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요한복음 15장) / 4월 15일(월)


오늘은 요한복음 15장과 잠언 15장 및 시편 104편을 읽습니다.

예수님은 포도나무, 우리들은 가지라고 비유합니다.

가지는 나무에 붙어 있어야 생명을 유지합니다.

나무 가지가 나는 혼자서 살겠다고 나무에서 벗어나면 일시적으로는 살아 있을 수 있어도 지속적인 삶은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가지는 뿌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뿌리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세상에 오셨고 다시 하나님께로 올라가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뿌리를 통해서만 아버지께로 나갈 수 있습니다.


가지가 열매를 맺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는 깨끗케 하라(2절) - 회개

둘째는 주 안에 거하라(4절) - 사랑(12절)

셋째는 기도하라(7절)

넷째는 제자가 되라(8절)

다섯째는 성령을 받으라(26절) - 증인의 삶


어린 시절 길거리에서 동전을 주웠던 소년은 그때부터 땅을 보며 살아가게 됩니다. 일생동안 그가 얻은 것은 동전과 단추와 못과 같은 것들입니다. 그를 중심으로 해가 지고 뜨고 달과 별이 빛나는 세계는 볼 수 없었던 것입니다. 결국 허리가 굽어노인이 된 소년의 삶은 온갖 잡동사니들로 채워진 삶이 었습니다.

그러나 그 소년이 제자가 되어 보혜사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었다면 소년의 삶을 전혀 다른 세계를 경험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어떤 삶을 원합니까?

보혜사 성령의 은총으로 채워지는 삶을 사모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요한복음 15:26)

-  When the Counselor comes, whom I will send to you from the Father, the Spirit of truth who goes out from the Father, he will testify about me.   


(기도)

1. 성경적 가치관이 회복되는 미국으로 세워주소서!

2. 국민 대통합을 이루어 평화 통일을 이루는 한국으로 세워주소서!

3. 부활의 주님을 만나게 하소서!

4. 제자의 삶을 회복하기 위하여!


예수 내 구주!

예수 내 생명!

예수 내 권세!


뉴욕나사렛교회 

45-05 48Ave, Woodside NY 11377. (718)361-0844

이승혁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