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요한일서 1장) / 4월 22일(월)

오늘은 요한일서 1장과 잠언 22장 및 시편 111편을 읽습니다.

예수님을 생명, 하나님을 빛이라고 고백합니다.

생명이란 관계를 맺습니다.

내가 누구와 관계를 맺느냐에 따라 나의 삶이 결정됩니다.

그리스도인은 십자가의 형상에서 세 가지 관계를 생각합니다.

첫째는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

둘째는 나와 사람들과의 관계

셋째는 나와 세상과의 관계

모든 관계가 중요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분명하면 사람들과 세상과의 관계도 또한 분명해야 합니다.

빛과 관계를 맺으면 빛으로 드러나야 합니다.

생명과 관계를 맺으면 생명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생명을 얻으려면 지난날의 죄악을 모두 벗어던져야 합니다.

이것을 회개라고 합니다.

회개는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날마다 회개하는 이유는 늘 새롭게 되기를 소원하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관계 형성을 위하여 날마다 새롭게 태어나는 은혜를 기도합니다.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요한일서 1:1)

- That which was from the beginning, which we have heard, which we have seen with our eyes, which we have looked at and our hands have touched--this we proclaim concerning the Word of  life.    



(기도)

1. 성경적 가치관이 회복되는 미국으로 세워주소서!

2. 국민 대통합을 이루어 평화 통일을 이루는 한국으로 세워주소서!

3. 부활의 주님을 만나게 하소서!

4. 생명과 빛의 관계 회복을 위하여!


예수 내 구주!

예수 내 생명!

예수 내 권세!


뉴욕나사렛교회 

45-05 48Ave, Woodside NY 11377. (718)361-0844

이승혁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