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12월 19일, 목) - 데살로니가전서 2장

오늘 읽어야 할 말씀은 데살로니가전서 2장, 사무엘하 6장입니다.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면 하나님이 사람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호세아 6장 6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하나님이 사람에게 원하시는 것은 서로 사랑하는 것이며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알면 사랑을 알고 사랑을 알면 사람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자식이 잘못된 길을 선택하는데도 그 자식을 사랑하여 잘못된 길을 가도록 하지는 않습니다. 이때의 사랑은 깨우쳐서 알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가르침도 있습니다. 가르침에는 뼈아픈 매도 필요하고 달콤한 칭찬도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죄인을 사랑하신 것은 죄에서 돌이켜 바른 길로 돌아오게 하려는 것입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칭찬과 징계를 함께 사용하여 올바른 길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지혜와 믿음을 기도합니다.


Daily Bread & Prayer(Dec. 19. 2013) Thu


오직 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데살로니가전서 2:4)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이루게 하소서!

On the contrary, we speak as men approved by God to be entrusted with the gospel. We are not trying to please men but God, who tests our hearts.(1Thessalonica 2:4) 

- I want to have a life that pleasing to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