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동행 269 - 9월 25일(화) / 스가랴 7-10장

오늘은 스가랴서 7장부터 10장까지 읽어야 합니다.


7장은 바벨론에서 지켰던 오월과 칠월의 금식에 대하여 스가랴에게 질문합니다. 하나님은 지난 날 잘못 전달된 금식에 대하여 책망하시기를 그 금식은 하나님을 위하 넋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남을 해하려고 하지 말라고 합니다.

백성들의 마음이 금강석과 같아 만군의 여호와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책망합니다.


8장은 이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으니 그 성은 진리의 성읍이며 만군의 여호와의 산은 성산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내 백성들이 예루살렘에서 거하게 될 때 여호와 하나님은 성실과 정의로 그들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므로 진실과 화평을 사랑해야 합니다.


9장은 장차 네 왕이 임할 것이며 그는 공의로우며 구원을 베풀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실 것이라고 합니다.

더구나 그는 사람에게 화평을 전할 것이고 그의 정권은 바다에서 바다까지 이르고 유브라데 강에서 땅 끝까지 이를 것이라고 합니다.


10장은 봄비가 내릴 때 비를 구하면 비가 내릴 것입니다.

하나님은 유다 족속을 견고하게 하며 요셉 족속을 구원하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기 때문이며 그들의 소리를 들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해야 합니다.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찌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찌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공의로우며 구원을 베풀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새끼니라.’ (9:9)

- Rejoice greatly, O Daughter of Zion! Shout, Daughter of Jerusalem! See, your king comes to you, righteous and having salvation, gentle and riding on a donkey, on a colt, the foal of a donkey.    


예수 내 구주!

예수 내 생명!

예수 내 권세!


주후 2012년 9월 25일(화) 269일 / 366일

뉴욕나사렛교회 이승혁목사

www.nykc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