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 증상과 예방법





'mRNA-1273백신' 인류를 구원할 신의 선물
'워프스피드(Warp Speed)'작전 성공!

미국이 또 해냈다 정말 놀랍다.
전무후무한 일이 일어났다.
사이토카인(cytokine storm) 면역폭풍 없이 'mRNA(핵산백신)-1273백신'을 사람 몸에 안전하게 집어 넣는 기술에 성공했다.
정말 중요한 핵심기술인데 미국 정부의 '워프스피드 작전팀'이 그 어려운 걸 단 몇개월 만에 완성 시켜버렸다.
임상3상 시험까지 이렇게 최단기간에 백신 물질을 안전하게 만들어낸 적은 이전에 없었다.
이젠 제발 코로나 약도 없고,치료제도 없단 말 그만하라


임상1상 45명 시험참가 전원 항체 성공!
임상2상 600명 시험참가 전원 항체 성공!
임상3상 코로나에 걸린적 없는 3만명 진행중(7월시작~9월 종료예정) 3만명 또한 무난히 항체형성 예정이고
11월~12월 드디어 백신출시 대박 (당연히 美자국민 먼저겠지)

이미 5억개 생산계획이 전부 완료 스탠바이 대기중에 있고, 곧 상용화를 목전에 두고있다!


임상시험에 참가한 사람들의 백신 부작용은
다음과 같다 Fatigue 피로(80%),chill 오한(80%),headache두통(60%),myalgia근육통(53%) 그런데 독감접종과 비슷한 유형의
부작용이 나타났고 쉽게 말해 이런 수준의
부작용은 거의 부작용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COVID-19바이러스 중화 항체가 첫 접종을 받은지 2주만에 임상에 참여한 모든 사람에게서 생겼다

'mRNA-1273백신' 2차 접종 43일째 평균 중화 항체의 농도가 실제로 COVID-19에 걸렸다가 회복된 환자의 항체보다 무려 4.1배가 높게 나왔다 드디어 인류가 강력한 면역력을 탑재하게 되고 더이상 COVID-19를 두려워 할 필요가 없게 되었단 뜻이다
이것의 의미는 일상이 회복되는 것이고,경제가 회복되는 것이고,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고 억압할 명분과 근거들이 모두 사라진다라는 것을 의미한다.

바이오테크놀로지 역사상 이렇게 빠른 속도로
백신개발이 완료된 적이 없다 'mRNA-1273백신'에
올인한 백신개발팀에 '보이지 않는 손'이 간섭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을 인류가 함께 목격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워프스피드 작전'은 인류가 최초 달에 간것 만큼에 버금가는 백신개발 혁명사다.

'mRNA-1273백신' 상용화 되는 그 날부터 더이상
사회적 거리두기,마스크,경제셧다운,락다운 전부 해제다 이 백신은 빌게이츠 백신과 철저하게 구분되고 차별성을 띤 미국정부 주도의 민관협력의
결과물이다 'mRNA-1273백신'은 미국을 구원할 그리고 인류를 구원할 '신의 선물'이다

나는 불안해 하는 사람들을 위해 'mRNA-1273백신'을 가장 먼저 맞을 각오가 되있다

창조주로부터 모든 사람은 동등하게 창조되었고, 창조주는 몇 개의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부여했으며, 그 권리 중에는 생명과 자유와 행복의 추구권이 있다 이 권리를 확보하기 위하여 인류는 정부를 조직했다 그 정부는 지금  'mRNA-1273백신'이라는 신의 신물을 받았고 ,미국의 사명을 수행하기 위해 진리앞에 정렬되어 지고 있다 so help us God...

(mRNA-1273 백신 임상시험 보고서 논문)
https://investors.modernatx.com/node/8986/pdf
https://www.nejm.org/doi/full/10.1056/NEJMoa2022483?query=recirc_curatedRelated_article

(올해 연말까지 백신3억개 제공 목표 美국방뉴스)
https://www.defense.gov/Explore/News/Article/Article/2311177/operation-warp-speed-on-track-for-end-of-year-vaccine-deli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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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우한 코로나 완치여성의 체험기를 읽어보시고 예방에 도움이 되셨음합니다.

우한코로나에 걸렸다  완치한 20대 후반의 여성입니다.

사람들에게 코로나에 대한 경각심과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 또 후유증에 대해 알리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별다른 약물 치료는 하지 않은 채 자연치유로 37일 만에 음성 두 차례 판정을 받고 퇴원하였습니다.

물론 증상이 있었습니다.
기침 때문에 밤에 잠을 못 잔 적도 있고 생리가 열흘이나 지속되고 설사, 후미각 상실 등의 증세가 있었지만 이것은 비교적 약한 증상에 해당되어 이 정도의 환자는 약을 복용하지 않은 경우가 회복이 빨랐다는 담당의 선생님의 임상적 소견에 따른 것입니다.

그리고 코로나는 애초에 치료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제 고통은 퇴원 후부터 시작된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현재 다니던 직장까지 관두고 집에서 요양을 하고 있습니다.

치료 중에는 병실 안에 누워 쉬는 것 밖에 하지 않으니 몰랐던 후유증이 일상생활을 시작함과 동시에 찾아왔습니다.

조금이라도 무리하면 숨이 제대로 쉬어지지 않고 갑갑해집니다. 또 코부터 머리까지 울리는 것처럼 두통이 찾아옵니다.

병원에서부터 있던 후각 이상 증상은 계속되어 음식 맛은 둘째 치고 이 음식이 상했는지 판단도 어려워 더운 날 빠르게 쉰 음식을 먹고 배탈도 한두 차례 났습니다.

냄새를 못 맡는다는 것은 생각보다 큰 삶의 질의 저하를 가져옵니다. 팔다리가 저릿저릿하고 온몸에 기운이 없습니다. 두세 시간이 안 되는 짧은 외출에도 이런 후유증이 올라오기에 일은 도저히 다닐 수가 없어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젊은 나이에 이렇게 방 안에만 누워있는 게 너무나 억울하고 몸뿐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힘이 듭니다.

저는 이태원 클럽 발 감염자의 직장 동료로 2차 감염이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코로나에 대한 공포심이 많았던 저는 마스크를 항상 착용하였고 내 것이 아닌 무언가를 만지면 꼭 손소독을 했습니다. 버스 손잡이도 가게 문 손잡이도 잡지 않고 어쩔 수 없이 만졌다면 바로 소독했습니다. 또 사무실에서도 늘 마스크를 착용했습니다.

이렇게 나름대로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지켜왔지만 지키지 못한 단 한 가지는 식사시간이었습니다. 저와 제 동료들은 모두 식사 시간에만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는데 저는 모두가 이때 코로나에 노출된 것이라 확신합니다.

제발 많은 분들이 식사 자리와 카페에서 얼마나 본인들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지 깨달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마스크의 중요성입니다. 저는 제가 코로나에 걸릴까 무서워 마스크를 정말 빠짐없이 착용하였습니다. 출근 전 방에서 나서기 전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퇴근 후 곧바로 손을 씻고 방 안에 들어와 마스크를 벗었습니다. 그 덕에 가족들과 남자친구 및 저와 접촉했던 사람들 모두가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심지어 아버지와 남자친구는 퇴근 시 몇 차례 픽업을 도와주며 차 안이라는 밀폐되고 좁은 공간에 일정 시간 이상 함께 있었음에도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여 3차 감염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나를 지키기 위해 쓴 마스크였지만 결론적으로 제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을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확진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코로나는 생판 모르는 남한테 걸리는 경우보다 가까이 지내는 지인 가족 동료로부터 걸리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우리끼리만 놀면 안 위험해. 내 친구, 가족은 안 걸렸을거야.' 라는 안일한 마음. 그 틈을 코로나는 파고든다는 걸 항상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코로나가 단순 감기가 아니라 정말 위험하고 무서운 병이라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고 나와 내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두 지키는 방법은 현재 마스크뿐이라는 걸 명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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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뇌세포 공격 발작·정신착란 유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뇌세포를 공격해 코로나19에 걸린 환자가 발작이나 정신착란 증상을 보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뉴욕타임스(NYT)는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뇌세포를 직접 공격하는 것이 가능하고, 인체 다른 부위의 감염보다 치명적인 결과를 부를 수 있다는 예일대학교 면역학자 이와사키 아키코 박사의 논문을 보도했다.

이와사키 박사는 코로나19로 숨진 환자의 뇌세포와 함께 실험용 생쥐, 줄기세포로 만든 장기유사체를 이용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뇌세포를 공격하는 과정을 연구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뇌세포의 복제 기능을 통해 번식한 뒤 산소 공급을 막아 신경세포를 괴사시킨다는 것이 이와사키 박사의 연구 결과다. 지카 바이러스처럼 뇌세포를 직접 공격하는 바이러스에 대해선 인체의 면역기능이 작용하지만, 이번 연구에서 드러난 것처럼 바이러스가 은밀한 공격을 할 경우엔 면역기능도 작동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이와사키 박사의 연구는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에게서 산소공급 부족으로 인한 뇌세포 손상을 확인한 다른 연구 결과와도 부합하는 내용이다.

지금까지 의학계에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호흡기관과는 달리 두뇌 침투는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의견이 일반적이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숙주 세포의 앤지오텐신 전환효소2(ACE2)를 이용해 세포에 침투하지만, 두뇌엔 ACE2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였다.

그러나 이와사키 박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두뇌의 신경세포(뉴런) 연접부인 시냅스를 이용해 두뇌에 침입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다만 일각에선 코로나19 환자가 발작 등 신경계 관련 증상을 보이는 것은 뇌세포가 바이러스에 직접 공격을 당한 것이 아니라 인체 다른 부위의 염증이 뇌세포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라는 반론도 제기된다.

http://eviewer.koreatimes.com/online_viewer.aspx?seq=74955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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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00907/102827202/1?ref=main

“코로나19 완치 후 87% 후유증 시달려”
가장 심한 증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완치된 후에도 피로감, 호흡곤란 등 심각한 후유증을 일으키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 시사주간지 아에라(7일자)에 따르면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바티칸가톨릭대 부속병원은 코로나19로 입원했던 감염자 중에서 완치돼 퇴원한 143명의 건강 상태를 조사했다.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고 2개월이 지난 뒤 완전히 증상이 없어진 사람은 18명(13%)뿐이었고, 87%는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었다. 후유증이 있는 사람 중 55%는 3가지 이상의 후유증을 앓고 있다고 답했고 1, 2가지 후유증을 가진 이는 32%였다.

코로나 후유증(복수 응답)으로 가장 많이 꼽힌 것은 피로감(53%)이었다. 이어 호흡곤란(43%), 관절통(27%), 가슴 통증(22%)이 뒤를 이었다. 후각이나 미각에 장애가 있다는 응답자도 있었다.

후유증은 다른 국가에서도 확인됐다. 아에라는 “중국, 프랑스 등에서는 환자 상당수가 폐 기능이 저하돼 퇴원 후에도 숨쉬기가 답답하다고 고통을 호소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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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치료제 1순위 후보 렘데시비르 첫 임상, "68% 호전"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4/11/2020041100750.html

가장 유력한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로 꼽히는 렘데시비르(Remdesivir)의 첫 인체 임상 실험 결과가 공개됐다.
중증환자의 68%가 증상이 호전됐고, 47%완치돼 퇴원했다. 하지만 13%사망했다.


항바이러스 치료제 렘데시비르./로이터 연합뉴스

미 시나이산의대 조나단 그레이 교수 연구진은 10일(한국 시각)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슨(NEJM)지에 실험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28일간 미 길리아드 사이언스사(社)의 렘데시비르를 코로나바이러스 환자에게 투약하는 임상 실험을 진행했다,

연구진은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돼 산소 포화도가 94% 이하인 중증환자 61명에게 최대 10일간 렘데시비르를 투여했다. 이 중 치료 데이터가 불분명한 8명은 제외됐다. 53명 가운데 30명(57%)은 투약 당시 스스로 인공호흡장치로 의지하고 있었고, 4명(8%)은 에크모(ECMO·체외막산소공급장치) 치료를 받던 중이었다.

연구진은 53명 중 36명(68%)의 환자가 호전됐고, 완치된 환자는 25명(47%)이라고 밝혔다. 실험 전 인공호흡장치로 산소를 공급받고 있었던 환자 30명 중 17명은 장치를 떼어낼 수 있었다.

특히 상대적으로 경증에 속하는 산소 치료 환자 집단에서 가장 좋은 효과를 보였다. 이 집단 7명 중 5명(71%)의 증상이 개선됐다.

다만 53명의 환자 중 7명(13%)은 실험 중 사망했다. 32명(60%)은 장기능 장애, 저혈압 등 부작용을 보이기도 했다. 조나단 교수는 “현재 데이터만으로는 약효에 관한 결정적인 결론을 낼 수는 없지만, 렘데시비르를 투약한 환자들의 관찰은 희망적”이라고 했다.

연구진은 실험한 환자 수가 적고, 무작위 임상실험에서처럼 대조군과 비교한 데이터도 포함되지 않았다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세계적으로 10만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승인된 치료법이나 백신은 아직 없다. 렘데시비르는 길리어드 사이언스가 개발한 에볼라바이러스 치료제로, 현재 가장 유력한 치료제 후보로 꼽힌다.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신종플루 치료제인 ‘타미플루’를 개발한 제약사이기도 하다.

국내에서는 서울대병원과 국립중앙의료원 등이 렘데시비르의 코로나 치료 효과를 알아보기 위한 3건의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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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코로나 극복 제일 좋은 방법
이스라엘에서는 죽음 자 한명도 없음

레몬차에 베이킹 소다(빵 제조시 사용되는 가성 소다)

이스라엘에서는 C-19에서 죽음이 없습니다!

그는 그들에게 슈퍼 뉴스를 말했다.
이것이 그것이 도착한 방법이며 이것이 내가 보내는 방법입니다.

C19 바이러스에 대한 치료법 또는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방법이 달성되었습니다.
 이스라엘에서이 바이러스가 사망하지 않은 정보

 레시피는 간단합니다 
1.  레몬
 2.  중탄산염

매일 오후 뜨거운 차로 섞어 마시면 더 뜨거운 베이킹 소다와 레몬의 작용은 즉시 바이러스를 죽입니다
몸에서 완전히 제거합니다.
이 두 성분은 밤이되면 시스템이 산성이되고 방어력이 낮아지기 때문에 면역계를 알칼리화시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사람들은이 바이러스에 대해 긴장을 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은 밤에 레몬과 베이킹 소다가 든 뜨거운 물을 마신다.

나는 우리 가족 중 누구도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모든 가족 및 친구들과 공유합니다.
나는 당신의 기준에 맡깁니다.


참조 #. 1

베이킹소다가 몸에 좋을까요? 의학적 증거자료 (1편)

참조 #. 2

베이킹소다: 몸에 작용 기전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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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llowing is from Irene Ken physician, whose daughter is an Asst. Prof in infectious diseases at Johns Hopkins University, quite informative.

이글은 존스홉킨스 감염학과 조교수의 엄마이며 의사인 아이린 켄 이란 분이 올린 글입니다.

* The virus is not a living organism, but a protein molecule (DNA) covered by a protective layer of lipid (fat), which, when absorbed by the cells of the ocular, nasal or buccal mucosa, changes their genetic code. (mutation) and convert them into aggressor and multiplier cells.

바이러스는 생물이 아니고 지방껍질로 쌓여 있는 단백질 분자이고, 눈, 코, 입안 점막의 세포 등에 흡착되면 유전정보가 바뀌게(변형) 되고, 공격인자와 중폭세포로 전환됩니다.

* Since the virus is not a living organism but a protein molecule, it is not killed, but decays on its own. The disintegration time depends on the temperature, humidity and type of material where it lies.

바이러스는 생물이 아니고 단백질분자기 때문에 죽는게 아니고 스스로 부패됩니다. 분해시간은 온도, 습도, 그리고 붙은 표면에 따라 다릅니다.

* The virus is very fragile; the only thing that protects it is a thin outer layer of fat. That is why any soap or detergent is the best remedy, because the foam CUTS the FAT (that is why you have to rub so much: for 20 seconds or more, to make a lot of foam).

바이러스는 외부 단백질막이 유일한 방어막이기 때문에 아주 약합니다. 바로 비누나 세탁제가 가장 좋은 해결책이 되는 이유인 것이, 비누거품이 지방을 분해하기때문입니다. (이것이 손을 20초이상 잘 씻어 충분한 거품을 내야 하는 이유입니다.)

By dissolving the fat layer, the protein molecule disperses and breaks down on its own.

지방막을 녹이므로서 단백질분자를 녹이고 스스로 분해되게 합니다.

* HEAT melts fat; this is why it is so good to use water above 77 degrees Fahrenheit for washing hands, clothes and everything. In addition, hot water makes more foam and that makes it even more useful.

열은 지방을 녹입니다. 때문에 손 옷 등 무엇이던 씻을 때는 25C 이상 따듯한 물을 쓰도록 하고, 특히 거품이 잘 나면 더 이롭습니다.

* Alcohol or any mixture with alcohol over 65% DISSOLVES ANY FAT, especially the external lipid layer of the virus.

알콜이나 65프로 이상 알콜 혼합용액이 모든 지방을 녹입니다. 특히 바이러스의 외지질막을 잘 녹입니다.

* Any mix with 1 part bleach and 5 parts water directly dissolves the protein, breaks it down from the inside.

표백제 1 당 물 5을 희석한 용액이 단백질을 직접 녹이고 속에서부터 분해시킵니다.

* Oxygenated water helps long after soap, alcohol and chlorine, because peroxide dissolves the virus protein, but you have to use it pure and it hurts your skin.

바이러스 단백질은 비누 알콜 클로린 소독 후 산소화용액으로 지속적 효과가 있는데, 순수형태이야 하고 피부를 상하게 할 수 있슴

* NO BACTERICIDE OR ANTIBIOTIC SERVES. The virus is not a living organism like bacteria; antibodies cannot kill what is not alive.

항박테리아나 항생제는 소용이 없슴. 바이러스는 박테리아와 같이 생물이 아님. 항생제로는 생물이 아닌 것을 죽일 수 없슴

* NEVER shake used or unused clothing, sheets or cloth. While it is glued to a porous surface, it is very inert and disintegrates only
-between 3 hours (fabric and porous),
-4 hours (copper and wood)
-24 hours (cardboard),
- 42 hours (metal) and
-72 hours (plastic).

사용했거나 쓰지 않은 옷, 시트, 옷감을 절대 털지 마세요. 구멍있는 곳에 자리 잡으면 털어지지 않고, 시간이 지나야 분해 됨.
- 옷감, 구멍 3시간
- 구리, 목재 4시간
- 카드보드박스 24시간
- 금속 48시간
- 플라스틱 72시간

But if you shake it or use a feather duster, the virus molecules float in the air for up to 3 hours, and can lodge in your nose.

그렇지 않고 털거나 먼지털이로 털면 바이러스분자가 최고 3시간동안 공기중에 떠다니다 코속으로 들어가 자리잡을 수 있슴

* The virus molecules remain very stable in external cold, or artificial as air conditioners in houses and cars.

바이러스분자는 바깥 추위나, 집 차안 에어컨에서 아주 안정적임.

They also need moisture to stay stable, and especially darkness. Therefore, dehumidified, dry, warm and bright environments will degrade it faster.

또 놈들은 안정화되려면, 특히 어두운 곳에서, 습기가 필요함  따라서 습기가 재거된, 건조하고 따듯하고 밝은 환경에서 더 빨리 분해됨

* UV LIGHT on any object that may contain it breaks down the virus protein. For example, to disinfect and reuse a mask is perfect. Be careful, it also breaks down collagen (which is protein) in the skin.

자외선이나 자외선이 포함된 모든것이 바이러스단백질을 분해함. 예를 들어 자외선으로 마스크를 소독해서 다시 쓸 수 있슴. 하지만 피부도 콜라겐 단백질로 되어있으니 조심해야 함

* The virus CANNOT go through healthy skin.

바이러스는 건강한 피부를 통과할 수 없슴

* Vinegar is NOT useful because it does not break down the protective layer of fat.

식초용액은 지방보호막을 분해하지 못하니 소용이 없슴

* NO SPIRITS, NOR VODKA, serve. The strongest vodka is 40% alcohol, and you need 65%.

술, 보드카도 소용 없슴. 아무리 쎈 보드카도 40프로 정도임. 65프로가 필요함

* LISTERINE IF IT SERVES! It is 65% alcohol.

구강 가글 리스테린은 65%알콜이라 효과가 있슴

* The more confined the space, the more concentration of the virus there can be. The more open or naturally ventilated, the less.

밀폐된 공간일수록 바이러스 농도가 높을 수 있슴. 열린공간이나 야외 일수록 농도가 낮음

* You have to wash your hands before and after touching mucosa, food, locks, knobs, switches, remote control, cell phone, watches, computers, desks, TV, etc. And when using the bathroom.

점막, 음식, 자물쇠, 문고리, 스위치, 리모콘, 핸폰, 시계, 컴퓨터, 책상, TV 등을 만진 전 후 꼭 손을 씻을것. 그리고, 화장실도...

* You have to Moisturize dry hands from so much washing them, because the molecules can hide in the micro cracks. The thicker the moisturizer, the better.

손을 자주 씻기때문에 꼭 보습제를 쓰는데, 안 그러면 피부 미세 걸라진곳에 바아러스가 숨을 수 있슴.
두텁게 보습제를 바를 수록 더 좋음

* Also keep your NAILS SHORT so that the virus does not hide there.

그리고, 손톱도 짧게해서 바이러스가 숨지 못하게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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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 이렇게 글을 남기기가 좀 민망하지만 지금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글을 올립니다

저는 메릴랜드에서 근무하는 중환자 및 호흡기 의사입니다.
지금 미국은 점점 코로나 케이스가 많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3/16 11:45 PM) 기준으로 4661 케이스입니다. 거의 이태리 그래프를 따라가고 있는 추세이고 이제 곧 아마 1주 이내로 1만 케이스 이상으로 넘어갈 것으로 추정됩니다. 밑에 사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미국은 한국처럼 전국민 보험이 아니기때문에 혹시 증상이 있으시더라도 state 에서 지정한 보건소라던지 검사 센터가 있는게 아닙니다. Primary care physician한테 전화하셔야합니다. 각 PCP office마다 protocol 이 아마 지금은 정해졌을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아직 정확한 protocol 이 없는 곳도 있을 것으로 생각되오니 일단은 PCP 연락하시고 거기서 하라는대로 하시면 됩니다. 대부분 큰 병원같은 경우는 이미 drive through site를 주차장이라던지 어떤 공터에 만들어서 그곳으로 환자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처럼 많이 검사 kit가 없기 때문에 아직은 아주 strict 한 criteria로 검사를 진행하고 있어서

1>한국이나 이태리, 이란, 중국, 일본을 다녀온 사람중에 증상 있는 사람

2>14일 이내 covid-19 확진된 사람과 contact이 있었던 경우는 검사를 해주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증상이 없거나 mild 한 경우는 집으로 가서 14일 동안 자가격리하라고 합니다. 아주 아픈 경우는 입원시켜줍니다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집으로 보냅니다. 지난주 금욜에 press conference에서 검사 kit을 million 인가 만들었고 배급했다고 했지만 실제적으로는 전혀 그렇지 않은 실정입니다.

지금 미국은 케이스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추세이고 마스크가 저희 의료진들에게도 부족해질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지금으로써 virus 를 contain할수 있는 방법은 social distancing 밖에 없습니다. 모두에게 마스크를 쓰라고 하고싶지만 그러면 정말 나중에 환자를 돌봐야 하는 의료진이 쓸 마스크가 없을 가능성이 다분히도 높기때문에 아예 사람과의 접촉을 말라는 것입니다 (=social distancing).

중국과 한국 케이스에서 봤듯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 중에 증상이 전혀 없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asymptomatic carrier 들 때문에 community spread가 계속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미국은 그런 사람들은 검사도 안해주기 때문에 만약 social distancing (집에 있고 사람들 안만나기) 을 하지 않으면 계속 케이스 숫자는 늘어날 것입니다. 지금 혹시 한국 다녀온 친구랑 놀고있나요? 아무 증상 없어도 carrier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social distancing이 중요합니다. 지금 유학생들이나 학생들 중에 왜이렇게 난리인가 하며 밖에 나가시는 분들 있으실수 있는데 그러면 계속 미국은 케이스가 늘어날것이고 그렇게 될 경우 medical resources가 고갈되어 치료를 받고 싶어도 받지 못하게 될수 있습니다.

저 그래프에서 보시다시피 만약 지금대로 계속 가다가는 이태리랑 같은 상황이 될것입니다. 약 3주 이내에 미국 전역의 ICU bed는 차게 됩니다. 이태리가 병원보다 환자가 많아서 입원을 못하고 치료를 못받아서 그만큼 죽은 환자가 많은겁니다 (이태리 100명중에 8명 죽음. 한국 100명중에 0.9명 죽음. 미국 지금까지 데이터에 의하면 100명에 2명 죽음).

이태리도 처음에는 사망률이 미국정도였습니다. 즉처음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을때는 100명중에 2명 죽었는데, 점점 병원과 health care resources가 고갈되고 입원 및 치료를 못하게 되어 100명중 8명이 죽는 상태가 된겁니다. 미국도 지금대로 가면 그렇게 될것입니다.

지금 미국 의료진들이 social distancing을 매우 강조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빠, 레스토랑, 영화관 등등이 문을 닫은 이유입니다. 만약 지금처럼 늘어난다면 곧 의료 시스템은 마비가 될것입니다.

그러면 원래 중환자실로 입원하는 heart attack, stroke, shock 환자들은 ICU에 들어오지도 못할수도 있고 ICU bed를 기다리다 죽을수 있습니다. 또한 medical resource가 고갈되어 원래 받을만한 치료수준의 치료를 받지 못할수있습니다.

지금 이태리 그리고 심지어 시애틀에서조차 누구를 살릴지를 의사들이 결정해야하는 시점에 도달했습니다. 이태리는 60대 이상은 포기하고 어린, 가능성 있는 환자들을 선택적으로 살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지금 이 코로나 바이러스 outbreak는 심각합니다

현재 elective surgery는 미국 거의 모든 병원에서 이미 취소가 되었으며 routine follow up 또한 취소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모두 경각심을 가지고 어디 나가지 마시고 집에 계시는 것을 권유드리고,
wash your hands, stay away by 6 feet if you have to go out and meet someone. If you feel sick, don’t go to work and spread the virus and get other people sick. Thats how the virus spreads and conitnues to spread because the people that you work with are now exposed and they are gonna go home and expose to their familes and they will go out and expose/spread to others. This is extremely important that we practice social distancing!!!

It will most likely not be under containment at least until June/July and maybe even through the fall season.

이렇게 심각합니다.
의료진은 바이러스와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수술실이 중환자실로 변환되고 있습니다.
미국 모든 사람들이 social distancing 하지 않으면 정말 곧 제가 말하는 심각한 health care capacity saturation 상태가 올것입니다.

이거 많은 곳에 퍼트려주세요.
정말 social distancing은 너무나도 중요하고 나하나쯤이야 했다가는 그로인한 파장이 너무 큽니다.
모두가 같이 social distancing을 할때 그나마 flatten the curve를 할수 있고 그래야 저 그래프에서 빨간 라인을 넘기지 않을수 있고 그래야 ICU가 overflow되지 않고 그래야 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들이 제대로된 healthcare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노력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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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북한에서 감옥살이 한바 있는 임현수 목사님께서 페북에 쓰신 내용을 공유합니다.

코로나 방콕하면서 묵상한 글

요즘 세상을 보면서 속수무책 이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막강한 미국도 힘을 못쓰고, 거대한 중국도 맥을 못추고, 이태리를 비롯한 유럽도 대책이 없습니다.

떵떵 거리던 대기업도 주저앉고, 부자들도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최고로 건강하다는 세계적인 운동선수도 쓰러지고, 20 대 젊은이들이 세상을 떠나고 있습니다. 심지어 어린 아기도 세상을 떠나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속수무책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럴 때 가장 먼저 지켜야 할 것이 마음입니다.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마음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 사람의 심령은 그의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 (잠18:14)

두려워말라 강하고 담대하라...마음을 강하게 하라 고 말씀 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마음은 두려워 하는 마음이 아니요 능력과 사랑과근신의 마음이라...(딤후1:7)

오늘도 지구상에서는 매일 15만 명이상이 세상을 떠나 장례를 치르고 있습니다.

이런 사실을 보면 사실 몇 백명 죽는 것은 큰 이슈가 될 수 없지요.

그러나 지금은 죽음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기회입니다.

불과 지난 한 두달 동안 너무도 놀라운 변화가 우리에게 찾아 왔습니다.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예술 체육 등 모든 분야에 쓰나미 같이 엄청난 파도가밀려 오고 있습니다.

갑자기 불황이 찾아왔고, 모든 사람들의 왕래가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식당도, 극장도, 비행기도, 기차도, 버스도 텅텅 비었습니다. 공항은 패쇄 되다시피 되었고 200개 이상의 나라가 한국 사람 오지 말라고 쇠 빗장으로 문을 잠가 버렸습니다.

교회도 예외가 아닙니다. 100년 200년 만에 아니 500년 1,000 년 만에 예배당을 닫았습니다. 강제로 닫은 것이 아니고 교회 스스로 문을 닫았습니다.

갑자기 일상 생활이 바뀐 것 입니다.
저에게도 이런 경험이 있었습니다

저는 어느 날 갑자기 북한의 감옥에 갇히는 바람에 거의 3년 가까이 어둠의 길고 긴 터널을 걷게 되었습니다. 긴긴 어둠의 시간이 계속 되었습니다.

정말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일이었습니다. 한두 달이 아닙니다.

독방에서 949일을 혼자 보냈습니다. 그래서 한 달 두달 집안에 있는 것은 식은 죽 먹기 입니다. 오히려 즐겁고 기쁩니다. 잘 먹고 잘 쉬고 운동하고 책 읽고 영화도 보고 찬송과 예배시간도 제한 받지 않고.... 너무 좋지요.  매일 8시간 씩 중노동에 시달렸습니다. 이런 노동이 없는 안식이란 것은  너무 감사한 일이지요. 혼자서 3,000번 밥을 먹었습니다. 같이 식구들과 밥 먹을 수 있다는 것은 지상천국이지요. 가정의 회복도 축복이고요. 주일을 134번을 혼자 예배 드렸습니다. 인터넷으로 유투브로 예배 할 수 있다는 것도 말로 다 할 수 없는 복이지요.

많은 죄수를 수용할 수 있는 감옥 이었지만 저 하나 집어넣고 50명의 간수가 지켰습니다.....24시간 2 시간 씩 교대로 2.7개월을 .... 아무도 감독하지 않고, 자가격리라는 것도 2 주간만 지나면 자유니까 어려울 것이 없지요. 총 차고 옆에서 24시간 감사하는 것에 비하면 오히려 노래 할 일이지요.

처음에 두 달 노동하면서 몸은 다 망가졌습니다. 12지장이 상해서 한 달 동안 배를 움켜 잡고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지금 아무리 힘들어도 몸이 망가지지는 않지요. 12지장이 상할 일도 없지요. 정신상태만 건강하면 잠 못주무실 일은 없지요.

엄청난 욕설과 스트레스로 3개월간 논스톱으로 설사를 하며 고생했습니다. 차가운 곳에오래 앉아 있으면서 병이 생겨 전신마취 하고 수술도 하였습니다. 끔찍한 병원에서 공포스런 분위기를 느끼면서 수술대 앞으로 갈 일도 없지요.

겨울에 석탄 창고에 들어가 하루 8시간 씩 중노동하며 얼어붙은 석탄을 까다가 손 바닥에물집이 생기고 피가 터지더니 열손가락이 전부 관절염이 걸려 접히지가 않았습니다. (손은 아직도 많이 아픕니다) 갈아 입을 옷도 없는데 석탄재로 더러워진 몸을 겨울에 찬물로 씻고 잘 이유도 없지요. 우리는 따뜻한 잠옷 입고, 침대에서 전기장판 갈아 놓고 자고, 따뜻한 온돌에서 자지요.

몸무게는 23키로그램이 빠졌고 발가락은 전부 동상에 걸려 새까맣게 변했습니다. 2년 7개월 9일 동안의 이야기를 다 할수가 없습니다. 두 달동안의 일을 말씀드린 것 입니다. 이런 고통이 15번 이상 계속 되었습니다.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예기치 않은 일이 갑자기 나에게도 찾아 올 수 있다는 것 입니다.

*보고 싶은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감옥에 혼자 있다보니 함께하던 가족들, 교회 성도들, 함께 예배하던  성도들, ... 교제하던형제들이 너무도 그리웠습니다. 가족들이 너무도 보고 싶었습니다. 어머니 품에 안겨 울고 싶었습니다.
지나고보니 ......평범했던 일상생활이 엄청난 축복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 누구나 이야기 하는 것처럼 평범한 삶의 축복을 알아야 합니다.

날마다 먹는 평범한 식사를 감사해야 합니다.
매일 사용하는 평범한 온수 사용을 감사해야합니다.
잘 모르고 매일 누렸던 평범한 자유의 소중함을 알아야합니다.
요즘 방 안에서 나오지 못하고 갇혀있는 우리 국민들이 ... 지난 한 달전 평범하게 살던 삶의 귀중함을 절실히 깨닫게 될 것 입니다.

패쇄된 공간에서 해방된 것이 마치 죽음에서 해방 된 것 같았습니다. 요즘은 자유의 기쁨을 맘껏 누리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집안에서 1년을 꼼짝없이 지내라고 해도 그리 힘든 일이 아닙니다….

• 가정의 중요성

오랜만에 집에서 된장국에 집밥을 먹으며 가정을 느낍니다.
겨우 산책하면서 아내와 아이들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고, 행복해하는 강아지들 모습도 보게 됩니다.

무너져 가는 로마를 보면서 “ 애국자며 가정을 지키라” 고 했던 철학자의 말이 생각납니다.
우리는 지금 가정의 소중함을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요즘사재기 하는 모습들을 보며 인간의 이기성을 봅니다.
조금만 더 심해지면 사회 폭동이 일어나게 될 것 입니다.

아이티는 확진자가 나타나면서 사재기, 총기 소지, 주민 폭동이 시작되었습니다.
미국에서도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총과 총알 사재기가 극성이고 수퍼마켓에서 사재기는 가관도 아니었습니다.

나눔의 정신이 아직도 빈곤함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것 입니다.

• 영향력의 청지기

병균의 급속한 전파를 보며 관계를 통한 영향력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스킨쉽을 통해, 대화 하는 가운데 코로나 19 가 전염 되듯이 ....
반대로 우리는 이런 친밀함 속에서 복음을 편만하게 전파하는 영향력의 청지기가 될수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초대교회의 영향력을 말하면서 성경은 “염병처럼 번져갔다” 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복음이 이렇게 무섭게 번져가는 새로운 부흥을 꿈꾸어 봅니다.

과소비 성향

우리에게 정작 필요한 것은 물,식료품, 약 등 몇가지 라는 것을 보면서 그동안 너무 과소비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별로 필요없는 것들, 안 먹어도 안 사도 되는 것들이 너무 많지 않나요?
오히려 몸에 해로운 것, 몸을 망치는 것도 살펴보아야 할 시간입니다.
집안에서 썩고 있는 것들, 곰팡이 생기고 있는 것들, 전혀 안쓰고 물건들, 한번도 입지 않고 있는 옷가지들, 신지 않는 신발등을 전부 내다가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면 좋겠습니다.

• 자유의지

나누는 삶을 살든가 내 것부터 사재기 하던가 우리들의 자유의지가 시험 받는 시간입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 같은 사람만 있다면 세상이 지상천국이 될 것인가?
세상 지옥이 될 것인가?
자신을 살펴 볼 수 있는 시간 입니다.
자유를 선용하시나요?

• 생활습관 고침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개발 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들면 우리는 화장지, 휴지, 물수건, 페퍼 타올, 냅킨 등을 너무 많이 쓰고 있습니다. 
신문, 잡지, 책 등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나무를 수없이 베야하고 그래서 지구의 사막화는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현실화 시키는 것이 힘들겠지만 화장실 세척도 종이 보다는 물이 훨씬 위생적입니다.
원시적인 방법도 있고 비대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북한 감옥에서 근 3년 동안 물로 세척한 경험이 있습니다.
비대가 아니고 화장지도 모자랐지만 물로 세척하니 한결 깨끗했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개발 할 수도 있겠다는 말 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공장이 서고, 비행기가 서고, 자동차가 서니 지구가 건강해졌습니다.
그동안 인간의 소유욕을 넘은 탐욕으로 지구가 몸살을 앓았습니다.
코로나가 지구 살리는 법을 가르쳐 주었네요.

• 양자택일

더 악해질지 아니면 더 겸손하게 회개 할지? 사람은 고통을 겪게 될 때 두 극단으로 나누어 집니다.

이런 기회에 겸손을 배우면 좋겠습니다.
인간이란 흙으로 만들어지고 코로 숨쉬는 연약한 피조물입니다.

아직 인간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감기 바이러스가 무엇인지 아직도모르고 죽어 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전부 모르는 것 뿐 입니다.

하나님은 겸손한 자에게는 은혜를 주시고 교만한 자들은 대적 하십니다.

• 시간 관리

꼼짝없이 방콕하면서...그동안 너무 분주하게 살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정리해 보아야 합니다.그동안 우리는 시간을 너무 많이 낭비하며 살았습니다. 갈 때 안갈 때 가리지 않았습니다.

해야 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가려야 합니다.

최선과 차선을 구별해야 합니다. 책 읽는 시간,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 신천지 심판

신천지 같은 어처구니 없는 사이비 집단 같은 것이 수 많은 젊은이들을 저렇게 바보로 만들어놓고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이번에 신천지의 모든 실체가 드러난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나 상처는너무도 클 것입니다.

신천지 뿐이 아닙니다. 만민중앙교회를 비롯해 적어도 200 만명의 영혼들이 사이비 집단에 도둑질 당했습니다.

이것은 그만큼 우리 사회가 영적 무관심, 도덕적 해이, 정치적 타락, 육체만생각하는 물질적 가치관, 성적 부패로 사회가 혼란해져 있다는 증거입니다

• 큰 소리치던 미국

미국 조차 한순간에 무너져 내리는 모습을 보면서 권력무상을 느낍니다.

911사태에 이어 미국에게 주시는 두 번째 경고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도 뉴욕은 굉장히 심각 합니다. 완전 공포 분위기 입니다. 죄가 많아서 그럴까요?

• 공산당 심판...

중국,이란, 이탈리야, 한국, 스페인, 등 친중 국가들이 먼저 매를 맞는 것을 보면서 공산당을심판하시는 하나님의 손을 보게 됩니다. 무신론 공산주의는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합니다. 백해무익한 집단입니다.

미국과 호주 캐나다 같은 나라들은 가장 더럽고 추하고 창조질서를 파괴하는 동성애자를위한 미친 대 축제를 없애야 합니다.

말세 징조

다니엘 12:4누가복음 21:11절을 연결해 보면 코로나 19이 급속확산 되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부터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말세에는 교통이 빨라지고 지식이 급증 합니다.
하루 동안에 수 천만명이 지구촌의 이곳저곳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세에는 전염병이 많아 질 것 이라고 말씀 하셨기에 전염병이 초고속으로 확산되는 것 입니다.

모빌리티(mobility)라는 신용어가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가장 크게 변화 시켰을 것입니다.
현대인들은 너무 분주합니다.
좀 자제 할 필요가 있습니다.

• 전화위복의 경우도 있습니다.

호경기는 7:3 그리고 불경기는 3:7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호경기 때는 7명이 웃고 3명이 운다.
그러나 불경기 때는 3명이 웃고 7명이 운다는 말 입니다.

홈쇼핑 마켓, E 컴머스, 아마존을 비롯한 배달 사업체는 지금 호황을 누리고있습니다.
마스크 만드는 업체도 대박이고, 식품점과 슈퍼마켓도 사재기로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소독제, 휴지 등도 마찬가지로 호황입니다.
소규모 편의점도 잘 됩니다.
피자를 비롯한 take out 비지니스 도 잘되네요.

불경기 중에도 좋은 비지니스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시대의 변화를 빨리 감지하고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마스크 손으로 만들어서 팔아도 용돈 벌 것 같네요....

• 온 세상에 울려 퍼지는 신의 목소리

고난은 하나님의 확성기라는 말처럼 지금은 인류가 겸허히 하나님의 목소리를 들어야 하는 시간입니다.
주님과 나만의 조용한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죄와 악에서 떠나야 합니다

• 인간의 죽음 :

코로나바이러스 입자 크기는 고해상 전자현미경으로나 볼 수 있는 80-100nm (나노미터)크기의 지극히 작은 입자입니다. ( 참고로: 나노미터 nm는 1/천만 센티미터cm )

그런데 지금 지구는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다 숨어있고 바이러스만이 죽음의 사자가 되어 자유롭게 활개치고 다닙니다. 기가막힌 노릇 입니다.

인간은 죽음 앞에서는 정말 무력한 존재입니다. 죽음의 사자가 내게 가까이오면 상황은완전히 달라 집니다.

이탈리아에서, 중국에서 몇 명 죽었데 하면서 남의 얘기처럼 말하던 죽음이 나에게 찾아오면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이 무서움을 느끼는 것이 인간입니다.

죽음은 동양인이나 서양인이나, 흑인이나 백인에게나 여전히 무섭고, 어둡고, 차갑고, 너무나 이질적이고, 가장 비자연스러운것 입니다.

이번에 인류는 모두 죽음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엄밀히 말하면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죽고 있는 것 입니다. 죽음은 이미 정해진 것이니까...

그러나 이젠 어둠(패쇄된 공간) 에서 빛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습니다.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부활절을 기쁨으로 맞이 합니다.

• 분주한 여행

북한 산골 감옥에 혼자 감금되어 있으면서 자유가 축복이었음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감옥안에 저 멀리 보이는 산 위의 오솔길을 너무도 걸어보고 싶었습니다.
병원에 갇혀 있던 두 달간은 한발자국도 움직일수 없는 패쇄 공간이었습니다.
완전한 고립이었습니다.
그래서 너무도 분주히 돌아 다녔던 삶을 뒤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다녔지만 내가 사는 곳에서 내게 맡겨진 일에 불성실했고, 경건의 연습 시간을 제대로 갖지 못했고, 오히려 세상 구경하는데 관심이 많았던 것도 사실 입니다.

우리들도 너무 분주하지 않습니까?
너무 많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집 짓고 여행 다니느라 분주하며... 그러면서도....
배고프고 굶주리고 외롭고 병든 자들에게 무관심 하지 않나요?

혼자 즐기느라... 결혼도 안하고... 아이도 안낳고... 시간나면 온 세상 다니고... 심지어 섹스 관광까지 하며....라이따한.... 피코노.... 중국에..파라과이에.... 책임 지지도 못 할 아이들 낳게하고...... 얼굴도 모르는 한국 아버지 기다리게 하는 남자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아십니까?

주님 말씀 하십니다.
내게로 돌아 오라.
이젠 나와 함께하자.
내손 잡고 걷자.
나와 동행하자.
내음성을 들어라.
너무 분주하게 살지 말라.

제가 노동하면서 가장 많이 불렀던 찬송 가사입니다.
나는야 친구 되신 하나님과 푸른초장 한없이 거니네.
손을 잡고 기쁨을 누리면서 단 둘이서 한없이 거니네.

지나간 일들 내게 말씀하며 앞날의 될 일 내가 들을 때 믿을 수 없는 꿈만 같은 사실 믿으니 이 세상 천국같애.
나는야 친구 되신 하나님과 영원히 다정하게 지내리.
천지는 모두 없어진다해도 우린 영원히 지내게 되리.

이 찬송을 노동하면서 끝없이 불렀습니다.
주와 함께 함이 축복 입니다.
아버지 집에 거함이 축복 입니다

너희가 정욕과 음란과 술취함과 방탕과 향락과 무법한 자들의 우상숭배를 하여 이방인의뜻을 따라 살았던 것이 지나간 때로 족하지 않느냐?

돼지가 다시 시궁창에 눕고, 개가 토한 것을 다시 먹는 것처럼 살면 안됩니다.
지금 어디에도 여행 다니지 못하고,
돈이 있어도 비행기 타지도 못하고,
텅텅빈 KTX 타고 시외버스타고 다니면서 국민들이 깨달아야 합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회복해야 합니다.

• 200 개 이상 나라 한국인 입국금지

강제격리, 입국금지, 왕따, 노 코리아 50억 인구 반대, 갑자기 죄인 취급....

한국 사람들 남 무시 하는데는 일가견 있는 것 같습니다.
흑인 무시하고, 가난한 나라 사람들 무시하고, 없는 사람 무시하고, 헌차 타는 사람들 무시하고, 셋방 사는 사람 무시하고...

사람 쳐다 보지 않고 자동차 쳐다 보면서 인사하는 호텔 주차 요원들....

그렇게 사람 무시 하더니 지금 갑자기 전 세계 200 개국이 넘는 나라들이 한국 사람들 입국 금지를 내리네요.

동남아와 중동국가들, 그리고 아프리카 나라들까지도 한국인을 무시하고 강제 격리시키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동안 한국인들이 철저하게 가난한 나라의 사람들을 무시해 온 것에 대한 정확한 인과응보 같이 느껴집니다.

캐나다에서도 한국 사람에 대한 테러가 여러 차례있었습니다 (4.1일 캐나다 한국일보)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를 잘 대접해야 합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을 무시 하지말아야 합니다.
흑인을 연탄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외국에 가기도 힘든데 자기 발로 찾아온 외국인들을 귀중히 여기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구제하는 일에 힘써야 할 것 입니다.

지극히 작은 소자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 하신 말씀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 마스크

전 국민이 마스크 쓰는 것은 말을 적게 하라는 뜻이 아닐까요?
너무 많은 거짓 뉴스를 퍼날르고,
무책임한 욕설을 너무 함부로 내 뱉고,
기도하기 보다 남 비난하는 것을 더 좋아하지 않았나요?
침묵하고 자제하고 진실하고 의롭고 착하고 정직하게 사는 삶을 노력하라는 말씀 아닐까요?

• 교회 예배 금지

교회들이 갑자기 모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치 공산국가의 지하교회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모이는 것 좋지만 흩어져 전도하는 사역이 중요함을 깨달아야 합니다.
모이는 교회와 흩어지는 교회의 균형이 잡혀야 합니다.
Coming structure 와 Going structure 가 자리 잡아야 합니다.

가라! 는 명령이 지상명령입니다.
가서 제자 삼아라.
모든 민족에게 가라.
일어나 가서 외치라.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세상의 빛이다.
교회의 소금이 아니다.
우리의 사역의 현장은 세상이라고 가르쳐 주시는 것 입니다.

세상의 직업, 직장은 우리 크리스천 들의 사역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 예배당 교회 크기 자랑

텅빈 허무한 예배당을 바라 보면서 우리는 한국 교회의 거품을 봅니다.
사람 머리 수만 세면서 숫자가 많아지면 부흥이라고 생각했던 어리석음을 깨닫습니다.
신천지 같은 엉터리 이단안에 사람들이 가득한 모습을 보여 주십니다. (신천지 졸업식 장면)

교회 지도자들이 기도하지 않고 졸며 자는 사이에 사탄이 가라지를 뿌려 수 많은 사람들이 미혹의 영에 걸려 이단에 빠졌습니다.

예배당 자랑, 숫자 자랑, 늘어 놓으면서 교회 성장을 외적인 화려함에 두는 사이에 어린아이들과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이 교회에서 대거 빠져 나가는 대이동을 했습니다.

지도자들의 상업화된 사고 방식 때문 입니다.
교회 중직자들의 세상적인 가치관 때문입니다.

교파의식을 회개해야 합니다.
각교단마다…파벌의식을 회개해야 합니다.
좌우 보수 진보 중도…권위의식을 회개해야 합니다.
평신도와 성직자를 나누는 잘못 차별의식을 회개해야 합니다.
빈부차가 심해 사회주의를 주장하는 일 지방차별을 회개해야 합니다.
지방색 때문에 갈라지는 국력 교만 혈기 방자를 회개해야 합니다.
사나운자도 회개해야 합니다.
온유해야 합니다.
왕따 만든것 회개해야 합니다.
용납할 줄 알아야 합니다.

통일을 앞두고 한국 교회부터 통일되고, 연합 되고, 화목해야 합니다.
교단과 교파의 장벽이 무너져야 합니다.
싸움이 그쳐야 합니다.
낮아져야 합니다.
섬김의리더십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형제우애해야 합니다.
날마다 자신에 대해 죽어야 합니다.
자아의 죽음을 선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질 줄 알아야 합니다.
성령의 하나되게 하심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세상을 본 받지 않음으로 마음이 새로워져야 합니다.
성령충만 해야 합니다.
담대하게 복음을 외쳐야 합니다.

주 예수님 !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더러운 죄악에서 건져 주세요.
예배가 회복되게 하여 주세요.
교회의 거룩성이 회복되게 하소서.
찬송의 영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산기도 금식, 새벽, 철야 기도가 회복되게 하소서.
성령의 역사로 교회가 다시 부흥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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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 볼 때 장갑을 끼면 더 안전할까?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마스크는 물론 장갑을 끼는 사람들이 늘었다.
특히 마트의 과일 매대 앞에는 장갑 낀 손으로 오렌지를 만지고
바나나를 고르는 이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장을 볼 때 장갑을 끼면 더 안전할까?

미국 ‘멘스헬스’가 전문가의 의견을 들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아니다.
세균학자 켈리 레이놀즈 박사에 따르면 “득보다 실이 클 수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손을 통과해 몸에 들어오지 않는다.
따라서 손에 보호막을 칠 필요는 없다.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것에 대해 생각한다 해도 마찬가지.
손잡이가 오염된 카트가 있다고 하자.
장갑을 끼고 카트를 밀면 좀 나을까?
손잡이를 잡았다가 마요네즈를 만지고, 참치 캔을 만지고, 또 휴대폰을 만진다면?
맨손으로 만진 것과 똑같이 바이러스를 퍼뜨리게 될 것이다.

레이놀즈 박사는 장갑을 끼면 손을 덜 씻게 되는 것도 문제라고 지적한다.
예를 들어 맨손으로 장을 봤다면? 집에 들어와 장바구니를 내려놓자마자 욕실로 들어가 손을 씻었을 것이다.
고기며 두부를 정리해 넣는 건 그 다음 일. 그런데 장갑을 꼈다면?
바로 냉장고 문을 열고 계란과 딸기를 넣은 다음 장갑을 벗기 쉽다.
즉 마트에서 묻혀온 바이러스를 부엌 곳곳에 퍼트리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다.

장갑을 잘못 벗으면 거기 있던 온갖 바이러스가 몸에 묻게 된다.
그런데 장갑을 제대로 벗을 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연구에 따르면 의료계 종사자들 중에도 30%는 장갑을 잘못 벗는 오류를 범했다.

혹시 일회용 장갑을 사용했다면?
어떻게 벗어야 할까?
우선 장갑 목을 잡는다.
그런 다음 뒤집듯이, 즉 안이 밖으로 나오도록 벗어야 한다.
그걸 다른 손, 즉 장갑 낀 손에 말아 쥐고 맨손으로 장갑 목을 잡는다.
다시 조심스럽게 거꾸로 벗겨내서 두 짝이 공처럼 말리도록 한다.
장갑을 벗어 휴지통에 버린 후에는 손에 비누를 묻혀 따뜻한 물에 깨끗이 씻어야 한다.

장갑은 환자를 볼 때 필요하다.
장을 볼 때는 장갑을 낄 이유가 전혀 없다. 장갑은 바이러스를 막는데 도움이 되기보다 해를 끼치기 쉽다.
중요한 건 장을 보고 마트를 나설 때, 그리고 집에 돌아와 바로 깨끗하게 손을 씻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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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걸려 입원 했다가 퇴원한 30대 여성의 이야기

저는 코로나 걸려서 3주를 죽음을 넘나들다 지금은 회복단계에있는 30대 여자입니다.
제 증상은 아래와 같았어요.

1. 미열 시작 되면서 , 냄새 입맛등이 없어지는데. 그수준이 배에서는 꼬르륵되고 어지럽고 난리가나는데
입에 음식이 들어가질 못합니다. 목이 말라서 물을 찾게되는데, 밥은 뱉어내거나 토하구요.. 물도 역해서
단맛들어간 게토레이만 주구장창 먹었어요..

2. 미열이 시작된후 3일이 흘렀고 열이 점점 오르는게 느껴졌을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얼전트 케어를 갔습니다.
가서 진단을 받고 닥터가 플루검사 먼저해보자고 플루검사를 했으나 네거티브(플루아님) 으로 나와서 닥터는
감기증상 같다고 혹시모르니 집에서 일주일 격리하라고 했고 만약 열이 가라앉지않고 증상이 악화되면 일주일후에
병원응급실로 가라고했어요.. 그래서 격리했습니다.

3. 일주일이 지났고. 미열이던저는 고열로 바뀌고 어마무시한 두통이 동반되기 시작됬어요. 
두통은 뇌를 쪼게서 딱아내고 싶을만큼 아팠습니다. 당연히 일주일동안 밥은커녕 게토레이만 마셨구요..
저는 너무 초반에 걸려 타이레놀대신 에드빌을 먹었고, 그로인해 제상태는 악화되었어요.
에드빌..절대 먹지마세요.
* 추가 : 이때, 엄청 추웠어요.. 너무추워서 침대 가 같이 덜덜덜 떨릴정도로 추워요..

4. 남편이 너무 놀라서 저를 홀리네임병원 으로 데려갔으나, 제 상태를 본 응급실 레지스터 분은 소리를 지르면서
빨리 마스크 쓰고 나가라고, 너희한테는 코로나 검사 안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분...덕분에 저는 다음날 죽을 고비를 맞았습니다.
그래도 간호사 어떤 분이 나와서 코로나 검사 해주긴 할꺼지만, 여러 상황때문에 너네가 여기서 걸려갈수있고 입원은 당연히 안되고 등을 설명해줬습니다. 그말듣고 저는 그냥 됬다고 집에가자고 했죠...

5. 이날은... 제가 두통때문에 계속울고 기침을계속하며, 가슴통증이 너무심했고 일주일넘게 물만마신저는 쓰러지기 일보직전이었어요.. 다행히 저희 회사사장님이 저 처음아플때부터 하루에 한번씩 전화해서 관리 해주셨는데.. 에드빌먹었다는사실에 너무놀라면서 타이레놀만 먹으라고하셨고 안되겠다며, 잉글우드 병원으로 가라고 말씀주셔서 저희는 잉글우드 병원 응급실로 갔습니다.

6. 잉글우드 병원에서 한국 간호사 분을 만나 증상을 체크하고 바로 폐사진을 찍어보더니 폐에 인펙션이 너무심해서 당장 입원하고 코로나검사하라고하고는 산소튜브를 끼고 바로 입원을했어요...

7. 코로나검사 그때는 결과가 2주정도 걸렸거든요... 아직 확진은 모르지만.. 폐 인펙션이 심하고 고열에 면역력이 너무약해 노인같다라는말씀하시고, 모든증상은 코로나와 일치한다하여 다음날 안되겠다며, 코로나 확진으로 하고 바로 약투여를 시작하는데.. 모두 아시다시피.. 지금 약이 없어요.. 그래서 비타민씨를 미친듯이 IV로 맞구요...  저는 말라리아 그 약 한번 투여 받았었습니다( 저도지금생각하면 .. 이해가 가질않는데 그땐 fda승인전이었고, 트럼프가 승인됬다고 거짓말 했던 그 시기에요.. 그래도 그약덕에 산거같아요 저는 ㅠ). 엄청난 두통은 계속 타이래놀과 안티바이오틱스?항생제 같은약을 계속 먹었구요.. 엄청난 설사와 두통그리고 산소로 병원입원하고 5일정도 힘들었어요... 저녘에는 산소투브때문인지 제가 패닉어택이온건지 너무무서워서 숨이 멈추는듯하게 놀라서 깨는데 잠을 못자요  ㅠ 깨면 두통이 어마무시하게 오구요...

8. 여러 닥터들과 여러 간호사들의 도움으로 저는 5일째 저녘즘부터는 두통도 사라지고 산소포화도 도 87~90% 를 와따가따햇고 혈색도 좋아졌어요.. 설사는 계속했지만, 저혼자 IV끌고 화장실 와따가따 할정도로 좋아졋어요..
그리고 저는 그다음 일요일에 아직 다 나으진 않았지만 퇴원했습니다. 아시다시피 병실도 부족하고 간호사 의사분들도 부족한 상황이라.. 저처럼 나아지는게 보이고 산소포화도만 올라가면 바로 퇴원시키더라구요...

9. 퇴원 하고 저는 집앞계단도 못올라가 쓰러질뻔했지만, 집에돌아와 몇주만에하는 샤워를하고 사람처럼 침대에 앉을수있어서 너무편햇어요..
그날이후 2~3일후부터 저는 밥을먹기시작했고 폐가 쪼그라드는 바람에 숨쉬는 연습을 해서 폐를 펼쳐야 해서 지금도 연습중이에요.. 아 그리고.. 기침은 현재 2주정도 지났는데도 계속 합니다. 아직 다 낫진 않았지만~ 지금은 재택근무도 수월하게 하고 스트레칭?정도 할수있을만큼 건강올라왔어요...


제 경험담이구요...아직 무서워하면서 집밖으로는 안나가고있지만..
여러분....저는 30대 중반 여성이었고 그래도 죽을 고비를 넘겼습니다... 여러분들의 아이와 부모님을 생각해주세요 ㅠ 그들은 견디지못하고 죽을 확율이 너무큽니다... 약도없어 비타민씨만 어마무시하게 퍼붓기때문에.. 아픈걸 다 견디고 혼자 이겨내야 살수있는 형태에요...
어떤분들은 회사에 나가야하는 현실인걸 알고있습니다. 그런분들은 마스크 꼭 끼시구요.. 집에돌아오면 아이있는 집은 아이에게 다가가지 마세요... 바로 옷갈아입고 샤워부터 하세요...

저는.. 아직도 왜 걸렸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회사 집 회사집 이었던 저는 지하주차장에서 회사로 올라가는 버튼 한번눌렀다고.. 혹은 남편에게 옮았다고 그렇게 추정할수밖에없구요.ㅠ

난 무증상일꺼야. 감기처럼 지나가겠지 하는분들은 명심하세요... 당신이 문제가 아닙니다. 소중한 가족들이 문제이며, 가족이 없으신분들은 .. 이 바이러스는 혼자서 이겨낼수없어 혼자 죽어갈수밖에 없어요.. 지금 뉴저지 병원들은 혼자서 걸어오는 코로나환자들을 받지 않습니다. 쓰러져 구급차 혹은 실려와야 받아줘요....

저 입원하고 퇴원을 일요일날했는데 , 저랑 같은 증상으로 다른 병원에 입원한 사람은 월요일아침에 죽었다더군요.. 심지어 나이차도 얼마 나지않는데...

너무 무섭습니다.. 근데 아직도 산책하겠다며 오버펙 공원을 걸어다니는사람이 그렇게 많더군요...

가족..꼭 생각하세요..
지금은 가족을 챙길 시기에요...

약간 증상이 있으신분들은 오렌지주스나 비터민씨를 많이 드시는걸 추천드려요..
저처럼 몰라서  증상 끝까지 가셨다 하나님이 삶을 한번 더주셔서 다행히 돌아왔지만,
그렇게까지 않가고 모두 건강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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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알림

저희가 의사들 정보통에서 받은 것 중요해서 알립니다.
이것은 뉴욕 의과대학에서 온 것인데,
코로나 바이러스를 연구하는 비엔나 실험실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코로나 바이러스로 죽은 환자들 대부분의 피에 애드빌 (Advil/ibuprofen)이 들어있음이 발견됐고,
바이러스 증상에서 회복된 사람들은 ibuprofen을 복용하지 않은 것이 발견됐으니,
꼭 필요하시면 Acetaminophen (바이엘 아스피린)을 복용하시래요.
이 바이러스는 Advil이 10배는 증상을 악화시키고, 이것이 폐염으로 발전될 수 있다고 합니다.
꼭 필요하시면 당분간 타이레놀(Tylenol)이나 바이엘 아스피린을 복용하세요.
그리고 되도록 공중 화장실을 쓰시지 마시고 현재와 4월 첫번째 주까지 Virus가 창궐하는 시기라고하니
더욱 외출을 삼가고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너무 많은 정보들로 오히려 걱정을 유발시키는 경향이 있지만 조심스레 이 정보를 나눕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라며 가까운 장래에 모든 동문님들을 반갑게 만나뵐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Doctor from NYU- FYI:
Information from Vienna’s laboratory studying COVID-19 say vast majority of people who died had ibuprofen/Advil in their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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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걸려서 죽을뻔하다
살아난 경험담 이야기


3주전에 기침나고, 열나고, 머리아프고, 두통있고, 설사도하고, 병원에 갔더니 받아주지도 않고
집에만 있으라고하며 약도 없는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렸습니다.

그 친구가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리니 자신이 병을 고쳐야된다며 자신이 코로나바이러스와 싸워서
승리한 처방 이야기를 적어 올립니다.

1. 생강을 껍질까고 깨끗이 씻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말린다.
( 말리는 이유는 한방에서 생 생강 보다 말린것이 효력이 4배나 많다고해서 말림) 말린 생강 한주먹.

2.생 마늘 20개를 반씩 자른다.

3.큰 커피컵으로 물 10컵.

4.1.2.3.번을 냄비에 넣고 1시간을 끓여서 하루에 5. 6컵을 마시는데 마실때는 꿀을 꼭 넣어서 마시는데
단맛이 더 좋다고 하네요. 그렇다고 너무 달게는 말구요 (적당히) 그리고 삶아진 생강은 말고 삶아진
마늘 4. 5알씩 씹어서 울킨 물이랑 잡으수세요.

* 곁들어서 먹은 약은 Echinacea complex와 열 떨어지는약과 몸살 감기약을 먹고 완전히 났다고 합니다.

*코로나 걸리지 않으신 분들은 미리 예방하기 위에서는 위에 1번부터 4번과 Echinacea complex 2알씩 잡수시면 코로나바이러스가 와도 물리칠 수 있다 합니다.

Echinacea complex는 화학제품에서 만든 약이 아니고 (Herb)약초로 만든 겁니다.



* 참고로 제가 잘 아는 어느 화백(집사님)께서는 스웨덴에서는 Echinacea complex를 잘 사사용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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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본토가 지난 며칠 동안 감염된
사람의 수를 크게 줄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하루에 3번 식염수로 입을 헹구기만 하면 됩니다.
완료되면 5분 동안 물을 마신다.

바이러스는 목구멍과 폐를 침범 할 수 있기 때문에 식염수의 공격을 받으면 바이러스가 죽거나 위에서 흘러 나와
위장에서 파괴 될 수 있습니다.

약은 구입하지 마십시오.

종합 아동 병원 왕 S 박사 :
폐렴에 새로운 폐렴이 오기 전에 4일 동안 목구멍에 살 것입니다.
이때 사람들은 기침과 인후통을 시작합니다.
그가 가능한 한 많은 따뜻한 물과 소금 또는 식초를 마실 수 있다면 세균을 제거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대로 이 메시지를 전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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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와 마스크


NY Times에서는 의료진이 쓸 마스크가 부족해 일반인 마스크 사용을 언급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N95가 아닌 home-made 마스크라도 사용함이 절실한 때입니다.  마침, 어제 저녁 TKCTV 내용입니다.

마스크를 쓰지 말라고 권고하는 바람에 미국에서는 코로나19 급속히 확산 되었다고 합니다.

전염병 등에 철저히 대비해야 할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가 코로나19초기부터 갈팡질팡하며 제대로 상황파악을 하지 못하는 등
대재앙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김세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비영리 탐사보도 전문 매체 프로퍼블리카는 정보공개법에 따라 네바다주 정부로부터 질병통제예방센터와 연방정부, 그리고
네바다주 보건당국자간에 주고 받은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이메일을 공개하고 질병통제 예방센터는 혼돈과 재앙 그자체 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질병통제 예방센터는 미국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15명이 발생, 위기가 현실화 될 무렵인 지난달 13일에야 세계 각국의 코로나를 추적하고 관련문서를 검색 할 전문인력을 긴급채용한다고 공고를 냈고, 그뒤 2주간 워싱턴주와 캘리포니아로 확산돼 커뮤니티를 위협할 때도 명백한 혼돈 상태였다고 이 매체는 밝혔습니다.

또 네바다주 보건당국이 코로나 잠재 감염자 80명이 발생했다고 질병통제 예방센터에 알렸으나 이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했고, 지난 4일에도 네바다주가 도움을 요청했으나 질병통제 예방센터는 ‘정보가 부족하다. 미안하다’고 답하자, 네바다주는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고 답장을 보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외에도 지난달 17일 앤소니 파우치 전염병 연구소장은 USA투데이 기고문을 통해 ‘마스크를 쓸 필요가 없다, 손만 깨끗이 씼으면 된다’며 마스크를 쓰지 말라고 권고하는 바람에 뉴욕 등지에서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파우치박사가 이같은 의견을 개진하자 미국 주요 언론들이 일제히 미국내 최고 전염병 전문가가 마스크를 쓸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고 대서특필했으며 이에 따라 엄청나게 붐비는 뉴욕시 지하철등이 코로나19의 온상이 됐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또 파우치박사는 미국에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된 후인 지난 8일 CBS 60미닛에 출연, ‘마스크를 쓰고 거리를 걸어다닐 이유가 없다. 마스크를 써야하는지 물어보는 사람이 많지만, 미국내에서는 절대적으로 마스크를 쓸 이유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에서는 메르스 상태 당시 한 여성 확진자가 2천여 명을 접촉한 것으로 드러났으나 마스크를 쓰고 다녀 단 1명도 전염시키지 않은 사실이 확인된 뒤 마스크의 중요성이 알려졌고, 서울 등에서도 대부분이 마스크를 씀으로써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았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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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정부에서 지급하는 현금에 대한 업데이트

많은 혼돈이 있었습니다. 정부에서 경기 부양책의 일환으로 현금지급 발표 후 세부적인 내용에 대한 불확실 한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3월30일에 IRS에서 이와 관련된 내용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1) 현금지급은 어떤 해의 세금보고를 기준으로 하나?
답) 현금지금은 2018년이나 2019년 중 한 해라도 세금보고를 했으면 가능합니다. 싱글은 $75,000까지는 100%가 지급되지만, 초과되는 매 $100마다 $5씩 금액이 줄어 듭니다. 따라서 $99,000이 넘어가면 전혀 받지 못 합니다. 부부의 경우 $150,000까지 100% 지급, $198,000 이 넘어가면 전혀 받지 못합니다.

2) IRS에서 어디로 돈을 보낼지 어떻게 파악하는가?
답) 2019년 (2019년 세금보고가 아직 안되었다면 2018년) 세금보고에 나타난 소득을 기준으로 계산된 금액을 세금보고에 사용한 은행계좌로 입금합니다.

만약, 세금보고에 은행계좌 정보를 보고한 적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IRS에서는 몇 주안으로 은행계좌 정보를 접수 받기 위한 웹사이트를 새로 만들어서 올릴 겁니다. 그 웹사이트에서 계좌 정보를 접수하시면 은행계좌로 현금 지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세금보고를 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은 현금 지급을 어떻게 받을 수 있나?
답) 저소득측, 노약자, 사회보장금 수급자, 장애수당 수급자 등 세금보고를 일반적으로 하지 않는 사람들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번 현금 지급 자격이 되려면, IRS가 제공하는 간단한 세금보고 양식 (현재 IRS에서 준비 중)을 접수해야 합니다. 이때 은행계좌 정보도 같이 제공해야 합니다.

4) 2018년이나 2019년 세금보고를 아직 하지 않았다면?
답) 지금이라도 2018년이나 2019년 세금보고를 하시면 현금 지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현금 지급은 2020년 동안 계속 진행이 되기 때문에 안심하시고 차근차근 준비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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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 19백신을 위해,
UH시설에서 일하고 있는
동료의 친구로부터...

빈의 COVID-19를 연구하고 있는
연구소의 정보에 의하면 사망한
사람의 대다수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해열제
"이부프로펜" 계열의 "애드빌" 등을
복용했습니다.

회복된 사람은
"이부프로펜" 계열의 약을 복용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증상이 있는 경우
"아세트아미노펜"만 복용하세요!

이 바이러스는 "이부프로펜"에서 번영시켜
버립니다.
복용하지 말아주세요.

이 정보를
각 가족 모두에게 전해주세요.

누군가를 잃고 싶지 않기 때문에,
되도록 공유합시다.

또는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세요.

나는 밴쿠버에서 간호사로 일하는
VGH(VGH, 밴쿠버에서 간호사이다)

제 친구와 이야기했어요.
그들은 "애드빌"이 폐에 바이러스를
10배 악화시킬 것을 알았어요.

또, 40대와 50대 이전의 건강하고
환기장치를 사용하고 있던 사람이,
"애드빌"을 복용했기 때문에
호흡이 곤란해진 사람들을 발견했다
말하고 있습니다.

"타이레놀"은 당분간 복용하기에
적합합니다.

VGH의 4명의 의사가 현재 감염되어
있으며,
지금까지 의사들은 이러한
공포를 느껴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온라인으로 몇 가지 기사가 있어요.
네그린 박사의 병원에서

중국인은 현재 부검 결과
Covid-19 바이러스의 거동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 바이러스는,
기도와 폐를 고화시켜 차단하는 점액으로,
점액으로 호흡 경로를 방해하는 것을
특징으로 삼고 있습니다.

약을 적용할 수 있게 하려면
이러한 기도를 열고
차단을 해제해야 하므로
미래에 치료에 사용할 수 있어 유효해질
것입니다.
다만 그것에는 아직 시간이 걸립니다.

자신을 지키기 위한 권장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많은 뜨거운 액체를 마시다
커피
수프

온수

입을 축이고,
위액으로 입에 들어가는 바이러스를
씻어내기 위해 20분마다 온수를 한 모금
드세요.
바이러스는 폐에 도달하기 전에 중화됩니다.

2. 온수로 방지제가 되는 것을 사용해
양치질을 합니다. 매일입니다.
식초,
소금,
레몬 등을 사용합시다.

가글약은 때로는 목 좋은 균도
죽여버리는 일이 있으니까,
자주 가글을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바이러스는 폐에 들어가기 전에 목구멍
속에 3~4일간 머무를 겁니다.
가글은 바이러스 공격에 적합합니다.

3. 바이러스는 머리카락이나 옷에 부착합니다.
세제나 비누는 그것을 죽입니다.

집에 돌아왔을 때는,
목욕이나 샤워를 해야 합니다.
어디에도 앉지 않도록
만지지 않도록 해
욕실이나 샤워실로 바로 갑니다.

매일 세탁할 수 없는 경우에는
바이러스를 중화하다
직사광선에 쬐세요.

4. 바이러스는
9일간 계속 감염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금속면을 주의 깊게 살균해 주십시오.

내 집 안의 난간이나 문 핸들 등에
만지는 것에도 주의하세요.
그것들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정기적으로 닦아내세요.

5. 흡연하지 말아주세요.

6. 거품이 이는 비누를 사용하여 20분마다
20초간 손을 자주 씻습니다.
(Happy Birthday의 곡 2회 정도의 시간)

7. 과일과 야채를 먹다.
비타민C 레벨 뿐만 아니라
아연 수준을 취하고,
자신의 면역력을 높이도록 하세요.

. 동물은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퍼뜨리지
않아요.
사람으로부터 사람에게 감염됩니다.

9. 또 일반적인 인플루엔자에
걸리는 것을 피하기 위해
차가운 것을 먹거나 마시거나
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10. 목의 통증 등 목에 불쾌감을 느꼈을 때는
위와 같은 방법으로 바로 바이러스를 공격하세요.

여러분의 행운을 빕니다.
그리고 스스로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해
이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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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교인의 코로나 바이러스 일지*

3/19/20 목요일 새벽 3시 쯤  아들이 몸이 아프다고 깨워서 보니
               아들이 열이 많이 남.( 집에 체온계가 없어서 정확히 알수 없음 ) 머리도 아프다고 해서 아침에  혹시나 코로나 인가 ? 겁이나서 아들을 데리고 littleneck urgent care( 코로나 검사 해주는  장소 )  방문 하였음.
        Drive through 라서 차들이 아침부터 기다리고 있었는데   온라인으로 예약 안되면 검사 안해 준다고 해서 다시 집으로 돌아옵니다. 
오는 길에 약국에 들러 온도계 찾으니 하나도 없고 타이놀 한 박스만  손님당 팔기에 사서 가지고 왔습니다.
  오후에 온도계 준비 해서 아들 열을 재보니 99.7 - 103 왔다 갔다 함
저도 오후 부터 몸이 무겁고 머리가 몹시 아프고 귀도 먹먹해지고 타인놀을먹어도 가라앉지 않아서 저녁 7시에 northern urgent care 방문하여 flu 검사하니 negative 라고 합니다.
낮에는 CDC, 311, urgent care 다 전화를 했는데 숨쉬기 힘들고 입술이 파래 지면  ER  가고 그렇지 않으면 집에서 지켜 보면서 있으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비상으로 CDC에  우리 전화 번호를 남겨 놓있지만 한번도 우리 상태가 어떤지 전화로 확인 안 옵니다. ㅜㅜㅜ  그만큼 미국 보건부가  혼란 스러운 상태 였습니다.
 Urgent care 의사는 자기네는 코로나 검사를 못하고 아들과 저의  증상이 혹시 코로나 일줄 모르니 체크 해보라고 의사가 말하면서 본인도 코로나 바이러스라 솔직히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남편과 아들이랑 일단 아무도 만나지 말고  집에서 자가격리를 하자고 했습니다.

3/20/20  금요일  잘때는 기침 약이랑 5시간 마다 타이놀을 복용. 간간히 기침을 하면서 잤습니다. 두통과 근육통이 엄청 났고 억지로 물도 마셨습니다 컴퓨터 모니터를 키면 눈 부심 때문에  오래 보지를 못했습니다.
두통이 심하니까 속도 미쓱 됐습니다.  아들도 자기 방에서 중간 중간 약을 먹으면서
 계속 자더라구요.  남편은 근육만 조금 뻐근 하고 기침만 하면서 괜찮다고 했습니다
우리 식구 3명 다 입맛이 없고 입맛이 씁니다.

3/21/20 토요일 아침에 아들과 저의 열이 내려 가고 두통도 없어지고 몸도 가벼워져서  독감이었나 보다 하고 안도를 하며 좋아 했습니다.
 그날밤에 아들이 머리가 아프다고 다시 타이놀을 먹고는 일찍 잠이 들고 저도 몸은 뻐근했습니다. 

3/22/20 일요일 아침 예배를 드리려고 준비 하는데 순간 몸이 조요 오는것 같고 손가락 끝까지 저릿 하면서 다시 근육통이 심하게 왔습니다.  다행히 열은 없고 온 몸에 기운이 빠지고 다시 침대에 누워 하루종일 아들도 자고 저도 잤습니다.

3/23/290 월요일 몸이 기운은 없지만 두통이 느낌만 있고 심하지 않았습니다.
 약간 귀도 먹먹한 상태 는 지속 되었습니다. 다행히 열은 계속해서 없었습니다 .
아들은 자택 근무를 하다가 중간에 침대에 드러눕고 저도 누워 있다 너무 지겹고 좀 나은을 같으면 화장실에 가서 청소를 하였습니다
크로락스를 여는데 이상하게 냄새가 하나도 안나서 남편과 아들을 불러 냄새를 맡아 보라 하니 들다 냄새가 안 난다고 이상하게 생각 했습니다.  다시 알코올을 가져다 코에다 대니
냄새가 안 났습니다.
저녁에 뉴스를 보니   후각, 미각을 잃어 버리는 것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아는 중요한 단어라는 것을 읽고는 아 ! 우리가 코로나 바이러스 구나 !! 했습니다.
3/24/20-3/27/20
아들은 정상 자택 근무를 하면서 중간 쉬는 것을 봤는데 본인은 다 나은 것 같다고 했습니다

저는 중간 중간에 가벼운 두통, 근육통과 기운 빠짐이 왔지만 견딜만 하고 타이놀도 하루에2번정도 복용했습니다. 기침도 많이 줄었습니다
 남편은  전혀 통증도 없고 근육통도 없고 기침만 간간히 하면서 후각만 기능을 못했습니다.

3/28/20 아들은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고 저는 토요일 아침 하루종일 다시 기운이 빠지고 근육이 아파서 침대에서 있고 중간 중간 물도 억지로 마시고 식사도 맛 없어도 기운을 내기 위해서 먹었습니다

3/ 29/20 일요일.  최고로 컨디션이 좋고 입맛도 돌아왔습니다.
     약간의 두통이 있지만 머리속은 깨끗해졌고 몸 상태는 다 낫지만 근육에 이상한 느낌은
    지금도 있습니다.

앞으로 2주 더 자가 격리를 하려고 합니다.  확실히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은것은 아니지만
( 중증 환자가 너무 많아서 저희 처럼 경증 상태는 병원서 안 받습니다 ) 코로나 증상 이었던 것을 알려 드리고 나누어서
혹시라도  코로나에 걸려도 당황하시지 말고 자가격리를 하시면 됩니다. 

어제도 롱아일랜드에서 저희 식구랑 똑같은 증상을 가진 분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여기 저기에서 많이 이런 증상들이 생기는 것 같으니 재 경험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제 경험을 교회에서 교인 들에게 나누어 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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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의 코로나 비밀

이태리 북부 프라토의 천년도시가 차이나 타운이 되어 5만여명의 중국인이 섬유업체 4000여개를 설립하여 메이드인 이태리 옷을 찍어내고 주말이면 수천명의 유럽 보따리상이 이곳에 몰려옵니다.

중국인이 많다보니 중국마피아도 진출하여 도박 마약 매춘 불법 등 등, 돈이 되는 모든곳을 관여하고 있음.
 
중국직항로를 차단해도 중국갱단이 알선하는 밀입국자를 막지 못하게됨.

이태리 프라토는 중국인 근로자 5만명 가운데 90%는 중국유태인이라 부르는 저장성 출신으로 상술이 우수함.

원저우는 우한에 이어 두번째로 봉쇄된 곳이며 프라토 중국인은 금년 춘제때 중국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년간 300만명의 중국인이 이태리 관광을 실시하는 것을 알려졌는데 이태리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애매한 입장을 취하다가 전국민 이동중지라는 최악의 사태를 격고있습니다.

이제 이태리 의문 풀리셨지요.

윈저우 얘들이 손기술이 좋아서 이태리 명품을 만들고 있다합니다.

중국은 이미 이태리의 많은 명품 회사들에 참여하거나 인수를 했습니다.
( 곳곳에 차이나 타운을 만들어 이태리의 치안 밖에 놓이게 했으며, 이태리 경찰과 중국 공안이 같이 현지에서 치안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태리 정부는 이렇게 하는것을 감추고선 전 세계에 이태리 명품이라고 팔고 있습니다.

결국은 이태리 명품이란게 Made in China 인 셈입니다.

그리고 이태리는 중국의 일대일로에 적극 참여하여 4개의 항구를 중국에게 개방하였습니다.

이태리, 이란, 한국은 친중의 댓가로 이런 참담한 상황을 겪고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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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f Bitton MD, MPH (Executive Director, Ariadne Labs, Brigham and Women’s Hospital, Harvard School of Public Health)
아사프 비튼 박사 - 하바드 대 공중위생과 브릭햄 여성병원 디렉터가 미 국민에게 보내는 글:
학교와 스포츠 이벤트를 닫고 사회적인 불황을 가져오고 있는 예전에 없었던 이 팬더믹 기간에 우리가 이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혼돈이 많이들 있는 줄 압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인포를 가지고 몇가지 기본적인 행동지침을 나누고자 합니다.
의사로서, 그리고 공중위생 리더로서 제 의견으로는 온 국민이 앞으로 몇주간 무엇을 하고 안 하고 에 달려 코로나바이러스의 사선에 엄청난 결과를 가지고 올 것이라 예상이 됩니다.  모든 현제 상황을 볼 때, 미국은 오직 11일만 있으면 이태리의 불행한 처지 쪽으로 pace 를 맞추어 가고 있습니다.  빠른 방법으로 테스트를 하는 것은 오직 부분적인 해결 대책입니다.  지금은 빠른 속도로 번져가는 일을 막는 것이 최선입니다.  그래서 모든 밀집과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폐쇄하여 코로나 확산 그래프 커브를 가능한 평평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건강 시스템은 앞으로 나올 중 환자들을 감당할 수용력이 없습니다.  현제로 미국 전체 병원에 4만5천 ICU 침대가 있습니다.  이것을 위기 상황에 두배로 늘린다고 해도 지금 코로나 사선 경향으로 계속 간다면 4월 중순에는 이미 다 넘쳐 흐를 것입니다.  이 상태를 막는 오직 길은 당분간 서로 거리를 두고 사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적극적이고 극단적인 사회적 간격 두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그리고 반드시 하지 않으면 미국은 앞으로 감당하지 못할 어려움에 처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 전반적인 사회적 간격으로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1.    가족과 친구들과의 만남을 자제한다.  슬립 오버, 파티, 함께 모여 집에서 노는 이벤트를 중단한다.  가족 친지들 가운데, 특히 어린이들이 함께 만나 서로 모이는 걸 하지 않는 것은 극단적인 것 같지만, 한 사람도 내 직 가족 외에 접촉을 하게 되면 감염 찬스가 새롭게 열리게 됩니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공공장소 모임을 폐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정에서 이런 모임을 가지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증상은 4-5일 후에 주로 나타납니다.  그러니까 아무 증상이 없는 건강한 사람 같아도 옮길 수 있습니다.  음식을 나누는 것이 특히 위험합니다.  자기 직계 가족 외에는 같이 음식을 나누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  불편해도 일찍부터 사회적 간격 두기를 실행하면 우환과 이태리 같은 불행을 모면할 수 있습니다.

2.    걷기운동이나 뛰는 혼자 운동하는 것은 밖에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지나가는 사람들과 6피트 간격을 꼭 두기 바랍니다.  농구나 축구 같이 사람들과 같이 하는 운동은 금물입니다.  공공 장소에 있는 구조물을 될 수 있으면 만지지 말것 – 바이러스가 쇠에나 플라스틱에 닿을 경우 3일동안 살아 있습니다.  내 직 가족 외에 다른 사람은 접촉하지 마십시오.  밖에 나가도 사람들과 적어도 6피트 간격을 두십시오.  특히 아이들을 주의시켜 다른 아이들과 접촉하지 않도록 주십시오.  나이든 사람들과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그들이 제일 risk 가 높습니다.  병원도 emergency 아니면 당분간 가지 않도록 하십시오.


3.    스토어나 식당, 커피숍 등을 당분간 자제하고 마켓도 꼭 가야 할 때 사람들이 비교적 많이 없는 시간을 사용하십시오.  마켓을 갈 때에는 장갑 사용하십시오 (메디컬 글러브 말고 씻을 수 있는 장갑).  쇼핑을 마치고 꼭 손을 씻기 바랍니다.  Take-out 음식은 집에서 만드는 음식보다 위험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음식을 준비하는 사람의 접촉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4.    내가 아프면 집에서 나가지 말고 병원에 연락하십시오.  내가 아프면 될 수 있는 대로, 집사람들과도 간격을 두십시오.  내가 코로나비이러스 테스트를 해야 할 지 궁금하시면 먼저 병원에 연락을 하십시오.  절대로 먼저 병원에 먼저 들어가지 마십시오.  정 위험하거나 급하면 911 을 부르십시오.


5.    모든 공공기관이나 이벤트는 닫고 공적인 장소에서 모이는 것을 즉시 폐쇄해야 합니다.  이 준비를 대대적으로 즉시 실행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 입니다. 
위의 권하는 내용들이 많고 힘이 드는 일들이지만 사회적 간격 운동은 사회적으로 안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도 사실입니다.  특히 사회적으로 홈리스나, 소외된 사람들에게는 더욱 그렇겠지요.  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대책을 정부가 세우는 것도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회적 간격 운동은 특히 노약자들의 생명을 지키는 데 있어서 필수입니다.  그리고 공공 건강을 위해서 지금은 절대적입니다.  우리가 자원하여 이 운동을 지금부터 펼치지 않으면 나중에는 강제로 해야할 날이 올 것이요 그 날에는 사회적으로 개인적으로 많은 손해를 보게 될 것입니다.

Asaf
Asaf Bitton MD, MPH | Executive Director | Ariadne Labs
Brigham and Women's Hospital | Harvard School of Public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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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 트럼프 발표

US는 국가 비상 사태에 들어갑니다

 해당 측정에는 136이 포함됩니다.  가장 효과적인 조항은 미국이 필요로하는 모든 제품을 미국에서 생산할 수 있으며 가격이 얼마인지 고려할 필요가 없으며 정부는 적절한 보조금 계획을 제시 할 것입니다.  이는 미국 제조 회사가 전 세계에서 미국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미국으로 수출하여 저렴한 돈을 버는 일부 국가는 사망 할 것이며 미국에 필요한 모든 의료 제품은 미국에서 완전히 생산 될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미국 주식 시장에서 2,000 포인트 급증의 근본 원인입니다.  기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들의 삶입니다. 

1.  누구나 무료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를 수락 할 수 있습니다.  개인 진료소를 포함한 모든 병원은 이제 검사 예약을 할 수 있으며 많은 약국이 이번 주말에 검사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들어갈 필요가 없으며 테스트를 위해 밖에 운전할 수 있습니다.  3 월 말까지 미국 전역의 모든 약국에서 무료로 테스트 할 수 있습니다.

2.  바이러스 증상으로 진단 된 사람은 집에서 14 일의 검역 기간 동안 비용을 지불 받게되며 3 개월 동안 휴식을 취해야하는 경우 동일한 비용을 지불합니다. 

3.  개인 세금 시즌은 4 월 15 일부터 6 개월 동안 10 월 15 일 이전에 정부에 납부해야하는 세금으로 연기됩니다. 

4.  전국의 학교에는 가정에서 수업이 있으며, 학생에게 iPad가없는 경우 학교에서 무료로 제공합니다.  저소득 가정의 학생들은 학교 시간 동안 학교에서 집으로 점심을 무료로 제공 할 것입니다 ( 미국에서는 가난한 것이 좋습니다). 

5.  인터넷 회사는 모든 저소득 가정에 2 개월의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텔레비전의 전염병에 대해 적시에 배울 수 있습니다. 

6.  신용 카드 회사와 은행은 모든 소비자에게 가장 낮은이자 대출을 제공하여 위기를 통해 모든 사람을 지원합니다.  (Bank of America는 현재 자금을 잘 지원하고 금융 시스템은 강력합니다.)

 National 미국 국가 비상 법의 공포는 2 차 세계 대전 진주만 사건 이후 미국 대통령이 발표 한 발표와 다소 유사하다.  이 특정 단계에서 대통령은 미국 국민과 국가의 이익을 보장하기 위해 모든 명령을 내릴 권한이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제 2 차 세계 대전 중에 미국 경제가 급등하는 것과 같으며, 미국 경제는이 전염병의 발달로 인해 확장이 가속화 될 것이며, 일부 사람들과는 달리 전염병이 미국 경제를 쇠퇴하게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전염병은 미국 사람들을 더욱 통일시키고 세계에서 그가 가장 강한 나라라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할 것입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하나님의 선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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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 이렇게 글을 남기기가 좀 민망하지만 지금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글을 올립니다

저는 메릴랜드에서 근무하는 중환자 및 호흡기 의사입니다.
지금 미국은 점점 코로나 케이스가 많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3/16 11:45PM 기준으로 4661 케이스입니다.
거의 이태리 그래프를 따라가고 있는 추세이고 이제 곧 아마 1주 이내로 1만 케이스 이상으로 넘어갈 것으로 추정됩니다.
밑에 사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미국은 한국처럼 전국민 보험이 아니기때문에 혹시 증상이 있으시더라도 state 에서 지정한 보건소라던지 검사 센터가 있는게
아닙니다.

Primary care physician한테 전화하셔야합니다.
각 PCP office마다 protocol 이 아마 지금은 정해졌을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아직 정확한 protocol 이 없는 곳도 있을 것으로 생각되오니 일단은 PCP 연락하시고 거기서 하라는대로 하시면 됩니다. 대부분 큰 병원같은 경우는 이미 drive through site를 주차장이라던지 어떤 공터에 만들어서 그곳으로 환자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처럼 많이 검사 kit가 없기 때문에 아직은 아주 strict 한 criteria로 검사를 진행하고 있어서

1. 한국이나 이태리, 이란, 중국, 일본을 다녀온 사람중에 증상 있는 사람

2. 14일 이내 covid-19 확진된 사람과 contact이 있었던 경우는 검사를 해주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증상이 없거나 mild 한 경우는 집으로 가서 14일 동안 자가격리하라고 합니다. 아주 아픈 경우는 입원시켜줍니다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집으로 보냅니다. 지난주 금욜에 press conference에서 검사 kit을 million 인가 만들었고 배급했다고 했지만 실제적으로는 전혀 그렇지 않은 실정입니다.

지금 미국은 케이스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추세이고 마스크가 저희 의료진들에게도 부족해질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지금으로써 virus 를 contain할수 있는 방법은 social distancing 밖에 없습니다. 모두에게 마스크를 쓰라고 하고싶지만 그러면 정말 나중에 환자를 돌봐야 하는 의료진이 쓸 마스크가 없을 가능성이 다분히도 높기때문에 아예 사람과의 접촉을 말라는 것입니다 (=social distancing).

중국과 한국 케이스에서 봤듯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 중에 증상이 전혀 없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asymptomatic carrier 들 때문에 community spread가 계속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미국은 그런 사람들은 검사도 안해주기 때문에 만약 social distancing (집에 있고 사람들 안만나기) 을 하지 않으면 계속 케이스 숫자는 늘어날 것입니다. 지금 혹시 한국 다녀온 친구랑 놀고있나요? 아무 증상 없어도 carrier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social distancing이 중요합니다. 지금 유학생들이나 학생들 중에 왜이렇게 난리인가 하며 밖에 나가시는 분들 있으실수 있는데 그러면 계속 미국은 케이스가 늘어날것이고 그렇게 될 경우 medical resources가 고갈되어 치료를 받고 싶어도 받지 못하게 될수 있습니다.

저 그래프에서 보시다시피 만약 지금대로 계속 가다가는 이태리랑 같은 상황이 될것입니다. 약 3주 이내에 미국 전역의 ICU bed는 차게 됩니다. 이태리가 병원보다 환자가 많아서 입원을 못하고 치료를 못받아서 그만큼 죽은 환자가 많은겁니다 (이태리 100명중에 8명 죽음. 한국 100명중에 0.9명 죽음. 미국 지금까지 데이터에 의하면 100명에 2명 죽음).

이태리도 처음에는 사망률이 미국정도였습니다. 즉처음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을때는 100명중에 2명 죽었는데, 점점 병원과 health care resources가 고갈되고 입원 및 치료를 못하게 되어 100명중 8명이 죽는 상태가 된겁니다. 미국도 지금대로 가면 그렇게 될것입니다.

지금 미국 의료진들이 social distancing을 매우 강조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빠, 레스토랑, 영화관 등등이 문을 닫은 이유입니다. 만약 지금처럼 늘어난다면 곧 의료 시스템은 마비가 될것입니다.

그러면 원래 중환자실로 입원하는 heart attack, stroke, shock 환자들은 ICU에 들어오지도 못할수도 있고 ICU bed를 기다리다 죽을수 있습니다. 또한 medical resource가 고갈되어 원래 받을만한 치료수준의 치료를 받지 못할수있습니다.

지금 이태리 그리고 심지어 시애틀에서조차 누구를 살릴지를 의사들이 결정해야하는 시점에 도달했습니다. 이태리는 60대 이상은 포기하고 어린, 가능성 있는 환자들을 선택적으로 살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지금 이 코로나 바이러스 outbreak는 심각합니다

현재 elective surgery는 미국 거의 모든 병원에서 이미 취소가 되었으며 routine follow up 또한 취소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모두 경각심을 가지고 어디 나가지 마시고 집에 계시는 것을 권유드리고,

wash your hands, stay away by 6 feet if you have to go out and meet someone. If you feel sick, don’t go to work and spread the virus and get other people sick. Thats how the virus spreads and conitnues to spread because the people that you work with are now exposed and they are gonna go home and expose to their familes and they will go out and expose/spread to others. This is extremely important that we practice social distancing!!!

It will most likely not be under containment at least until June/July and maybe even through the fall season.

이렇게 심각합니다. 의료진은 바이러스와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수술실이 중환자실로 변환되고 있습니다. 미국 모든 사람들이 social distancing 하지 않으면 정말 곧 제가 말하는 심각한 health care capacity saturation 상태가 올것입니다.

이거 많은 곳에 퍼트려주세요. 정말 social distancing은 너무나도 중요하고 나하나쯤이야 했다가는 그로인한 파장이 너무 큽니다. 모두가 같이 social distancing을 할때 그나마 flatten the curve를 할수 있고 그래야 저 그래프에서 빨간 라인을 넘기지 않을수 있고 그래야 ICU가 overflow되지 않고 그래야 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들이 제대로된 healthcare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노력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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值得細看
Worth reading.

這是留美醫學教授黃建中先生發到同學群的微信。講的很好。
This is a message from Professor Wong Kin-Chung, a medical professor in USA, to his students in a chat group. Very well said. (Translator Alice’s note: the original message was in Chinese, I am translating this for the benefit of my non-Chinese reading family and friends residing overseas. With apolgies to Professor Wong, I have made some editorial changes while not affecting the meaning of the original message.)

        現在.... 有很多的疑似或確診但病情輕微的病人住不進醫院。這個可以理解,因為任何城市都不可能在平時建設這麼多的傳染病醫院和傳染病床,還要有這麼多的傳染科醫護人員待命。
Now ......there are lots of suspected and confirmed cases (of coronavirus) where the patients cannot be admitted into hospital.  This is understandable.  It is simply not possible for any city in normal times to build and maintain so many infectious disease hospitals and hospital beds, and to have so many qualified infectious disease control medical staff to be on stand by.

其實去醫院也沒有針對性的特殊治療,主要還是支持療法。住不進醫院急也沒用。按照我下面說的,應該可以先延緩病情發展,等待進院。
In reality, even if you go into hospital, they do not have any special treatment that target (the coronavirus), they only offer supportive therapy.  It won’t help to get frustrated if you can’t get into hospital. Do as I say below. It would help delay the progress of your condition, while waiting for admission.

我是醫生多年,又是營養師多年,我的方法是有科學依據的,可以把我的這個微信發到有需要的群里,以便如果有人遇到這樣的情況時可以參考自救。
I have been a doctor as well as a nutritionist for decades. My method is scientifically based. Please feel free to circulate my message to your other chat groups, my advice may help people who find themselves in the situations I describe.

這不是鼓吹靠自己來治療,而是用這些生活中的方法給自己贏得時間等待 .... 整體條件改善時住進醫院治療。
我寫的這些方法都是有依據的。
I am not recommending self healing, only to use everyday actions to buy time.... to improve one’s general health condition while waiting for hospital admission.

1. 患者家人全部進出門用鹽水漱口,要涼水,不要用熱水,涼水可以讓口咽部黏膜下血管收縮,減少病毒進入血液的機會。鹽水可以固定病毒表面的S-蛋白,使其不易附著到黏膜上。冠狀病毒只有先與黏膜上的特定蛋白 結合,才能進入到我們人體細胞,再大量複製。要經常漱口 ,用含酒精的漱口液更好。
1.  Patients’ family members, on entering and leaving home, should rinse their mouths with salted water, using cold water, not hot.  Cold water will contract blood vessels in one’s mouth and throat, thereby reducing chances of viruses entering one’s blood stream.  Salted water can stabilise the s-protein on the virus’ surface, making it less easy to attach to the mucous membranes. To enter human bodies, the coronavirus first has to bind itself to certain specific proteins in the membrane and then self multiply massively.  So rinse your mouth frequently, it will be even better if you use mouth rinse that contains alcohol.

2. 如果已經確診,但住不進醫院,只能在家自我隔離(單房間),時刻帶上口罩。家人也時刻帶口罩,只要沒有直接的飛沫傳播,就很難傳染。用75%酒精噴灑家裡,盡可能不留死角。傢具用酒精搽拭。這個病毒對酒精不耐受,用酒精可以滅活。家裡的衣服能用開水燙的就用開水燙,這個病毒能耐受的溫度是60度以下,高溫可以滅活。不能開水燙的衣服鞋子噴灑酒精消毒。
2.  If you have been tested positive but cannot be hospitalised, your only option is to self-isolate at home (in a room by yourself), wearing a mask all the time.  Family members must also wear masks at all times. So long as there is no transmission via droplets, transmission of the virus is unlikely. Clean your house using 75% alcohol, clean every corner and even the furniture.  Alcohol kills this virus. As does high heat, so use hot water of over 60 degrees to wash your clothes. This virus cannot survive heat above 60 degrees.  For shoes or clothes that can’t be washed in hot water above 60 degrees,  clean them with disinfectant.

3. 如果有症狀但不重,首先注意多喝水,每次喝水量不要大,幾口就行,頻繁的喝,保持水份平衡。大蒜生薑洋蔥都有抗病毒作用,生吃或煮水喝。尤其生薑可以煮濃姜湯,喝了加快血液循環,如果能出汗更好。可以喝一些白酒,加快血液。循環。血液循環對自身免疫功能非常重要。這個病即使住院,也是要靠自身免疫力來控制的。
4.  Those tested positive but not too unwell, drink lots of water.  It doesn’t have to be lots of water each time, a few sips are sufficient. Drink frequently, keep the body hydrated.  Garlic, ginger and onions also have properties that help one’s fight against this virus, eat raw or make into drinks to consume. Ginger is best. Make drinks by boiling fresh ginger in water, it will help one’s blood circulation which in turn boosts the immune system. Good immune system is of overriding importance whether or not one gets hospitalised.

4. 熱雞湯是美國傳統上抗感冒的,醫生也提倡,可以多喝。到藥房去買維生素C,大劑量服,每天4000毫克,維生素C既可以影響病毒複製,又可以穩定血管璧,減少肺部炎性滲出。紅酒里含紅酒多酚,有一定的類似激素作用,可以喝。因為中國國家衛健委的治療指南也是用短期的激素,紅酒多酚消炎是很有效的(紅葡萄酒,不是白葡萄酒)。
4.  Hot chicken soup is a common American remedy for colds and flus, which even doctors recommend.  Drink more.  Go to the pharmacy to buy high dosage Vitamin C, 4000mg daily.  Vitamin C affects virus’ self duplication, and can also stabilise the blood vessels’ outer surface, helping to reduce seepage of infection from the lungs.   Drink red wine (not white).  Red wine contains polyphenol which acts like hormones to protect tissues against inflammation.  This is in line with the treatment recommendations issued by the health authorities in China.

5. 好的蘑菇如花菇含有豐富的多糖類物質,可以刺激免疫系統,日本對花菇的研究很多,要多吃。烹飪之前,在水里多泡泡,去除蘑菇可能吸附的農藥殘留。如果家裡有靈芝等,那就更好,沒有就多吃花菇(不是平菇)。人參西洋參都可以煮水喝,對提高免疫機能有好處。可以和雞湯一起煮。
5.  Eat more mushrooms.  Good mushrooms, like shiitake, contain properties that stimulate the immunity system. The Japanese have done much research in mushrooms.  Must soak well before cooking, in order to get rid of any remnants of agricultural insecticides. If you have Lingzhi, that’s even better. Eat good shiitake mushrooms (not the cheap produce).  Ginseng and american ginseng are also good for boosting the immune system. Cook with chicken to make soup.

6. 西藥里的阿斯匹林可以服用小劑量(5-20毫克),既有消炎的作用,也有降低血液粘稠度的作用。資料顯示病毒感染者有的血漿二聚體增高,意味著血液粘度升高,血流流速減慢,這種情況不利於免疫細胞的運動,而有利於病毒複製。中藥里的黃芪黨參西洋參含類黃酮,可以保護各器官的細胞,避免出現器官嚴重損傷。實在沒有這些煮黃豆吃也有作用。
6.  Small amount of aspirin (5-20 mg) also helps. Other than being anti inflammatory, it reduces the viscosity of the blood.  Available information suggests that confirmed patients’ blood contains elevated Plasma D-dimer Count, suggesting a higher viscosity and reduced circulation rate. Such is not conducive to healthy regenerative activities of one’s immunity system, but rather favours the virus’ replication.  In Chinese medicine, astragalus, codonopsis and American ginseng contain flavonoids, protecting cells from severe damage.  Without these, eating soy beans would help.

7. 能進食是關鍵,胃口不好可以煮水喝,一切能開胃的方法都可以,只要能吃就問題不大。注意尿量。每天至少要上廁所幾次,排正常尿量。
7.  The key is to keep eating (= nourishment).  If you have no appetite for solids, liquidise your food. Just eat anything that you fancy.  So long as you eat, the problem is manageable.  Monitor your urination (translator’s note: = body hydration).  You have to pee numerous times a day, in normal quantity. 

謝謝!可轉發!照顧好自己和家人
Thank you!  Can circulate! Take good care of yourselves and your fami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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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오지의 나라, 챠드의 아름다운 문인 "무스타파 달렙"의 글이랍니다.

아무것도 아닌 '그 하찮은 것'에 의해 흔들리는 인류. 그리고 무너지는 사회..

코로나바이러스라 불리우는 작은 미생물이 지구를 뒤집고 있다. 보이지 않는 어떤 것인가가 나타나서는 자신의 법칙을 고집한다. 그것은 모든 것에 새로운 의문을 던지고 이미 안착된 규칙들을 다시 재 배치한다. 다르게..  새롭게..

서방의 강국들이 시리아, 리비아, 예멘에서 얻어내지 못한 (휴전. 전투중지) 것들을 이 조그만 미생물은 해내었다. 알제리아 군대가 못 막아내던 리프지역 시위에 종지부를 찍게 만들었다.

기업들이 못해내던일도 해냈다. 세금 낮추기 혹은 면제, 무이자, 투자기금 끌어오기, 전략적 원료가격 낮추기 등.. 시위대와 조합들이 못 얻어낸 유류가격 낮추기, 사회 보장 강화 등등도 (프랑스경우), 이 작은 미생물 이 성취해 내었다.

순식간에 우리는 매연, 공기오염이 줄었음을 깨닫게 되었고, 시간이 갑자기 생겨 뭘 할지 모르는 정도가 되었다.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들에 대해 알아가기 시작했고 ,아이들은 집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에 대해 배우기
시작했으며 일은 이제 더 이상 삶에서 우선이 아니고, 여행, 여가도 성공한 삶의 척도가 아님을 깨닫기 시작했다.

우리는 곧 침묵 속에서 스스로를 돌아보기 시작했으며 '약함'과 '연대성'이란 단어의 가치에 대해 이해하기 시작했다

우리는 가난하거나 부자거나 모두 한 배에 타고 있음을.. 시장의 모든 물건들을 맘껏 살수도 없으며 병원은 만원으로 들어차 있고 더이상 돈으로 해결되는 문제들이 아님을 깨닫게 되었다.

코로나 바이러스 앞에서는 우린 모두 똑같이 연약한 존재일 뿐이라는 것도..

외출할 수 없는 주인들 때문에 차고 안에서 최고급차들이 잠자고 있으며 그런식으로 단 며칠만으로 세상에는 사회적 평등(이전에는 실현 불가능해 보였던)이 이루어졌다.

공포가 모든 사람을 사로잡았다.

가난한 이들에게서부터 부유하고 힘있는 이들에게로.. 공포는 자기 자리를 옮겼다.

우리에게 인류임을 자각시키고 우리의 휴머니즘을 일깨우며..

화성에 가서 살고, 복제인간을 만들고 영원히 살기를 바라던 우리 인류에게 그 한계를 깨닫게 해주었다.

하늘의 힘에 맞먹으려 했던 인간의 지식 또한 덧없음을 깨닫게 해주었다.

단 며칠이면 충분했다. 확신이 불확실로.. 힘이 연약함으로, 권력이 연대감과 협조로 변하는데에는..

아프리카가 (코로나에)안전한 대륙이 되는 것, 많은 헛된 꿈들이 거짓말들로 변하는 데에는 단 며칠이면 충분했다.

인간은 그저 숨 하나, 먼지일 뿐임을 깨닫는 것도..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의 가치는 무엇인가 ? 이 코로나 바이러스 앞에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나?

하늘의 섭리가 우리에게 드리울 때를 기다리면서 스스로를 직시하자 .

이 전세계가 하나같이 직면한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에서 우리의 휴머니티가 무엇인지 질문해보자.

집에 들어앉아 이 유행병이 주는 여러가지를 묵상해보고 살아있는 우리 자신을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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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Times에서는 의료진이 쓸 마스크가 부족해 일반인 마스크 사용을 언급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N95가 아닌 home-made 마스크라도 사용함이 절실한 때입니다.  마침, 어제 저녁 TKCTV 내용입니다.

마스크를 쓰지 말라고 권고하는 바람에 미국에서는 코로나19 급속히 확산 되었다고 합니다.

전염병 등에 철저히 대비해야 할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가 코로나19초기부터 갈팡질팡하며 제대로 상황파악을 하지 못하는 등 대재앙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김세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비영리 탐사보도 전문 매체 프로퍼블리카는 정보공개법에 따라 네바다주 정부로부터 질병통제예방센터와 연방정부, 그리고 네바다주 보건당국자간에 주고 받은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이메일을 공개하고 질병통제 예방센터는 혼돈과 재앙 그자체 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질병통제 예방센터는 미국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15명이 발생, 위기가 현실화 될 무렵인 지난달 13일에야 세계 각국의 코로나를 추적하고 관련문서를 검색 할 전문인력을 긴급채용한다고 공고를 냈고, 그뒤 2주간 워싱턴주와 캘리포니아로 확산돼 커뮤니티를 위협할 때도 명백한 혼돈 상태였다고 이 매체는 밝혔습니다.

또 네바다주 보건당국이 코로나 잠재 감염자 80명이 발생했다고 질병통제 예방센터에 알렸으나 이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했고, 지난 4일에도 네바다주가 도움을 요청했으나 질병통제 예방센터는 ‘정보가 부족하다. 미안하다’고 답하자, 네바다주는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고 답장을 보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외에도 지난달 17일 앤소니 파우치 전염병 연구소장은 USA투데이 기고문을 통해 ‘마스크를 쓸 필요가 없다, 손만 깨끗이 씼으면 된다’며 마스크를 쓰지 말라고 권고하는 바람에 뉴욕 등지에서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파우치박사가 이같은 의견을 개진하자 미국 주요 언론들이 일제히 미국내 최고 전염병 전문가가 마스크를 쓸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고 대서특필했으며 이에 따라 엄청나게 붐비는 뉴욕시 지하철등이 코로나19의 온상이 됐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또 파우치박사는 미국에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된 후인 지난 8일 CBS 60미닛에 출연, ‘마스크를 쓰고 거리를 걸어다닐 이유가 없다. 마스크를 써야하는지 물어보는 사람이 많지만, 미국내에서는 절대적으로 마스크를 쓸 이유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에서는 메르스 상태 당시 한 여성 확진자가 2천여 명을 접촉한 것으로 드러났으나 마스크를 쓰고 다녀 단 1명도 전염시키지 않은 사실이 확인된 뒤 마스크의 중요성이 알려졌고, 서울 등에서도 대부분이 마스크를 씀으로써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았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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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댓가

프랑스에 93살 할아버지가 코로나-19에 감염되어서 병원에 이송되었습니다.그는 24시간 동안 산소공급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뒤로 상황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때 의사선생님이 할아버지께 50만 프랑의 의료 계산서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의사는 할아버지를 달래면서 계산서 때문에 괴로워하지 말라고 달랬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께서는 "저는 지불하게 될 금액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것이 아닙니다.

저는 치료비를 전부 지불할수 있습니다.
제가 눈물을 흘리는 것은 고작 24시간 공급 받은 산소 금액이 50만 프랑이나 된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93년 동안이나 하나님께서 주신 산소를 마시면서 돈을 지불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면 제가 하나님한테 얼마나 많은 빚을 졌는지 아십니까 ?"라고 말하자

의사 선생님도 이 얘기를 듣고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흘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오늘도 감사의 하루입니다.

* 24시간 산소호흡기 사용료 : 50만 프랑

1프랑 : 한화 160원(매일 경제신문)
50만 프랑 : 8천만원
8천만원를 24시간으로 나누면(1시간 산소호흡 사용료) : 3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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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형제와 자매들이 1백만명의 기도 체인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함께 하시지 안겠습니까?
 

Good morning!
좋은 아침입니다!

I was asked to be part of a 1million Lord's Prayer chain to slow and stop the Coronavirus.
나는 코로나바이러스 전파를 늦추고 중지시키기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는 1백만 명 기도 체인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The idea is you pray and then pass the message on to 8 other people.
이 아이디어는 당신이 기도하고 이 메세지를 8명의 다른 분에게 전해주는 것입니다.

Let me know if you can't, so we don't break the prayer chain.
만약 당신이 할수없다면 내게 알려주십시요.
그래서 우리의 이 기도체인이 끈어지지 않도록 해주세요.

It took me 30secs to do it
나는 이것 실행하는데 30초 걸렸습니다.

Here is a prepared prayer you can pray or use your own:
여기에 준비된 기도문이 있습니다.
당신이 기도문을 만들어하셔도 좋습니다.

God our Father,
하나님 아버지,

please blanket our nation in protection from the Corona virus.
우리나라를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예수의 보혈로) 덮어주소서.

Heal our land and protect those who are most vulnerable.
우리 땅을 고쳐주시고,
가장 취약한 사람들을 보호해주소서.

Give peace to those who struggle with loneliness and isolation,
고립과 외로움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평안을 주소서.

and endurance to the many businesses that are affected by our feeble attempts to control Corona.
코로나바이러스 통제를 위해
여려움을 겪는 많은 사업체들에게 참고 견딜 힘을 주소서.

Come to the bedside of those who are struggling with the effects of contracting the virus.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병상을 방문해주시고,

Protect and give guidance to those healthcare workers who place themselves in danger caring for the sick.
병자들을 돌보기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있는 의료관계자들을 보호하시고 인도해주소서.

Hear our prayer oh Lord.
주여,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We pray this through your son’s name, Amen.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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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알림

저희가 의사들 정보통에서 받은 것 중요해서
알립니다.

이것은 뉴욕 의과대학에서 온 것인데,
코로나 바이러스를 연구하는 비엔나 실험실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코로나 바이러스로 죽은 환자들 대부분의 피에 애드빌(Advil/ibuprofen)이 들어있음이 발견됐고, 바이러스 증상에서 회복된 사람들은 ibuprofen을 복용하지 않은 것이 발견됐으니, 꼭 필요하시면 Acetaminophen (바이엘 아스피린)을 복용하시래요.

이 바이러스는 Advil이 10배는 증상을 악화시키고, 이것이 폐염으로 발전될 수 있다고 합니다. 꼭 필요하시면 당분간 타이레놀(Tylenol)이나 바이엘 아스피린을 복용하세요.

그리고 되도록 공중 화장실을 쓰시지 마시고 현재와 4월 첫번째 주까지 Virus가 창궐하는 시기라고하니 더욱 외출을 삼가고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너무 많은 정보들로 오히려 걱정을 유발시키는 경향이 있지만 조심스레 이 정보를 나눕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라며 가까운 장래에 모든 동문님들을 반갑게 만나뵐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Doctor from NYU- FYI:
Information from Vienna’s laboratory studying COVID-19 say vast majority of people who died had ibuprofen/Advil in their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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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한균희교수팀이 하신 말씀인데,

현재 의약계에서는 코로나 2차 파동을 우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코로나는 우한바이러스인 S형이고, 이탈리아에서 번지고 있는 코로나는 이미 변형된 바이러스로서 우리보다 감염이 4배나 빠른 악성이라고 합니다.

즉, 앞으로 2주간이 정말로 중요한 시기라고 하네요. 그리고 지금 절대로 감기에 걸리면 안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몸 따뜻하게 하시고, 절대 외출 삼가 하시고, 건강에 많이 유념해 주십시오.


가수 박민주
가와사키 병으로 4살 때 부모님이 포기각서를 썼었다.

질환명 : [한글명] 가와사키병 [영문명] Kawasaki disease

정의

가와사키병은 전신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급성 열성 혈관염으로 대부분 5세 이하의 소아에서 발생합니다. 피부, 점막, 임파절, 심장 및 혈관, 관절, 간 등에 이상을 가져올 수 있고, 위장관 장애, 담당수종, 드물게 뇌수막 등의 염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원인

가와사키병의 원인은 아직 불명확하지만, 유전학적 요인이 있는 소아가 병원체에 감염되면 과민반응이나 비정상적인 면역학적 반응을 일으켜 가와사키병이 발생한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증상

전형적인 증상은 38.5℃ 이상의 고열, 사지말단의 부종, 피부의 부정형 발진, 양측 안구 결막의 충혈, 입술의 홍조 및 균열, 딸기 모양의 혀, 구강 점막의 발적, 비화농성 경부 임파절 종창, BCG 접종 부위의 발적이 있습니다. 발열은 대개 항생제에 반응이 없으며, 열은 치료하지 않으면 대개 1~2주 이상 지속되고, 어떤 경우에는 3~4주 동안 열이 있기도 합니다. 오랜 발열은 관상 동맥 합병증의 위험 요소입니다.
가와사키병은 다음 3단계를 거쳐 나타납니다.
● 급성기
첫 2주 동안 열이 나며 경우에 따라 설사, 복통, 두통 등을 보입니다.
● 아급성기
2주~4주 사이로 특징적으로 손가락, 발가락 끝, 항문 주위에 막양낙설이 보이며 혈소판 수가 증가하기 시작합니다. 동맥류가 나타날 수 있는데 관상동맥류는 발병 1-2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하여 4-8주에 최대가 됩니다.
● 회복기
1달에서 3달 사이로, 이때는 모든 검사 결과가 정상으로 돌아오며 심장혈관인 관상동맥의 동맥류가 회복되거나 크기가 감소합니다.

진단/검사

● 임상적 진단
원인을 알 수 없는 38.5℃ 이상의 고열이 적어도 5일 이상 지속되고 다음에 열거되는 특징 5개 중에서 4개의 증상이 있으면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 양측성 결막의 충혈
- 경부림프절 비대 (1.5cm 이상)
- 피부발진
- 입과 혀의 병화; 입술의 홍조 및 균열, 딸기 혀, 구강 발적
- 손발의 변화; 급성기의 손발의 경성 부종과 홍조, 아급성기의 손발톱 주위의 막양낙설
● 검사
-모든 의심되는 환자에서 심전도, 심초음파 시행하고, 지속적인 초음파 이상과 허혈징후 시 관상동맥조영술을 시행합니다.
-염증의 정도를 반영하는 검사결과들이 높게 나타나고 혈액검사에서 적혈구침강속도(ESR)의 상승(대개 비슷한 다른 병들보다 높음), 백혈구수 증가, 빈혈(낮은 적혈구 수) 등을 검사결과들이 나타납니다.
다.
-혈소판 수치는 발병 2~3주에 걸쳐 급격히 증가하다가 이후 정상화 됩니다.

치료

급성기에는 면역글로불린의 다량 요법과 아스피린을 사용합니다.
발병 후 1~2주에는 반드시 심초음파 검사를 시행하여 관상동맥의 상태를 파악해야 합니다. 관상동맥의 합병증이 없는 경우 아급성기에 접어들면서 저용량 아스피린으로 6~8주 투여합니다.
관상동맥류가 있는 환자는 장기적으로 규칙적인 경과 관찰 및 검사가 반드시 필요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치료적 심도자술이 요구됩니다. 일부 환자에서는 심장수술(관상동맥 우회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경과/합병증

관상동맥 합병증이 없는 경우는 예후가 좋아서 현재로는 1년 이후에는 엄격한 추적 관찰은 시행하지 않는 경향입니다. 그러나 중등도 이상의 관상 동맥의 변화가 있으면 심초음파, 심전도, 운동 부하 검사 등을 통해 심근 허혈 유무를 정기적으로 추적해야 하며, 필요에 따라서는 관상 동맥 조영술을 하여 관상 동맥의 협착 혹은 폐쇄를 확인하고 적절한 치료를 하게 됩니다.

예방/생활습관

가와사키병 자체는 원인이 알려져 있지 않아서, 현재로서는 특별한 예방법은 없습니다. 진단 즉시 치료를 시작하여 심장의 합병증을 줄이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FAQ

Q. 가와사키병의 치료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A. 정맥 주사로 면역글로블린 치료를 12시간 하고 동시에 아스피린 복용을 시작하여 관상동맥의 이상이 없는 경우 2개월간 유지합니다. 그러나 관상동맥이 늘어나 있는 경우 관상동맥이 정상화 될때 까지 아스피린 혹은 항응고제를 복용합니다.

Q. 가와사키병을 앓았을 경우 운동에 제한이 있나요?
A. 심장 초음파상에서 관상동맥에 이상이 없을 경우에는 특별히 운동을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Q. 성홍열과 가와사키병은 어떻게 다른가요?
A. 두 질환 다 열이 나고 발진이 생기고 입술이나 혀가 빨갛게 나타나는 등 비슷한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홍열은 세균 감염에 의해 발생하게 되고 가와사키는 면역에 의한 전신 혈관 염증이며 특히 관상동맥을 침범하게 됩니다. 치료는 성홍열은 항생제로 치료를 하고 가와사키는 면역 글로블린과 아스피린을 투여하게 됩니다.


사람은 어려운 고비를 잘 견디고 넘기면 새로운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고비를 누구나 다 겪어야 한다.
여기서 살아 남는 자만이 위대한 일을 이루어 낼 수 있다.
왜냐하면 살아 있어야 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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