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요한일서 2장) / 4월 23일(화)

오늘은 요한일서 2장과 잠언 23장 및 시편 112편을 읽습니다.

마귀는 참소자 즉 고소자 역할을 하고(계 12:10) 예수 그리스도는 대언자가 되십니다(2:1).

마귀는 죄를 들추어 이런 인간이 무슨 하나님의 일을 하고 믿느냐고 고소하기를 즐깁니다. 그렇지만 예수님께서는 마귀의 고소를 들을 때마다 나는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라고 대변하십니다(2절).


죄를 대언하신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계명을 지킬 때 예수 안에 거하게 됩니다.

만일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말씀을 지키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새 계명은 참 빛입니다.

빛이 비추면 어두움은 물러갑니다.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어둠 가운데 머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사랑한다면 형제를 사랑해야 합니다.

형제를 사랑하고 빛에 거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므로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됩니다.


빛의 성질은 직진하는 것입니다.

좌우로 치우침이 없이 바른 길을 가듯이 믿음의 사람들은 없어질 것에 붙잡히지 말고 영원한 것을 바라보며 날마다 기름 부음을 받고 주 안에서 살아야 합니다.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요한일서 2:5)

- But if anyone obeys his word, God's love is truly made complete in him. This is how we know we are in him:    


(기도)

1. 성경적 가치관이 회복되는 미국으로 세워주소서!

2. 국민 대통합을 이루어 평화 통일을 이루는 한국으로 세워주소서!

3. 부활의 주님을 만나게 하소서!

4. 생명과 빛의 관계 회복을 위하여!


예수 내 구주!

예수 내 생명!

예수 내 권세!


뉴욕나사렛교회 

45-05 48Ave, Woodside NY 11377. (718)361-0844

이승혁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