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창세기 13장과 잠언 13장 및 시편 13편을 읽습니다.
아브람의 소유와 조카 롯의 소유가 너무 많아 한 곳에 함께 살 수 없게 되었을 때 아브람은 조카 롯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합니다.
너와 나는 한 가족이므로 가축의 목자들이 서로 다투게 할 수 없다. 먼저 네가 좋은 곳을 선택하여라 그러면 나는 네가 선택한 곳의 반대 방향으로 옮겨 갈 것이라고 합니다.
선택권을 나이 어린 조카 롯에게 양보하는 아브람을 지켜보았던 아브람의 종들과 가축의 목자들은 아브람을 이해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장 불이익을 당하는 길을 선택하는 주인의 선택과 행동은 이상한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신앙의 사람과 불신앙의 사람의 차이가 바로 이와 같은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겉옷을 요구하면 속옷도 벗어주고, 오리를 가자고 하면 십리도 가라고 하셨습니다.
정말 이상한 생활원칙입니다. 손해만 볼 수 있는 나약한 자세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정말 강한 사람은 지는 것 같으나 이깁니다.
믿음의 사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어리석고 불편하고 불이익을 당하는 것처럼 느껴질지라도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라면 그 길을 가야 합니다. 그 다음은 주님이 책임을 지시고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동물의 세계에도 강한 짐승의 수보다 더 약한 짐승의 수가 많다고 합니다. 분명한 사실은 강한 짐승이 더 많아야 하지 않을까요?
사막의 낙타는 아주 순한 짐승이라고 합니다. 강한 짐승 사자와 호랑이에게 반드시 잡혀 먹혀야 하기에 순한 낙타가 살 수 있는 곳은 강한 사자와 호랑이가 없는 곳을 찾아 이동하고 옮겨간 곳이 바로 사막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사막에서 유목민들을 만나 유목민들을 돕는 짐승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낙타와 같은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에 널리 퍼져야 합니다.
호랑이와 사자 같은 힘을 자랑하는 믿음이 아니라 돕는 힘을 자랑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 그리고 인내의 믿음으로 승리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러한 힘은 아브람처럼 가는 곳마다 단을 쌓는 과정에서 터득되는 진리라고 하겠습니다.
눈에 보이는 좋은 곳이 아니라 마음으로 느껴지고 몸으로 깨닫는 좋은 곳을 찾을 수 있는 아브람과 같은 사람으로 거듭나시기 바랍니다.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창세기 13:9)
- Is not the whole land before you? Let's part company. If you go to the left, I'll go to the right; if you go to the right, I'll go to the left.
기도 제목 /
1. 미국을 성경적 가치관 위에 새롭게 세워주옵소서!
2. 대한민국이 국민대통합을 이루어 남과 북이 하나 되는 날을 맞이하게 하옵소서!
3. 나사렛교회와 유니티교회가 부흥을 이루게 하소서!
예수 내 구주!
예수 내 생명!
예수 내 권세!
뉴욕나사렛교회 이승혁목사
오늘은 창세기 12장과 잠언 12장 및 시편 12편을 읽어야 합니다.
본문을 읽기 전에 항상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한 것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창세기 12장은 아브라함의 소며앙이라고 합니다.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은 현재 살고 있는 땅을 떠나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합니다. 그곳에서 큰 민족을 이루게 하실 것이며 복의 근원이 되게 하실 것이라고 합니다.
아브람이 가야 할 땅은 그의 아버지 데라가 가족들을 거느리고 가려고 했던 곳이었습니다(참조 창세기 11:31).
아브람은 그의 나이 75세 때에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가나안 땅으로 들어갔습니다. 가나안 땅은 함의 아들들이 자리를 잡은 곳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것은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서 기근을 만나 애급으로 옮겨갑니다. 그리고 애급으로 들어가기 전에 아내 사래를 누이라고 부르자고 약속합니다.
물론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하란의 딸입니다(창세기 11:29).
아브람의 아버지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란의 딸 사래는 아브람에게 삼촌이 됩니다. 족보상으로는 사래가 조카입니다. 그러나 현재는 아브람의 아내가 맞습니다.
복의 근원이 될 사람 모든 열국의 아버지가 될 아브람에게 이러한 인간적인 비굴함이 있는데도 하나님은 아브람을 선택하셨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부름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완벽한 인간이었기 때문이 아니라 문제가 많은 초라한 인간이었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나와 같은 사람을 부르시고 일을 맡겨 주심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아브람은 여호와를 위하여 단(壇)을 쌓았습니다.
단이란 하나를 분석하면 흙(土)에 돼지머리(亠)를 올려놓고 내게(一) 돌아오는 것을(回)눈으로 바라보는 것(目)입니다.
기도의 단을 쌓고 기도가 응답되는 기쁨을 보십니까?
찬송의 단을 쌓고 영광 주께서 임재하심을 느끼십니까?
말씀의 단을 쌓고 주님이 나를 인도하신다는 동행하는 삶을 누리십니까?
하나님의 은혜와 임재 앞에 정직하지 못한 나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성령의 임재를 기다리며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주여! 나를 도우소서, 새 힘을 주시옵소서!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그가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를 위하여 그곳에 단을 쌓고.’ (창세기 12:7)
- The LORD appeared to Abram and said, "To your offspring I will give this land." So he built an alter there to the LORD, who had appeared to him.
기도 제목 /
1. 미국을 성경적 가치관 위에 새롭게 세워주옵소서!
2. 대한민국이 국민대통합을 이루어 남과 북이 하나 되는 날을 맞이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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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나사렛교회 이승혁목사
오늘은 창세기 11장과 잠언 11장 및 시편 11편을 읽어야 합니다.
매일 매끼마다 음식을 먹는 것이 귀찮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입니다.
매일 매끼마다 음식을 먹는 것이 즐겁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건강한 사람입니다.
마찬가지로 매일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것이 즐거운 인생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은 영적으로 건강한 사람들로 채워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영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이 부족한 세상은 풍요함 속에 결핍입니다.
창세기 11장은 영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사람들이 쌓는 바벨탑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성과 대를 쌓는다는 구절에서 ‘성’이란 히브리어로 ‘이르’ 라고 하며 ‘도시’를 의미하며, ‘대’는 ‘믹달’ 이라고 하여 ‘탑’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성과 대는 거대한 도시를 건설하는 것과 같은 엄청난 큰 공사를 말합니다.
바벨탑 사건은 이름을 내려는 욕망과 지면에 흩어지는 것을 면하려는 마음에서 시작한 사건이었습니다.
바벨이란 ‘혼잡’ 이란 뜻으로 바벨탑 사건에서 몇 가지 교훈을 생각합니다.
첫째는 자력주의(自力主義) - one's own strength(efforts, exertions)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자기들의 힘만 의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공명주의(空名主義) - glorious deed
‘우리 이름을 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은 염두에 두지 않고 자기들의 이름을 높여 자기들이 영광을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셋째는 집합주의(集合主義) - gathering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인간의 업적을 위하여 단합하는 것은 인간을 숭배하는 것입니다.
본문에서 5절과 7절에서 마치 하나님이 위에 계시다가 아래로 내려오시는 것처럼 설명합니다.
‘여호와께서 인생들의 쌓는 성과 대를 보시려고 강림하셨더라.’(5절)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7절)
강림하셨더라 또는 내려가서 라는 말씀은 하나님이 위에 계시다가 내려오신다는 것이 아니라 공간의 제재를 받지 않는 영으로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에 대하여 사람들이 깨달아 알도록 표현된 의인법(擬人法, personification)이라고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바벨탑을 쌓는 것을 멈추게 하시려고 언어를 혼잡케 하셨듯이 나의 삶 가운데서 하나님이 멈추면 기뻐하실 것이 무엇인지 살펴봅시다.
조용한 시간에 주로 무엇을 하셨는지요?
대다수의 사람들이 internet, facebook, cell phone과 같은 것에 얽매여 있습니다. 음식을 금식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요즈음은 인터넷 금식과 같은 미디어 금식이 필요합니다. 일주일 중에서 하루 정도는 미디어 금식의 날로 정하고 묵상하며 독서하는 일에 열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루의 일과를 시간별로 기록하고 유익하지 못한 시간을 찾아내어 그 시간을 되살릴 수 있는 기회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는 것들을 정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창세기 11:7-8)
- Come, let us go down and confuse their language so they will not understand each other. So the LORD scattered them from there over all the earth, and they stopped building the city.
기도 제목 /
1. 미국을 성경적 가치관 위에 새롭게 세워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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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나사렛교회 이승혁목사
오늘은 창세기 10장과 잠언 10장 및 시편 10편을 읽습니다.
창세기를 읽기 전에 네 개의 질문(교훈, 책망, 바르게 함, 의로 교육함)을 염두에 두고 본문을 읽고 묵상하며 질문에 대한 자기 고백을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홍수 후에 노아의 아들들이 각 나라와 민족을 형성하였고 백성들이 나뉘었다고 합니다(32절). 그러므로 유대인만이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라 모든 나라 모든 백성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다만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은 혈통이 아니라 신앙의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창세기 10장을 읽으면서 각자 자기 가문의 계보를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나의 부모와 나의 자녀들 그리고 처가의 부모와 자녀들을 정리한 후 그 가운데서 아직도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사람들이 누구인지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2013년은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 모든 가족들이 세상에서만 혈연 공동체에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서도 신령한 가족들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며 열매를 맺어야 하겠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李永福(父. 李聖鳳, 母. 尹峰善), 어머니는 金恩信(父. 金昌河, 母. 白愛濟) 그리고 네 명의 형제들이 있습니다. 모두가 예수를 영접하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내의 가계는 아버지 安鍾福, 어머니 李文淑 그리고 삼남 일녀의 가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모든 가족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친가와 외가를 두루 살펴보면 모두가 예수를 믿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은 어느 누구보다 행복할 수 있는 믿음을 공통으로 가졌다고 하겠습니다.
만일 가계도를 작성한 후 아직도 예수를 영접하지 않은 가족들이 있다면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함께 교회에 갈 수 있는 기회도 찾아야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노아의 가계도는 세 아들 셈(유명하다)과 함(뜨겁다)과 야벳(열린다. 확장한다)을 중심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아들들은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 그러나 성경이 강조하는 것은 육신적인 가장으로 만족할 것이 아니라 가장을 신앙의 가장 영적인 가장으로 세워야 한다고 교훈합니다.
만일 가장이 영적 가장으로 세워지지 않았다면 모든 가족들은 가장을 세우기 위하여 기도하고 도와야 합니다. 바람직한 가정은 가장이 영적으로도 육신적으로도 가장이 되는 것입니다.
특별히 니므롯에 대한 이야기를 길게 소개합니다. 그 이유는 저주받은 자손을 주의깊게 살펴보라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적그리스도를 소개할 때는 많은 분량으로 내용을 계시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다니엘 11장(Antioco-Ephiphanes,), 사도 요한은 요한계시록에서 바다에서 나올 짐승(13장)에 대하여 길게 말씀합니다.
니므롯은 영걸(폭력으로 통치하는 자)이라고 하여 특이한 사냥꾼이었으며 자기 힘을 의지하고 자랑하는 인물이었습니다. 특히 ‘여호와 앞에서’ 라는 문구는 70인 역에서는 ‘하나님께 반대하여’ 라고 번역합니다. 이것은 사람들을 무시하고 하나님과 대등하려고 교만해진 것을 의미합니다. 안하무인(眼下無人)과 같은 존재라고 하겠습니다. 심지어 니므롯은 침략자로 많은 다른 민족들의 땅을 점령하여 영토를 넓혔습니다.
반면에 축복을 받은 셈과 야벳은 영토를 확장하기보다는 정해진 영역 안에서 활동하였습니다.
악인이 번성하는 것에 대해서 믿음의 사람은 부러워하거나 부끄러워 할 이유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악인의 결국은 파멸이지만 믿음의 길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법과 질서를 지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간혹 하나님의 일을 한다면 법과 질서를 무시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이 아닙니다. 이러한 일은 처음부터 버려야 합니다.
저주를 받은 함의 아들들 구스(이디오피아)와 미스라임(애급)과 붓(리비아)과 가나안(가나안족속)을 기억하고 성경을 주의 깊게 읽어야 하겠습니다.
본문에서 교훈은 나는 성경적으로 바람직한 가장이었는가? 하는 것이다.
교훈을 결정하고 교훈에 따른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함에 대한 답을 스스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목사로서 설교자로서 살아오면서 과연 나의 삶이 설교가 되었는가 하는 질문을 합니다. 가족들에게 입으로만 설교하는 삶이 되었다면 행동으로 설교하는 목사로 거듭나야 할 것입니다.
주님! 강단의 설교보다는 생활 현장에서 설교가 드러나게 하옵소서!
언어가 아닌 행동하는 언어로 설교를 읽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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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을 성경적 가치관 위에 새롭게 세워주옵소서!
2. 대한민국이 국민대통합을 이루어 남과 북이 하나 되는 날을 맞이하게 하옵소서!
3. 나사렛교회와 유니티교회가 부흥을 이루게 하소서!
4. 각 가정의 가장들이 영적 가장으로 세워지게 하소서!
예수 내 구주!
예수 내 생명!
예수 내 권세!
뉴욕나사렛교회 이승혁목사
오늘은 창세기 9장과 잠언 9장 및 시편 9편을 읽습니다.
창세기 9장을 읽기 전에 저희들이 갖고 있던 몇 가지 잘못된 이해와 의문점을 정리합니다.
첫째는 셈과 함과 야벳은 황인종과 흑인종 그리고 백인종의 조상이 되었다는 견해는 잘못입니다.
둘째는 함이 잘못한 행동에 대하여 왜 아들 가나안이 저주를 받아야 하는가?
셋째는 의로운 사람 노아가 함의 사소한 실수에 대하여 저주를 해야 했는가?
넷째는 하나님의 저주가 아니라 사람의 저주가 효력이 있는가?
노아의 축복과 저주를 살펴봅시다(9:24-27).
‘노아가 술이 깨어 그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 이에 가로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또 가로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하나님이 야벳을 창대케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노아가 함을 저주하지 않고 함의 아들 가나안을 저주한 것은 홍수 후에 하나님은 노아와 그의 아들들에게 복을 선언하셨다(1절). 그러므로 하나님이 선언한 복을 함은 이미 받았으므로 노아가 저주 할 수 없었기에 함의 아들 가나안에게 저주를 하였을 것이다.
가나안은 그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리라고 하였으므로 후대에 가나안 족이 이스라엘에게 정복당할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을 셈의 하나님이라고 하였으므로 셈족 즉 이스라엘이 참 종교의 전파자가 될 것이라고 하셨다.
야벳을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신다는 것은 유럽인들은 셈의 자손 곧 유대인들이 전한 그리스도를 믿고 축복을 받게 될 것이라는 뜻이라고 하겠다.
노아의 축복과 저주의 결과는 곧 그리스도를 중심한 예언이라고 하겠다.
왜냐하면 홍수 후에 노아의 자손이 각 처에 퍼져서 나라들을 이루었으며 그 중에서도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선택하셨고 그리스도는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세상에 오셨기 때문이다.
교훈은 부끄러움은 철저하게 감싸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책망은 다른 사람의 약점이나 잘못을 들추어 공개하려는 인간의 본성을 버려야 하겠다.
바르게 함은 만일 다른 사람의 잘못을 보거나 듣거나 하였다면 또 다른 사람에게 말하거나 옮기지 않아야 하겠다.
의로 교육함은 필요한 언어 이외에는 삼가고 상대방에게 유익한 말만 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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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국민대통합을 이루어 남과 북이 하나 되는 날을 맞이하게 하옵소서!
나사렛교회와 유니티교회가 부흥을 이루게 하소서!
예수 내 구주!
예수 내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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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나사렛교회 이승혁목사
홍수 후에 하나님은 노아와 그의 가족들 그리고 짐승과 육축을 권념하사(돌아보다, remember) 방주에서 나오게 하셨다. 방주에서 나온 노아와 짐승들 그리고 육축 가운데서 노아는 하나님이 흠향하셨다(기뻐하시다). 그러나 방주에서 나온 짐승과 육축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셨다.
그 이유는 노아는 정결한 짐승과 새를 번제의 제물로 드렸으나 짐승과 새는 번제의 제물을 드리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여기에서 사람과 짐승의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난다. 만일 그와 같은 차이를 드러내지 못한다면 사람은 짐승보다 못한 존재라고 하겠다.
그렇다면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이 노아와 같이 정결한 짐승과 새를 바친다는 의미를 생각해봅시다.
정결한 제물로서 짐승과 새는 곧 너희 몸을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는 바울의 가르침에서 찾을 수 있다(로마서 12:1).
너희 몸을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거룩한 제물이 되어야 할 몸과 마음은 과연 어떤 몸과 마음일까?
첫째는 예수님의 마음을 회복하는 것(빌립보서 2:5)
둘째는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는 것(히브리서 3:1)
셋째는 바른 언어(야고보서 3:2-8)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시는 정결한 제물이 되려고 노력하는 마음과 생각과 언어를 사용할 줄 아는 지혜와 믿음과 인내를 기도하며 오늘도 말씀으로 승리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은 창세기 8장과 잠언 8장 및 시편 8편을 읽습니다.
왜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해야 할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고 기도를 게을리 할 때는 마음이 냉랭해 지기 때문입니다. 풍요롭고 따뜻한 마음을 위하여 날마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기도하는 일에 나를 헌신할 수 있는 은혜를 사모합니다.
창세기 8장은 홍수가 끝난 것에 관한 말씀입니다.
본문에서 교훈(Teaching)과 책망(Rebuking)과 바르게함(Correcting)과 의로 교육하는(Training in Righteousnee) 메시지를 한두 번 읽고 찾는 것은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계속하여 말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묵상한 자료를 소개합니다.
교훈을 위한 질문은 ‘나는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15절)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셨듯이 나에게 말씀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일 하나님이 말씀을 하신다면 무슨 말씀을 어떻게 하시는지 알아야 합니다.
책망을 위한 질문은 나는 무엇을 버려야 하는가?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21a)
나의 생활과 신앙에서 하나님이 흠향하지 못하는 것을 찾아내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버려야 합니다.
목회자의 결정적인 고민은 성경과 책을 자신을 위하여 읽기 보다는 설교 자료를 모으려고 읽는 버릇이 나를 지배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생각과 버릇을 철저하게 버려야 합니다.
바르게 함을 위한 질문은 나는 어떻게 고쳐야 하는가?
성경 읽기는 매일 정해진 본문 이외에 경건생활을 위하여 본문 이외의 말씀을 규칙적으로 읽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의로 교육함을 위한 질문은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20절a)
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은 것처럼 단을 쌓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단을 쌓는 것은 예배를 사랑하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예배를 사랑하고 준비하는 생활은 예배가 삶이며 삶이 예배가 되는 것입니다.
설교를 잘 하기보다는 설교자의 삶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설교자의 삶을 회복하기 위하여 오늘도 말씀의 거울 앞에서 결혼식장으로 들어가기 전의 신부처럼 다시 한 번 말씀을 묵상합니다.
‘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창세기 8:20)
- Then Noah built an alter to the LORD and, taking some of all the clean animals and clean birds, he sacrificed burnt offerings on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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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성경적 가치관 위에 새롭게 세워주옵소서!
대한민국이 국민대통합을 이루어 남과 북이 하나 되는 날을 맞이하게 하옵소서!
나사렛교회와 유니티교회가 부흥을 이루게 하소서!
예수 내 구주!
예수 내 생명!
예수 내 권세!
뉴욕나사렛교회 이승혁목사
오늘은 창세기 7장과 잠언 7장 및 시편 7편을 읽게 됩니다.
창세기의 말씀을 읽기 전에 네 개의 질문을 생각합니다.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한 말씀을 집중적으로 묵상합니다. 그리고 질문에 대한 생각을 정리합니다.
처음부터 쉽게 정리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꾸준히 연습하고 훈련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마치 성인이 되어 우유를 마신다면 소화할 수 있는 효소가 분비될 때까지 우유를 지속적으로 마셔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창세기 7장은 홍수 때에 일어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방주로 들어가는 노아의 가족들은 노아 한 사람의 의로움 때문에 모든 가족들이 방주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나의 믿음이 모든 가족들을 방주로 인도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일 아직도 성숙하지 못한 믿음이라면 말씀을 묵상하며 성숙한 믿음을 위하여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노아는 여호와께서 명하신 것을 모두 준행했습니다.
방주 안에 들어간 생명들은 온 지면을 쓸어버릴 때 생존이 가능했습니다. 오직 방주 안에 들어간 노아의 여덟 가족들만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한문자의 배(船)자를 분해하면 배(舟)에는 여덟(八)명의 입(口)이 승선했다는 의미를 갖습니다. 노아의 가족들이 모두 여덟 명이었다는 것과 일치합니다. 한문자에 담겨진 신앙적인 의미를 살펴볼 때 하나님의 구원 섭리가 놀랍습니다.
마지막 날 방주에 들어갈 수 있는 노아와 같은 믿음을 기도할 뿐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의(義)로운 노아를 생각합니다.
의(義)란 내가(我) 희생의 양(羊)이 되는 것입니다.
한 사람(노아)의 희생으로 모든 가족들이 방주로 들어간 것처럼 오늘날도 한 사람의 의로움을 통하여 모든 가족을 구원하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뜻을 헤아리며 살아계신 주님을 찬양하시기 바랍니다.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7:5)
- And Noah did all that the LORD commanded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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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국민대통합을 이루어 남과 북이 하나 되는 날을 맞이하게 하옵소서!
나사렛교회와 유니티교회가 부흥을 이루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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