그 부름에 응하라.
로맨스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들여다보아라.


그렇게 로맨스를 맞이하는 동안 위의 조건들이 부합되는

파트너가 나타나거든 꼭 찍어라.
너무 오랫동안 숨바꼭질을 하고 있을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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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생각은 인생의 소금입니다.
음식을 먹기 전에 간을 보듯,

말과  행동을 하기전에
먼저 생각하세요.

깊은 강물은  돌을 집어 던져도
흐려지지  않습니다.

모욕을 받고  발칵하는 사람은
작은 웅덩이에  불과 합니다.

세 번 생각하고 행동하는
값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 사람이,
있을 때는 존중하고
없을 때는 칭찬하고
곤란 할 때는 도와주고
은혜는 잊지말고
배푼 것은 생각하지 말고
서운한 것은 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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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강왕  박태준

◇ 유례 없는 일 " 박태준 묘소서 부인이 1년간
박태준 떠난 지 1년
그의 묘소엔 아침마다 믹스 커피 한잔 있었다
365일 하루도 안 거르고 하루 5시간씩 시묘살이

부인 장옥자 여사의 ‘현충원 망부가’        
사람들은 고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1927∼2011)을 ‘철강왕’이라 부르지만
장옥자(82) 여사에게는 ‘효자사 주지스님’으로 기억된다.

1968년 시작된 포항제철(지금의 포스코) 건설이 92년 광양제철소 4기 설비 준공식으로 마무리되는 동안
남편 박 회장이 서울에 가족을 두고서 꼬박 지냈던 곳이 포항 효자동이다.

“서울에서 아버지(남편을 지칭) 숙소로 내려갈 때면 아버지는 나를 기다리며 창문 앞에서 물끄러미 내려다보곤 했습니다.

그 모습에 얼마나 눈물이 났던지….” 장 여사의 회고다.

13일은 박 회장 타계 1주년 되는 날.
장 여사는 남편이 묻혀 있는 서울 동작동 현충원 묘소를 하루도 빠짐없이 찾았다.

본지는 올 초부터 현충원에서 장 여사를 10여 차례 만나 박 회장과 57년 생을 함께한 그의 ‘현충원 망부가(望夫歌)’를 지켜봤다.

시묘살이 1년
전날 내린 폭설과 강추위가 맹위를 떨쳤던 6일. 오전 11시쯤 되자 이날도 어김없이 장 여사가 탄 검은색 세단이 현충원 입구에 들어섰다.

입구에 선 초소병은 두말없이 차를 향해 경례를 했고, 차는 국가유공자 3구역을 향해 천천히 올라갔다.

박 회장 묘소 앞에는 천막이 쳐져 있는데, 검은색 정장 차림의 장 여사는 매일 그곳에서 5시간가량을 보낸다.
묘소에 도착하자마자 그는 꽃무늬 사기 찻잔에 믹스커피를 타는일부터 한다.
그러고는 커피 잔을 묘소 상석 위에 깔아 놓은 주황색 보자기 위에 살포시 놓고 한참 동안 묵념한다.
장 여사는 “아버지가 참 커피를 좋아하셨다” 고 했다

천막 안은 방문객을 맞이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지난 7월 20일 태풍 카눈이 소멸한 날, 33도가 넘는 무더위에도 충남 천안에서 온 30여 명이 묘소를 찾았다.
포스코 계열사인 포스코TMC의 임직원들이었다.

◇ 장병효 포스코TMC 대표는“그분의 정신을 다시 한번 다지고자 왔다”고말했다.

◇ 현충원에 산책 나온 동네 주민도 박 회장 묘소를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 장 여사는 이들을 위해 커피 믹스와 따뜻한 물이 담긴 보온병을 늘 준비했다.
테이블 위 손님맞이용 간식 그릇엔 쥐눈이콩·아몬드가 담겨 있었다.
장 여사의 이 같은 시묘살이에 현충원 관계자는 “역사상 유례없는 일”이라고 전했다.

◇ -애초부터 시묘살이를 계획했는지?          
“100일 탈상이 끝났는데도 하루에 30~40명이 묘소를 방문했어요.
아버지에게 인사하러 왔는데 아무도 맞아주지 않으면 어떡하겠습니까.
방문객에게 커피 한잔이라도 대접해야겠다고 곁을 지켰던 것이 벌써 1년이 됐네요.”

- 1년간 심정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날은 앞이 캄캄해서 아무것도 안 보였습니다.
지금도 집에서 어쩌다 생일 때 받은 선물 같은 추억이 담긴 소지품을 발견하면 충격 받아요.
‘내가 존재하는 게 가치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 집에서 나 혼자 있을 때면 방문을 잠그고 웁니다.”

◇ 장 여사는 “소지품 하나를 봐도 추억”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휴대전화 메인 화면으로 등록해 놓은 명예회장의 사진을 슬쩍 보여줬다.

◇ 그는 “내겐 세상에서 둘도 없는 사람이다.
나는 다시 태어나도 우리 아버지랑 두말없이 결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제 현충원은 그런 장 여사에게 ‘힐링캠프’ 같은 곳이 됐다.          
 
◆ 남편 박태준=박 회장과 장 여사는 54년에 결혼해 1남 4녀를 뒀다.
결혼 당시 박 회장은 육군사관학교 교무처장이었다.

◇ 63년 육군소장으로 예편한 박 회장은 이후 포항제철을 세우며 기업인의 삶을 살았고, 민자당 최고위원과 국무총리를 지냈다.

◇ 장 여사는 결혼 직후 남편이 한 말을 이렇게 기억했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 평생을 살겠다는 것이 내 목표요.
(동그란 원을 그리며) 이를 위한 내 능력이 이 원만큼인데 오로지 이 원에 전념할 수 있게 나를 좀 보좌해주시오.”

◇ 장 여사는 얼떨결에 “그러겠다”고 약속했고, 살림살이를 하면서 남편의 원칙에 늘 따랐다.

◇ 2000년에는 “지구상에서 내 명의로 된 부동산은 다 없애라”는 박 회장의 불호령이 떨어졌다.

◇ 그래서 36년간 살았던 북아현동 집을 팔아야 했고,
박회장은 집 판돈 14억 5000만원 중 10억원을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해버렸다.

◇ 부부는 이후 전세살이를 하다가 둘째 딸 소유 한남동 맨션에서 살았다.
2010년, 박 회장은 아내에게 미안했던지 이렇게 말했다고 장 여사가 전했다.

◇ “여보, 내가 평생 살다가 남의 집에서 죽는 거 아냐.”
장 여사는 오히려 남편의 이 말 한마디가 늘 마음에 걸렸다.

◇ 보다 못한 장남이 지금 장 여사가 기거하고 있는 서울 청운동 낡은 단독주택을 샀다.
하지만 박 회장은 그 집을 자기 명의로 하는 것에 끝끝내 반대했다.

◇ “우리에게 10년 세 주는 걸로 해달라”고 아들에게 부탁했다.
하지만 박 회장은 청운동 집으로 이사 가기 전에 지병인 폐부종 증세가 악화돼 생을 마감했다.

◇ 박 회장은 낮잠도 소파에 바른 자세로 앉아 잘 정도로 엄격했지만,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릴 때 늘 아내부터 배려하는 남편이었다.
장 여사는 “아버지는 내겐 둘도 없이 자상한, 신사 남편이었다”고 회상했다.

◇ 장 여사는 “ 늘 ‘명예도 직위도 없이 나 하나 보고 시집온 아내를 어디 이길 데가 없어서 이겨야 하나. 내가 양보한다’고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 박 회장은 출장을 갈 때마다 아내와 자식들에게 꼬박꼬박 엽서를 보냈다.

◇ 박 회장은 포철 내 사원주택 단지를 꾸미는 데도 열심이었다.
임직원들에게 최고 수준의 주택·교육 단지를 제공하겠다는 신념에서다.
그래서 얻은 또 하나의 별명이 ‘떴다’다.
그가 관사에서 회사로 이동할 때면 직원들이 ‘떴다’ 신호를 주고받으며 한바탕 난리를 쳤다.

◇ 보도블록 하나가 튀어나와 있어도 호통이 나오는 건 다반사였기 때문이었다.

◇ 교육에도 관심이 많았던 박회장은 포항·광양에 27개의 학교를 만들었다.

◇ 한국 기업 최초로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전액 대학장학금 제도도만들었다.

◇ 장 여사는 이처럼 ‘오로지 포철’만 생각하던 남편과 함께 포스코의 변천사를 지켜봤다.

◇ 그래서 걱정도 많다.
장 여사는 “포스코는 국민의 기업이다.
더 이상 외풍에 시달리게 해선 안 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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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사 술사 감사 봉사 웃자
 
석사ㆍ 박사보다 더 높은 학위는 "밥사" 라고 합니다.
 
 
까칠한 세상 내가 먼저 따뜻한 밥한끼를 사는 마음이 석사ㆍ박사보다 더 높다고 하네요!
 
밥사보다 더 높은것은 "술사" 라고 하네요.  
친구가 술이 고플때 오뎅 국물에 소주한잔 나눌 수 있는 친구라네요!
 
술사보다 더 높은것은 "감사" 라고 하네요.  
항상 감사하고 사는 마음은 박사ㆍ밥사 술사 보다  더 높다고 합니다.

감사보다 더 높은것은  "봉사" 라고 합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재능과 재물 등의 기부로 나눔을 베풀면서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어 가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행복한 삶을 맛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자ㆍ맹자ㆍ순자ㆍ노자ㆍ장자보다 더 훌륭한 스승은  "웃자" 라고 합니다.  
웃으세요.
웃음이 최고의 스승이라고 하니까요.
 
하지만 웃자 보다  더 좋은 스승은  
함께 먹자!
함께 살자! 라고 하네요.
 
좋은 말은 하는대로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고
웃으니까 행복해진다고 하지요.
 
나이 먹을수록 생기는 나쁜 인상은
피부가 처져서가 아니고
웃음을 잃고 찡그린 표정을 많이 지어서 그렇답니다.  
웃으세요.
더 크게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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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중요합니까?
아내가 중요합니까? 라는 질문에서

중국 갑부
전자상거래 알리바바 그룹 회장인 마원의 정확한 대답입니다.

1. 나는 어머니가 낳았기 때문에 어머니가 나한테 잘해주는 건  의무이지만
아내는 장모님이 낳았기 때문에 아내가 나한테 잘해주는 건 의무가 아니다.

2. 어머니가 나를 낳을 때 고통은 아버지가 만들어낸 것이므로  아버지는 어머니한테 잘 해야 할 의무가 있지만
아내가 아이를 낳을 때 고통은  내가  만들어낸 것이므로 나는 당연히 아내한테 잘해야 한다.

3. 내가 어떻게 하든 어머니는 영원한 나의 어머니지만
내가 잘못하면 아내는 남의 아내가 될 수 있다.

4. 어머니는 나의 1/3의 인생을 책임지지만
아내는 나의 2/3의 인생을 책임진다.

5. 아내는 나의  후반생을 보살피니까
어머니는 아내를 따독여 주셔야 하고 어머니의 후반생도 아내가  
보살피니까 나는 응당 아내한테 감사를 해야 한다.

6. 아내가 종이 한 장 믿고 시집와서 못해본 고생하는 건 나 때문이다.
장모님은 아내를 고생 한번 안 시키고 나한테 시집보냈다.

아내란 누구인가요? 아내란 바가지를 긁으면서도
그 바가지로 가족을 위해 밥을 해 주는 사람

아내란?
아이들을 혼내고 뒤돌아 아이들보다
더 많은 눈물을 흘리는 사람

아내란 친정엔 남편의 편이 되어
모든 물건 훔쳐다가 남편을 위한
남편의 편인사람

아내란?
남편과 아이들만 보고 울고 웃다가
결국엔 이 세상을 떠나는 사람

아내란?
사랑을 주면 줄수록
얼굴이 수줍어지고 예뻐지는 사람

아내란?
살이찌고 뚱뚱해도
엄마라는 이름으로
아름다운사람

아내란?
남편이 저 세상 가는 길에도 끝까지 홀로남아 못 다한 정 아파하며 울어주는 사람

아내란?
가족이 먹다남은 밥을 먹으면서도 행복해 하는 사람

아내란?
홧병이 나도 드라마 보다가남편과 아이들 잘못을 금세 잊어버리는 사람

아내란?
당장 잃어버린 1000원에안절부절
해도 남편과 자식위해아낌없이 희생하는 사람

아내란 밥 한끼보다 "수고했네 사랑해"
한마디로 더 행복을 느끼는 사람

아내란?
이 세상에서 가장 의리 있고착하며 늙어서까지도 남편에게 만큼은 여자이고픈,소녀같은 친구입니다

때로는
엄마로 아내로 며느리로 맞벌이
주부로 1인 4역을 끄떡없이 해내고
있는 무한한 에너지의소유자이기도 합니다.

언제나 지칠 수 없고 지칠 것 같지
않던 아내에게도 주름진 얼굴과     
흰머리에 에너지가 고갈되며나약하고 힘없는 시기가 오게 됩니다.

이 세상에서
이와 같은 만능 아내에게 에너지를
충전해줄 수 있는
오직한 사람 남편 뿐입니다

남편의 따뜻한 포옹
 " 고마워 사랑해"
말 한마디에도
아내는 이 세상을 들었다 내려놓을
수 있을 만큼의 큰 에너지를 충전 받습니다,

아주 작은것에 상처받고
아주 작은 것에 큰 감동을 받는 아내
평생토록 아끼며
사랑해줘야 하지않을까요?

사랑하며 칭찬하고 살기에도 시간이 모자란바쁜일상들
우리 우리라는 인연 속에 가족과 또한 인연의 인향기 전하며~
그 무엇이든 내 안의 삶이 숙제요  
정답이리라~~~~

복짓고 사시는 우리사랑의 사다리
모든님 무한 사랑합니다♡

너무좋은 글이라서 반성하면서펌합니다!!!
남자들이여 지금부터라도
아내를다시보라~

오늘도 복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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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된 노인들이 가끔 겪는 경험들

1. 음식물을 급히 드시다가 목에 막혀서 안 넘어갈 때

- 양팔을 머리 위로 번쩍 들어 올리고 있으면 목에 걸린 음식물이 쓰윽 삼켜진다.

2. 잠자고 나서 아침에 목이 뻐근하고 아플 때

- 베개를 잘못 베고 잠을 자서 그런거니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 발을 쭈욱 뻗고 발목을 시계방향으로 서너번, 시계 반대방향으로 서너번 돌리기를 계속 하다보면 목이 아픈 게 풀려 버린다.

3. 쥐가날 때

- 당신의 왼쪽 다리에 쥐가 날 때에는 당신의 오른손을 쭈욱 펴서 휘두르면 되고, 오른쪽 다리에 쥐가 날 때는 당신의 왼쪽손을 쭈욱 뻗쳐서 휘두르다 보면 신기하게도 다리에 난 쥐가 풀려버린다.

4. 발이 따끔따끔 거리고 아플 때

- 오른발이 따끔 거릴 때에는 왼손을 쭈욱 뻗친 상태에서 최대한의 원을 그리면서 휘둘러 주고, 왼발이 따끔 거릴 때에는 오른손을 쭈욱 뻗친 후에 원을 그리면서 휘둘러 주면 왼발에서 따끔거리는 통증이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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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발달하여 의학의 지평이 넓어지면서, 인간 한계수명이라 하던 120살이 꿈만은 아닌 시대로 접어드는듯 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수명은 의학에만 의존해서는 어려운 부분이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한 장수학자의 의견을 이곳에 옮겨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데 참고하시라고 전합니다.


100세의 삶!
꿈만은 아니다
 
100살을 건강하게 사는 방법이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나봅니다.

세계적인 장수 과학자 박상철 전남대 석좌 교수의 글을 그대로 여기로 옮깁니다.
한 번 읽어 보십시요.
결코 시간 낭비가 아닐 것입니다.


젊은 세포와 늙은 세포에 동일한 자극을 줬다. 자외선도 쏘이고,
화학물질 처리도 했다.
저강도 자극에서는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고강도 자극을 하자
예상과는 반대의 결과가 나왔다.
고강도 자극에서 젊은 세포는
반응하다 죽었지만,
늙은 세포는 죽지 않았다.
2년 이상 같은 실험을 했다.
결과는 같았다.
그래서 내린 결론이
‘'노화는 증식을 포기한 대신
생존을 추구한다'’였다.

평생 노화를 연구해 온
박상철 전남대 석좌교수는
이 연구 결과를 보고
노화에 대한 인식을 확 바꿨다.

 “노화는 죽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과정입니다.”

박 교수가 노화과정을 긍정적으로 보고, 당당하게 늙음을 맞이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이다.

생명은 죽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살기 위해 태어난 존재이기 때문이다.

'‘장수의 비밀을 아는 사나이'’라는
별명을 가진 박 교수는
세계적인 장수과학자이다.
최근 한 세미나에서 박 교수는
‘늙지 않고, 아프지 않기 위한 먹거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10년 이상 한국과 세계의 백세인들을 직접 만나며 그들의 식습관을 관찰한 박 교수는 한국 특유의 장수 먹거리를 찾아냈다고 한다.
현대판 불로초인 셈이다.

그 첫 번째 불로초가
바로 *들깻잎*이었다.
국내 최고 장수지역인 구례, 곡성, 순창, 담양 등의 장수마을 주민들의 들깻잎 소비량이 다른 지역에 비해 훨씬 많았다.
이들 주민은 들깻잎을 날로 먹거나 절여 먹었다.
들깻잎의 효용을 분석했다.

“들깨가 오메가3 지방산의 주요 공급원 역할을 했어요.
들기름에 나물을 무치고, 전을 지지고, 들깻잎을 날로, 혹은 된장이나 간장에 절여 드셨어요.
들깻가루는 추어탕 등에 듬뿍 넣어 드시더군요.”

고등어, 연어 등에 많은 오메가3 지방산은 필수 지방산으로 필수적인 장수 영양소이다.

두 번째 한식에서 찾아낸 불로 식품이 된장, 간장, 청국장, 김치 등의 발효식품이었다.

 “육식하지 않으면 비타민 B12가 부족합니다.
이 영양분은 조혈 기능뿐 아니라 뇌 신경 기능 퇴화 방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백세인의 혈중 비타민 B12 농도는 정상이었고,
육류를 주식으로 하는 서양인들보다 높게 나왔어요.”

어찌 된 일일까?
박 교수는 연구 결과 원재료인 콩이나 두부, 야채 상태에서는 전혀 발견되지 않던 비타민 B12가 발효과정에서 생성된다는 것을 알았다

박 교수는 우리 민족의 전통식단이 바로 한류 케이-다이어트(K-diet)의 핵심이라고 한다.
세계적으로 대표적인 장수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 식단에서는
올리브 오일을 많이 먹고,

그린란드 식단에서는
생선(오메가3)을 많이 먹는다.

한국의 장수 식단은
채소도 신선한 형태가 아닌
데치거나 무쳐 먹는데
이런 조리 과정을 통해
장수에 도움되는 영양분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서울대 의대에서
생화학을 전공한 박 교수가
노화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서울 한복판에 있는 탑골 공원에서 노인들이 무료 급식하는 점심을 먹기 위해 길게 줄 서 있는 것을 본 뒤였다. 무력해 보였다.

그래서 노인들에게 무료로 요리법을 가르치고, 식단도 개발했다.
당당한 노년을 위한 처방이었다.
자립하고 독립하는 길이기도 했다.
 
“요리를 배운 노인들은 한결같이 요리가 이렇게 쉬운 줄 몰랐다고 이야기했어요.
물론 간단한 요리이지만
한 번도 주방일을 하지 않았던 노인들에겐 새로운 경험이었죠.”

건강한 장수를 위해선 움직이라고
박 교수는 강조한다.
선진국 백세인의 남녀 비율은 1:4~1:7로 여성이 많은데,
한국은 1:10으로 현격히 여성이 많다는 것이다.
이는 한국 남성이 유난히 몸을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라고 박 교수는 진단한다.

“당당한 노년을 위해
골드 인생 3원칙을 제안합니다.

그 첫째가 ‘'하자’'입니다.”

뭐든지 하면서 노년을 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장수인들의 특징은 늘 뭐든지 한다고 했다.
나이가 들었다고 움츠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자신이 좋아하고,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한단다.

두 번째는 ‘'주자’'이다.

자신의 능력으로 사회에 봉사하고
기부하며 베푸는 것이다.
나이가 먹었다고 받으려 하지 말고 뭔가 주려고 애쓰면 아름답고 당당한 노년이 된다는 것이다.

세 번째 원칙은 '‘배우자'’이다.

일반적으로 은퇴를 하는 50, 60대를 지나 적어도 30년 이상 적극적으로 사회에 참여하고 살고 싶다면 새로운 사회와 문화, 과학에 대한 배움에 조금의 주저함이나 망설임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잘 살아야 잘 떠날 수 있어요.
두려움 없이 떠나려면 미련이 남지 않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것이 백세인들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큰 교훈입니다.”

* .아무리 말이 좋고 합당하여도
그것을 실행치 않으면
그냥 말이나 글에 불과 하지만,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면
그것은 크나큰 성과를 줍니다.
자신의 머리에 아인슈타인의 지식이나 지혜가 있은들 그것을 사용치 못하면 무슨 소용이 있으며,
무식한 자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100개를 알면서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자보다 1개를 알면서 1개를 실행하는 자가  훨씬 똑똑하지 않습니까!

꼭 실천해야 하겠습니다

1. 들깻잎 (오메가3 지방산 공급원) 많이 먹자!

2. 발효식품 (B12공급원) 많이 먹자!

3. 일하자!

4. 가진것을 나누어 주자!

5. 무엇이든지 배우자!

이것이 살의 실천강령이 될때 우리의 건강한 100세시대는 현실로 다가설 것입니다.
서로 위하고 섬기고 나누면서 건강하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그리고 함께 노력하고 싶습니다.

즐거운 날 되십시요.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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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랜트 최수종 장로님의 간증

사랑이 꽃피는 나무’로 데뷔하자마자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대조영’ ‘장보고’ ‘왕건’ 등의 사극에 출연하여 ‘사극왕’이라고도 불렸다.
최수종은 쉽게 스타가 된 것 같지만 그에게도 몹시 어려운 시절이 있었다.

청와대 고위 공무원이었던 최수종의 아버지는 공무원을 그만두고 사업을 위해 파라과이로 먼저 떠나셨고 나중에 사업이 잘되어 가족들까지 모두 이민을 갔다.
당시 고1인 최수종과 고3인 누나만 한국에 남았다.
어머니는 파라과이와 한국을 왕복하며 자식들을 헌신적으로 돌봤다.
그러다 누나는 조하문 목사와 결혼을 했고 최수종은 미국 콜로라도로 유학을 갔다.
인자한 아버지의 신앙 안에서 최수종의 가정은 평화로웠고 최수종의 책상 앞에 붙어있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는 성구처럼 모든 것이 잘 풀리는 것 같았다.
그러나 최수종의 집안에 엄청난 비운의 사건이 있었다.
아버지가 사기를 당하고 사업실패를 겪으면서 그 아픔으로 60세에 돌아가신 것이다.
최수종은 콜로라도에 자신의 짐을 다 놓고 티켓비만 빌려서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때 최수종은 어린 마음에 세상이 너무나 미웠고 어떻게 이렇게 빨리 돌아가실 수 있냐고 아버지를 한없이 원망했다.
하나님도 제일 많이 원망했다.
‘하나님, 그렇게 믿음과 사랑으로 지켜주시고 어려운 일도 되게 해주시고 저희 가정이 믿는 것은 오로지 하나님 한 분밖에 없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여기까지 살아왔는데 이게 뭐냐’며 원망하며 방탕한 생활을 시작했다.
집도 없고 오갈 데도 없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니까 아무도 찾는 사람이 없고 안부를 전하는 사람이 없었다.
어머니는 이 집 저 집 다니시며 마음의 병과 육신의 병을 얻으셨다.
80년도인데 밥 한 끼를 먹지 못했다.
잘 곳이 없어서 길거리에서 잠을 잤다.

하루는 반포 고속버스터미널 벤치에서 잠을 자던 최수종에게 어떤 사람이 신문을 던졌다.
“어이. 이거 덮고자. 새벽에 따뜻할 거야.”
그는 자신보다 허름하고 마른 사람이었다.
최수종은 그를 보고 무의식중에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했다.
‘하나님 저 사람은 나보다 못한 사람 같은데 어떻게 저에게 신문을 던져주는 거죠?
지금은 아니지만 제가 돈을 벌게 되면 나보다 못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라고 기도하면서 잠이 들었다.

자고 일어난 다음 날 최수종은 이렇게 살면 안 된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이란 생각이 들어 다시 하나님을 찾고 기도하며 열심히 일을 하기 시작했다.

파라과이에 혼자 남아 있는 동생에게 유학비를 보내고 이 집 저 집 돌아다니는 어머니를 위해 방 한 칸을 마련해보기 위해서 안 해본 일이 없었다.
막노동, 벽돌 나르기 등 많은 일을 했다.
얼마나 많은 벽돌을 날랐으면 그는 용산구청을 자신이 지었다고 농담처럼 말했다.
그 건물을 세울 때 그가 그곳에서 벽돌을 날랐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던 와중에 고3 여학생 한 명에게 과외를 시켜줄 수 있냐는 부탁이 들어왔다.
그 아이 공부를 가르치고 학생 아버님과 대화하던 중 최수종의 사정을 들으시더니 놀라운 일이 생겼다.
그 학생의 아버지가 KBS 방송국 예능국 국장이었던 것이다.
그분이 배우 한번 해보라고 제안을 했다.
최수종의 대답은 “그거 하면 돈 주나요?” 였다.
그런데 첫 드라마가 ‘사랑이 꽃피는 나무’였다.
그는 배우가 뭔지도 모르고 시작했는데 두 달 만에 청소년들이 자신이 지나가면 ‘와’ 하고 소리를 질렀다.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우리나라 대표 가는 청춘스타가 됐다.
물론 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 생각했다.
그렇게 최수종은 ‘사랑이 꽃피는 나무’라는 드라마로 데뷔하며 ‘청춘스타’가 되었다.
그는 그때부터 드라마를 하면서 ‘젊음의 행진’ MC, ‘밤을 잊은 그대에게’ DJ도 하고,
영화도 찍으면서 가족들을 위해 정신없이 돈을 벌었다.
방 한 칸을 마련하고 외국에 있는 동생에게 보낼 유학비를 마련하기 위해서였다.

그는 그렇게 해서 경기도 과천에 있는 주택가 지하 단칸 방을 겨우 마련했다.
구석 구석에 비가 새서 곰팡이가 피어 냄새가 나는 곳이었다.
그곳에서 그는 어머니와 눈물의 감사 기도를 드렸다.
그 순간부터 하나님이 주신 축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

어느 날 기자들이 최수종 집을 팬들을 동반하고 방문한다고 했다.
너무 부끄러웠다.
어머니는 보여주라고 하셔서 할 수 없이 그대로 보여줬다.
기자가 사진기자와 함께 팬 5명을 대동하고 왔는데 집을 보는 순간 기겁을 했다.
곰팡이로 인한 케케묵은 냄새가 나는 곳에서 엄마와 사는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어느 날은 동생에게 400만 원이 필요하다고 연락이 왔다.
기가 막혔다.
그런데 한 영화감독이 현찰 600만 원을 손에 들고 찾아와 영화 한 편 찍자고 했다.
최수종은 드라마와 디제이 등 너무 많은 일로 영화 찍을 시간이 없었다.
그런데 이 영화는 딱 네 번만 나오고 나머지는 대역이 하는 영화라 가능했다고 한다.
최수종은 이런 일을 주신 것은 교회와 주위의 기도 덕분이라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았다.

이후 그는 방글라데시, 네팔, 평양 등으로 봉사활동을 다녔고 국내에 학대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그리고 무의탁 독거노인들을 위해 봉사와 나눔 생활을 열심히 하게 되면서 하희라 씨를 아내로 맞이하게 됐다.

하희라는 불교 신자였고 가위눌림이 심해 미신에 의지하고 있었다.
최수종은 하희라를 위해 15년을 기도했다.
그 와중에 하희라는 다섯 번의 유산을 겪는 아픔을 겪었다.
하지만 최수종의 기도는 고난을 이겨내게 했고 결국 하희라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고 이 가정에 두 아이를 허락해주셨다.

두 아이를 갖게 된 최수종은 아이들에게도 존댓말을 하고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한다고 했다.
그는 아이와 매일 통화를 한다고 했다.
이렇게 대화한다며 웃었다.
“정말 미안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고 돌아가서 저와 좋은 시간 보냅시다.” 하니까 아들이 “아닙니다. 걱정 마십시오. 아빠가 없는 자리를 제가 책임지고 잘 지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대화를 한다고 한다.

그런데, 첫째가 태어났을 때 최수종은 자신의 아이는 건강하게 태어났지만 같은 병실에 다른 아이가 중환자실에 들어가는 것을 목격했다. 그는 이후부터 심장병에 걸린 어린이와 불우한 어린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게 된다.

그는 고칠 수 있는 병임에도 배고픔과 기아, 질병으로 죽어가는 아이들이 있다는 것을 봉사활동을 가서 보았다.
평양을 방문해서도 약이 없어 죽어가는 사람들을 목격할 때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았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자기 시간을 쪼개서라도 봉사단체를 만나 후원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는 네팔에서 낮에는 채석장에서 돌을 깨는 노동을 하고 오후에는 학교에 가는 아이를 보면서 고맙고 미안해 눈물이 났다고 한다.
아무것도 도와줄 수 없는데 아이들 스스로 살아보려고 안간힘을 쓰는 그 모습들이, 그렇게라도 살려고 버텨주는 것이 정말 고마웠고 너무 미안했다고 한다.
이 아이들이 계속 학교에 갈 수만 있다면 또 계속 밥을 먹을 수만 있다면 그는 무엇이든지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그는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마음이라며 우리의 작은 사랑의 실천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그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게 해준다고 믿는다며 간증을 마쳤다. 그는 지금도 여전히 굿네이버스, 하트하트재단에서 활동하며 나눔과 봉사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자료 출처 →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92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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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다방, 마담과 레지 이야기

나이 60대 후반 지난 사람 치고 옛날 다방에 잊지 못할 추억이 한 자리 없는 사람 있을까?

당시의 다방에는 낭만도 있었고, 남자의 자존심도 있었고, 사랑도 있었고, 눈물 쏟아내는 이별의 장이기도 했었다.
가끔 열리는 국가대표 축구경기의 단체 관람 장이기도 했으니,
그 당시 다방은 ‘한국적 명물’로 어른들의 사랑방, 대학생의 만남방, 직장인의 휴식 공간, 동네 한량들의 아지트였으며 데이트와 맞선 공간, 가짜 시계 등이 거래되는 상거래 공간, 음악감상 공간 등 '거리의 휴게실’이자 만남의 장소 역할을 톡톡히 했다.

1945년 해방 무렵 서울에 60개 정도의 다방이 있었고 1950년대 말엔 1,200개로 늘었다고 하는데 1990년대 후반들어 커피전문점 ‘카페’로 대변되는 원두 커피전문점이 부흥하기 이전인 30년간 다방은 한국 문화를 이끌며 전성기를 구가했다.

본격적 음악 감상실이 생겨나기 전까지 항구도시 부산의 광복동과 남포동에도, 대구 반월당에서 동성로를 거쳐 대구역으로 이어지는 큰길, 골목길에도 우후죽순처럼 다방이 마구 생겨나고 있었다.

작은 부스에 DJ가 들어 앉아 김추자 노래도 송창식의 고래사냥, 팝송도 틀어주면서 때로는 “양복점 이 사장님 카운터에 전화 왔습니다”는 소식도 들려주었으니.

음악실의 역할까지 하면서 “읍내다방” "향촌다방" "심지다방'' "수다방" "왕비와 왕다방" "황금다방" “중앙다방”에서 서서히 이름이 바뀌어 “송죽다방” “준 (JUN)다방” “뉴욕다방” "몽마르뜨르" 까지, 한 시대를 풍미했다.

젊은 청춘을 위한 시내 중심가를 벗어난 다방은 카운터에 중년 여성인 ‘마담’이 앉아있고 ‘레지’(영어로 lady)라고 불리는 젊고 예쁜 아가씨들이 커피를 날라주는 동안에 구슬픈 뽕짝가락이 손님들의 가슴을 저윽히 적셔주는 그런 형태였다.

그 당시 사람치고 시골 읍내는 말할 것도 없고 시내 중앙통에 있는 다방의 마담이나 레지와의 사연 하나 없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아무런 목적도 없이 그냥 노닥거리며 시간을 보내려고 주막에서 세련된 다방으로 가는 사람들도 많았다.

다방에 들어서면 낮 익은 마담과 레지가 경쟁하듯 환하게 맞아줬고 손님이 자리에 앉으면 어김없이 옆자리에 살포시 앉으면서 속보이는 친절을 떨었다.

손님들은 오랜만에 만난 친정 오빠보다 더 정겹게 팔짱을 끼며 애교까지 부리는 그 분위기를 우쭐하며 즐겼으니.

"커피 한잔 가져와" 하는 손님의 주문이 떨어지자 마자 "저도 한잔하면 안될까요?"가 곧바로 이어졌고 그 상황에서 "NO!"는 존재하지 않았다. 70년대 후반들어 야쿠르트로 바뀌기도 했지만.

요즘이야 맹숭커피 한잔에도 돼지 국밥 한 그릇 값을 지불하지만 그 당시 커피 한잔은 실없는 농담에 가벼운 신체접촉 권한(?)까지 주었으니 참으로 옹골진 값어치였던 셈이다.

분위기가 넘어왔다 싶으면 마담이나 레지의 "우리 쌍화차 한잔 더하면 안될까요?"라는 비싼 차 주문이 발사되고 여기에도 "NO!"는 거의 없었다. 그 시절 그렇게 분위기가 익어가는 것이 뭇 사내들의 멋이었고 낭만이기도 했지만 마담이나 레지에게는 매출을 올려 주인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인사고과였으니.  

그런 손님과 레지의 의기투합(?)은 나중에 티켓다방으로 발전하기도 했지만 그 당시 인기 레지는 거의 연예인 대접을 받았던 것 같다.   어느 다방에 멋진 레지가 새로 왔다는 소문이 들리면 그 다방에는 한동안 문전성시를 이루곤 했는데 레지가 인기를 누렸던 현상은 그 시대를 대변하는 특이한 풍경이기도 했다.

6~70년대의 다방에서는 커피라고는 한 종류만 있었기에 손님들은 그냥 ‘커피’를 주문하면 되었다.

하기야 미국에서도 초기에는 우리와 비슷해서 모든 종류의 커피를 그냥 조(Joe)라고 불렀으며 한 잔의 커피란 뜻의 ‘한 컵의 조’(a cup of Joe)라는 숙어도 있었다.

다방이 아닌 요즘의 커피전문점 ‘카페’에서 커피 메뉴판을 보면 커피 종류가 다양하고 하나같이 그 이름이 복잡하고 어렵다.

에스프레소(Espresso)는 ‘진한 커피’로 아메리카노(Americano)는 ‘연한 커피’로 카페라떼(Caffe Latte)는 ‘우유 커피’로 카푸치노(Cappuccino)는 ‘거품 커피’ 등으로 불러지면 좋을 텐데.   다방에서 Café로 세월따라 이름도 변해감에, 한때 옛날 다방을 주름잡던 청춘에게 나이만큼 서글픔이 몰려온다.

제과점의 파티시에(patissier) 수준을 알고 싶으면 빵의 기본인 단팥빵과 크림빵을 맛보면 되듯이 에스프레소와 아메리카노를 마셔보면 그 카페 바리스타(barista)의 수준을 알 수 있다고 한다.

‘커피’란 잘 익은 커피 열매를 건식법(dry method)이나 습식법(wet method)으로 가공하여 파치먼트(parchment) 상태의 씨앗(seed)을 만든 뒤 탈곡(milling)하여 만들어진 생두(coffee green bean)를 볶은 원두(coffee roasted bean)를 그라인더로 갈아 물로 추출해 만든 음료이다.

커피는 커피콩과 물의 온도 추출법에 따라 맛이 달라지며 커피의 기본은 에스프레소이다.   ‘커피콩’의 원산지는 에티오피아(Ethiopia)의 고원지대이며 세계적으로 커피가 생산되고 있는 지역은 남위(南緯) 25도부터 북위(北緯) 25도 사이로 이 지역을 ‘커피 존’ 또는 ‘커피벨트’라고 부른다.

일반적으로 고지대일수록 고급품종의 커피가 생산된다. 이에 해발 600m 이하 지역에서는 인스턴트 커피나 공업용 원료로 사용되는 ‘로부스타’ 품종이, 800m 이상의 지역에서는 원두 커피용으로 사용되는 양질의 ‘아라비카’ 품종이 생산된다.

키가 3~4m인 커피나무 한 그루는 1년간 6,000송이 이상의 새하얀 꽃을 피워낸다.   흰 꽃잎이 5장인 커피꽃은 개화기에는 커피 밭에 함박눈이 내린 듯 장관을 이룬다.   커피꽃은 ‘언제나 당신과 함께' (Always be with you)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

한 잔의 커피에는 반드시 꽃향기가 있으므로 꽃향기가 풍성한 커피가 좋은 커피라고들 한다.   그러나 요즘의 다양해진 커피 맛과 향이 옛날 다방의 낭만적인 커피 맛보다 더 낫다고 누가 말할 수 있겠는가? 모닝 커피라며 족보에도 없는 계란 노른자까지 곁들였으니.

커피를 한잔하고 마담과 레지의 환송을 받으며 다방문 나설 때의 우쭐해지던 커피 맛 외의 또 다른 그 맛을 요즘 사람들이 알 수 있을까?

영화도 흘러간 영화가 정겹고 가슴에 와닿듯이 커피도 옛날 다방의 커피 맛이 한결 감미롭게 느껴진다.   나는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요즘 아이돌 노래들을, 요즘 젊은이들이 내 나이 되었을 때 청춘 시절을 회상하며 “그때는 방탄소년단 노래가 참 좋았는데” 라고 할까 하는 의문도 가져본다. 허긴 우리 부모님도 남인수 고복수 노래만이 노래였고 김추자, 송창식 노래는 소음일 뿐이었겠지만.  

양장을 걸치고 카운터에서 무게 잡던 김 마담과 미니스커트 입고 아양 떨던 미스 박이라는 레지는 지금쯤 뭘하고 있을까? 그들도 그 시절을 그리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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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허문 편지 두통

김준 장로(종교 칼럼니스트)

  2차 세계 대전 중 영국군과 독일군이 공중전을 하다가
영국 전투기가 독일 전투기 한 대를 격추 시켰습니다.
그 전투기를 격추시킨 영국 공군 장교가 착륙하여 추락한 독일 전투기에 접근해보니
전투기는 완파되었고 독일 공군 장교는 피를 흘린채 죽어 있었습니다.

영국 장교는 야릇한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그 죽은 독일 장교에게서 어떤 비밀스런 정보라도 얻을 수 있을까 해서
그의 주머니를 뒤지다가 그 독일 장교가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과
그 어머니가 보낸 편지 한 장을 발견하였습니다.
사진 뒷면에는 ‘어머니의 사랑 속에’라고 적혀 있었고
편지 내용은 아들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구구절절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영국 장교는 그 유품들을 그냥 버릴 수가 없어 주머니에 간직 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전쟁이 끝난 후에도 영국 장교는
자신이 격추시킨 전투기에서 죽어간 독일 장교의 생각이 늘 그의 뇌리에서 떠나질 않았습니다.
그는 보관하고 있던 독일장교의 유품인 그 편지와 사진을 자주 보면서
아들을 잃은 그 어머니의 마음을 헤아려 보곤 했습니다.

그러면서 몇년 전에 세상을 떠난 자신의 어머니와 그 독일 어머니를 일치시키고 있었습니다.
그 독일장교의 어머니가 자꾸만 자신의 어머니로 느껴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마음 속으로 그녀를 ‘어머니’라고 불러 보았습니다.
어머니 없는 그가 그렇게 속삭이고 나니
마치 돌아가신 어머니가 저 멀리 독일에 살아 돌아온 것 같은 착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어느 날
그는 그 독일 어머니에게 자신의 심정을 편지로 써드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그 편지가 어머니의 슬픔과 고통을 더욱 가중시키지나 않을까 하는 염려도 없지 않았습니다.
그는 몇번이나 망설이다가 그 일을 기억 속에서 지워버릴까도 생각해 보았지만
잊어 버리기에는 너무나도 강하게 밀려오는 상념이었습니다.

그는 그 어머니가 아들에게 보낸 마지막 편지를 다시 읽어 보았습니다.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과 편지를 다시 보는 순간
그는 편지를 써야겠다는 강한 뜻을 억제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편지 겉봉에는 어머니가 살고 있는 독일 주소가 또렷하게 적혀 있었습니다.
그는 드디어 펜을 들고 편지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어머니!’
저는 영국의 공군 R 대위입니다.
제가 지난해 공군에 복무하던 중…”

그는 전쟁 중에 발생한 일들과 종전 후에도 계속 잊을 수 없었던 P대위(죽은 독일 장교)와 그 어머니에 대한 생각과,
편지를 쓰게 된 심경을 자세하게 적은 후 다음과 같이 끝을 맺었습니다.

“….제가 차라리 P 대위의 시신이나 유품을 보지 않았더라면 P 대위와 어머니에게 이토록 심한 죄책감은 느끼지 않았을런지 모르겠습니다.
전쟁이라고 하는 소용돌이 속에서 저지른 불가피한 일이라고는 해도 저는 죽은 P 대위와 어머니로부터 어떤 방법으로든지 속죄를 받고 싶은 심정입니다.

어머니, 제가 속죄 받을 수 있는 길은 오직 P대위를 대신해서 제가 어머니의 아들로 살아가는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가 제 뜻을 어떻게 받아 들이실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저에게 원한을 품으실 수도 있고,
저로 인해서 과거의 악몽이 재현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어머니께서는 어떠한 생각을 가지시든지
저는 일방적으로라도 어머니의 아들로 살아 가고 싶습니다.
저의 이 진심을 받아주셔서,
자격도 없는 이 몸이지만 P 대위 대신 아들로 맞아 주신다면
저로서는 너무나 감사하고 더할 수 없는 기쁨이 되겠습니다.

어머님께서 허락하신다면 저는 언제든지 달려가 어머님을 뵙고 싶습니다.
늘 강건하시기를 바라오며
하나님의 은총이 항상 어머님과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영국 공군 R대위가 독일 어머니에게 편지를 보내고 나서
거의 한 달이 다 된 어느날 독일에서 편지가 한 장 날라왔습니다.
P대위의 어머니로 부터 온 편지 였습니다.
R대위는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 채 설레이는 기대를 안고
봉투에서 편지를 꺼내 펴보았습니다.
편지의 상단 첫줄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내 사랑하는 아들 R에게”
긴장했던 R대위의 표정이 금세 환해지더니 어느 듯 그의 눈시울은 붉어졌습니다.
R대위는 흥분을 진정시키면서 편지를 읽어 내려갔습니다.

“… 네 편지를 받고 나는 며칠 동안 잠을 잘 수가 없었단다.
그것은 전사한 내 아들에 대한 생각 때문이라기 보다는
너의 그 아름답고 착한 마음이 안겨준 충격 때문이었다.

전쟁이 끝나고 총성이 멎은 후 조용해진 세상처럼
전쟁 중에 희생된 수 많은 전사자들과 그들로 인해서 흐느끼는 가족들의 곡성도
시간과 함께 역사 속으로 서서히 묻혀지는 지금
네가 보내 준 한통의 편지는 마치 전사한 내 아들이
다시 부활하여 R이라는 이름으로 내 곁에 나타난 것과 똑같은 감격이었단다.

때로는 세상이 허무하기도 했고,
때로는 죽은 자식 생각하면서 낙심하고 절망하기도 했었지.
그런데 네 편지를 받고는,
이 세상에는 그 허무함도 그 절망도 다 극복시키고
새로운 용기와 희망으로 치달을 수 있게 하는 힘의 원천이 있음을 나는 깨닫게 되었단다.
그 힘은 바로 사랑이었고 그 사랑을 나에게 선물한 사람이 바로 너 R대위로구나!

지금까지 온 세상은 다 나의 고독과 슬픔과 한을 잊고 있는 듯 했는데
이제는 나 혼자가 아니라 온 세상이 다 나의 친구가 되고, 나의 위로가 되고,
나와 인생의 무거운 짐을 함께 지고 언덕을 넘어가는 동반자로 느끼게 된
이 나의 심정을 너도 이해하고 함께 기뻐해 주길 바란다.

생각해 보면 너나 죽은 P대위나 모두 전쟁의 희생자 이면서도
또한 주어진 사명에 충실했던 장한 젊은이들이 아니었느냐.
높은 파도와 거친 물결이 흉용하는 저 바다라도
그 밑에는 물고기들의 고요한 서식처가 있듯이
전쟁이 휘몰고온 파도에 휘말렸던 나는 이제 너를 통해서 평온과 안정을 되찾게 되었으니
나는 물론이고 내 아들 P대위도 천국에서 얼마나 기뻐하겠느냐.

고맙다. 한 없이 고맙다.
사랑하는 내 아들아!

이제 너와 나는 한 개인 대 개인의 만남이 아니라
영국과 독일이, 적과 적이, 원수와 원수가 서로 손을 잡고 서로 화해하고 이해하며
화평의 약속을 이루어가는 평화의 상징으로 남게 될 소중한 만남이 되리라고 믿는다.

내가 허락만 한다면 금방이라도 달려 오겠다는 네 마음처럼
나도 마음 같아서는 지금 당장이라도 너에게 달려가고 싶구나.
약 두어달이 지나면 꽃피는 봄이 오는데,
그때쯤 시간을 내어 너를 만나볼 수 있는 기쁨을 안겨주기 바란다.

이 편지가 너에게 닿을 것을 생각하니 더욱 더 보고 싶고 그리워지는 내 사랑하는 아들아,
우리가 상봉하게 될 그날까지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린다.
-독일에서 엄마가-“

하나님은
우리 인간이 생명을 유지시킬 모든 자양분을 자연과 만물을 통해 공급해 주십니다.
동시에 보이지는 않지만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는
가장 값지고 소중한 요소를 주셨는데 그것이 곧 사랑입니다.

그 사랑은 누구에게나 주어져있는 잠재력이기도 합니다마는
우리는 그 것을 끌어내어 표출시켜 사용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 사랑은 아무리 어두운 이생의 고난과 시련 속에서도,
즉 가난 속에서도, 질병 속에서도, 탄압과 압제 속에서도,
심지어 피비린내 나는 전쟁 속에서도 희망의 꽃을 피우고 행복의 열매를 맺어주고 있습니다.

               [출처] 국경을 허문 편지 두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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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의 여름 휴가

 
두명의 신부님이 바닷 가로 휴가를 갔다
두 신부님은 성직자 신분을 완전히 감추고 휴가를  즐기기로 작정 하고 피서지에 도착하자마자 상점으로 가서 멋진 반 바지, 셔츠, 샌달, 선글라스 등을 구입했다.
다음날 아침 그들은 해변으로 가서 여행자 복장으로 비치 의자에 누워 바닷바람을 쏘이며 경치를 즐기고 있었다
 
그때  아슬아슬한 비키니를 걸친 매력적 인 몸매의 아가씨가 신부님들 가까이 다가 왔다.
그들은 팔등신 몸매의 아가씨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그런데 그 아가씨가 친구들과 함께 신부님 곁을 지나가면서 살짝 윙크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러더니 웃으면서 하는 말

"안녕하세요? 신부님!"
 
'헉! 아니 어떻게 알았지?'
 
그들은 둘 다 놀라 어안이 벙벙해 할말을 잃었다.
도대체 그 아가씨가 자기들이 신부라는 걸 어떻게 알았을까?
 
다음날 그들은 다시 상점으로 가서 무늬가 더 화려한 옷을 구입 했다

'옷이 너무 야해서 이번엔 정말 못 알아 볼거야...'
   
신부님들은 화려한 옷으로 갈아 입고 해변의자에 앉아 경치 를 즐기고 있었다
 
잠시후 어제 본 그 아가씨가 어제보다 더 야한 비키니를 입고 다시 그들쪽으로 걸어왔다.  
신부님들은 긴장이 되서 선그라스를 끼고 태연한척 앉아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도 아가씨는
 
"안녕하세요 두 신부님!"
 
그리고는 돌아서서 가려는데 한 신부님이 아가씨를 불렀다

"잠깐만요, 아가씨."
 
아가씨는 의아한듯 돌아서며

"네? 왜 그러시죠?"
 
"저기 궁금한게 있는데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희는 신부가 맞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신부처럼 보이지 않으려고 옷도 최대한으로 야하고 요란하게 입었는데 그런데도 우리가 신부처럼 보이나요?
그렇게 신부티가 많이 나요?"

"어머, 신부님, 왜그러세요. 저 모르시겠어요?
저 안젤라 수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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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09 / 14
- 이게 뭔 소리여?"


어느 며느리가
시부모에게 보낸 편지 내용과
그에 답하는
시어머니 편지 내용

며느리의 편지

아버님 어머님 보세요.
우리는
당신들의 기쁨조가 아닙니다.

나이들면 외로워야 맞죠.
그리고
그 외로움을
견딜줄 아는 사람이
성숙한 사람이고요.

자식 손자 며느리에게서
인생의 위안이나 기쁨이나
안전을 구하지 마시고
외로움은 친구들이랑 달래시거나
취미생활로 달래세요.
죽을 땐 누구나 혼자입니다.
그 나이엔 외로움을 품을 줄 아는 사람이
사람다운 사람이고
나이들어서 젊은이 같이 살려하는게
어리석은 겁니다.

마음만은 청춘이고 어쩌고
이런 어리석은
말씀 좀 하지마세요.

나이들어서 마음이 청춘이면
주책바가지인 겁니다.

늙으면
말도 조심하고
정신이 쇠퇴해
판단력도 줄어드니
남의 일에
훈수드는 것도 삼가야하고
세상이 바뀌니
내 가진 지식으로
남보다 특히
젊은 사람보다 많이 알고
대접받아야 한다는
편견도 버려야 합니다.

나이든다는 건
나이라는
권력이 생긴다는게 아니라
자기 삶이
소멸해 간다는 걸 깨닫고
혼자 조용히 물러나는 법을 배우는
과정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전화를 몇개월에 한번을 하든,
1년에 한번을 하든
아니면
영영 하지 않아도
그것이 뭐가 그리 중요하세요.
그것 가지고
애들 아빠 그만 괴롭히세요!

마지막으로
이번 설날에
승훈이랑 병훈이 데리고
몰디브로 여행가니까
내려가지 못해요.  
그렇게 아시고
10만원 어머니 통장으로
입금해 놓았으니 찾아 쓰세요.

시어머니의 답장 편지 내용

고맙다.
며늘아...
형편도 어려울텐데
이렇게 큰돈 10만원씩이나 보내주고...
이번 설에 내려오면
선산판거 90억하고
요 앞에 도로 난다고
토지 보상 받은 60억
합해서 3남매에게 나누어 줄랬더니..
바쁘면 할수 없지 뭐
어쩌겠냐?
둘째하고 막내딸에게
반반씩 갈라주고 말란다.
내가 살면 얼마나 더 살겠니?
여행이나 잘 다녀와라.
제사는 이 에미가 모시마.

그 다음
며느리 답장 내용입니다.

헉,
어머니
친정 부모님한테
보낸 메세지가 잘못 갔네요.
친정에는 몰디브간다고 하고서
연휴 내내 시댁에 있으려고 했거든요..
헤헤...

어머님!
좋아하시는 육포
잔뜩사서 내려 갈게요..
항상
딸처럼 아껴주셔서
감사해요

<추신>  
오늘은 어머님께
엄마라고 부르고 싶네요.
엄마!
사랑해요..


시어머니가 다시 보낸 답장

사랑하는 며늘아!
'엄마'라고 불러줘서 고마운데
이걸 어떡하면 좋니?!
내가 눈이 나빠서
'만'원을 쓴다는게  
'억'원으로 적었네....

선산판거
60만원
보상받은 거
30만원해서
제사 모시려고
장 봐놨다.
얼른 와서
제수 만들어 다오!
사랑하는 내 딸아!
난 너 뿐이다.

새 버전 종결편.


시어머니의 똑부러진
마지막 답장~ㅎㅎ

 
니가
세상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 것 같구나.

우리는
너희를 기쁨조로 생각한 적 없다.  
가끔 너희가 마지못해
인상 찌푸리고
집에 왔다 가면
며칠씩
기분이 상하고
짜증이 난단다.

이제
올까봐
금요일부터
걱정하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면,
답답한
네 머리를
아이가 닮을 까 두렵구나..
며늘아..

인생은
60부터란 말 모르느냐..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니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라..
우리는
외로울 틈이 없다.

조선팔도
맛집 찾아다니기 바쁘고
세계 유명 명승지
다니느라
너희들
생각할 틈도
전화받을 틈이 없단다.
시에미 전화
기다리지 말거라.

무소식이
희소식이란 말을 잊지 말거라.
너희도 가정이 있으니
이제는
우리한테
행여나 기댈 생각은
아예 말아라.

애 맡길 생각은
아예 생각지도 말고..
니들 자식이니
니들이 키우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니냐..

살던 집과 재산은
우리가 쓰고 남으면
누구든  
우리 부부에게
즐거움을 주는 자가 있다면
넘겨줄 것이고  
아니면
사회환원 하기로 했다.

죽을 때
혼자인 것
모르는 사람도 있다드냐..
너나
잘 새겨 명심하고
늙어서
니 자식한테
부담주고 주책부리지
말거라..

그리고
참 너희 결혼식때
보태준 일억은
그냥 준 것이 아니고
차용해 준 것이니
조만간 상환계획서 작성
금년말까지
은행금리 적용
상환하기 바란다.

분명히 말하건데
앞으론
명절이니 제사니 핑계로
우리집에 와서
행여 유산이나 챙길려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을려는
환상은 버리는 것이 좋을 것이다.

우리는 이미
너희들 결혼때부터
이제 자식이 아니고
사돈 정도 밖에 안된다고
마음먹고 실천하고 있단다.
이번 설은 남미여행 가기로 했으니
그리알고...
참 네 통장에
5만원 송금했으니 찾아서
설이나 쇠거라.

며늘아!
너 역시
지금 이 순간도
늙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라.
세월은 잠시다.
--------------------
참으로
인생살이가
서글픈 생각이 듭니다.

옛날에는
부모들이
한푼이라도 모아
자식 챙겨주려 하고..
자식은
부모가
한푼없이 병석에 누워도
최선을 다해
부모를 모셔 왔는데..

어쩌다
이 꼴이 났는 지...

2020. 09.14
얼씨구 절씨구
4박자, 봉숭아연정, 무조껀의
박현진 작곡가가 보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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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시편은 구약시대의 찬송가이자 기도서입니다.
종교개혁자 죤 칼빈은 시편을 일컬어 <인간 영혼의 해부학>이라 하였습니다.
150편의 "시"들 속에 인간사의 슬픔과 기쁨, 탄식과 감격, 감사와 찬양이 골고루 녹아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시편은 예수께서 가장 애송하셨던 책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읊조리셨던 구절들도 모두가 시편의 구절들이었습니다.

시편 중에 대표적인 시가 23편입니다.
이 시는 다윗 왕이 재야 시절 사울 왕에게 쫓기며 각박한 세월을 보내던 시절에 지은 시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로 시작되는 시편 23편은 문학적으로도 완벽한 내용이려니와 내용에 담긴 영적 깊이가 최고의 경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1950년 6.25전쟁이 일어났을 때입니다.
인민군에 쫓겨 정부가 진해로 옮겨 갔습니다.
맥아더사령부에서는 한국 정부를 일본으로 옮기라고 권유하였으나 이승만 대통령은 "내가 진해 바다에 빠져 죽을지언정 이 땅을 떠나지 않겠노라"하며 진해를 지켰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인민군들이 쏘는 포 소리를 지척에서 들으며 정부를 이끌었습니다.

정부가 진해로 옮겨간 후 첫 예배를 드리던 때였습니다.
연세대 교수였던 나운영 교수가 성가대 지휘자였습니다.
나운영 교수는 피난 정부에서 드리는 첫 예배에 찬양을 무슨 곡으로 선택할까를 고심하다 시편 23편을 친히 작곡하여 부르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밤을 새우고 작곡을 하여 첫 예배 찬양으로 불렀습니다.

성가대가 찬양을 드리기 전에 나운영 지휘자는 신도들 앞에 나가 시편 23편을 작곡하게 된 경위를 설명하고는 눈물을 흘리며 성가대를 지휘하였습니다.
찬양을 들으며 대통령 부부도 울고, 성가대 대원들도 울고, 예배에 참여하였던 신도들도 모두가 울었습니다.
그야말로 눈물의 예배였습니다.
그리고 찬양대의 성가가 끝난 후 여호와께서 이 나라를 공산화의 위협에서 구하여 주실 것을 울며 기도 드렸습니다.

그런 눈물의 기도가 응답되어 오늘의 한국이 있습니다.
우리는 아무리 어렵고 힘들지라도 선배들의 눈물의 기도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오늘도 우리는 시편 23편을 읊조리며 이 겨레의 목자 되신 예수께서 이 나라를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로 되살려 주시리라 믿습니다.

ㅡ옮긴 글ㅡ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프레임의 법칙

미국 알래스카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젊은 아내는 아이를 낳다가 출혈이 심해 세상을 떠났다.
다행히 아이는 목숨을 건졌다.
홀로 남은 남자는 아이를 애지중지 키웠다.
아이를 돌봐 줄 유모를 구하려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다.
남자는 유모 대신 훈련이 잘된 듬직한 개를 구해 아이를 돌보게 했다.

개는 생각보다 똑똑했다.
남자는 안심하고 아이를 둔 채로 외출도 할 수 있었다.

어느 날, 남자는 여느 때처럼 개에게 아이를 맡기고 잠시 집을 비우게 되었다.
그런데 뜻밖의 사정이 생겨 그날 늦게야 집으로 돌아왔다.
남자는 허겁지겁 집으로 들어서며 아이의 이름을 불렀다
주인의 목소리를 들은 개가 꼬리를 흔들며 밖으로 뛰어나왔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개의 온몸이 피범벅이었다.
불길한 생각이 들어 남자는 재빨리 방문을 열어보았다.
아이는 보이지 않았고 방바닥과 벽이 온통 핏자국으로 얼룩져 있었다.
남자는 극도로 흥분했다.
'내가 없는 사이에 개가 아들을 물어 죽였구나'
이렇게 생각한 남자는 즉시 총을 꺼내 개를 쏴 죽였다.
바로 그 순간,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화들짝 놀란 남자가 방으로 들어가 보니 침대 구석에 쪼그려 앉은 아이가 울먹이며 자신을 쳐다보고 있었다.
당황한 남자는 밖으로 뛰쳐나와 죽은 개를 살펴보았다
개의 다리에  맹수에게 물린 이빨 자국이 선명했다.
곧이어 남자는 뒤뜰에서 개한테 물려 죽은 늑대의 시체를 발견했다.

'오, 맙소사!'
남자는 자신의 아이를 지키기 위해 늑대와 혈투를 벌인, 충직한 개를 자기 손으로 쏴 죽이고 만 것이다.

프레임의 법칙이란?
똑같은 상황이라도 어떠한 틀을 갖고 상황을 해석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행동이 달라진다는 법칙입니다.

한 선생님이 매일 지각을 하는 학생에게 회초리를 들었습니다.
어쩌다 한 번이 아니라 날마다 지각을 하는 것을 보고 그 학생이 괘씸해서 회초리를 든 손에 힘이 들어갔습니다.
회초리를 든 다음 날 아침, 그 선생님은 차를 타고 학교에 가다가 늘 지각하는 그 학생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한 눈에 봐도 병색이 짙은 아버지가 앉은 휠체어를 밀고 요양시설로 들어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순간 선생님은 가슴이 서늘해졌습니다.

지각은 곧 불성실이라는 생각에 이유도 묻지 않고,
무조건 회초리를 든 자신이 부끄러웠고 자책감이 들었습니다.

가족이라고는 아버지와 단 둘 뿐이라서 아버지를 지켜드려야 하는 입장에 있는 지각한 학생,
게다가 요양시설은 문을 여는 시간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학생은 요양원이 문을 여는 시간에 맞춰 아버지를 모셔다 드리고,
100미터 달리기 선수처럼 뛰어서 학교에 왔을 텐데,
그래서 매일 지각을 할 수밖에 없었을 텐데...

그 날 역시 지각을 한 학생은
선생님 앞으로 와서 말없이 종아리를 걷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회초리를 학생의 손에 쥐여주고 자신의 종아리를 걷었습니다.
그리고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라는 말과 함께 그 학생을 따뜻하게 끌어 안았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함께 울었습니다.
지금 우리는 서로가 힘들고 외롭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함께 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함께 사는 법'을 배울 때 가장 필요한 건 상대방이 되어보는 것입니다.
'저 사람에게 뭔가 틀림없이 타당한 이유가 있을 거야.'
'저 사람의 마음은 지금 얼마나 힘들까?'

내 감정을 절제하지 못한 채 섣불리 판단하고 결정해서 잘못된 행동을 하지 말고,
상대방이 무엇을 왜 그랬는지,

나의 판단과 결정에 잘못은 없었는지,
잘못된 판단을 당연한 것처럼 결정하는 비합리적인 판단을
냉정하게 역지사지로 되돌아보고,
뒤늦게라도 깨닫고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마음의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오늘도 내가 건강함에 감사하고!

오늘 내가 일 할수 있음에 감사하고!

오늘 내가 누군가를 만남에 감사하고!

감사가 넘치다 보면 우리의 삶도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화이팅!

* 프레임 법칙(Frame Law)


감명 깊은 사례 이야기 4가지를 통해 쉽게 배워 본다.

[사례 4-1]
공자가 제자들과 함게 진나라로 가던 도중에 양식이 떨어져 일주일 동안 아무 것도 먹지 못한 적이 있었다.

안회가 가까스로 쌀을 구해와 밥을 지었다.

공자는 밥이 다 되었는지 알아보려고 부엌을 들여다 보다가 밥솥의 뚜껑을 열고 밥을 한 움큼 먹고 있는 안회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공자는 깜짝 놀랐다. 안회는 자신의 제자 가운데서 도덕수양이 가장 잘 되어 공자가 아끼는 제자였다. 공자는 이런 안회의 모습을 보고 크게 실망하고는 곧장 자신의 방으로 돌아왔다.

이윽고 안회가 밥이 다 되었다고 하자 공자가 말했다.
"안회야! 내가 방금 꿈 속에서 선친을 뵈었는데 밥이 다 되거든 먼저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라고 하더구나."
밥을 몰래 먹은 안회를 뉘우치게 하려는 의도였다.

그 말을 들은 안회는 곧장 무릎을 꿇고 말했다.
"스승님! 이 밥으로는 제사를 지낼 수는 없습니다. 제가 뚜껑을 여는 순간 천장에서 흙덩어리가 떨어졌습니다. 스승님께 드리자니 더럽고 버리자니 아까워 제가 그 부분을 먹었습니다."

공자는 안회를 잠시나마 의심한 것이 부끄럽고 후회스러워 다른 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예전에 나는 나의 눈을 믿었다. 그러나 나의 눈도 완전히 믿을 것이 못되는구나. 그리고 또 나는 나의 머리도 믿었다. 하지만 나의 머리도 역시 완전히 믿을 것이 못되는구나. 너희는 보고 들은 것이 꼭 진실이 아닐 수도 있음을 명심하거라."

성인 공자도 이렇게 오해를 했는데 우리와 같은 보통 사람은 어떠하겠는가? 

때문에 귀로 직접 듣거나 눈으로 본 것이라고 해도 항상 심사숙고하고, 결정을 내리기 전에 반드시 그 사건 자체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어야 한다.

섣불리 결론을 내려 평생 후회할 큰 잘못을 저지르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함이다.

[사례 4-2]
인도의 시인  타고르가 어느 날 그의 집 마당을 쓰는 하인이 세 시간 넘게 지각을 했다. 화가 많이 난 타고르가 해고해야 겠다고 작정했다.

3시간 후 허겁지겁 달려 온 하인에게 빗자루를 던지며 말했다.
"당신은 해고야! 빨리 이 집에서 나가!"

그러자 하인은 빗자루를 들며 말했다.
"죄송합니다. 어젯 밤에 제 딸 아이가 죽어서 아침에 묻고 오는 길입니다."

타고르는 그 말을 듣고 인간이 자신의 입장만 생각했을 때 인간이 얼마나 잔인해 질 수 있는지 배웠다고 한다.

이처럼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사람에 대해 화가 나고 미움이 생길 때는 잠시 상대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생각해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사례 4-3]
시장통을 거쳐가는 8번 버스엔 늘 승객들이 만원이다. 보따리마다 주고받은 정을 받아 온다고들 입가에는 흐뭇한 미소를 매달고 있다.

한참을 달리던 버스 안에서 갑자기 아기 울음소리가 울려 퍼졌다. 
'잠시 후 그치겠지' 했던 아이의 울음소리는 세 정거장을 거쳐 올 때까지도 그칠 기미가 없어 보였다. 

슬슬 화가 난 승객들은 여기저기서
“아줌마 애기 좀 잘 달래 봐요..”
“버스 전세 냈나..” 
“이봐요. 아줌마 내려서 택시 타고 가요! 
여러 사람 힘들게 하지 말고.... “
“아~짜증 나... 정말“ 

아기를 업은 아줌마에 대한 원성으로 화난 표정들이 버스 안을 가득 메우고 있을 그 때 차가 멈추어 선다. 다들 의아한 표정으로 버스기사만 
바라보고 있는데, 버스기사는 운전석 자리에서 일어나 문을 열고 나가서는 무언가를 사들고 다시 버스에 올랐다. 

그리고는 성큼성큼 아이 엄마에게로 다가간 버스기사는 긴 막대사탕의 비닐을 벗겨 아기 입에 물려주니 그제사야 아기는 울음을 그쳤다. 

다시 버스는 출발을 했고, 버스 안의 승객들은 그제야 언제 그랬냐는듯이 웃음이 번져나왔다. 

다음 정거장에서 내려야 하는 아이엄마는 버스기사에게 다가와 고개를 숙이며 '손등에 다른 한 손'을 세워보였다.

“고맙습니다..!“
라는 수어(수화)로 고마움을 표현한 것이다. 아이 엄마는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청각 장애인이었던 것이다. 

아이 엄마가 버스에서 내린 뒤 버스기사는 아주머니와 아이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사랑의 불빛을 멀리 비추어 주고 있었고, 누구하나 '빨리 갑시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었다.

[사례 4-4]

한 남자가 시골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했다.

계산하려고  주머니를 뒤졌는데
지갑이 보이지 않았다.
그는 식당 주인에게 말했다.

"깜박 잊고 돈을 놔두고 나왔네요.
한 시간 안에 돈을 가져와 지불해도 될까요?"

늙은 식당 주인은 펄쩍 뛰었다.
돈을 당장 지불하지 않으면
신고하겠다고 외쳤다.
계속되는 실랑이가 벌어졌다...

두 사람을 바라보던 식당 웨이터는 주인에게 말했다.

"제가 보장하겠습니다.
지갑을 깜박하고
외출하는 건  있을 수 있는 일이죠.
제가 대신 내 드리겠습니다.
이 분은 정직해 보입니다."

얼마 후 남자가 식당에
다시 돌아와 식당주인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 식당을 판다면 얼마에 팔겠소?"

주인은 욕심껏 말했다.
"3만 프랑이오"

그는 그 자리에서 
3만 프랑을 주며 식당을 자기가 사겠다고 했다.

그는 식당 문서를 받아서 웨이터에게 주면서
"당신이 나를 믿어준 건
3만 프랑보다 더 값진 일입니다.
오늘부터 이 식당 주인은
이 웨이터 분입니다"

그는 평복 차림으로 나왔던 
나폴레옹이었다.

프레임 법칙이란?

똑같은 상황이라도 어떠한 틀 속에서 현상을 해석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행동이 달라진다는 법칙이다.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서로 간에 불협화음이 일어나곤 하는 것은 자기의 고정관념에서 나오는 선입견이나 편견 때문인 경우가 많다.
상대방을 배려하기 전에 모든 걸 자기 입장에서 자기중심적으로만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나오게 되어 분쟁이 생기게 된다.
선입견(先入見)은 자아의 성찰(省察)없는 자만(自慢)이나 오만(傲慢)에서 나오는 것으로서, 모든 오해와 분쟁의 불씨라 아니할 수 없다.

미국에서 널리 알려진 우화 한 가지.

두 사람이 예배를 드리러 가는 길이었다.
그중 한 사람인 세실이 물었다.
“이봐, 모리스, 기도 중에 담배를 피워도 된다고 생각하나?”
모리스가 대답했다. “글쎄, 잘 모르겠는데, 랍비한테 물어보는 게 어때?”
세실이 먼저 랍비에게 다가가 물었다.
“선생님, 기도 중에 담배를 피워도 되나요?”
랍비는 정색을 하면서 대답했다.
“형제여, 기도는 하나님과 나누는 엄숙한 대화인데 기도 중에 담배를 피우다니, 그럴 수는 절대로 없다네.”
세실의 이야기를 전해들은 모리스가 말했다.

“네가 질문을 잘못해서 그런 거야. 내가 다시 물어볼게.”
이번에는 모리스가 랍비에게 물었다.
“선생님, 담배를 피우는 중에는 기도를 하면 안 되나요?”
랍비는 환한 미소를 얼굴에 띠었다.
그리고는 말했다.
“형제여, 기도는 때와 장소가 필요 없다네. 담배를 피우는 중에도 얼마든지 기도는 드릴 수 있다네.”

동일한 현상도 관점에 따라 전혀 다르게 볼 수 있다.
생각의 틀을 바꾸면 불행도 행복으로 느껴진다.
이것이 프레임의 법칙이다.
코넬 대학 심리학 교실에서 재미있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그것은 1992년에 있었던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선수들의 표정을 분석한 것이었다.

기쁜 표정을 짓는 선수의 순서는 금, 은, 동이 아니라 금, 동, 은이었다.
분석 팀에서는 그 이유를 프레임 이론으로 풀이하고 있다.
물론 금메달을 딴 선수는 기쁜 표정이다.
그러나 은메달을 딴 선수는 이런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조금만 더 노력했으면 금메달을 딸 수 있었을 텐데…….’
그러면서 금메달의 시각으로 자신의 은메달을 생각한 반면, 동메달을 딴 선수는 메달을 따지 못한 선수들의 관점에서 자신의 동메달을 보게 된다.
그래서 동메달을 딴 선수가 은메달을 딴 선수보다 더 환한 표정을 짓는다는 것이다.

쓰레기 청소를 하면서도 늘 환한 표정을 짓고 있는 할아버지 청소부가 있었다.
무엇이 좋아서 저리도 싱글거리는 것인지 궁금해 하던 청년이 그 이유를 물어 보았다.
그러자 청소부 할아버지는 이렇게 말했다.
“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한 모퉁이를 청소하고 있는 거라네. 그러니 즐겁지 아니한가!”

- 세상을 움직이는 100가지 법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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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명자 이야기

시골 우리 집에 명자가 놀러왔다.
중학교 1학년 때였다.
자그마한 키에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하얀 피부의 예쁘장한 여중생이었다.
무슨 계기였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명자가 우리언니 앞에서 초등학교 교과서를 주욱주욱 외워댔다.
명자가 돌아간 후 나는 상당히 오랫동안 언니로부터 야단을 맞았다.
명자는 책을 줄줄 외울 정도로 공부하는데, 나는 노력하지 않는다는 꾸중이었다.
반세기가 지난 지금도 명자는 책을 외우던 아이로 통하고 있다.
고등학교에 가서도 여전히 명자는 공부를 잘했고,
그 어렵다는 S대 문리대 영문학과에 합격했다.

결혼후 우연히 서울에서 명자와 한 아파트 단지에 살게됐다.
명자는 두 남매와 남편,
그리고 시아버지를 모시고 살고 있었다.
꼿꼿하고 날카로워 보이는 홀 시아버지를 모시느라 명자의 얼굴엔 항상 엷은 긴장감이 드리워져 있었던 기억이 있다.

어느날 명자집에 갔더니
당시 고교 1학년생인 아들이 엄마 친구가 왔다고 기타를 들고와 연주를 해줬다.
기타에 푹  빠져있었다.
명자도 걱정스레 말했다.
기타만 끼고 산다고.
그래도 명자 아들이어서 " 1등을 하느냐"고 물었다.
기타가 아니었으면 '물었을 것이다.
그렇다고 했다.

그리고 대학에 진학할 무렵이 됐다.
기타를 끼고 살던 그 아들이 어느 대학에 갔을지 몹시 궁금했다.

후에 들은 이야기다.
그 아들 진학 문제로 꼬장꼬장하신 할아버지께서 한달여 동안 식음을 전폐 하다시피하며 S대 법대를 고집하셨다고 했다.
아들의 고교에서도 마지막까지 법대를 종용했다고 했다.

판검사가 되는게 흔히 '인생의 가장 큰성공'이라 여기던 시절이었다.
그러나 그 아들 S대에 지원하면서도 법대를 외면하고 본인이 원하는 학과에 합격했다.

그때 나는 내심 기타 때문에 공부가 좀 소홀하지 않았나 생각했었다.
조금 아쉬웠다.

그러나 알고 보니 어려운 결정의 순간에 마지막으로
아들 손을 들어준 것은 엄마인 명자였다.
아들은 대학 시절부터 작곡으로 이름을 날리기 시작했다.
행복해했다.
그리고는 중요한 고비마다 엄마에게 "하고 싶은
일을 하게 해 주신 덕분"이라며 끔찍이 고마워하곤 했다.

그 아들이 바로 방탄소년단을 만들어낸 방시혁 대표이다.
내 친구 명자가 바로 방 대표의 어머니다.

마침 방탄소년단이 미국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을 날릴때,
방시혁 대표가 언론의 각광을 받으며 대통령상을 받을 무렵,
명자와 나는 남인도를 여행하고 있었다.

매일 방탄소년단과 방 대표에 대한 낭보가 인터넷을 타고 여행 중인 우리에게 전해졌다.

명자 곁에 있던 나도 참으로 기뻤다.
방 대표가 자랑스럽고, 고맙기까지 했다.
그리고 큰 소리로 그 감격을 함께 여행하고 있는 모두와 나누고 싶었다.
그러나 명자는 끝까지 조용히 그리고 겸손히 그 감동을 소화해냈다.
역시 명자다웠다.

아무나 그런 아들을 둔 영광을 누리는게 아닐 것이다.
입시철이 무르익어 여기저기서 환성과 한숨이 터져 나오고 있다.

자식의 진로를 놓고 고액의 상담도 한다고 한다.

입시가 끝날때까지 내 자식이,
내가 어느길을 택해야 할지 고민하는 진통이 계속될 것이다.

그러나 답은 확실하다.
진학, 진로 선택에 있어 제 1순위는 본인이 가장 즐겁게 공부할수 있는 학과다.

그 확실한 성과가 바로 오늘의 방시혁을 만들어낸
내친구 명자에게 있음을 확인하게 된다.
ㅡ 옮긴 글 ㅡ

※ 위의 글을 읽고 2020.9.7(월) 조선일보
A14면에 BTS 만든 방시혁씨가 주식 부호 5위가 되고 공모가 13만 5000원으로 결정났다는 기사를 읽고 다시한번 감탄사를 연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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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흉흉하니 유령들도 횡횡한다.
도대체 이넘의 유령들 어디서 나타나나?
서재휘일병이 병가를 나가긴 했는데 부대에 의료기록이 없다.
유령이 나타나 가져간거다.
서일병이 귀대를 안해서 전화했더니 조금후 어떤 대위가 와서 휴가처리해주라 했다.
이 대위가 누군지 모른다.
이 넘도 유령이다.
서일병 평창올림픽 통역요원으로 차출해 달라는 전화를 받았는데 전화한 넘은 없단다.
유령이 전화한거다.
의정부 미2사단은 힘드니 서울 용산 미군기지로 빼달라는 전화를 받았는데 전화한 넘이 없단다.
이 전화도 유령이다.
부대 병가 휴가자 기록이 다 있는데 서재휘일병의 휴가기록만 없다.
유령이 와서 가져간거다.
서일병 부대 미복귀일 당직병이었던 현동환씨가 동부지검 가서 당일 미복귀 상황을 자세히 진술했는데 그 진술서만 없어졌다.
그건 검사유령이다.
그래서 그넘의  유령들을 잡아야 한다고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청원했다.
한동훈검사를 동부지검장으로 보내 수사해달라는 내용이다.
그 청원도 사라졌다.
이건 청와대 유령들 소행이다.
검찰개혁해야 한다고 난리부르스다.
이 유령들을 잡으려 하는 검찰이 검찰개혁의 대상이냐?
이넘의 유령은 묵인하고 방조하는 검찰이 검찰개혁의 대상이냐?
어느 쪽 검찰을 개혁해야 하나?
내 아들 수사하는 걸 방해하고 막는 작태! 월권으로 수사에 개입하는 그런 것들이 검찰개혁 대상 아닌가!
검찰 의견은 묵살하며 인사권 마구 휘두르고, 맘대로 직제개편한 작태를 개혁해야 검찰개혁 아닌가!
정권의 애완견이 되어 알아서 발발 기는 검찰,
참고인 진술을 고의로 묵살하고 없애버리는 검찰,
고발된 수사를 질질 끌며 회피하는 검찰,
부패 정권을 수사하는데 훼방 놓는 검찰...

이성윤, 정진웅, 심재철, 이정현, 신성식, 동부지검장 김관정 등등 이번에 승진한 넘들 그넘들이 다 검찰개혁 대상이다.
이제 진짜 검찰개혁을 해야한다.
목요일 아침에...
方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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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 뇌훈련 테스트 문제
다음은 한국 Kw.Rhee  치매예방 과학연구소가 개발한 뇌 훈련 테스트 속담 및 문장을 완성하는 문제입니다.
5 개를 맞추면 100세. 10개는120세,15개를 모두 맞추면150세가 확실히 보장된다 합니다.

1. 하ㄴㄹ  ㅂㅁ ㅇㅇ 안ㄷ
2. ㅊㄹ ㄱㄷ  한ㄱㅇ ㅂㅌ
3. ㅁㅇㄹ 나ㅁㄴ ㅊㄷ 보ㅈㄷ ㅁ ㄹ
4. ㅂ문ㅇㅂ여ㅇㄱ
5. ㄷ한ㅁㄱㅇ ㅁ 주ㄱㅎㄱ ㅇㄷ
6. 홍ㄷㅇ  ㅇㅈㅁㄹ ㅇㅃ 가  ㅇㄷ
7. ㄱ든 ㅌㅇ  ㅁ ㄴㅈㄹ
8. ㅈㅅㅇ도 ㅎㅅㅂㅅ
9. ㅌㄱㄱㄴ 우ㄹㄷㅇ ㅍ 상ㅇㄷ
10. ㄱ강ㅅㄷ ㅅㅎㄱ
11. ㅁㄹㄱㄹ면 ㅎ ㄲㄱㄹ
12. ㅈㅅㅁㅇ 집 ㅂㄹ 잘 ㄴㅇㄷ
13. ㄴㅁ 신ㄷ ㅉㅇ ㅇㄷ
14. ㅇㄴ자 ㅇㄱ 침ㅂㅈ  ㅁㅎㄷ
15. ㅇㄹ  살ㄹㅁ ㄱㅇㄹ !

1.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2.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3. 못 오를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4. 백문이 불여일견.

5.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6. 홍도야 우지마라 오빠가 있다.

7. 공든 탑이 무너지랴.

8. 정신일도 하사불사성.

9. 태극기는 우리들의 표상이다.

10. 금강산도 식후경.

11.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12. 자식 많은 집 바람 잘 날 없다.

13. 나막신도 짝이 있다.

14.  웃는 자에게 침 뱉지 못한다.

15. 오래 살려면 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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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반란 / 저자 신우섭

약이 인류를 구원할 것이라고 믿었지만 도리어 인간을 상품화시켜 버렸어요. 약이 없으면 당장 죽을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의사의 반란』 저자 신우섭 원장, 병원인데 약도 주사도 처방하지 않는다.
대신 좋은' 소금을 충분히 먹으라 라고 말한다.
지난달 출간되자마자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책
 『의사의 반란』 의 저자인 경기도 의정부시 오뚝이 의원 신우섭 원장을 만나 건강해지려면 병원과 약을 버려야 하는 이유를 들어 보았다.
신 원장은 환자들에게 약이 아닌 올바를 식습관을 통해 스스로 병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의사를 자처한다. 치유과정은 결국 환자인 자신이 자기 몸을 돌보고 아끼며 사랑하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이 병원에 오면 약을 모두 버리고 간다.

신 원장의 진료실 책상 위에는 처방약 봉지가 수북하게 쌓여 있다. 모두 환자들이 버리고 간 약이다. "건강하려면 병원과 약을 버려야  한다"는 것이 신 원장의 치유철학의 핵심이다.


"약이 인류를 구원할 것이라고 믿었지만 도리어 인간을 상품화시켜 버렸어요. 약이 없으면 당장 죽을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몸이 아픈 것은 우리 몸을 치유하는 과정인데 약을 주니까 당장 통증은 없어지겠지만 심각한 부작용들이 나타나고 그 부작용들 때문에 우리 몸은 더 망가지게 돼요"

신 원장은 현대의학에서 가장 잘못된 부분이 약을 먹으면 나을 것이라고 말하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신 원장의 병원을 찾은 환자들에게 과감하게 약을 끊고 채식 위주의 식사와 충분한 소금을 먹을 것을 처방한다. 처음에는 환자들도 불안해 하지만 실천만 한다면 자신의 몸이 확실하게 좋아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고.
 

약 처방하는 의사 아닌 건강 컨설팅 역할을.

"국민이 약을 쉽게 먹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예요. 의사는 환자들에게 정해진 순서인 것처럼 약을 처방하고 정부도 의료보험이라는 제도로 약을 먹는 것을 도와주고 있는 셈이죠. 의사가 배운 지식의 많은 부분이 제약회사가 만든 지식이며, 의사가 제약회사의 돈벌이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빨리 깨달아야 합니다. 「의사의 반란」이란 약을 처방하는 의사가 아니라 환자에게 건강에 대한 컨설팅을 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신 원장의 환자 중에서는 의사도 있다고 했다. 의사도 사람이기 때문에 암도 걸리고 아토피도 걸린다. 그러나 이런 병이 약을 먹어서 나을 것이라고 의사도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수술도 않고 약도 먹지 않는 의사가 많이 늘어난다고 했다. 아직은 적은 인원이긴 하지만 신 원장과 뜻을 같이 하는 의사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몸속에 염분을 보충하라.

"몸이 아프다는 것은 나를 살리기 위해 보내는 신호입니다. 그 소리를 듣고 고치는 것이 제대로 된 치료이지 약으로 통증만 없애는 것은 절대 치료가 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평생 한 번도 쉬지 않고 움직이는 것이 심장인데 그 심장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은 바로 우리가 먹는 음식입니다. 그런데 음식 섭취가 잘 안 됐을 때, 영양공급에 문제가 있을 때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가 바로 염증이에요. 몸에 염증이 생기면 혈액순환이 잘 되게 영양분을 보내면 문제가 해결되는데 그 영양분이 바로 소금 속에 들어 있어요".

신 원장은 아토피를 치료한다는 스테로이드제나 면역억제제 등 약으로는 우리 몸의 염증 반응을 이해할 수 없다며 약이 이러한 자가면역질환을 낫게 해준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고 했다.

"아토피 같은 자가면역질환을 가진 사람들에게 소금을 먹이면 금방 좋아지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또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의 원인이 몸속 염분 부족입니다. 먹던 처방약을 끊고 음식을 조절하고 소금을 먹으면서 혈액순환을 잘 시키면 심각한 당뇨병 환자도 3개월 만에 좋아집니다. 약을 끊고 식생활을 바꾸면 스스로 몸이 변화되는 것을 확실하게 느껴요. 심각했던 당뇨수치도 3개월 만에 정상으로 돌아가는 것을 혈액검사를 통해 알 수 있어요".
 

소금에 대한 올바른 정보가 절실하다.

신 원장은 의사 모두가 소금 섭취를 줄이라고 말하는데 반대로 소금을 충분히 먹으라는 의사다. 저서를 보면 하루 종일 소금을 입에 물고 있으라고 권한다. 신 원장은 환자들에게 죽염을 권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책상 위에도 죽염을 놓고 수시로 먹고 있다.

"소금은 나쁜 것이라는 잘못된 홍보가 나오고 제대로 된 정보를 접할 길이 없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의사들도 언론에서도 소금이 나쁘다고 하는데 반대로 저는 환자들에게 소금을 충분히 먹으라고 하면 처음에는 잘 받아들이지 않아요. 그러나 오랫동안 먹었던 약을 끊고 건강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면 제 판단이 옳았다고 확신합니다."
 

오뚝이 의원에는 입원실이 없다.

대신 특별하게도 직접 운영하는 식당이 진료실 바로 옆에 있다. 환자들에게 요리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으며 매주 목요일이면 환자를 대상으로 건강강의도 진행하고 있다.
신 원장은 약 처방 대신 환자에게 두 달 동안 15번 병원에 오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 기간 동안 환자의 상태에 따른 식생활 등 생활습관을 바로잡는 교육을 진행하고 매번 혈액검사를 통해 몸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한다.
 

입원실 대신 식당을 직접 운영하는 병원.

"입원실을 운영하면 환자들이 훨씬 더 빨리 회복됩니다. 그러나 다시 집으로 돌아가면 건강이 다시 나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건강은 결국 환자 자신이 자기 몸을 돌보는 과정인데 자신의 몸의 주인이 되어서 스스로 실천해야 합니다.
의사는 그 과정에서 좋은 정보를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죠. 물고기를 주는 것이 아니라, 잡는 법을 교육하는 것이 건강을 찾게 하는 더 빠른 방법입니다."

대부분의 병원이 진료실, 검사실 옆에 입원실이 있지만 오뚝이 의원은 진료실, 검사실 옆에 식당이 있다. 식당에는 좋은 소금으로 짭짤하게 간이 잘 된 채식 위주의 음식이 나온다. 채식도 양식처럼 날 채소 위에 소스를 뿌려 먹는 방식이 아니다. 우리 선조들이 먹던 방식인 데쳐서 참기름이나 들기름에 무쳐 먹는 나물이다. 채식은 나물로 먹어야 소화, 흡수도 잘되고 냉기도 막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식당 탁자 위에는 색다른 안내문이 있다.
안내문에는 "음식이 너무 짜다고요? 소금에는 좋은 소금과 나쁜 소금이 있습니다. 그동안 꽃소금이나 정제염처럼 몸에 해로운 소금을 쓰셨다면 당장 바꾸셔야 합니다.... 몸에 해로운 소금을 쓰셨다면 당장 바꾸셔야 합니다. 몸에 좋은 소금으로 지은 현미밥과 반찬들이 내 몸을 건강하게 바꿔 줄 것입니다. 이제 밥이 보약이 됩니다".라고 적혀있다.

신 원장은 여러 가지 소금 중에서 요리에 따라 죽염과 천일염을 골라 쓴다. 소금이 있어야 요리가 제 맛을 내는데 소금을 넣지 않고 단맛 같은 다른 것으로 맛을 내려 하니까 음식 맛이 더 나빠진다고, 올바른 식단이 얼마나 중요한지 스스로 보고 배울 수 있게 하는 것이 식당 운영의 목표다.

 
암으로 죽는 것이 아니라 암 치료로 죽는다.

신 원장은 "암은 병이 아니다" 라고 했다. 나이가 들어 혈액순환 기능이 떨어져 발생한 암은 자연사의 한 부분이라는 것. 암이 생겼다고 수술로 잘라내고 항암제를 투여하는 과정에서 환자는 도리어 고통스러운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이다.

"의사가 암환자에게 당신은 앞으로 몇 개월밖에 못 산다고 하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그 통계 자체가 말이 안 됩니다. 대부분의 암환자는 죽을 때는 먹지 못해 굶어서 말라서 죽어요. 그러나 시한부 선고를 받은 뒤 모든 것을 버리고 산속으로 들어간 사람은 기적과 같이 암을 이기고 건강을 회복해서 사는 경우가 많아요. 자연 속으로 들어가 기력을 회복했기 때문입니다".
 
신 원장은 사람이 늙어서 주변을 정리하고 곡기를 끊고 자연사하는 과정이 있는데 현대의학은 80~90된 노인도 수술을 하고 있는 현실을 말했다. 마지막 순간까지 병원이 영리를 위해 개입하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암이 사망원인의 1위가 된 지는 오래지만 자연사는 통계 중 사망원인에 포함되지도 않고 있어요. 자연사했던 사람도 CT나 MRI를 찍으면 몸속에서 암이 발견되는데 자연사하는 것이나 암으로 죽는 것이나 과정은 똑같아요.
그래서 암은 병이 아니에요. 암 환자는 음식을 먹어서 소화를 시키고 힘을 내도록 하면 됩니다.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사람은 살 수 있지만 항암제나 방사선치료를 받으면 견디지 못하고 더 빨리 죽게 돼요.
체력이 고갈되어 암까지 생기는 사람에게 항암제를 투여하면 암으로 죽는 것이 아니라 암 치료제가 사람을 죽이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젊은 사람이 암이 발견되면 더 빨리 죽게 되는 것도 항암제라는 부작용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해요".
 

말기 암환자는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

"근거 중심의 의학만이 해답이 될 수 없어요. 과학적으로 검증됐다는 자료만을 중심으로 한 의학은 제약회사의 이익을 우선하기 때문입니다. 국민에게 불필요한 약과 검사로 돈을 버는 것은 결코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이제 건강에 대해 어릴 때부터 미리 교육을 해야 하고 현대의학에서도 영양학을 꼭 알아야 합니다".

신 원장은 감기에 걸리면 죽염부터 먹는다.
죽염은 2008년 단식하면서 처음 알게 됐다. 사람들이 단식을 하면 살이 빠지고 당뇨도 나아지는 데 극도로 기력이 없어졌다. 그러나 단식을 하면서 죽염을 조금씩 함께 먹으면 기력을 잃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고서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야채를 먹을 때도 소금과 함께 먹어야 소화가 잘되며, 날로 먹는 것보다 수천 년 내려오는 옛날 선조들의 방식에 해답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병이라는 것은 나에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과 같습니다.
아프다는 것은 나를 건강하게 만들고자 몸이 보내는 신호이며 병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더 건강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병이 걸린 것은 도리어 축복받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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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젤란 펭귄 "딘딤"의 이야기
- 8,000km, 사랑의 힘

브라질의 리우네자이루 남동해안 프로베타의 어촌 마을에 살고 있는 70 대 할아버지 주앙 페레이라 드 수자(Joao Pereira de Souza; 1945~ ) 는 벽돌공으로서 일을 하다 은퇴를 하였습니다.

2011년 어느 날 그가 해변을 산책하던 중 해변에서 기름에 뒤범벅인 채 굶어서 죽어가는 자그마한 펭귄(Penguin) 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수자 할아버지는 펭귄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와 기름 때를 깨끗이 씻기고 멸치와 정어리를 먹이며 정성스럽게 돌봐 주었습니다.
그의 정성 어린 보살핌으로 펭귄의 몸은 이전처럼 회복하였고, 아주 건강하게 돌아 다녔습니다.

수자 할아버지는 이 펭귄을 바다로 돌려 보내기로 마음을 먹고 몇 번이고 바다로 돌려 보냈지만, 펭귄은 돌아가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심지어 아주 멀리 배를 타고 나가서 펭귄을 놓아 주었지만, 배보다 먼저 할아버지의 집에 펭귄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하는 수 없이 그는 펭귄에게 ‘딘딤(Dindim)’이란 이름을 붙여주고 11개월을 함께 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털갈이를 마친 펭귄은 수자 할아버지를 남겨두고 펭귄 친구들과 함께 바다로 사라졌습니다

4개월이 지난 어느 날, 놀랍게도 펜귄은 다시 수자 할아버지를 찾아와 꽁지를 흔들며 할아버지의 품에 안겼습니다.

이 펭귄이 칠레 최 남단 파타고니아(Patagonia)에서 무려 8000㎞를 헤엄쳐 수자 할아버지에게 돌아 온 것 입니다.
매년 6월에 찾아와, 약 8개월을 수자 할아버지와 시간을 보내고 2월이면 짝 짓기를 위해 그의 동료들이 있는 곳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이 펭귄은 마젤란 펭귄으로 원래 펭귄은 집단으로 모여 생활을 하는 동물로서, 한 마리가 따로 떨어져서 사람과 함께 생활한다는 것은 이례적입니다.

이 펭귄의 독특한 회귀 방식을 브라질의 리우데자이루의 대학에서 연구 중이라고 합니다.

수자 할아버지와 함께 있는 8개월 동안에 팽귄 딘딤은 함께 해변에서 수영을 하거나 함께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펭귄은 수자 할아버지에 대한 애정이 대단하여서 할아버지가 “집에 돌아오면 딘딤이 내 목까지 올라와 소리를 내며 반갑게 맞아준다” 고 했습니다.

행여 다른 동물이 할아버지 곁으로 다가오면 날개 짓을 하며 쫓아내 버리는 질투 어린 행동까지 한다고 합니다.

딘딤은 이제 1,300명 정도가 사는 마을의 마스코트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영국 모 방송사에서 두 번이나 딘딤을 상세히 소개하기도 해서, 이제 SNS를 타고 세계적인 마스코트가 되었습니다.

8,000km 는 결코 만만한 거리가 아닙니다.
서울과 부산을 16번을 오가야 하는 거리이기에, 이 자그마한 펭귄에게는 너무나도 까마득한 거리입니다.

사랑, 특히 잊을 수 없는 은혜를 입은 사랑의 힘은 머리로 먼저 생각하는 사람과 달리, 펭귄에게 수 많은 죽음을 무릅쓰고 달려오게 하는 힘을 제공해 주는 것 같습니다.

사랑은 죽음보다 강하고....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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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글)
아래 글은 수도권의 한 대학병원 교수님이 밤사이 작성하셨다 방금 전 제게 보내주신 글입니다. 
놀랍게도 제 아침방송 간결한 출근길에서의 제 분석과 거의 일치하네요.
지금 의료파업은 단순히 이해의 충돌이나 혹은 문제 해법의 차이 정도로 촉발된 일이 아닙니다.
이 좌익정권은 그것보다 더 큰 스케일의 장기적인 플랜을 이 이면에 숨겨놓았습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효과적으로 잘 설명하는 이 글을 여러분 모두에게 권합니다.


먼저 이번 공공의대문제로 용기를 내어 파업을 하고, 수업을 거부한 의대생과, 전공의, 전임의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정부에서 추진하는 공공의대 설립은 단순히 의사의 증원과 공공의료의 확대를 위한 정책 추진이 아닙니다.
의사의 증원, 공공의료 확대는 국민들의 눈을 가리기 위한 위장막에 불과합니다.
물론 의대생, 전공의 선생님들께서 정치적인 논리를 떠나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희생을 불사하고 계신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정책 추진은 정치 논리를 빼고는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미천한 솜씨로 글을 적습니다.

공공의대 입학은 기존에 2018년도 안에 의하면, “시, 도지사 추천으로 2-3배수 선발한다.” 에서 국민들 여론이 급격히 나빠지자 “전문가, 시민단체 추천한다.”로 바꾸었다가 해결되지 않자 “예시를 든 것이다.”로 말 바꾸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어 여러 단체와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서 철회하기 어렵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왜 정부는 10년 이상 걸리는 의사 증원에 관련된 문제에 이토록 강경한가?
이는 정책 추진의 이유에 대한 근본적인 고찰이 있어야 합니다.

이번 공공의대 설립은 대한민국 좌파가 과거 1960년대 혹은 이전부터 차근 차근 준비해 온 대한민국 공산화 과정의 일환이자 마지막입니다.

1960년대 교원 노조운동의 맥을 이은, 현재 민주노총 산하 교원 노동조합, 그리고 80년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사법부 내의 우리법 연구회 등을 통하여 사법부에 좌파 세력이 뿌리를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어 2005년 의학전문대학원 제도의 설립하였고, 이어 2009년 법학전문대학원을 설립하였습니다.
법학전문대학원 제도는 이제 어느 정도 정착되어, 실력 중심의 공정한 사법시험이 아닌 함량 미달의 좌파 법조인 양성이 가능해졌습니다.

법학전문 대학원의 설립취지는 다음과 같지만, 현재 그 설립취지가 달성되지 못했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법학전문대학원제도를 도입하는 목적은 우선, 국민의 다양한 기대와 요청에 부응하는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풍부한 교양, 인간 및 사회에 대한 깊은 이해, 자유·평등·정의를 지향하는 가치관을 바탕으로 건전한 직업윤리관과 복잡다기한 분쟁을 전문적·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지식과 능력을 갖춘 법조인을 양성하는데 있다.]

의학전문 대학원은 법학전문대학원 제도와는 다르게 실패하여 다시 의대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의학전문 대학원은 법학전문 대학원과 다르게 실패하여 의과대학으로 회귀하게 되었는데, 제가 생각하는 큰 원인은 의사의 양성은 법조인 양성과정과 크게 다르다는데 있습니다.

법학대학원의 교수는 법조인이 아니어도 가능하지만, 의사의 양성은 시스템상 의사가 아니면 양성할 수 없기 때문이고, 법학전문대학원에서는 법조인이 아니어도 교수가 되어 법조인을 양성할 수 있습니다. 즉, 사법시험을 통과하지 못한 조국이 판사, 검사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의학전문대학원에서는 의사가 아닌 사람이 의사를 만들어낼 수가 없습니다.
의사 자격이 없어서 실습을 시켜줄 수 없는 사람이 의사를 만들어낼 수 없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그래서 의과대학으로 회귀하게 된 것이지요.

이와 같은 흐름에서 인식하기에, 이번 공공의대 설립 정책은 단순히 의사 숫자를 늘이고, 공공의사를 양성하는 것이 정책의 핵심이 아닙니다.

이것은 공공의대라는 것을 설립하여, 좌파 세력을 의사로 만들고, 그들을 서울대학교병원, 국립의료원 등에 배치하여 좌파 정권의 입맛에 맞는 의사를 양성 가능하게 하려는 정책입니다.

왜 그렇다면 좌파의사가 필요한가?
의사집단은 우파적인 생각 즉,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에 입각한 생각을 가진 사람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단체이자 현재 대한민국에서 남은 마지막 우파 비율이 높은 단체이기 때문입니다.

정권이 타락하고 좌경화되면 항상 앞장서서 저지하는 세력은 지식인 집단(교사, 교수, 법조인, 의료인 등)입니다.
올바른 지식인 집단은 국민들을 계몽하고 이끌며 국가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단체이며, 좌파의 입장에서는 눈엣가시와 같은 존재들이기 때문에 이런 지식인 집단을 좌경화 시키는 것은 좌파들에게 매우 중요한 과제입니다.

좌파 100년 집권의 기틀을 완성하는 마지막 단계인 의료계의 좌경화는 그들에게 필수적인 단계이기 때문에 이 혼란스러운 코로나 정국에 정책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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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규 작가의 오늘의 추천 글

 도시락 두 개


“엄마...
나 오늘부터 도시락 두 개 싸줘...
한 개로 부족하단 말이야“

​아이가 요즘 부쩍 크려고 그러는지 밥 타령을 하네요.
도시락도 하나 따로 준비해 놓고 반찬도 이것저것 담아 놓고선 바라보고 섰습니다

도시락 하나 더 싸는 게 이리도 힘들까 싶었어요.

​매일 도서관에서 공부를 한다며 늦게 오던 아들이 오늘은 시험을 치고 일찍 집으로 왔습니다
도시락 가방을 현관에 놓고선 말없이 방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런데 도시락 하나는 그대로 가져왔네요

오늘 배가 덜 고팠나 싶어 방으로 들어가 보니 책상에 엎드려 울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지석아, 왜 그래 학교에서 무슨 일 있었어?"

​고개를 들어 제 가슴에 안기더니 그제야 큰 소리로 울어버리는 아들
그동안 하나 더 사간 도시락은 아들의 짝꿍이 집안 사정으로
도시락을 못 싸오게 되어 싸다 준 거라는 말을 하며 울먹였습니다

“근데 오늘은 왜 그냥 가져왔니?" 라고 묻는 말에
친구 엄마가 암 수술을 하는 날이라 어젯밤 병원에서 꼬박 새우느라
학교에 나오지 못했다는 아들의 말이었습니다

이제껏 힘든 친구를 위해 학교를 마치고선 같이 병원에 가
병간호를 해줬다는 말도 함께요

“그랬구나!
친구가 아주 힘들었겠구나 “

애써 아들의 등을 토닥거린 후 부엌에 와서 한참을 생각에 잠겼습니다
그동안 친구 도시락 싸가랴
병원에서 간병인 노릇 하랴
이젠 남의 아픔도 헤아릴 줄 아는 아들이 대견스러워 피식 웃음이 나오더군요.

​비 오는 저녁
오늘도 아들은 늦나 봅니다
아홉 시가 넘었는데 말이죠
열 시가 다 되어서야 파김치가 되어 들어온 아들은 더 걸어갈 힘이 없는지
현관 앞에 주저앉고 맙니다

“울 아들 오늘도 고생했네...”

“엄마, 수술은 잘되었다고
의사 선생님이 말씀하셨어... 근데...."

말끝을 흐리던 아들의 눈빛은
무언가 말하고 싶은 애절함으로 저를 향해 있었습니다

​“친구가 초등학교 다니는 남동생이 둘이나 있대...”

“그렇구나!”

말을 잇지 못하고 등을 보인 채 너털너털 방으로 들어가는 아들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제 맘엔 아들의 그림자 위로 겹쳐지는 알 수 없는
애잔함이 다가왔습니다.

며칠 후
집에 온 아들이 호들갑을 떨며

“엄마, 친구 집에 웬 아주머니가 찾아와서는
김치와 음식들을 한 아름 주고 가셨대....."

“헐... 대박.
이렇게 고마울 때가 있나....”

“그렇지 엄마
야호…. 신난다. "

저렇게 신난 아들의 모습을
참 오랜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일요일이 두 번 더 지난 한가로운 오후

“엄마, 엄마,
친구가 그러는데 그 아주머니가 또 나타나셨는데...
이번에는 음식뿐만 아니라
집안 구석구석 청소까지 다 해 주시고 가셨데...
진짜 대박이지?
그렇지 엄마?
그 아주머니 천사다, 그치......."

​연신 그 아주머니 칭찬에 침이 말라 가는 아들을 보고선

“너 그러다 그 아주머니를 이 엄마보다 더 좋아하겠다?"

“벌써 그 아주머니 팬이 되었는걸요 아마 조만간에
엄마보다 더 좋아질 것 같은데요!"

“뭐야, 이놈의 자식이....”

그렇게 아들은 매일매일 특종을 실어 나르는 신문기자처럼 친구네 집 소식을
저에게 전하는 게 일이 되어갔습니다

​노을이 구름에 업혀 가는 해 질 녘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
정류장으로 걸어가는 저의 핸드폰
으로 아들이 보낸 문자가 들어왔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엄마의 모습을 방금 보았다고요……. "


친구네 집에서 나오는 저의 모습을 아들이 본 것 같네요

“띠릭.. “

다시 또 울리는 아들의 문자

“행복을 퍼주는 우리 엄마,
내 엄마라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

​필요한 자리
그 자리에 있어주는
행복나무 씨앗은 나누면 커지나 봐요


어느새
내 마음에 심어져 있는
“행복나무”

아들과 함께 예쁘게 키워 보렵니다.

- 출처 / 노자규의 골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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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08 / 30
제목 : 함께극복합시다.

코로나 19가 너무나 위험합니다.
내 건강은 내가 지켜야합니다.

미래는 예측을 통해 준비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의사입니다
코로나 사태에 대해서 여야 정치인도 질병관리 본부도 믿지 말고
믿을 것은  내 자신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간 여기에 제 경력이 밝혀지는 것이 별로 좋을 것도 없다는 생각에 조용히 주민 1인으로만 지냈습니다만..
지금 코로나19 수도권 및 지방 위기 상황이 너무나 심각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과거에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관으로 근무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의사입니다.
지금은 병원 근무는 안 하고, 기업 대상 보건관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기업 보건 상담,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뉴스를 통해 다들 잘 알고 계시기는 하겠지만, 전문가 그룹의 일원이었던 내가 보기에..
지금은 너무나도 위험한 상황입니다.
대폭발이 일어나기 직전입니다.
어떻게든 가라 앉히지 못하면 다같이 유럽의 길(엄청나게 죽었죠)로 가게 됩니다.

우리 개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고려하고 택해야 합니다.
좀 이기적인 생각인가요?

최대한 집콕 하시고
외출시 마스크 중무장, 손소독제 수시 사용 등 엄청나게 조심해야 합니다.
마스크 아끼지 마시고 대중이 모인곳 다녀오셨으면  끈으로 돌돌 묶어서 교양있게 버리세요
현재 수도권에는 완전히 광범위하게 퍼져 있습니다.
설마가 사람잡을 겁니다.
언제 어디서든 부지불식 간에 감염자를 마주하게 될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질본 주요 관계자들이 대부분 같이 근무했던 지인들입니다
혹시 정치인들의 약간의 과장이 있다 손치더라도 내가 걸리면 인생이 파괴되고 내 주변이 치명적으로 침몰합니다.
멀쩡한 내 자식이, 건강하신 부모님이 돌아가실수 있습니다.
질본에서 저 정도로 얘기하는 것이면 거의 두손 들기 직전입니다.
이번에는 내자신을 위해서 내 가족을 위해서 대비하셔야 합니다

유즈센터, 도서관, 놀이터등 아파트 내 모든 시설은 당연히 폐쇄하고, 엘리베이터에서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참고로 항균 필름 그거 의과학자 관점에서 보면 사기입니다. 
아무 소용없어요

일단 2주일 정도 외출 자제하고 최대한 집에 머무시길 바랍니다.
학원 아직도 많이들 보내고 있던데, 그러다가 결국 호되게 당합니다.
저흰 절대 안 보냅니다.
재래시장 제가 보기엔 무모하기 짝이 없습니다.
저는 상가에 가서 물건만 잽싸게 사서 도망치듯 나옵니다.

의사이고 역학조사관 출신인 저도 이제는 오금이 저리고 무섭습니다.
걸리면 죽을 수도 있습니다
각종 암보다 더 무섭습니다
아무리 덥고 힘들어도 당분간 덴탈 마스크 쓰지 말고 방역용 KF80이상 마스크를 꼭꼭 착용하십시오.
저는 업무만 마치고, 퇴근하면 바로 집에 와서 틀어박혀 지냅니다.

부디 우리 동네 주민들 모두 건강하시고 무사 하시길 빕니다.
근거 없는 자신감과 설마하는 요행심리가 제일 위험합니다

아.. 그리고 아마 조만간 병원 병상이 다 동이 날 겁니다.
지금부터는 정말 걸리면 안 됩니다.
설마설마 하지 마세요

책임지는 정당이 잘 안보입니다.
선별적 재난 지원금이나 각종 경제 통계 신경 쓸 때가 아닙니다
여야 정치하는 사람들도 믿지 마세요.
믿을 사람은 자기 자신밖에 없습니다.
저는 훌륭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 이웃  주민들에게라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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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사관학교의 현실태

대한민국은 육군의 최정예 장교를 육성 하는 육군사관학교가 정치군인 학교장 중장 김완태가 부임한후
친 좌파적인 놀라운일이 벌어지고 있다합니다. 

육군사관학교는 4년 동안 일반 민간대학교 처럼 일반적인 모든 학문과 장교로써의 갖춰야할 전투기술을 가르치면서
국민들의 세금으로 의식주 해결은 물론 월급도 줘 가면서 가르치고 있다. 

작년에 부임한 김완태 교장은 전형적인 정치 군인으로서 취임하자마자
이명박전대통령 기념비석을 뽑아 야산에 내버려 버렸고
박근혜 대통령 기념비는 이름까지 파버렸으며.
박근혜 대통령 재직시에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그년,,이라고 했던 이종걸,송영길,이순덕을 불러들여 강연하게하고
육사선배들을 적폐로규정하고
육사 근간이되는 교육(?)을 갑자기 조선의용군 독립군으로 바꿔 교육시키고
백선엽 장군 기념관도 없애버리고
하루 왼종일 스피커로 독립군가를 틀어대고 있다고 한다.

얼마 전에는 졸업식에 문대통령이 온다고 개교시부터 사용 해왔던 육사의 상징인 육사학교표식 마크를 전교정,
화랑관, 육사 아파트 외벽면 까지 다지워바렸다고 한다.

이유는 육사 선배님들이 태극기집회에 깃발들고 참여 했다하여 그 구실로 육사학교 표식 마크를 향토예비군들의
마크 비슷한것으로 바꿔서 달아놓자 이에 전생도들이 반발하여 자비로 개교시 육사교표 마크를 사비로 구입하여서
가슴에달고 있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네이버 지도상에도 학교건물에 육사학교
표식 마크도 지워버렸다고 하네요.

또한(문재인이 개헌에 넣으려했던)
"사람이 먼저다"란 구호아래 정예장교를 육성하는 사관학교에 군기강도 없에버려 하급생이 상급생지시도 무시하는 등
군기강이 개판이다 보니 이에 전교생들의 울분들이 하늘을 찌르고있다고 합니다.

군기강이 빠지다보니 외출이 금지된 1년생 15명이 무단이탈하여 저녁때까지 영화관 등 지로 돌아 다니다 적발됐는데도
퇴교 심위는 커녕 당일 당직 일지에도 기록도 하지않고 학교장지시로 2시간 연병장 구보로 떼우고 쉬쉬하다 헌병대에
적발되어 수사를받고있다 합니다.

3성 장군이란자가 청와대 행정관 탁현민이가 온다고 연병장 큰  전광판에다가 "탁현민 국장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란
문구를 띄우고 나이 어린 탁현민의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꼴을 보자니 생도들의 맘이 어떻하였겠습니까?

국토방위를 지키는 국군의 정예 간성을 육성하는 육군 사관학교가 이모양이 돼서야 되겠습니까?

또다른 하나의 제보!

대전 백제 대학에서는 이승만 초대 대통령 동상을 철거하라는 시위가 있었다는데요
대한민국 무너지는 소리가 곳곳에서 들려옵니다 라는 뉴스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지금 주사파의 문재인 정권하에서 대한민국이 빠르게 사회주의로 가고있는 것이다! 
이걸 듣고 보고있는 애국 국민들의 가슴 속은 철렁이고 썩어 문들어진다!

육군사관학교여!
그대들은 대한민국의 좌편향과 사회주의화 를 막아야 한다!
또한 해군사관학교와 공군사관학교의 간성 들이여!
조국의 앞날을 올 바르게 판단 하시어 국민들이 자유를 빼앗기고 북한인민 신세가 되는길을 절대 좌시하지 마시기 비옵니다!

''朽腐日 深之大厦, 其國非國''

날로 날로 더 깊이썩어가는 큰 집같은
이 나라는 나라가 아닙니다

지금으로부터 444년 전 1574년 이이 율곡선조에게 올린 萬言封事에서 적은 글귀입니다

세월의 격차가 4세 기를 지나도 지금 이 나라는 그 시절 조선의 역사를 반복하고 있죠  

지금 이 땅위에 살고 있는 이 백성들은 조선시대의 백성들과 무엇이 다른가?

불법으로 대통령을 탄핵해도 나라의 안보가 무너져도 기업이 조국을 떠나고
경제가 폭망해가도 청년실업자가 이리 많아도 청년들이 일자리 찾아 조국을 등져도

70년 공들여 이룩한 원전을 내팽겨쳐도
세금 갈취로 좌파들이 지들 세상 만들기를 즐겨도

자유가 없어지고 일자리가 사라져도
싸구려 감성 말장난에 영혼이 병들어도
노조가 나라를 좌지우지 해도 조작과
거짓말 언론들에 놀아나서 진실이 부정되도

그저 사육되는 개 돼지로 살아가는 것이
마냥 즐겁고 신나는 꼴들을 하는 그들은
400년전의 민초들보다 나은게 무엇인지ᆢ

그들에서 무슨 희망을찾을 수 있을까 싶습니다

부정한 돈 받고 자살한 인간이 영웅이 되고
타살의 흔적이 있다는 합리적 의심에 대한
의견을 묵살하고 자살로 몰아가도
침묵하는 인간들에게 무슨 내일을 찾을까 싶습니다.

특히 배웠다는 것들 안다고 우기는 것들
가졌다는 것들이 더욱 더 그렇습니다.
역겹다

조국의 안위를 위해 분투하다 전사한
국군 장병들을, 모욕하는  저 정치꾼들에
대해 침묵하는 자들은 과연, 양심은
있는가 싶네요,

진정 나라가, 나라가 아닙니다
꼰대보수들은 침묵 하라고 한다지요?

그러면 그들은, 지금 이 중차대하고
위기의 순간에 무엇을 하고있 는지?

불의가 정의가 되는 것을 보고도 침묵
하는 것은 그놈들과 공범들입니다.
요새 무슨 생각으로 세상을 삽니까?

아직도 누군가 해줄 것이라고 기다리고
있습니까?

행동하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얼마나 더 망해 봐야 ᆢ
습관적인 개탄은 그만하고, 행동합시다~~!!

이런거 알고도 잠이 제대로 옵니까?

최근 일주일 사이에 벌어진 기막힌 일들!

돌대가리가 아니면 안보가 전부 무너지는
소리가 나는데도 좌파를 지지해야 좋은 지
나쁜지 판단을 해보 세요?

어떻게 해야 되겠는지요?

저는 이자료를 혼자만 보시라고 보내드린건
절대 아닙니다. 1명이라도 좋으니 많이많이
전파해 주시라고 보내 드리며

만일 안보거나 혼자만 본다면 저는 당장
목숨을 끊겠습니 다. 많이많이 보내주시길
부탁해요,

이것이 진정한 안보를 바로 잡는 초석이고
바로 애국하는 애국자입니다

https://m.blog.naver.com/abk185/221329384117

쿼 바디스(Quo Vadis)
주여 어디로 가십니까...?

■ 이거 큰일 났습니다

□ "김일성이 유일한 희망" 이라고 교과서에!

□ 전국민이 다 알아야 합니다

☞ 5윌10일 초등 교과서
현재 수정분 배포교육,

□ 중.고 교과서도 재수정 곧 배포예정?

□ "TV조선에서 알림"

*도대체 누가 왜 이런 교과서에 미친 짓을?

*국무총리가 이런 걸 모른 척 하면서도
대한민국 청와대, 국회, 경찰, 검찰,
국정원, 법원, 공무원, 교육자 들은
당당한가?
(교사 및 교육공무원들은 북한에서
전교조 교육 이수했는가 ??)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 동영상은
꼭 청취 하시고 전파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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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경상도 개. 돼지 새끼!

김장석


참 의리없는 경상도 개. 돼지 새끼들!
야. 이 개새끼들아!
전라도 반만 이라도 본좀 받아라!
박근혜가 김대중 처럼 도둑질 했남?
박근혜가 노무현 처럼 도둑질 했남?
박근혜가 문죄인 처럼 종북질 하고 여적죄질 져질렀남?
전라도 사람들은
김대중이가 박근혜 처럼 경상도 사람들한테 핍박을 받으면.
경상도 새끼들 느그들 처럼 가만히 보고만 있을까 보냐?

전라도 보다 땅덩어리 두 세배 더크고.
대가리수 두세배 더 많은 의리없는 경상도 개새끼들아!

경상도 개새끼 느그들은 평생동안 전라도
홍어족 똥빨아 먹고 살어라.
제발 전라도 새끼들 본좀 받아라!

밥맛없고 메시꺼운
개.돼지같은 경상도 개새끼 들아!

느그들은 인간도 아니야!
제발 정신좀 차려서 인간이 되거라!

퉤. 퉤

경상도 개.돼지 새끼들!

내가 느그들처럼 경상도 개.돼지 새끼
인게 부끄럽다!

퉤. 퉤...

         경상도 애국시민  김장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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